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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소식] 2024년 대전교회 전도집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교회소식] 2024년 대전교회 전도집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할렐루야~! 푸른 하늘과 기분 좋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10월에 열린 대전교회 전도 집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하반기 영은회는 대전교회 자체적으로 전도 집회를 실시하여, 10월 24일 목요일 저녁부터 10월 26일 안식일 오후까지 3일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이라는 주제로 허명도 담임 목자님께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전도 집회를 위하여 한 달 전부터 노방전도와 신도회별 개별전도 활동으로 전도 집회를 알리기 위해 힘썼으며, 모두가 합심하여 기도로 전도 집회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에도 어김없이 예배 때마다 각 신도회 별로 특별찬양을 준비하고 참여함으로써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도 집회 일주일 전 10월 19일에 안식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충북 옥천에서 대전교회 하반기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심지*(남, 8세), 장소*(여, 6세), 장다*(여, 4세) 아동부 총 3명이 세례를 통해 새로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으며, 전도 집회 3일 차에 많은 성도님들의 축복 속에 세례증서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세례를 받은 3명의 아동부 친구들이 앞으로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잘 성장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따뜻한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전도 집회를 통해 우리의 신앙 생활을 다시 확인하면서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전할 가장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영생과 천국임을 마음속에 새기며, 믿음에 합당한 구원의 삶을 살 수 있는 저희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1:1)

  • [기관소개] 대전교회 한나회

    [기관소개] 대전교회 한나회

     

    Q1. 한나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A: 할렐루야~!! 임마누엘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한나회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는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신도회원 간에 친교를 통하여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신도관리 및 영혼 구원 사업에 힘쓰며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더 성숙한 성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2. 현재 한나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4개의 여신도회(마리아회, 한나회, 에스더회, 유니게회) 중 연령대가 두 번째로 높으며, 한나회는 59세~71세까지 (50대:1명, 60대:11명, 70대:4명) 총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평균연령은 66.8세입니다. 예배출석은 평균적으로 저녁예배 때는 6~7명, 안식일에는 13명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Q3. 안식일에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 점심 식사 후 서로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신도회 특별찬양 준비를 위한 찬양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식일 애찬 봉사는 4명씩 2개조로 8명이 참여하며, 매월 3주차 설거지 마무리 봉사에는 모두 협조하고 있습니다. 오후 예배 후에는 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노방전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Q4. 안식일 이외에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A: 총회에서 행사가 있을 경우 식사 봉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관리신도 및 잃은양 신도에게 1주에 2회씩 말씀 이미지 전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친목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2024년 한나회 친목 활동

    기도모임 (상시): 잃은양, 구도자, 전도대상자, 관리신도, 환자, 미수령자를 위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마음을 모아 교회에서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 후에는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담소도 나누고 있습니다.

    산행모임 (, 가을): 주님이 주신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감탄하며 감사하면서 사랑의 교제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유회 모임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4/21() 서도교회 참예수교회 초기역사 교육관에 방문하여 성령의 역사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일꾼들과 참예수교회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반기 11/10()에는 서천 장항서부교회 방문 및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과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서천 갯벌도 구경하고 주님 안에서 귀하신 성도님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Q5. 2025년 한나회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내년에는 올해 활동을 기반으로 노방전도 및 관계전도에 좀 더 집중할 계획입니다.

    2025년에도 교회 질서에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고 하나님 앞에서, 말씀 앞에서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한나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상으로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한나회였습니다.

    글| 양한나 집사

  • [복음메세지]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 민 2:1-34

    [복음메세지]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 민 2:1-34

    [설교자] 허명도 목자

    [설교일] 2024년 11월 30일 안식일 오전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그 기와 그 종족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사면으로 대하여 치라 (2:1-2)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민수기 2장 1절-34절의 말씀을 가지고 은혜 나누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제일 먼저 수많은 영적인 전쟁을 겪게 됩니다. 영적인 전쟁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끊임없는 원망과 불평·불신을 통해 결과적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고, 오늘날 이러한 결과를 보면서 세상에서 구원에 참여한 우리들은 어떤 마음으로 영적 전쟁에 임하면서 바로 가야 할지에 대해 말씀을 통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회막을 중심으로 진을 치라 (2:1-2)

     

    1) 여호와의 군대

    (출 6:26)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출 12:41)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 즉

    (출 12:51) 그 같은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더라

     

    2) 하나님 중심

    인도 (앞서 가심)

    동행 (함께 행하심)

    보호 (낮과 밤)

    (신 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3) 성막 중심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4) 말씀 중심

    (행 7:3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엡 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1. 사면에 진 칠 지파 (2:3-31)

     

    1) 동편에 진 칠 지파(3-9): 유다, 잇사갈, 스불론(레아).....

    (3) 동방 해 돋는 편에 진 칠 자는 그 군대대로 유다의 진 기에 속한 자라

    유다 자손의 족장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

    (4)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가  칠만 사천육백 명이며

    (5) 그 곁에 진 칠 자는 잇사갈 지파라 잇사갈 자손의 족장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요

    (6)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오만 사천사백 명이며

    (7) 또 스불론 지파라 스불론 자손의 족장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요

    (8)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오만 칠천사백 명이니

    (9) 유다 진에 속한 군대의 계수함을 입은 군대의 총계가  십팔만 육천사백명이라

    그들은 제일대로 진행할지니라

     

    2) 남편에 진 칠 지파(10-16): 르우벤, 시므온(레아), (실바.)

