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개

  •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아동부 참예수교회 몸으로 표현하기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아동부 참예수교회 몸으로 표현하기

    할렐루야!

    2024년 5월 26일 아동부 친구들과 수원 농업박물관 견학을 했습니다.

    오전에는 레크레이션과 체육활동을 하며 즐거운 교제를 나누고,

    오후에는 농업박물관을 관람하며 참예수교회 이니셜을 몸으로 찍는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2개 조로 나뉘어, TJCSW(참예수교회 수원)를 표현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을 아이들의 모습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몸으로 교회를 표현 한 것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 교회의 복음을 널리 알리는

    참예수교회 아동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이은규 형제

  • [교회 행사] 수원 교회 학생부 친구 초청 잔치

    [교회 행사] 수원 교회 학생부 친구 초청 잔치

    할렐루야!

    지난 5월 25일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수원교회 친구 초청 예배가 열렸습니다.

    친구 초청 예배가 있기 전, 학생부는 분반 시간에 미리 초대장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가 초대할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은 성경 말씀을 적어서 정성스레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초청 예배 당일날, 4명의 친구가 수원교회를 찾았습니다! 할렐루야!

    친구 초청 예배에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 라는 제목으로 전홍희 목자님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새로온 친구들에게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능력이 많으신 친구이자, 따뜻한 친구,

    항상 동행하는 친구이고 가장 좋은 친구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자 다가가는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에 새로온 친구들은 모두 고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었습니다.

    우리 학생부의 친구도 있었고, 친척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에서 자주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레크레이션을 준비하며, 새로운 친구들이 잘 어울려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친구들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새로온 친구들과 학생부들이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이 잔치를 준비하고 진행하는데 있어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이후 목자님과 간단한 담소를 나누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새로온 친구들이 진리를 깨닫고 교회로 발걸음 하길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글 : 전진명 형제

  • [성도 간증]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구보*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1”

     

    1.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해주신 하나님

    저는 초등학교 3학년 학기 초, 교통사고를 당했었습니다. 공부방에서 공부를 마치고, 집 맞은편에서

    공부방 차에서 하차를 했습니다. 횡단보도로 건너 자니 돌아가야 했기에 저는 겁 없이 무단 횡단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도로는 차들이 빠르게 다니는 큰 도로였습니다. 도로 옆에 주차 되어있는 화물차 사이에서

    저는 겁 없이 도로로 뛰었습니다. 결국 빠르게 지나가던 트럭과 부딪혀 몸이 날아갔습니다.

    순간의 충격으로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단 몇 초 만에 정신이 들었고, 약간의 골절 외에는 무사했습니다.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켜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하나님께서 왜 나를 살려주셨을지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기 때문이고, 저를 사용하시고자 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수원 교회에서 아동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더욱 확신이 듭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대학 생활의 방황으로부터 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저는 부끄럽게도 대학교 1학년 시절 방황을 하였습니다. 대학교 친구들은 술을 매우 좋아했는데,

    자연스레 저에게도 여러번 권유하였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거절했지만, 신앙의 찔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갈등이 됐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에 늦게 까지 있게 된 날이 있었습니다.

    이 날도 술자리에 참석하게 됐고, 계속된 권유에 1잔은 괜찮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1잔이 여러 잔이 됐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방황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2학기에 신앙의 찔림으로 다시 한 번 제 신앙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세상 사람으로 살아가는 제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저는 그날 부로 회개하여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이후로 친구들은 계속해서 술을 권했지만, 저는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친구들과 멀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술만 먹지 않을뿐 전혀 교우관계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 저는 불의한 일에 있어서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힘이 생겼고,

    학생시절을 무사히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성도 소개]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_이은율 자매

    [성도 소개]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_이은율 자매

    Q.청주교회에 와서 느낀 점이 있다면?

    A.청주교회 성도님들의 따뜻한 인사에 감동을 받아 우리 모두가 정말 주 안에서 한 가족인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청주교회는 아동과 학생부들의 예배 참석이 꾸준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또 성도님들께서 전도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이신 것 같아서 본받고 싶습니다. 최근에 제가 교회에서 교사 사역을 맡기 시작했는데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께서 저를 이곳 청주로 인도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Q.대학 생활 중 어려운 점이 있다면?

    A.크게 어려운 점은 없는 것 같아요.

     

    Q.이루고 싶은 목표와 앞으로 신앙생활의 목표가 있다면?

