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안산교회소식

  • [교회행사] 안산-수원 교회교류

    [교회행사] 안산-수원 교회교류

    할렐루야~!

    2024년 8월 10일 ~ 8월 11일 안산교회에 수원교회 학생·청년부가 방문하여 같이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산교회에서는 수원교회를 맞이해 안산교회의 역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산교회 학생들도 우리 안산교회의 역사에 대해 다시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수원교회 전홍희 목자님의 말씀과 레크레이션, 산책, 야식으로  1일차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2일차는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해 조별 사진도 찍고 점심식사를 했고,

    선학국제빙상경기장으로 이동해 더운 여름 시원하게 아이스 스케이트를 탔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수원교회와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일정동안 함께 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산교회에 다른 교회에서도 많이 방문해주세요! 🙂

     

  • [교회행사] 여름 성경학교

    [교회행사] 여름 성경학교

    할렐루야~!

    2024년 8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안산교회에서 연합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이번 여름 성경학교는 “하나님이 노아를 부르셨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 4개 교회 (안산, 수원, 강남, 평택)의 어린이들이 모여 함께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학교 2주 전부터 각 교회의 교사들의 합심기도가 있었고, 말씀과 분반 찬양을 나누어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새벽기도회, 성경골든벨, 우유빙수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박 2일의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과 즐거운 추억이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복음메세지] 돌을 옮기는 야곱 (창 29:1~14)

    [복음메세지] 돌을 옮기는 야곱 (창 29:1~14)

    [말씀제목] 돌을 옮기는 야곱 (창29;1-10)

    [설교자] 신영길 전도자

    [설교일]  2024/07/20(토)

     

     

    요즘 우리 교회 아동부 한 아이는 한창 자기 고집이 센 때입니다. 원복은 맘에 안 든다며 잘 안 입으려고 합니다. 제 딸도 그맘때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한여름인데 겨울 부츠를 꺼내서는 신고 가겠다고 떼를 쓰곤 했습니다. 그런 아이를 말리다가 포기했습니다. 고생해 보면 다시는 안 그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란 다 그렇게 자기 고집을 하나씩 꺾어가며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겠노라 이 길을 걸으면서 정말 그렇게 살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내 뜻을 버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여러분은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

    야곱은 굴곡이 많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입장에선 그만큼 하나님의 손길이 어떻게 그를 인도하셨는지 발견하기 쉽습니다. 야곱의 삶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은 없는지, 우리는 하나님이 이끄시는 길로 가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창29;1을 보면 야곱이 “발행했다”고 돼 있습니다. 직역하면 “발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과 축복을 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출발은 가벼웠을지 몰라도 야곱의 말년을 보면,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이후 2~14절을 보면, 24장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의 아내를 구하기 위해 늙은 종을 하란으로 보낼 때와 비슷합니다. 우물에서 결혼 상대자를 만나기까지 순탄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습니다. 늙은 종에겐 있었는데 야곱에겐 없는 것이 있습니다.

    2~8절 보면, 당시 목자들의 우물 사용 관습이 서술돼 있습니다. 큰 돌을 막아 두었다가 목자들이 모이면 먹이고 다시 덮습니다. 그런데 그런 설명을 들은 야곱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아직 해가 높으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풀을 뜯기라고. 그러나 목자들이 거절했습니다.

    큰 돌이니까 무거웠을 것입니다. 물론 야곱이 혼자 옮긴 걸 보면 혼자서는 절대 옮기지 못할 무게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게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그들의 규칙이고 관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라헬이 등장하고 야곱은 혼자 그 돌을 옮기고 양 떼에게 물을 먹입니다.

     

    야곱이 그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서 우물 아구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떼에게 물을 먹이고(창 29:10)

     

    아마 다른 목자들은 놀랐을 것입니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그리고 라헬도 놀랐을 것입니다. 그의 박력있는 모습과 넘치는 힘에 매력을 느꼈을까요? 야곱은 그 순간 괴력의 사나이가 되었습니다. 자기 생각을 위해 괴력을 발휘한 사나이.

    팔레스타인 땅에서 우물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받는 때가 있지요. 그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야곱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그의 삶은 혼자서 큰 돌을 옮기는 삶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형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것을 보면 그는 자기 시간표, 자기 뜻,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야곱은 그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 힘을 쓴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선 일이 잘 된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잊은 것이 있습니다. 결혼의 과정에서 늙은 종에게는 있었는데 야곱에게는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란에 간 목적은 동일했지만 신붓감을 만나기 전 아브라함의 늙은 종과 달리 야곱은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순적한 만남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습니다.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면서 리브가와 “몇 날”후에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창27;44). 그러나 야곱은 자기 맘대로 라반과 7년을 계약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체 없이 아브라함에게로 돌아가려고 한 늙은 종과 달리 자기 임의로 14년을 계약했습니다.

