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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김한나 집사

    감사의 눈물

    제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그 은혜가 오늘날 제 삶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감사의 눈물이 흐르고, 나의 삶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므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해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느덧 반평생 걸어오는동안 나를 이끌어 주신 그분을 생각하며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나 같은 죄인도 은혜로 감싸주신 하나님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삽니다.

    <내 삶의 주인이라 깊어진 하루의 끝에서 나 고백하리라> [내 삶의 주인이라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김선규 교무

    절대자, 지존하신 나의 하나님

    제게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자, 지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오늘날 내 곁에서 나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을 제가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죄인과 함께 동행해주시며, 구원해 주시는 그 지존자의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은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하루하루 생각하며 살아갈 때 그분이 나의 어깨를 어루만져 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뛰자!!! 힘차게 끝까지!!! 감사주!!!

    <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것> [Anointing 12] 온 땅의 주인 (Official Lyrics) 중

     

     

    고은호 형제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살아 봤자 별거 없더라고요. 제가 하와이에서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 숨 한 번 쉬는 것도 내 마음대로 못 쉰다는 걸 제가 깨달았거든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인생을 살면서 자기 목표를 세워서 그걸 따라가는 게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목표가 돼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하나님이 저의 생명인 것입니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주 인생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시니 모든 삶 주님께 맡기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10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김광선-최경자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숨을 막지만, 그와중에도 교무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많은 성도님께서 이 가정에 함께하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김선규 교무님께서 다니엘서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삶의 경험과 성경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말씀 생활을 잘하겠다고 굳게 결심하지 않으셨습니까? 2023년 6월, 1년의 중간입니다만,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은 잘하고 있으십니까?

    다니엘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수시로 꿈과 환상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을 전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현재 벌어지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을 우리가 알 수 없는 것 같이 우리의 앞날을 우리는 알 수 없는데 그는 이스라엘 포로 생활의 끝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의 바벨론 포로 기간이 끝나는 것을 ‘책’,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다니엘이 본 ‘책’은 예레미야서였을 것이고 “그 연수를 깨달았”다는 것은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라는 (렘 25:11)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을 것입니다. 여하튼 다니엘은 평소에도 하나님께 많은 계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특별한 방법, 즉 눈에 보이는 체험적 신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의미 있는 방법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부단히 하나님 말씀을 상고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의 비전과 소명을 확인하는 성도님 가정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했습니다. 복층으로 이뤄진 집은 여느 저택 부럽지 않을 정도로 넓은 공간과 화려함을 자랑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이 가정을 사랑하고 복에 복을 더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집을 둘러싸고 있는 정원이었습니다.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함께 정원을 거닐고 웃는 것만큼 행복한 것이 이 세상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성도가 서로 마주 걷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길 간구합니다. 늘 말씀을 듣고 마음속에 담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소서!!!

  • [교회행사] 분당-마리아회 서도초기역사교육관 방문기

    [교회행사] 분당-마리아회 서도초기역사교육관 방문기

     

    샬롬~ 주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 마리아반은  22년도 10월에 서도교회를 방문했었습니다. 새벽에는 이슬이 토양을 적실 정도로 쌀쌀하고, 코로나로 마스크가 일상이 된 불편한 시기였었지만 1박 2일 동안 미소는 우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일정은 서도 -> 남원 광한루 -> 삼계 -> 임실치즈마을 순으로 계획했습니다.  이렇게 계획한 이유는 마리아반 성도님들이 참예수교회 역사의 중심지 중 하나인  서도교회를 방문하면 신앙의 유익과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박은진 목자님께서 서도에 오실 계획이 있으셔서 참예수교회 초기 역사에 대해 특별강의를 부탁드리니, 흔쾌히 승낙하셔서 더 은혜로왔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담긴 말씀은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참교회에서 신앙을 정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알게 된 사실도 너무 많았습니다. 시무하시는 천안에 최근 전도되신 자매님들의 간증도 들었습니다. 간증 후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가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는 확신이 마음 깊은 곳에서 뜨겁게 솟구쳐 올랐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언제나 기도와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저녁 식사는 맛있는 고기를 먹었습니다. 특별히 맞춰온 인절미까지 후식으로 풍족하게 즐겼습니다. 다들 집밥처럼 식사하며  사랑의 교제가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남원 광한루의 야경을 끝으로 첫날이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서도교회 포토존인 철길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침 안개 속에서 재밌게 뛰어놀기도 했답니다~ㅎㅎㅎ. 하루 종일 놀 수는 없기에 근처에 그 유명한 혼불문학관을 관람한 후 삼계교회로 갔습니다.

     

    삼계교회 도착 후 김한나 집사님께서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짧은 예배를 마치고 삼계교회 지킴이신 집사님 내외분과 같이 사진을 찍고 교회 안내도 받고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임실치즈마을로 이어졌습니다. 그곳을 방문해서 치즈피자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와~~~ 진짜 최고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요리를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보리밥이 더 맛있다고 했던가요?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은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빌 1:4-5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이제는 가야 할시간이었습니다ㅠㅠ.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컸기에 올라오면서 천안을 잠깐 들렀을 때 김지영 집사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아울러 천안 역사를 설명해 주시고 따끈한 호두과자를 듬뿍 안겨주셨습니다.