    A.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나중에 외국으로 나가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 마지막 날에 영생을 얻는 것이 제 신앙생활의 목표입니다.

     

    Q.다른 사람들에게 참예수교회를 소개한다면?

    A.참이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교회, 참 진리가 있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교회라고 소개할 것 같아요.

     

    대학 진학을 위해 자신이 살고 있던 정든 고향을 떠나 타 지역으로 가는 많은 청년들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고향을 떠나서 자신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간 아브라함이 생각납니다. 아브라함이 여러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삶을 살았고 믿음의 조상이 된 것처럼, 자신의 집을 떠나 타 지역에서 대학생활을 하는 모든 참예수교회 청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향한 신앙에서 떠나지 않고 오히려 더욱 굳건한 믿음으로 세워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성도 간증] 우리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양_김예영 자매

    [성도 간증] 우리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양_김예영 자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합니다.

    얼마 전 제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성도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참 진리가 있는 참예수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마음이 뜨거워져 빨리 이 기쁜 소식을 사랑하는 가족에게 알리고 전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앞섰습니다. 영은전도대회에도 초대하고 설교 말씀도 보내드리고 만날 때마다 권면도 하였지만 그럴수록 부모님들은 더욱더 거리를 두셨습니다.

    저희들의 권면이 부담스러우셨는지 한동안 얼굴도 뵙지 못하고서야 너무 성급하게 마음이 앞섰던 게 아니었나 반성이 되었습니다. 이후로는 전략을 바꿔(?) 아예 교회 얘기를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역으로 질문도 하시는 변화가 생기더라고요, 그래도 여전히 ‘너희 교회에서 잘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다 옳다고는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움직여 주신다는 생각에 감사했고 가족 전도는 장기전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부 전화를 드리면 화면으로 너희들 잘 지내는 것 보고 있다고 하셔서 무슨 말인가 했더니 청주 교회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시고 설교며 특별 찬양 발표며 간증이며 다 보고 계신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싫으면 그림자도 꼴보기 싫다는데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신다니 저에겐 긍정적인 반응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희는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대만 참예수교회 방문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출발 전부터 이런저런 이유로 대만에 가는데, 부모님도 언젠가 꼭 같이 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다녀오고 나서도 대만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그곳의 성도님들께 받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드렸는데 굉장히 귀 기울여 들어주셨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지자 주님이 주시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으로 기도하며 권면했습니다. “마침 오늘 저녁(금요일)에 예배가 있는데 장항서부교회로 함께 가서 예배 드리면 안 될까요?”하고 말이죠~ 저는 무뚝뚝한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애교 섞인 코맹맹이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아버지는 순간 당황하시다가 “그러지 뭐~”라고 응답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감사주!!

    저는 어린아이처럼 팔짝팔짝 뛰며 기뻐했고 뒤늦게 무슨 일이냐며 어머님이 오셨지만 이미 아버지가 약속하셨으니 무르시면 안 된다고 우겼습니다. 어머님도 웃으시며 그러자고 하셨고 맛있게 저녁 식사를 한 뒤 장항서부교회로 향했습니다. 군산인 아버지 댁에서 장항서부교회는 차로 20분 정도 되는 짧은 거리였습니다. 또 마침 그 때 윤석원 목자님께서 장항으로 이사를 오신 날이었고 첫 설교를 하시는 날이었습니다. <사도행전 20:35 주는 것이 복이다> 라는 말씀이었고 이미 ‘복’이신 하나님 안에 있다면 우리 자체가 복이라고 하시면서 그러니 믿는 성도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 아닌 “새해 복이 되십시오”라고 인사하자고 하셨습니다. 설교가 끝나자 옆에 앉아 계시던 어머니께서 저에게 “새해에도 복이 되렴.” 하고 인사해 주셨고 저도 화답했습니다. 예배가 어떠셨냐는 질문에 “젊은 목자님께서 말씀을 명료하게 잘 하신다.”라며 칭찬하셨습니다. 돌아가는 차 안에서 “부모님과 함께 예배드린 기념사진을 깜박했어요, 기념으로 꼭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라고 하니 아버지께서 못 이기는 척 “그럼 돌아가서 찍든가.” 하시더군요, 어머니는 웃으시며 너 이거 너희 교회 월말 발자취 영상에 올릴 거지? 하셨고요. 진정 구독자가 맞으시구나 생각했어요.

