[작성자:] tjcnews_as

  • [기관소개 – 학생부] 안산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학생부] 안산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안산교회 학생&대학부를 소개합니다!

     

    안산교회는 학생부와 대학부 연합으로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3명, 대학부 3명으로 2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개 반에 두 분의 교사님께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2022 안산 가을영은회 학생&대학부 찬양발표)

     

    기존 안산교회 학생부는 안식일에 따로 청년예배를 드렸지만, 현재는 학생부는 분반, 대학부는 사경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예배가 없는 만큼 학생들은 대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분반 & 사경 모임 : 4:00 ~ 5:00

    학생부에서는 총회에서 제공하는 교재를 바탕으로 분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반 시간에는 성경 공부와 더불어 각자 한 주간 생활을 공유하고 기도 제목을 나눠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대학부는 목자님과 집사님의 지도하에 사경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부에서는 처음에 사경 모임을 많이 어려워했지만, 이제는 말씀을 상고하고 풀이하는 공부를 하여 앞으로 교사로 섬길 수 있는 훈련을 미리 하는 것 같아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학생부 분반
    사경모임

     

    안산교회 학생부와 대학부는 교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예배 찬양 인도, 예배 방송, 식사 후 정리, 교회 청소, 아동부 찬양 인도 등 작지만 꼭 필요한 일에 기꺼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산교회 학생부와 대학부는 월초 또는 일정을 잡아, 다 같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여름에는 코로나로 계속 무산됐던 외부 활동을 진행해 다 같이 외식하고 보드게임을 하는 행사를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모두 모여 아동부 간식을 만들어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수능이 마치면 다 같이 나들이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동부 간식 만들기

     

    안산교회는 학생 수가 많지는 않지만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또래들이라 사이가 좋고 형제, 자매 같은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대학부 학생들이 잘 성장해서 안산교회와 참예수교회의 든든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아동부] 안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안산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산교회 아동부 학생은 유치부 1명, 초등부 7명이 있습니다.
    유치부는 사랑반, 초등 저학년은 소망반, 초등 고학년은 믿음반으로 3반이 운영되고 각 반마다 두 분의 교사님께서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아동부의 안식일 예배시간은 찬양, 말씀, 분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찬양 : 3:50 ~ 4:00
    말씀 : 4:00 ~ 4:20
    분반 : 4:20 ~ 5:00
    총회에서 제공하는 교재를 바탕으로 수준에 맞게 분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말씀읽기 자료를 각 가정으로 제공해서 주제별 말씀을 읽고
    기도, 말씀읽기 등등을 안식일에 확인해서 달란트를 주고 연 2회씩 달란트 시장을 운영해
    아동부들이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합니다.

    아동부에서는 매월 다섯째 주에 활동시간을 가지고 있고, 활동시간에는 만들기나 요리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호응이 높았던 활동은 컵 케이크 만들기와 가방 만들기였다고 합니다.

    아동부 교사회의는 셋째 주 안식일에 진행하고 회의시간에 각 분반별로 개선사항, 나아갈 방향을 의논하고
    행사를 계획하고 평가 및 아동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활동들과 예배를 통해서 아동부 아이들이 주님안에서 자라갈 수 있도록 교사들과 학생부가 함께 힘쓰고 있습니다.
    안산교회 뿐 아니라 우리 참예수교회 모든 어린이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 가방만들기 활동

    • 달란트 시장

  • [성도소개]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산교회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허회근 형제님은 안산교회에 새 신자로 출석하신지 5년 되셨는데요.

    믿음생활에 충실하며 기도에 힘쓰시고 신도회 및 소그룹 활동과 성가대에도 적극 참여하시고, 7월 30일의 안산교회 간증기도회 때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을 나눠 주셔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 형제님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허회근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Q1. 언제 참예수교회로 처음 들어오게 되셨나요?

    A1. 2017년 8월 안산교회에서 믿음생활을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Q2. 우리교회에 처음 오신 날 느낌은 어떠셨나요?

    A2. 참예수교회에 대한 참 진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어릴 때부터 소문으로만 들었던 방언기도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교회에 처음 나와 예배당 뒤편에 앉아서 예배드리고 계시는 성도님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기도 시간에 방언으로 기도 하시는 걸 보고 들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거만큼 거부감이 들지 않았으며, 첫 예배였는데도 예배드리는 동안 제 마음이 아주 평안하였으며, 또 예배가 끝난 후 형제자매 분들께서 너무나도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 하면서 한 형제자매처럼 대해주셔서 아주 오래 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한 가족과 같은 푸근함을 느꼈습니다.

     

    Q3. 우리 교회가 참 교회라고 생각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A3. 첫 예배에 참석한 후 안식일마다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의 태도와 모습을 보고, 목자님의 참 하나님 진리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이 교회가 참 교회구나’ 라고 생각하던 중 결정적으로는 기도하던 중에 성령이 저에게 임했을 때 ‘우리 교회야말로 참 교회’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Q4. 가장 좋아하는 찬송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4. 믿음생활 이후에는 찬송가를 듣거나 찬양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느끼고 있기에 모든 찬송이 다 좋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날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이 잘 표현된 ‘날 구원하신 주 감사’와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인내하며 믿음의 길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연단함으로 모든 게 합심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가사가 너무 좋아서 ‘인내’를 좋아하며,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노래로 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찬양을 자주 듣곤 합니다.

     

    Q5. 가장 좋아하시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5.  찬송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들이라서 어느 한 구절 주요하지 않은 말씀들이 없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다음의 말씀들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만사가 형통하는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시편 1:1~3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 이니라, 에레미야 29:11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고 기도로 간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신, 빌립보서 4:6~7

    예수님이 택하여 세워주신 우리, 성령의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하신다고 말씀하신, 요한복음 15:16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Q6.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6. 아직도 연약한 저의 믿음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우리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교회되게 하소서’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 교회가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교회 / 주께서 사랑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행하는 믿음과 성령 충만한 교회, 성도님 모두가 구원받고 천국 가는 우리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