    (10) 남편에는 르우벤 군대의 진 기가 있을 것이라 르우벤 자손의 족장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 이요

    (11)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사만 육천오백 명이며

    (12) 그 곁에 진 칠 자는 시므온 지파라 시므온 자손의 족장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

    (13)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오만 구천삼백 명이며

    (14) 또 갓 지파라 갓 자손의 족장은 르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요

    (15)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사만 오천육백오십 명이니

    (16) 르우벤 진에 속한 계수함을 입은 군대의 총계가  십오만 일천사백오십 명이라

    그들은 제이대로 진행할지니라

     

    3) 가운데 회막: 레위인

    (17) 그 다음에 회막이 레위인의 진과 함께 모든 진의 중앙에 있어 진행하되 그들의 진 친 순서 대로 각 사람은 그 위치에서 그 기를 따라 앞으로 행할지니라

     

    4) 서편에 진칠 지파(18-24)

    (18) 서편에는 에브라임의 군대의 진 기가 있을 것이라 에브라임 자손의 족장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요

    (19)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사만 오백명이며

    (20) 그 곁에는 므낫세 지파가 있을 것이라 므낫세 자손의 족장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요

    (21)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삼만 이천이백 명이며

    (22) 또 베냐민 지파라 베냐민 자손의 족장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요

    (23)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삼만 오천사백 명이니

    (24) 에브라임 진에 속한 계수함을 입은 군대의 총계가  십만 팔천일백 명이라 그들은 제삼대 로 진행할지니라

     

    5) 북편에 진칠 지파(25-31): , 납달리(빌하), 아셀(실바)

    (25) 북편에는 단 군대의 진 기가 있을 것이라 단 자손의 족장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요

    (26)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육만 이천칠백 명이며

    (27) 그 곁에 진 칠 자는 아셀 지파라 아셀 자손의 족장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요

    (28)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사만 일천오백 명이며

    (29) 또 납달리 지파라 납달리 자손의 족장은 에난의 아들 아히라요

    (30)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오만 삼천사백 명이니

    (31) 단의 진에 속한 계수함을 입은 군대의 총계가  십오만 칠천육백 명이라

    그들은 기를 따라 후대로 진행할지니라 하시니라

     

    은사와 능력에 따라(하나님께서 명하시는 대로)

     

    질서에 따라(1, 2, 회막, 3, 후대)

     

    기를 따라(지시-(신호)-에 따라)

    (삿 18:30)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 과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 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계 7:5) 유다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 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 7: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 7: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 7:8) 스블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1.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함 (2:32-34)

    (32) 이상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 종족을 따라 계수함을 입은 자니

    모든 진의 군대 곧 계수함을 입은 총계가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으며

    (33)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계수되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느니라

    (34)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여

    각기 가족과 종족을 따르며 그 기를 따라 진 치기도 하며 진행하기도 하였더라

     

    1) 앞서 행하심

    (민 10:33)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 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시 85:13) 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

    (미 2:13) 길을 여는 자가 그들의 앞서 올라가고 그들은 달려서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좇아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앞서 행하며 여호와께서 선두로 행하시리라

     

    2) 동행하시며 보호하심

    (민 10:34)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3) 진 가운데 머무심

    (민 10:35)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 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36) 궤가 쉴 때에는 가로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성막 중심,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갈 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앞서 행하시며 보호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고, 우리와 함께 항상 동행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러한 은혜를 온전히 누리면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바랍니다.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유튜브로 보기’

  • [성도간증] 양선* 자매의 간증

    [성도간증] 양선* 자매의 간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88년 대학교 약학과에 입학하면서부터였습니다. 맹인 농아 봉사 서클 선배님의 선한 영향력으로 신앙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부모님이 하시던 사업이 갑자기 망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기까지 당하게 되면서 심근경색이 있으시던 아버지는 가슴 통증이 더욱 빈번해지고, 동생은 학비를 못 내서 고등학교에서 쫓겨날 지경이었고, 저 또한 등록금도 기숙사비도 제대로 내지 못해 여러 친척 집을 전전하며 스스로 일해서 생활비를 마련하며 근근이 살아가던 형편이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저보다 훨씬 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잘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당시 19살의 대학교 1학년이던 저는 혼자 삶의 무게를 감당하기가 아주 벅찼습니다. 아프신 부모님에게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의지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 집은 왜 이렇게 가난하고 세상은 공평치 못할까, 아빠는 심근경색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으로 입·퇴원을 반복해야 할까?” 이런 생각 속에서 그 당시 저는 의지할 무언가를 붙들고 싶었던 것 같았어요. 그러던 중 창조론과 진화론 강연을 듣기도 하고, 성 오거스틴의 <참회록> 등 여러 서적을 읽으면서 저의 이성적 판단으로 하나님의 존재 근거를 찾기 시작했어요. “석가모니나 공자는 부활이 없지만, 예수님은 부활하셨으니 기독교가 진리이지 않을까?” 이렇게 결론지으면서 선배님을 따라 안식일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성경 말씀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1년여가 지난 어느 날 성경 말씀이 깨달아지기 시작한 이후, 매일 매일 외롭고 고된 일상 속에 성경 말씀은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달고 요묘한 이 말씀’이란 찬송가 가사처럼 첫사랑의 소녀의 마음인 듯 성경은 제 심장을 뛰게 했고 삶의 유일한 기쁨이 되었습니다. 저는 집회가 있는 곳이면 학교 수업도 빼먹고 어디든지 쫓아가서 성경 말씀을 들었습니다. 교회에선 아동부 교사로 봉사하고, 안식일 오후에는 노방전도를 하며 온전히 안식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식일에는 무릎 아래의 치마를 입어야 하고 안식일 시작 전에는 목욕해야 하고 아무리 몸이 아파도 안식일이 끝나는 시간까지는 교회에 있어야 하는 것이 참된 신앙인의 모습이라 여겼습니다. 약사고시가 며칠 안 남은 시점까지도 철칙으로 지켰습니다.

