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김장을 했습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수고한 손길위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모든 순간에 함께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즐거운 김장](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KakaoTalk_20251122_183201834_02.jpg)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김장을 했습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수고한 손길위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모든 순간에 함께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교회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회](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KakaoTalk_20251204_212707890-scaled-1.jpg)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2025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을영은회를 개최했습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 이라는 주제를 삼고,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간구했습니다.
ㅇ
![[복음메시지] 복음의 핵심 (사도행전 13:13~52)](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캡처-2025-12-04-211736.png)

제목 : 복음의 핵심
![[복음메시지] 변화된 사울 (행9:17~25)](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8/캡처-2025-08-20-133210.png)

제목 : 변화된 사울
본문 : 행9:17~25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그렇듯,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성도여러분! 여름이 있어야 가을의 풍성한 수확이 있습니다.
여름의 무더위가 있어야 결실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신앙에도 고난의 시간이 있어야 우리의 신앙이 열매를 맺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어야 겠습니다.
사울은 어떤 변화를 맞이하였을까요?
1. 사울의 몸과 마음이 강건해졌습니다.
2.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3. 사울은 자신이 큰 핍박을 받게 됐고, 그것에 굴하지 않고 신앙을 지키는 모습이 있습니다.
(17~19) 사울이 다메섹 도성에서 눈이 실명되어 3일동안 식음을 전폐하였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가 아무것도 보지 못했던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신앙의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우리의 육신의 상태는 어둠에갇혀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은 이러한 상태와 같습니다.
(요한복음 9:39) 보는 자들은 보지 못하게 하시고,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사울 역시 지금까지 아무것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제대로된 것을 볼 수 있는 상태가 됐습니다.
사울에게 이제는 제대로된 인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울은 예수님의 복음을 통하여 영적인 눈이 뜨이게 된 것입니다.
죽었던 나사로를 보며, 사람들은 모든것이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무덤 앞에 서셔서
“나사로야 나와라” 라고 하니 죽었던 사람도 걸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 앞에 변화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5:25)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은 반드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접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변화한다.
우리의 삶 가운데 예수님의 음성이 말씀이 전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영접해야 합니다.
한 간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 형제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게 되셨습니다.
MRI검사를 받은 이후, 의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의미는, 치료가 불가능한 영역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뇌의 1/3이 이미 죽은 상태였습니다.
이 형제님은 그래서 정말 하나님을 믿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아내가 다니고 있는 인천TJC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몸이 호전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병원을 다시 찾아가 결과를 보게됐습니다.
놀랍게도 실제로 호전이 됐습니다. 의사는 다시 한 번 얘기했다고 합니다.
“환자분!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더욱 잘 믿으세요. 치료가 되었습니다. 기적입니다.”
그리고 이후로 이 형제님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믿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은 마라톤까지 할 수 있을정도로 완치됐습니다.
이후로 이 형제님은 매일 새벽기도를 나오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분이시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간증입니다.
(20~22) 사울은 은혜를 입은 이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알고 있던것이 잘못됐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된 진리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갈1:16) 바울은 생명의 주인되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다른 사람과 의논하지 않고 진리의 길을 걸은 것입니다.
사울은 이제 핍박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사울이 전했던 복음은 이러했습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2)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였다.
간단한것 같지만, 이것은 우리가 전하는 모든것의 핵심입니다.
사울은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3일동안 식음을 전폐한 상태에서 여러 생각과 결론을 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미 핍박하기 위하여 성경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그는,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이며,
우리를 구원해주실 유일한 분이시라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울은 앞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변화의 열매를 맺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 사는동안 많은 유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자녀로 합당한 거룩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역시도 예수님의 말씀의 깨달음에 즉각 반응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23~25) 유대인들은 사울을 살려둬서는 안 되겠다는 공모를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이였는데,
갑자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울은 이들의 계획을 알아차렸으나 두려워 하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실제로 죽는 그날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데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할 때에는 정말 어려운 일들이 닥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우리의 진정 해야할 일을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도 주님의 말씀과 깨우치심에 집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성도 간증]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신*주 자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6/1280_20250531_143822.jpg)