    그렇게 호두과자와 삼계엿으로 분당교회에서 함께 애찬을 했답니다~^^

     

    이번 여정은 마리아반에게 그리고 분당교회에 굉장히 의미가 깊었습니다. 태양이 지고 별이 하늘을 밝히는 세월을 사시는 마리아반 성도님들께 그 의미가 깊었다는 것입니다. 서도는 참교회의 참일꾼이셨던 박필선 목자님의 그 마지막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고, 삼계는 초기 시절 역사의 중심지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신앙의 뜨거운 여정의 시작, 그리고 그 여정의 마지막 길이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교회 역사의 현장을 방문했으니만큼 남은 생을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지혜자의 면모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초신자와 구도자분이 같이 가신건 안 비밀.ㅎㅎ 감사주!!)

     

  • [복음 메세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ㅣ 롬 1:18-23

    [복음 메세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ㅣ 롬 1:18-23

    [말씀 제목]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 (롬 1:18-23)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3년 6월 17일(토) 특별집회 새벽예배

     

     

     
     
     
     
    (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 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사람은 살면서 꼭 필요하지만, 하기 싫은 일이 있다. 그것은 병원에 가는 것이다. 많은 이들은 병원에 가는 것을 싫어한다. 의사에게 진찰받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진단받는 것이 싫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통증이 있고 문제가 생기면 가기 싫어도 병원을 찾아간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는 것은 중요하다. 병원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을 싫어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기도 자리에 나온다고, 예배 자리에 나온다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진정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저 기도 자리에 나왔다고, 예배 시간에 참석했다고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내 삶을 하나님께 진단받는 것이다. 사람은 그게 싫은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다 드러내는 것을 싫어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진단하셨을 때 뭐라도 나올 것 같은 찝찝함, 불안함을 다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전심을 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한다.

    아담의 범죄 이후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싫어한다. 아담이 범죄 후 하나님이 그를 찾으실 때 하나님은 그에게 물어보신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이 말은 지금 네가 어떤 상태로 살아가냐는 것이다. 네 영적 상태가, 네 존재가 지금 어떤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냐는 것이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는, 소생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  그분 앞에 나아가지 않으면 내 영혼은 살 수 없다. 지금 내가 끙끙 앓고 있는 문제를 하나님 앞에 들고 가지 않으면 그 누가 해결할 수 있겠는가?

    우리 문제의 답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있다.

    1900년도에 미국 초기에 자동차가 막 나오기 시작할 때, 한 젊은 부자가 좋은 차를 구입했다. 한참을 가는데 차의 시동이 꺼졌다. 그는 차를 고치기 위해 큰 정비책을 꺼내놓고 구석구석 만져봤다. 해가 저물어 가고 새들이 퇴근할 때까지 차는 움직일 기미가 없었다. 그러던 중 한 자동차가 지나가는 길을 멈춰서더니 노신사가 내려서 차를 봐주겠다는 것이다. 노신사는 차를 쓱 보더니 볼트 하나를 끼워 넣었다. 그리고 부자에게 시동을 걸어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시동이 걸리더라는 것이다. 부자가 너무 놀라 명함 한 장 받을 수 있냐고 해서 명함을 받았는데 거기에는 “헨리 포드”라고 적혀있었다. 자동차의 아버지라 불리며 바로 그 부자의 차를 만든 헨리 포드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아신다. 우리가 왜 힘든지, 왜 아픈지 아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은 내 문제를 고치신다.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사람은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여 빛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그래서 내 문제와 내 죄를 꽁꽁 감추고 자꾸 어둠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하나님이 사람을 진단하실 때 뭐라고 진단하시냐면 “너는 죄인이다”라고 하신다. 정말 듣기 싫은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의 진짜 속뜻은 “사랑하는 아들아 너 혼자서는 할 수 없으니 제발 나를 찾으라”는 것이다.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살아갈 수 있다. 인생 속에서 내가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병이다. 교만의 병인 것이다. (암 5:4-6)

     

    (암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암 5: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암 5: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컨대 저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피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예배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인생의 답을 내가 계속해서 찾으려고 한다면 그 교만이 멸망한 이스라엘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하나님 앞으로 나와 인생의 답을 찾아 영혼이 소생되고, 삶이 생기가 회복되는 그런 은혜와 축복이 우리 삶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교회 행사] 수원교회 아동부 성경골든벨

    [교회 행사] 수원교회 아동부 성경골든벨

    할렐루야!
    지난 2022년은 코로나로 인한 신앙의 회복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아동부 예배도 정상적으로 드리게 되어,
    1년 동안 매주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아동부와 교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수개월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동부 한 명 한 명 온 마음을 다해 예배를 드렸고,
    아동부 교사들 역시 기도와 함께 아동부의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말씀을 가까이하려는 자세와 성령을 받기 위해 열심을 내는 아동부들의 모습 역시
    볼 수 있었기에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됐습니다.

    이를 더 격려하기 위해 1년간의 말씀을 정리하는 성경 골든벨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혹여나 어려워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모든 아동부가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오래전에 들었던 말씀도 기억해 내어 문제를 맞혀낼 때,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아동부들의 모습에서 교사들 역시 하나님께 큰 감사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맞힌 만큼 아동부엔 달란트를 주었고, 골든벨 직후 열린 달란트 시장에서 필요한 물건과 교환하며 함께 교제하는 시간도 갖게 됐습니다.
    이 가운데, 달란트가 부족한 아동부에는 달란트를 많이 가진 아동부가 선물을 해주는 등 사랑의 실천도 아낌없이 보여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진 아동부들이 실천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두 달여간의 겨울방학을 마치고, 2023년 새 학기가 3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세상의 교육보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는 아동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