    그러면서 의료 선교사의 꿈을 꾸었습니다. 드디어 1992년 제 나이 23살에 교회 청년들과 함께 중국에 선교를 하러 갔습니다. 그 당시엔 중국과 수교가 안 된 상태라 포교를 하다 잡히면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만큼 제 마음은 절박했고 의지할 곳이 하나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가 심장병으로 발작을 자주 일으켰기에 또 쓰러지실까 봐 항상 불안했고 엄마와 동생들 또한 제가 소녀 가장으로서 보살펴야 하는 심리적 부담을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감당해야 했기에 저의 삶은 항상 억눌려 있었고 구원의 기쁨과 감사가 없는 신앙 생활을 했던 것이죠. 돌이켜 보면,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정죄하시는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안식일 교회에 몸 담았던 당시 제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음 한 켠 공허함 속에 늦은 비 성령을 갈구하게 되었는데 사도행전 연구 집회에 참석도 하고 산속에서 밤이 깊도록 두려움도 없이 간절히 기도도 드려 보았지만 결국 성령은 받지 못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병원 휴가 기간에 천연치료원에서 약학과 동기인 현* 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저에게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교회가 있다”라고 하면서 3~4일의 시간 동안, 사도행전의 예수님의 이름 및 이방인에게 성령이 내린 구절 등을 일일이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는 성령을 받을 수 있다는 그 놀라운 소식을 듣고서 너무도 기쁘고 설레고 흥분된 마음으로 현* 언니를 따라 어느 한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곳은 바로 참예수교회 대방교회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8) 라는 성경 말씀을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기 위해서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시42:1)의 말씀처럼 갈급한 심정으로 대방교회 기도실에서 너덧 명의 성도분들과 합심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갑자기 혀가 구부러지고 몸에 진동이 오면서 눈물이 쏟아지고 방언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 순간 지금까지 제 가슴 속에 쌓였던 응어리가 풀리면서 말할 수 없는 감격과 기쁨이 가슴 속에 충만했습니다. 사도행전의 오순절 날 임했던 동일한 성령을 받았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주님 감사합니다. 세례 후 3일째 되던 날, 저는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 참 교회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성령을 받고 난 후에 저는 너무도 귀한 성령이 떠나갈까 봐 걱정스러운 마음에 근무 중에도 틈만 나면 성령으로 기도했습니다. 새벽 시간에도 무의식 중에 찬송을 불렀는데, 집주인이 시끄럽다고 저를 쫓아냈고, 전철에서도 “찬송 소리가 너무 크다” 고 친구가 말해 주었을 때 그제야 제가 찬송을 부르고 있음을 알아차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제가 성령 받기 전에는 고음이 전혀 올라가지 않고 저음도 못 내는 음치이었는데요, 성령을 받은 후에는 찬송을 부를 때마다 고음이 저절로 올라가고 찬송가의 가사가 저의 간증이 되어 더 깊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목청껏 찬송하라”라고 축복을 주신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저희 딸 가*이에게 베푸신 은혜를 간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신 34주(9개월)무렵에 산부인과를 찾아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시기에 태아의 정상 체중이 최소 2kg이 넘어야 하는데 아이는 1.5kg가량밖에 되지 않아서 미숙아로 태어날 것이기 때문에 당장 개복수술로 아이를 꺼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이에 대한 죄책감으로 매일 통곡하면서 간절히 기도를 드렸고 달포 후 정확히 40주를 채우고 2.7kg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울면서 부르짖은 저에게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고’란 찬송가 구절처럼 하나님께서는 고통으로 신음하는 저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가*이가 5개월 무렵, 하루종일 소변을 못 보는 거예요, 기저귀를 자주 갈았었는데 그날은 한 번도 기저귀가 젖어 있지 않아 응급 상황임을 깨닫고 목자님께 안수기도를 청하여 받았는데 그 이후부터 신기하게도 소변이 잘 나와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가*이 6세 때, 남편이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차량은 심하게 부서져 폐차하였지만 가*이와 남편은 잠시 의식을 잃은 것 외에는 다친 곳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 있던 가*이가 앞으로 튕겨져 나갔지만, 에어백에 부딪혀 앞자리 조수석에 앉혀 있었고 차량 내부에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뒤따르던 차량의 운전자는 사고를 목격하고 하차하여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신의 상의를 쉴 새 없이 흔들어 질주해 오는 후속 차량에 위험 신호를 보냈다고 합니다. 저희 가족을 주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저희 친정아버지에 대해 간증하겠습니다. 18년 전쯤에 친정 부모님이 저의 권유로 우리 교회에 나오셔서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30대 때부터 고혈압과 심근경색으로 병원 응급실을 자주 드나들었고 세례받기 며칠 전에도 심장 발작으로 입원하였습니다. 세례받는 날 아침에도 몸이 좋지 않아 ‘세례를 미루어야 하나?’ 걱정하였는데 아버지가 아프신 중에도 “믿음으로 받겠다.” 하셨습니다. 세례받으신 후 갑자기 아버지가 마이크를 들고 세례 현장에서 간증을 하셨어요. “세례받고 나오니 모든 병이 나은 것 같이 몸이 가뿐해졌다”라면서 기뻐서 말씀하시던 아버지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께서 세례를 베푸실 때 아버지의 병을 완전히 고쳐 주신 것입니다. 그 이후로 아버지는 심근경색으로 단 한 번도 입원한 적이 없었습니다. 10여 년이 지나 81세에 아버지는 링거를 맞던 중 갑작스레 팔다리 마비가 왔어요. 병원에 있었음에도 의사의 무지로 인해 빠른 조치를 못 함으로써 좌뇌경색이 심하게 와서 의식조차 없는 코마 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광주교회 목자님께서 병원으로 심방을 오셨고 합심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아버지가 이렇게 된 것이 다 내 탓인 것만 같은 죄책감 속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중에 이런 성경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고후4:17~18), 저는 이제야 그 말씀의 참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저희 가족이 현재는 고통스럽지만 결국 구원에 이르게 하시겠다는 주님의 깊은 뜻이 있었다는 것을요. 아버지를 서울의 한 유명한 재활병원으로 모셨고 직접 간병하면서 호전되기를 바랐지만 아버지의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매주 심방 오시는 목자님을 보시면 환호하면서 좋다는 표현을 하셨고, 한 살 아기가 되어서 소리 지르고 울음으로 의사 표현을 하셨지만 예배보고 기도할 때는 소리도 지르지 않았고, 찬송가를 부를 때는 놀랍게도 신나시며 따라 부르셨습니다. 말씀은 전혀 할 줄 모르는데 찬송가와 노래는 할 줄 아셨던 것이죠. ‘우리 아버지도 이제 구원받았구나’ 하는 그런 감동을 받았습니다. 뇌경색과 대장암을 3년간 앓으시고 아버지는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날, 엄마가 밤에 집에서 자고 있는데 흰색 두루마기를 입고 두건 쓴 사람 2명이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세 번을 깨웠는데, 엄마는 “왜요? 나는 졸려서 못 일어나요.”라고 말하면서 가까스로 일어났는데 그때 전화벨이 울렸고 “아버지가 돌아가시려고 하니 빨리 병원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빠를 이제 천사들이 천국으로 데려가신다는 것을 엄마에게 꿈을 통해 알려 주신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2019년 6월 천사의 영접을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친정엄마는 아버지가 천국에 가셨다고 확신하시며, 장례식 이후로 광양교회에 출석하시며 “천국에서 아버지를 만나고 싶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엄마를 구원하시려고 그런 꿈을 꾸게 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선하신 계획과 은혜는 측량할 길 없도다!’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부터 저의 마음을 지속해서 힘들게 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해결점을 찾지 못한 채 저는 하나님 외에 어디에도 마음 둘 곳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연약한 믿음은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내가 과연 구원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은 이런 나를 사랑하실까?” 라는 의문 속에 한국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2018년도 처음 갔던 이스라엘 여행의 감동이 생각나, 가족들을 설득하여 2019년 12월 꿈에도 그리던 이스라엘 땅을 다시 밟았습니다. 저희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베들레헴, 헤브론, 벧엘, 실로, 그리심산 국립공원, 갈릴리, 가버나움, 최북단 텔단을 거쳐 네게브 사막 지역인 브엘세바와 최남단 에일랏 및 텔아비브까지 2주간 여행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토요일에 대중교통을 운행하지 않아서 베들레헴 갈 때에 아랍인 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현재도 안식일을 지키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텔단 지역의 풍부한 물과 키 큰 나무를 보면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수를 주시겠다” 라는 말씀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사마리아 지역에서는 지금도 유월절이면 사마리아인들이 그리심산에서 구약성경대로 양을 잡아 제사 지내는 의식을 행하고 있음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년 3~4월이면 이 행사를 보기 위해 많은 순례객이 몰려든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 양’ 되심과 더 이상 양을 잡아 제사를 지낼 필요가 없음을 저에게 다시금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남부 지역과 네게브 사막은 렌터카로 이동하였는데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사막을 지나는 저희를 길 잃지 않도록 돌보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여행 중에 순간순간 지켜주시고, 성지마다 큰 은혜와 감동을 베풀어 주셨고, 성경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정말로 그런 것 같아요, 로마서의 사도바울의 고백이 이스라엘 성지순례 후 확신 있게 깨달은 저의 간증이요, 고백입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중략)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5~39) 아멘, 할렐루야!