    저는 이런 일이 이렇게 빨리 올 거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당장 참예수교회에 오시겠다고 하신 것도 아니고 세례를 받으신 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은 내가 잊고 있을 때에도 나의 기도를 잊지 않으시고 일하고 계셨다는 생각에 너무나 감격스러워 눈물이 났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남편 손을 꼭 잡으며 우리 더 열심히 기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성도님들께서도 함께 기도 부탁드리고 저처럼 전도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이 언젠가 이뤄질 기도 응답의 소망을 품고 열심히 전진하시길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영광 감사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글작성 : 김예영 자매

  • [신앙의 향기] 하늘소리 오카리나

    [신앙의 향기] 하늘소리 오카리나

    오카리나로 하나님을 찬양하고자 하는 성도들이 모여 ‘하늘소리’라는 기악팀이 되었습니다.

    봄 영은회에 울려퍼지던 아름다운 오카리나 찬송으로 함께 은혜 나누길 원합니다. 

    (왼쪽부터 김경희, 김연숙, 김영미, 박에스더, 최현숙, 박순희, 김예영 자매님들 )

     

    글작성 : 김예영 자매

  • [교회 행사] 봄 영은전도대회 – 충만한 성령으로 강건한 교회

    [교회 행사] 봄 영은전도대회 – 충만한 성령으로 강건한 교회

    2024년, 청주교회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영은전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전홍희 목자님께서(現 수원 참예수교회 시무) [충만한 성령으로 강건한 교회]라는 주제로 3일간 설교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영은회 기간에는 귀한 영혼들이 방문해 주셔서 더 뜻깊었는데요, 그동안 청주교회에서 인근 아파트 경로당에 때마다 믹스커피를 보내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해 왔었습니다. 9년간 이어진 그 기도에 응답해주시듯 이번 영은회에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무려 아홉 분이나 방문해 주셨고 함께 예배를 드리며 보낸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점점 결실을 맺어가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예수교회는 인근 주민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로 인식되기 시작했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노력과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길 원합니다. 이번 영은회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이 얼마나 큰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고 계시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데 더욱 앞장설 것입니다. 참예수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확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영은회가 마무리되었지만, 우리의 사명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모두가 하나님의 큰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결실의 선물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2024 청주교회 봄 영은전도대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이것들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더 나은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우리의 믿음이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제목 : 과부의 두 렙돈
    누가복음 21:1~4

    옛 바리새인들은 너무나 어리석고 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해도, 그들은 늘 예수님을 죽일 생각만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시며 안타까운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시련과 고통을 주시며 다시 마음을 돌이킬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에수님을 걱정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때에,

    예수님을 감동시킨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그 여인을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격려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선 왜 과부를 칭찬하셨을까요?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고 우리 모두 그 모습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오늘 성경에는 한 과부가 헌금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눅 21:1~2)

    헌금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받은 은혜를 재물로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겁니다.

     

    가난한 과부가 아주 적은 금액의 헌금을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헌금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그 금액이 크든 작든 하나님께선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옛날의 과부는 오늘날의 과부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의 과부는 절대로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수입이 전혀 없는 신분이었습니다.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과부가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다. 오늘 성경에 나오는 돈의 단위인 렙돈은 ‘가장 적은 단위의 돈’ 입니다.

    이 시대에는 한 렙돈을 절대로 헌금하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작 작은 단위의 돈이기 때문에 헌금으로써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과부는 한 렙돈이 아닌, 두 렙돈을 헌금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자도 헌금을 하고, 가난한 과부도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가난한 과부가 많은 헌금을 하였다’ 고 말씀하셨다.

     

    (3) 심지어 이 가난한 “과부의 헌금이 모든 사람들 보다도 많이 헌금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일반적인 생각을 해본다면 상식적이지 않은 말이다.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것이다.

    가난한 과부는 받은 은혜가 적기에 적은 금액을 헌금한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을 잘못 생각하면,

    “아!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만 좋아 하시는 구나” 라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가난한 과부의 적은 헌금을 칭찬 하셨을까?

     

    지금의 가치로 환산해본다면, 이 가난한 과부는 약 1달러가 되지 않는 금액을 헌금한 것이다.

    그런데 왜 칭찬을 받은 것일까?

     

    (4) 예수님께선 두 가지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첫 번째, 다른이들은 풍족한 상황에서 헌금을 했고,

    가난한 과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헌금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헌금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과부가 생활하기에도 부족한 상황속에서,

    예수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린 것입니다.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행동하게 했을까? 바로 그녀의 믿음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예수님께 복을 구하면 구했지 자신의 전부를 드릴 생각은 못할 것입니다.