(시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시 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저는 이 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2015년 6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희수 형제는 그 당시, 직업군인으로 경기도 양주를 첫 복무지로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발령받은 후에 동부교회로 교적을 옮겨 한시간을 걸려 지하철을 타고 출석하고 있다고 들었고,
결혼한 후에는 저도 교적을 옮겨 동부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전, 저희 둘 모두 각자 항상 교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살다가,
경기도 양주에서 막히는 서울을 뚫고 한시간을 걸려 교회를 가니 예배드리기도 전에 체력이 방전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6개월 뒤인 12월 초, 신도대회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5년동안 동부교회에서 비전헌금으로 모았던 금액으로 의정부 교회를 분설한다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의정부라면 저희 집에서 차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곳이었기에 저희에게는 너무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그 다음 해인 16년 8월에 의정부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도현이가 딱 100일쯤 되었을 때라 도현이와 생일이 같은 교회가 되어 기억하기도 쉬운 감사한 해였습니다.
작은 규모의 교회였지만, 너무나 행복하게 사랑 가득 받고,
연로하신 성도님들의 신앙생활 하시는 모습을 통해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고, 그 곳에서 4년을 보냈습니다.
그 후 저희 가족은 2020년에 희수형제가 군에서 제대를 하고 화성시 병점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군 생활만 해왔던 형제가 자리를 잡는 동안 저희 엄마가 계신 병점에서 지내다가
저희는 2021년에 동탄2신도시로 이사했습니다.
그 아파트는 10년을 저렴한 보증금과 월세의 반전세형태로 살 수 있는 신축 아파트였습니다.
경쟁률이 엄청났는데, 당첨이 되어 설레는 마음만 가지고 입주했습니다.
인프라도 좋았고, 초등학교가 코앞이며, 커다란 호수공원 옆인 아주 좋은 위치의 집이었습니다.
결혼 후 드디어 지하주차장과 집이 연결되어있는 집이라며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 좋은 그 집은 큰 단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교회까지 안막혀서 40분이 걸리는 거리라는 것입니다.
차를 오래타기 싫어하는 자녀들과 멀미에 취약한 저와 일로 피곤한 희수형제.
우리 가족 모두에게 예배 참석하기에 아주 좋지 않은 조건이었던 것입니다.
특히나 저녁예배를 끝나고 집에 가면 10시가 다 되어 굉장히 힘이 들었습니다.
화요일에 온라인예배를 드릴 때면 도현이가 항상 “오늘 교회가는 날이지?
그런데 우리는 멀어서 유튜브로 드려야 하는거지?” 라고 말했습니다.
부끄러운 마음에 긍정도 부정도 어떤 말로도 할 말이 없었습니다.
영상 수단으로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편리함도 있지만 그 속에서 저의 나태함을 발견하고,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의 교육은 본이 되지 않는 모습이라는 것을 매순간 느꼈습니다.
2021년 동탄 집에 입주하고 한달쯤 되었을 때,
저희는 청약에 당첨이 되어 아파트가 지어지는 2년동안을 그 집에 살았습니다.
그리고나서의 청약으로 이사온 집이 지금의 집입니다.