  • [복음메시지] 제사장 위임식 / 레8:1-36

    [복음메시지] 제사장 위임식 / 레8:1-36

    [말씀제목] 제사장 위임식 (레8:1-36)

    [설교자] 허명도 목자

    [설교일] 2024년 6월 1일(토) 안식일 오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과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수양 둘과 무교병 한 광주리를 이끌고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으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하매 회중이 회막문에 모인지라 (레 8:1~4)  

     

    오늘 이 시간에는 “제사장 위임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가지고 은혜 나누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위임식은 모세가 명한대로 시행을 하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구약 시대처럼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리는 것도 아닌데 물론 신약 시대에는 우리 모두가 제사장이라고 말을 하는데 우리가 2년마다 임원을 세울 때 신년 예배를 드리면서 임원들을 초대를 합니다. 구약 시대에 제사장 위임식을 하면서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위임식을 했느냐? 하는 부분을 우리가 정신적으로 교훈을 받을 부분들이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교회에서 직분을 맡아 봉사를 하는 모든 성도들이 이 내용에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1. 위임식 준비)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이라 (레 8:1~4) 

     첫째, 제사장 위임식에서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것은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으라  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온 회중이면 약 200만 명 정도인데, 온 회중이 회막 문에 다 모일 수가 없기에 회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각 3지파씩 모입니다. 그래서 온 회중을 다 회막 문에 모으셨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예배와 관련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무엇으로 언약을 했다고 합니까? 제사입니다. 그래서 오늘 날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약속이기에 하나님께서 기억을 하고 기록을 하시는 것입니다. ‘나의 앞에 모으라.’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은 모이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모임은 어떤 모임입니까? 계시록을 보면 흰옷 입은 무리고, 구원을 받은 백성들이고,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들의 모임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임을 소홀히 할 수가 있을까요? 우리가 세상에서 아무리 바빠도 결혼식에 참석을 하고 장례식에도 가지 않습니까? 바로 예배는 결혼식 보다 장례식 보다 우선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가 얼마나 존귀하고 거룩하게 여기느냐 하는 마음이 표현이 바로 그것으로 표현이 되는 것입니다.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모이기를 힘쓰라고 권면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도 열외 없이 온 회중이 회막문에 모였습니다. (시 50:5, 행 2:46, 행 11:26, 히 10:25) 

    (레 8:4)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하매 회중이 회막 문에 모인지라. 