    그만큼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을 돌봐주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믿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예수님께서 자신을 지켜주실 것이란 믿음이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우리의 모든 상황을 인도하십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도 과부와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에 엘리사와 과부가 등장합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공급이 중단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엘리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의 땅으로 가라” 그리고 엘리사는 그곳에서 한 과부를 만났습니다.

    엘리사는 그 과부에게 먹을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 과부는 자기와 자기 아들이 먹을 것 밖에 남지 않았고,

    그것을 먹고 이제 삶을 끝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하나님을 믿고 자신에게 그 음식을 줄 것을 권했습니다.

    과부는 믿음으로 그렇게 행동했고,

    놀랍게도 그 과부와 자식들이 여러날을 먹을 음식이 계속해서 생겨났다.

     

    여러분은 시간이 남아서 교회에 오십니까? 돈이 남아서 하나님께 헌금을 하십니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어떤것이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간속에서 중요한 시간을 내어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어려움 속에 있을수록,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때로 적은 능력과, 적은 축복을 주실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예수님의 큰 뜻이 있는 것이며, 큰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때마다 믿음으로 신앙생활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선정 하실 때, 세상에서 보는 능력으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부자도 아니었고, 지식이 뛰어난 사람도 아니었고,

    능력있는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것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믿음” 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부르셨을때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자세로 예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스스로 똑똑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겸손한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예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왜냐면 예수님은 부족한 사람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의 “가난한 과부의 헌금”은,

    당시 어리석은 바리새인들에게 큰 충격과 가르침을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 과부는 “전부”를 드리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일부”를 헌금했고, 과부는 “전부를” 헌금했습니다.

    즉, 이것은 최선을 다했는가? 나의 온 마음을 하나님꼐 드렸는가? 를 보고 계신 것입니다.

    과부에게 2개의 동전은 하루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돈이었습니다.

    자신의 하루, 자신의 삶을 전부 드린 것입니다.

    여기 계신 성도님들은 하나님 앞에 “일부” 를 바치고 있나요? 아니면 “전부”를 바치고 있나요?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님 앞에 나아와야 합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돈과 명예에 집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나아가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역시, 가난한 과부처럼 예수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손가락질 합니다.

    “저렇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다니!, 저것은 낭비다” 라고 말합니다.

    과연 우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일까요? 예수님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에서는 사람을 바라볼 때 결과를 봅니다.

    잘 했는가? 결과물이 훌륭한가? 완벽했는가?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예배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frizeF92ahE

  •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길거리 전도활동을 지난 4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전도지와 함께, 받는 대상에 따라서 선물을 나눠 준비 했습니다.

    성인 이상의 연령대에겐 실용성을 위해 종량제 봉투와 볼펜을 넣었고,

    아동 및 학생부 연령대에겐 볼펜과 간식거리를 넣어 패키징 했습니다.

    선물은 약소하지만 전도지 안에 담긴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꼭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 성도가 준비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부디 전도의 길이 열리고 귀한 열매를 맺길 소망합니다.

  • [교회 행사] 소그룹 길거리 전도 활동

    [교회 행사] 소그룹 길거리 전도 활동

    할렐루야!

    수원교회의 길거리 전도활동을 소개합니다.

    전도의 사명에 대해 매주 말씀과 기도를 통해 되뇌이고,

    길거리 전도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수원교회 성도님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담대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교회의 전도활동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6개의 소그룹과 대학사청부로 총 7개의 그룹이 매주 안식일 오전or오후에 활동을 합니다.

    1.  전도활동을 나가기 전 각 소그룹은 예배당에 모여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소그룹도 있습니다.

    “전도 전도 화이팅!”

    2. 이어서 교회 밖을 나서서 2~3명 씩 짝지어서 흩어져 전도활동을 해나갑니다.

    웃으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도지를 드리는데, 지하철역 앞, 버스정류장, 도로, 가게 등

    보이는 분들에게 모두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전도지를 나눠드리면 돌아오는 반응은 참 다양합니다.

    무시하는 사람, 거절하는 사람, 받고 버리는 사람, 

    물어보는 사람, 웃으며 받아주는 사람, 더 달라고 하는 사람 등 각양각색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기에 아랑곳 하지 않고

    기쁜마음으로 전도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원교회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구원의 사명을 잊지 않고,

    지치지 않고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담대함으로 전도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