지금의 집을 잠깐 소개하면, 융건릉 근처 안녕동이라는 곳이고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큰 장점은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희 가족에게는 크게 3가지의 장점이 있는 좋은 집입니다.
첫째, 초등학교가 코 앞이고, 저희 동이 그마저도 가장 가까워서 등교를 30초면 합니다.
둘째, 저희 친정 엄마가 같은 동네에 사십니다.
의도하고 계획한 것은 아니었는데 항상 자녀들과 가까운 곳이지만
독립된 공간에서 살고싶어 하시던 엄마의 소망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아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감사합니다.
셋째, 교회와 15분거리이고 막히지도 않아서 예배 참석이 너무나 편해졌다는 것입니다.
이 아파트는 저희가 많이 알아보지 않고,
법정 신혼부부기간인 7년 안에 지원해볼 수 있는 마지막 아파트여서 지원했고,
저희가 가진 청약통장은 정말 당첨되기에 안좋은 조건이었는데 일부 바뀐 정책이 있어 추첨으로 당첨된 곳입니다.
세상적으로는 가치가 없는 것 같이 보이고 자랑할 것 없는 동네이지만,
저희는 앞서 말씀드린 세가지 장점이 너무 크기에 살면 살수록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주신 집이라는 생각을 하며 감사함으로 살고 있습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는 말이 너무 공감되는 요즘입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작은 말투 하나 행동 하나하나 지켜보고 닮아가는 모습은 저를 늘 돌아보게 합니다.
다현이가 결혼을 앞둔 선규형제 걱정을 하며 제게 말했습니다.
선규선생님이 대전으로 이사가냐며, 큰 일이라고 참 교회에 있어야 하는데 라며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참교회인 대전교회로 가는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세상에 재미난 것이 넘쳐나는 요즘,
교회에 오는 것을 즐거이 하고 올바른 신앙인의 생각과 행동을 하려고 노력하는 자녀들의 모습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저희 가정을 이때까지 인도하시고 예배 생활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교회를 늘 가까이 하게 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간증을 마칩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멘.
![[신앙의 향기] 2025년 수원교회 봄 세례&세족식 영상](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6/입력해주세요_-001-18.png)
수원교회의 2025년 봄 세례&세족식 영상입니다.
배경음으로 쓰인 찬송은
2023년 북부찬양한마당에서 수원교회 전성도가 하나님께 찬양드렸던
“말씀앞에서” 입니다.
![[교회 행사] 2025년 수원교회 봄 세례&세족식](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6/20250511_140320-scaled-1.jpg)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하나님의 주관아래
2025년 봄 세례&세족식을 거행하였습니다.
날짜 : 2025년 5월 11일 일요일
장소 : 안양예술공원
수세자 :
이병순 형제님은 수원교회와 가까운 곳에서 20년 넘게 거주했지만
참예수교회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24년 9월 처음 교회를 방문한 이후 꾸준한 성경공부를 해왔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마침내 세례를 받게 됐습니다.
최주원, 김하윤, 김도하 세 어린이 모두 부모의 믿음으로 세례를 받게 됐습니다.
4명의 새생명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참된 기쁨을 누리며 신앙생활 하길 기도합니다.