     

    2. 제사장 정결 (레 8:5~13) 

     둘째, 제사장 위임식을 하면서 제사장의 정결을 말합니다 

    제사장의 정결을 위해서 몇 가지를 합니다.  

    ➀ 물로 씻김 (레 8:5~6) 

    ➁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힘. (레 8:7~9) 

    제사장의 이 옷을 재료까지 말씀을 하시면서 만들라고 명령을 하셨으며, 속옷을 입히고 겉옷을 입히고 흉패를 붙이고 머리에 관을 씌우는데 이 관에는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쓰여 있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성결이며, 거룩한 옷을 두 번째로 이렇게 입히는 것입니다. 

    ➂ 관유를 바르고 뿌림-섬기는 장소와 기구 (레 8:10~12) 

    ➃ 아론의 아들들에게 옷을 입힘 (레 8:13) 

     ‘관유를 취하여 장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그 때 당시에 그 회막 안에 있는 것이 다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관유를 취하여 장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그들에게도 제사장의 옷을 입힙니다. 이 옷은 구원의 옷이면서 의의 옷이면서 거룩한 옷입니다.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러면서 우리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무엇을 할까요? 찬양을 드린다는 것입니다. 우리 제사장들이 구원을 받는데 자연스럽게 그 구원이 우리들에게 전달이 되는 것이어서 그런 상태로 성도들도 기뻐서 하나님께 즐거이 외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시 132:9, 시 132:16)  

     

    3. 속죄제의 수송아지 (레 8:14~17) 

     셋째, 제사장들의 속죄를 위해 수송아지를 드립니다. 바로 피와 기름을 온전히 하나님 께 드리고 피를 뿌림을 통해 제사장을 위해서 속죄를 합니다.  

     

    4. 번제의 수양 (레 8:18~21) 

     넷째, 그 다음에 번제의 수양을 드립니다. 이 번제라는 것은 온전한 헌신을 말을 합니다. 제사장이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죄 사함을 받고 온전하게 주를 위해서 헌신을 하겠다고 하는 고백으로 믿음의 결심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그 수양의 각을 뜨고’ 각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리 인간들의 모든 욕망들, 행위를 의미합니다. ‘그 머리와 각 뜬 것과 기름을 불사르고’ ‘물로 내장과 정강이 들을 씻고’ 내장은 우리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도 다 씻어내고 ‘정강이 들을 씻고 그 수양의 전부를 단 위에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이것은 바로 이 제물을 하나님께 드림 같이 나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며, 내 마음이 온전히 거룩해야 하기에 불순물이 섞이면 안 됩니다. 우리 인간의 모든 욕망과 마치 사도 바울이 말한 것처럼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라고 말을 한 것처럼 그런 마음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의미로 번제를 드립니다. 

     

    5. 위임식의 수양 (레 8:22~29) 

     그 다음에는 위임식의 수양을 드립니다. 이 위임식의 수양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내가 위임을 받아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직분을 하나님께서 이 직분을 나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을 드릴새 모세가 잡아 그 피를’ 모세가 세 번째 제사장들을 정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첫째가 물, 두 번째가 기름(관유), 세 번째가 피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진행이 되는 가운데 바로 이 모든 것이 피로 정결케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나중에 세례와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지만 그 물에 물이고 예수님의피가 있고 성령이 거기에 역사하심을 통해서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또 그리스도로 옷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세 가지로 되는데 이런 상태에서 최종적으로 30절부터 시작을 해서 위임식이 완료가 되는 것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6. 위임식 완료 (레 8:30~36) 

     마지막으로 위임식이 완료가 되는 것을 보겠습니다. 

     ➀ 거룩하게 함 (레 8:30, 요일 5:5~8, 갈 3:27) 

      사람을 거룩하게 하고 마지막에 옷까지 거룩하게 하는 것은 피 입니다. 율법을 통해서 모든 물건이 거룩하게 정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기에  피로 모든 것이 사함 받고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제사장의 정결을 신약 시대에는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바로 이것을 우리를 위해서 다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 제일 먼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 옷으로 옷을 입혀 주시고 나중에 제사장들에게 거룩한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계시록에서 이것이 다양하게 설명이 되는데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있고 흰 두루마기를 입은 사람들이 있고 빛나고 깨끗한 새마포 옷을 입은 사람도 있고 마지막으로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까지 연결이 됩니다. 우리 눈에는 분명히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하얀 옷, 거룩한 옷으로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구약 시대에 제사장들이 위임 식을 받은 것처럼 모든 성도들이 이 위임식에 참여한 것처럼 이런 거룩한 옷을 입은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거룩이라는 것을 생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➁ 회막문에서 먹으라 (레 8:31~32, 신 12:1~7)  

    나머지 떡과 고기를 어디서 먹을까요? 성막 안에 제사장들은 들어와 있습니다. 그 안에서만 먹으라는 것입니다. 밖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그 고기를 삶아 위임식 광주리 안의 떡과 아울러 그 곳에서 먹고’ 여호와 앞에서 먹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쁨과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 앞에서 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것과  회막 앞, 하나님 앞에서 이 일을 하는 것이라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와 있는 순간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고 우리는 오늘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이니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이곳에 나와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깨지는 순간에 우리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가 없고 마귀의 손안에 틈을 내어 줄 수밖에 없기에 회막에서 나가지 않고 그 안에서 먹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교회의 사역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➂ 회막문에 나가지 말라 (레 8:33~36, 민 6:1~8,딤후 2:19~22) 

      ‘위임식은 칠 일 동안 행하나니’ 위임식이 7일 동안입니다. 우리 위임식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먹고 즐거워하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서 사역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꼭 가져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중요하지 다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하든지 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위임식은 칠 일 동안 행하나니 위임식이 마치는 날까지 칠 일 동안은 회막 문에 나가지 말라.’ 이 성막 안에 있는 것입니다. 성막에 문이 있고 그 문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번제 단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물두멍이 있고 그 안에 휘장이 있고 그 안에 또 성소가 있고 그 안에 들어가면 지성소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성막 안에 지성소에 들어가지 말고 그 안에 다 머무르면서 거기서 먹으라는 것입니다. 레위기 10장에서 나답과 아비후가 죽는 내용이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로 드렸다는 이유로 대제사장의 직계 자녀 둘이 죽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곳에서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을 하는 것이 사역의 가장 기본적인 정신이며 오늘 날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위임식은 이렇게 완료가 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런 정신으로 주님의 일에 임할 때 크신 능력과 은총이 역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사장의 위임식 유튜브로 보기

  • [복음메세지] 하나님의 벗 / 창 18:16~21

    1. 아브라함을 친구처럼 여기셨습니다.

    (18: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

    (18:1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대하 20: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거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으로 주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영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사 41: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약 2:23) 이에 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1.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재확인하셨습니다.

    (18: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를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31:35)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36)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1. 아브라함을 택하신 목적을 말씀하셨습니다.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사 51:17) 여호와의 손에서 그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18)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너의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19)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당하였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하랴 곧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라 내가 어떻게 너를 위로하랴 (20) 네 아들들이 곤비하여 그물에 걸린 영양 같이 온 거리 모퉁이에 누웠으니 그들에게 여호와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였도다

     

    예> 다윗의 잠언

    (잠 1: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잠 1: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잠 1:15)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잠 2: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잠 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 3: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잠 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잠 4:10) 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잠 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잠 5:1)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잠 5: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잠 6: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잠 6:3)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잠 6:20)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잠 7: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잠 19:27)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지니라

    (잠 23:15)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

    (잠 23:19)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정로로 인도할지니라

    (잠 23:26)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지어다

    (잠 24:13) 내 아들아 꿀을 먹으라 이것이 좋으니라 송이꿀을 먹으라 이것이 네 입에 다니라

    (잠 24:21)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예> 솔로몬의 잠언

    (잠 27:11) 내 아들아 지혜를 얻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수 있겠노라

    예> 아굴의 잠언 ; (잠 30:1) 이 말씀은 야게의 아들 아굴의 잠언이니 그가 이디엘과 우갈에게 이른 것이니라

    예> 르무엘 왕의 모친 ; (잠 31:1) 르무엘 왕의 말씀한 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

    예> 디모데;(딤후 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예>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라고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여 키웠습니다. 근데 이놈이 초등하교 다니는데 영 ~ 세계적 인물은 못 될것 같아서 우유를 바꿨습니다.

    서울대학이라도 가라고 “서울우유”로요. 근데 이놈이 중학교를 가니 서울대도 가기 힘들듯 합니다.

    아쉽지만 한단계 낮춰야 할것 같아 “연세우유”로 바꿨습니다.

    근데 실력이 택도 없어 마음을 비우고 좀 더 낮춰서 건국대학이라도 가라고 “건국 우유”를 먹였습니다. 그런데 이놈이.. 고등학생이 되니.. 건국대 근처도 못 갈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유를 바꿨습니다. “저지방 우유”로요. 저어~~쪽 지방에 있는 대학이라도 붙어주길 간절히 기원하면서~~

    결국 그것도 힘들어 보여서 “3.4우유”로 바꾸게 되었답니다. 3년제 4년제 가리지 않고 합격만 해달라고…

    이 이야기를 친구에게 했더니 그 친구는 ‘매일우유’를 마시게 한 답니다. 매일 학교라도 빠지지말고 가라고.

    결국 아들은 좋다는 우유 다 먹고도 대학에 못가고 낙담하며 살다가 마지막으로 ‘빙그레 우유’로 바꿨답니다.

    예> 부모님 ; 유산없음을 미안해 하셨습니다 ; 제일 중요한 영생과 천국

    예> 아들에게 ;

    1) 2015년 겨울 : 대학입시

    아들 학교 정할 때

    첫째 주의 인도를 구하며 기도하며 정하면 좋겠다.

    둘째 주를 위해 쓰일 수 있는 것이면 좋겠다.

    셋째 네가 가려는 곳이 신앙생활 환경이 좋으면 좋겠다. 

    넷째 네가 좋아하는 것이면 좋겠다.

    마지막 우리 나라 안에 있는 것이면 어디든 괜찮다.

    그런데 학자금이 좀 적으면 좋겠다. 

     

    2) 2021.8.19.;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

    아들아!

    아장아장 걷든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남겨놓고, 준사회생활인 실습을 마치는구나. 더운데 정말 수고 많았고, 아침 일찍 나가고, 실습마치고 돌아와, 저녁에도 열심히 하는 걸 보며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고 듬직해 보였다. 이제는 정말 부모품을 떠나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지 잘 할 것 같다는 믿음이 든다.