![[성도소개] 수원교회 이*순 어르신을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6/1739693115397-7.jpg)
할렐루야!
이번 2025년 5월 세례를 받고 거듭나신
수원교회 이*순 어르신을 소개합니다.

남*숙 자매님을 통하여 참예수교회에 대해 처음 알게 되셨고,
2024년 9월 열린예배에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하시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교회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고 계셨고,
수원교회 전 성도는 이*순 어르신에게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했습니다.

마침내 어르신은 12월부터 구도자 교육을 받기 시작했고,
하나님에 대하여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갈급함이 생겼고,
성경 필사까지 하며 성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2025년 5월 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됐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기쁩니다” 라고 외치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수원교회 근처에 20년 넘게 거주하셨지만
교회의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님에게 하나님의 큰 사랑이 임함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참된 기쁨을 누리는 신앙생활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월
![[복음메시지] 최초의 순교자 스데반 (사도행전 6:8~7:60)](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6/6월-7일-최초의-순교자-스데반.png)

제목 : 최초의 순교자 스데반
본문 : 사도행전 6:8~7:60
스데반은 사도교회의 집사(성직자, 교회 일꾼)로 임명되었던 인물입니다.
(사도행전 6:5) 그는 안수를 받은 이후, 이적기사를 행하였습니다.
(사도행전 6:8) 바울 역시 사역을 앞둔 디모데에게 안수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더욱 큰 은혜를 주셔서 능력과 사랑을 행하게 해달라는 의미입니다.
안수는 하나님의 은혜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있음을 생각하며 안수를 받아야 합니다.
(딤후1:6~7) 교회 공동체에서 직분을 받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그리고 그 직분을 잘 수행해 낼 때,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있습니다.
성도님들은 이 직분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도행전 6:11~12) 스데반은 당시 핍박을 받게 되었는데,
스데반을 핍박하는 이들은 돈을 주고 사람을 고용하여 스데반이 큰 잘못을 했다고 증언하게 하였습니다.
그 잘못은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거짓 증인과 증언에 의하여 스데반은 궁지에 몰리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 악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보니 마치 천사같이 보였습니다.
(사도행전 6:15)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됐을때,
불안하고 긴장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스데반은 떳떳하고 당당하고 선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확신하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드러내야 하는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지 못하면 부끄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스데반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 앞에서 거침없이 설교할 수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7:1~53)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가 전파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말씀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런때에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와 함께하시며 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스데반을 통하여 유대인들에게 하고자 하는 말씀을 완벽하게 하셨습니다.
이 설교를 들은 유대인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사도행전 7:54, 57~58) 그들은 마음에 찔림을 받았고, 분노를 주체 하지 못했습니다.
큰 소리를 지르고 귀를 막으며 돌로 스데반을 쳤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을 추스리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이 악한 모습은 당시 유대인들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짓고 있었는지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스데반은 죽음을 앞두고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것은 오늘 설교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극한의 상황에 처하더라도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장면입니다.
1. (사도행전 7:55~56)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 보았습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는 신앙과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목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다면 우리는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습니다.
우리 역시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것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를 못보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2. (사도행전 7:60) 사랑의 마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자들도 사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죄사함을 주신 것처럼,
이 악한이들에게도 주님의 사랑이 임하기를 바랬던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도 품고 되새겨야 하는 중요한 자세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3. (사도행전 7:59) 소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부탁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소망을 품고 살아가야 하며,
이 세상이 끝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린 어떤 상황에서도 하늘의 소망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스데반과 같이 정금같은 믿음과 사랑과 신앙을 소유해야 합니다.
[말씀링크]
https://www.youtube.com/live/uqKxZynEUdg?si=68dTv6o81ASnQ00V
![[성도간증] 모든 것을 예비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이*규 형제)](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3/KakaoTalk_20250310_200137276.jpg)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이전에 간증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벌써 3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늘 간증을 통하여 20대의 이선규 형제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었는지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대학 졸업 후 여러 기관에서 경력을 쌓으며 한 직장에 자리 잡지 못한 채 지냈습니다.
매번 도전하는 면접은 최종합격 까지 가지 못해 아쉬운 결과를 낳았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자리잡지 못해 하루하루 진로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결혼에 관해서도 계획을 하거나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취업이 잘 되면, 결혼은 저절로 되는거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 뿐이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고,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드리지 않은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너무나 교만한 제 자신을 보게돼 부끄러웠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에 들어서, 저의 진로와 결혼을 위해 진지하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는 안식일을 잘 지킬 수 있는 직업을 주시기를,
두 번째는 믿음 안에서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시기를 기도 드렸습니다.
만약 믿음 안에서 배우자를 만나지 못한다면, 차라리 혼자 살겠다는 다짐도 했습니다.
그만큼 믿음 안에서의 결혼이 중요함을 익히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도의 순간 조차도
돌이켜 보면 열심을 다해 기도하지 못했던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봐주신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게 넘치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직장은 제가 갈 수 있는 최고의 직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좋은 곳에 취직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직장과 관련하여 경제적으로 독립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게 됐습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결혼과 관련해선 너무나 막막했습니다.
친한 자매 한 명 없었고,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목자님으로 부터 전화 연락을 받게 됐고 한 자매를 만나게 됐습니다.
처음엔 머뭇거리게 됐고 만남의 결정을 선뜻 대답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만나게 됐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바로 결혼을 약속하게 되어 3월 30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오직 서로의 신앙과 믿음을 가지고 결혼을 결정해서 인지,
모든 과정이 하나님 안에서 순조로웠습니다.
극복해야할 문제들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
어디에 정착하여 신혼집을 마련해야 할 지, 서로의 직장은 어떻게 결정해야 할 지,
어디서 신앙생활 해야 할지 등등
쉽게 결정할 수 없었던 문제들을 순조롭게 결정할 수 있도록
지혜와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저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인생의 중요한 선택에 있어서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당장 수원교회를 떠난 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계획하신 일임을 믿기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셨음을 믿으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제 인생의 모든 것을 예비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간증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