    이번에 네가 실습하는 곳에서 연락이 와서, 네가 어른들에게 사랑받고, 동료들과도 같이 잘 지내며 인정받는다는 말을 듣고 무척 좋았단다. 지금 처럼 성실히 정직하게 하여 항상 사람들의 사랑과 존중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이제 세상을 향해 한 발 더 내딛는 네게 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며 사는 것이 가장 축복된 삶인 것을 말해주고 싶고, 앞으로 네가 어떤 사람이 되면 좋을지 몇 가지 바램으로 얘기해주고 싶다.

     

    첫번째로 주변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대다수의 사람이 자기만의 욕망을 이루면서 살아가는데, 다들 그러면 우리사회가 얼마나 폭폭하고 힘이 들겠니, 한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위로해주고, 힘든 것 같이 해주고, 슬픔을 나누어 가질때 그것이 감동이 되고 사회는 살만한 곳이 되는 것이란다. 네가 그런 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두번째는 사람들에게 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던지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슬픈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갈등하는 사람들에게 화평을 주고,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불평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면 좋겠다.

    세번째는 사랑과 존중받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머리보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사람들과 함께하고 널 지켜보는 사람들이 너를 앎으로(네 말과 행동과 마음을) 마음으로 널 사랑하고, 널 존중해주고, 널 인정하면서… 너와 함께하고, 너를 보는것만으로도 흐뭇 미소를 띠게 하면 좋겠다.

     

    말이 너무 딱딱하고 재미가 없구나 부탁받고 글을 쓰려하면 이렇게 되는 것 알기에 안그려러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다.

    암튼 좋은사람 되기를 바라는 아빠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

    아들 이 정도하면 날 알아보겠니? 힌트 하나 준다면 우리집 가훈이 [ 맑고 밝고 바르게~~]란다.   마음이 맑고 ~ , 얼굴이 밝고 ~ , 몸이 바르게

    아들아! 고맙다 아빠의 기대이상으로 잘 자라줘서

    고맙다 우리의 아들이 돼어 줘서

    사랑한다. 아들

    맑고 푸른 하늘을 즐기며. ^^아빠가^^

     

    1.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말해주셨습니다.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18: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하노라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막 13: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하려 하리라 (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유 1: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 [교회행사] 사랑이 가득한 음식 나눔 행사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대전교회의 신도회 중 한나회에서는 「사랑이 가득한 음식나눔행사」를 하였습니다.

     

    한나회는 60~70대의 연령대로 모두가 마음으로 신도성장을 의 일처럼 섬김을실천하고 계십니다.

    모임에는 항상 찬양이 끊이지 않으며 빼어난 음식솜씨로 전 성도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계십니다.

     

    한나회는 병환중에 고통받는 성도를 방문하고 위로하며 교회 주변 이웃주민들에게 음식나눔 등으로 아낌없는 봉사를 베풀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태복음 223740)

     

    7~8월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총 네 차례에 거쳐 삼계탕과 갈비탕, 손수 담근 김치, 겉절이로 음식 나눔 봉사를 하였습니다.

    더위가 한창인 중복 다음날인 7.28에 평소 건강상의 이유로 교회에 오시지 못하는성도분들께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현재 천동에 신축 중인 대전교회 공사가 마무리단계로 에어컨과 환풍기가 구비되지 않아 더운 주방에서 선풍기를 틀어 놓고 더위와 씨름하면서도 찬양과 웃음이 넘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8.6에는 환자 가정에 삼계탕을 끓여 전달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천국 같다는 표현까지 하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8.14에는 전도대상자분들과 관리 신도분들께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코로나로 교회 오기 어려운 상황에 있으신 성도를 일일이 찾아가서 음식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9.6에는 병환 중에 계신 성도님들의 고통을 위로하고 기력을 돕기 위해 갈비탕 봉사를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고통 가운데 계신 성도님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속히 병석에서 회복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 [성도간증] 대전교회 구경현 형제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21년 2월에 경기도 연천에 있는 훈련소로 입대하여 22년 8월 강원도 철원에서 자대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전역하게 되었습니다. 18개월의 군 복무 기간은 저와 동행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함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인지 깨닫는 귀한 경험의 시간이었습니다. 군 생활을 마무리하며 우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자 하는 것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전역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의 일은 전투차를 이용하여 훈련 시 인원을 수송하거나 부대의 부식을 운반하는 일들이었습니다. 사회에선 쉽게 운전할 수 없는 차들을 운전하는 일은 재미있기도 했고 특별한 일이었지만, 대부분 5t 이상의 큰 차들을 다루다 보니 항상 사고의 위험이 있었습니다. 특히 야간에 하는 운행이나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하는 운행은 부담이 있었고 주변에서 간간이 나는 사고들을 보고 들으면 두렵기도 했습니다. 큰 부담이 가는 운행은 피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맡겨진 일이었기에 제가 감당해야 했고 그런 운행이 있다면 항상 기도 후에 운행을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고 없이 맡겨진 일들을 모두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군생활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다양한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위로받는 경험을 하게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운전병으로 입대를 했기에 연천에서 훈련소를 수료하고 후반기 교육을 받은 이후 자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전방부대보다는 후방부대로 가길 원했지만, 저의 자대는 강원도 철원의 최전방부대였습니다. 다른 이의 군 생활 속에서 말로 듣기만 했던 그 철원을 내가 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두렵기도 했고, 기대와 다른 현실에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곳에 나를 오게 하신 이유도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16:9

     

    입대하기 전, 저는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마음의 문을 잘 열지 못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항상 신앙적으로든 세상적으로든 친구들의 모범이 되고 싶어 했고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힘든 친구를 위로해주는 것을 좋아했지만, 정작 저 자신을 그만큼 이해하고 위로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서로 마음을 나누는 대화를 하는 것에도 서툴렀고 남들이 나의 생각과 고민들을 이해해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 심리적으로 거리를 두고 저의 고민을 털어놓으려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훈련소와 후반기 교육을 마치고 코로나로 휴가가 통제되어 답답한 상황이 지속되었고, 강도 높은 훈련들과 근무가 많아 제겐 스트레스가 많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휴전선과 가까운 최전방의 자대에 간 이후 주변에 아는 사람도 당연히 없었고 심각한 코로나의 여파로 휴가가 불가능하여 교회도 갈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하면 내가 힘을 얻을 수 있을까? 하나님과도 멀어진 것 같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동기들도 많은데,,’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동기들과 가족들은 그런 저의 모습을 어떻게 알았는지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위로해주었습니다. 늘 누군가를 먼저 위로해주려고 했기에 위로를 받고 있는 저의 모습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그 순간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또한 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제 주위에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선 우선 나 자신과 가족들 그리고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그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먼저 내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요일4:20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마음을 나누고 진실된 관계를 맺어야 하나님을 더 깊이 알 수 있고, 하나님이 성경 속에서 하신 선택의 의미 또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그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해준 시간이 저의 군 생활이었습니다. 입대 전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지만 정작 저 자신을 잘 살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운 집단생활을 할 때, 오히려 저 스스로를 살펴보고 믿음 안에서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군 생활 중 이런 뜻깊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벧전5:10

  • [성도소개]장경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대전교회 샤론 성가대를 이끌고 계신 장경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대전교회는 성가대장을 투표로 선출합니다. 장 자매님은 70대의 나이에도 성가에 대한 열정과 왕성한 활동으로 성가대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올해 선출되셨습니다. 장 자매님께 성가대의 역할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성가대는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있어 훈련을 통해 잘 다듬어진 소리로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더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말씀으로도 은혜를 받지만 아름답고 은혜로운 화음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참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경순 자매님은 찬양곡이 선정되면 평소 집에서 열심히 연습하십니다. 무엇보다 가사가 전달되도록 외워서 부르려고 하십니다.

     

    보통 찬양은 지휘자가 찬송가에서 선곡하지만, 때로는 영감을 얻어 제가 선곡할 때가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의 입을 통해 세상일로 지친 성도님을 위로하시고 축복하려나보다 하고, 가사를 깊이 새기며 정성을 다해 부르려고 노력합니다

     

    대전교회 성가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간 중단됐었습니다. 최근 새성전 이전을 앞두고 7월부터 찬양하게 되었는데요. 마스크를 쓰고 찬양한다는 게 쉽지 않지만, 불평 없이 따라주는 성가대원들에 고마워하셨습니다. 성가대장님의 소망은 이랬습니다.

     

    새성전으로 이전하면 성가대 찬양을 통해 예배가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우면 좋겠어요. 새로운 복음 성가도 배우고, 성도님들을 잘 지도해서 모두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대전교회의 성가대는 다양한 연령층이 성가대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늙어서도 성가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못 그만두신다는 성가대장님. 성가대장님의 바람대로 근사한 새성전에서 전성도가 찬양의 은사를 펼칠 수 있는 그런 날을 소망해봅니다.

  • [기관소개-아동부] 대전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사랑하고 닮아가며 믿음 안에서 쑥쑥 자라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가득한

    대전교회 아동반을 소개합니다.

    ♡ 대전교회 아동부는?

    <교육목표>

    신앙을 회복하는 아동부가 되자!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누구에게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4~15」

    대전교회 아동부는 12명의 아동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치부는 2명 초등부는 10명 총12명 이랍니다.

    현재는 4명에 아동부가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대전교회는 현재 성전건축을 진행하고 있어 2021년 2월부터 총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아동반은 긴 시간을 비대면으로 온라인예배를 드렸는데. 다시 완화가 되어 반가운 친구들도 만나고 거룩한 안식일 예배를 온전히 드릴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4명의 아동반이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몇 배, 몇 십배 큰 목소리로 기쁨의 찬양을 드리고 한 말씀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며 귀를 종끗 세우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대전교회 아동반은 2분의 담임교사와 설교, 찬양, 반주를 담당해주시는 여러 선생님들이 함께 사역에 참여하고 계시고 늘 기도와 말씀으로 아동반에게 힘을 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60분-예배전기도(5분)-찬양(10분)-설교(20분)-헌금,광고 (5분)-분반활동 (20분)

     

    ♡ 22년도 아동부 비젼은?

     

    대전교회는 교육 중점 사항으로 2022년에는 개인 및 공동체 기초 신앙 회복에 힘쓰는 아동부가 되자! 에 중점을 두고 1111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하루성경 한 장 읽고

    -기도 한번 이상 하고

    -선교 헌금 하기

    선생님들과 아동반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참예수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아동반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사랑과 섬김에 마음으로 참된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식

    대전교회는 새 성전을 짓고 있고 이제 완공이 얼마남지 않아 멋진 성전에서 에배를 드린다는 부푼 마음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넓은 예배당에 아동부가 채워질 수 있도록 아동부와 선생님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해 주심을 믿습니다.

     

    올해의 활동?

    아동부에서 6월 12일 일요일 쇼콜라 초콜릿 체험학습을 갔답니다.

    평소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던 아동부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으며, 코로나로 만나지 못한 시간이 길었지만 그 시간들이 의미 없이 어제 만났던 것처럼 웃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믿음의 형제 자매임을 다시 한번 마음으로 느끼는 귀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상으로 대전교회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글쓴이 : 이애선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