    야곱은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즉 자신이 인생의 주인 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야곱의 삶은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두 아내, 13명의 자녀. 그리고 장인 집에 살면서 재산을 늘려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야곱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나이다 나의 공력을 따라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어느 때에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창 30:30)

     

    “나의 공력을 따라” 여호와께서 복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공력”이라는 단어는 1절에서 들었던 “발”입니다. “그의 발을 따라” 즉, “그의 노력을 따라”. 그런 그의 삶의 결과가 험악한 세월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길이 가장 좋은 길이고 쉬운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그렇게 살고 계신가요? 계속 내 뜻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자꾸 큰 돌을 놓으실 것입니다. 지나온 길을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돌을 만났을까요? 그럴 때 얼마나 자주 내 힘으로 그 돌을 옮기려고 했나요?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옮겨 주시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험악한 세월을 살게 됩니다.

     

    순탄한 삶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야곱의 인생 후반에 그는 가뭄을 만나 결국 요셉이 총리로 있던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그의 뜻대로 내려갔을까요?

     

    이스라엘이 가로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았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발행하여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 아비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니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시고 불러 가라사대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정녕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발행할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바로의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 자기들의 아비 야곱과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웠고 (창45;28-46;5)

     

    야곱의 말년에 그는 달라졌습니다. 자기 뜻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여쭈었고 그 뜻에 순종했습니다. 그런 그의 임종은 어땠을까요?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거두고 기운이 진하여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더라 (창 49:33)

     

    그는 그의 발을 스스로 모으고 죽었습니다. 죽기 직전까지 기력이 있었고 평안히 죽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젊어서 발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자기 힘과 뜻으로. 그러나 마지막에 발을 모으고 가려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그 뜻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은혜를 얻기 위해서는 은혜 주시는 분의 뜻과 시간에 따라야 합니다. 그걸 위해서 기도도 하고 말씀도 읽는 것이지요. 말씀은 말씀대로 읽으면서 삶은 여전히 자기 뜻대로 살아간다면 아무 유익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고 싶은 대로 가게 두시기도 하지만 또 우리를 지키고 이끄시는 분입니다. 잃은 양이었지만 믿음을 회복한 분들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저 역시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붙들고 이끌고 계셨음을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오늘 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습니다. 우리의 의지와 믿음만으로는 우리의 신앙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구원에 대해서도 이런 약속을 주셨는데 하물며 우리 인생에 필요한 은혜와 축복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입니다. 우리는 “내 뜻대로”, “내 시간표대로” 안되면 불안해서 엉덩이를 가만 두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때로 하나님께서는 내게 약속하신 것을 다른 사람을 통해 이루시기도 합니다. 나는 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은 약속을 이뤄가고 계십니다.

     

    여러분 앞에는 어떤 돌이 있습니까? 내 앞길에 장애가 되는 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은혜를 체험할 돌입니까? 은혜를 체험할 돌이 되기 위해서는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이 우리의 능력이 되어야 합니다. 돌을 옮기느라 힘을 쓰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옮겨 주시기를 구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 원합니다.

     

    https://youtube.com/live/PamCJ1lxN70

  • [성도간증] 안산교회 하경은 집사 간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이미 다 아신다는 말씀을 체험 하였음을 간증하려 합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그러니까 약 20년 가까이 이명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명을 치유할 수 있다는 말에 비싼 돈을 주고 뜸을 구입해서 치료해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명 때문인지 점점 시간이 갈수록 작은 소리나 주파수가 높은 소리는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압력 밥솥의 칙칙거리는 추의 음을 듣지 못해 다른 가족에게 소리를 들어 달라고 부탁을 해야했고.

    현관문 버튼 소리를 듣지 못해 같은 번호를 여러번 눌러 문을 열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 였고.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해 방문자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증상이 점점 심해 지면서 가장 불편 했던점은 상대방과의 대화가 어려워 지는 것을 느꼈을 때였습니다.
    잘 알아듣지 못하다 보니 계속해서 되묻게 되고 이런 경우가 반복되면서 저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마치 알아 들은것 처럼 연기를 하고 혼자 이야기의 내용을 추측하는 버릇도 생겼습니다.
    상대방을 오해 하기도 하고 상대방이 저를 오해하는 경우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가지 생활의 불편함으로 인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진을 받아 보았지만 뽀족한 방법이 없다고만 하더군요.
    보청기를 사용할 정도는 아니니 그냥 지내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이런 저의 문제를 어쩔 수 없는 노화의 일종이라고 받아들였지 이 일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적은 없었습니다.
    이미 차고 넘치도록 받은 은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올해 초에 전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새벽 기도를 교회에서 하지 않았는데 올해 부터 새벽 기도를 교회에서 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동안 아침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1월 20일. 그날도 아침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돌아 오는 길이었습니다.
    1월 이였기 때문에 날씨는 추웠고 차 문은 창문까지 모두 닫혀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기 위해 5분쯤 운전을 하고 오는데
    갑자기 왼쪽 귀 안으로 강한 바람이 휘~익 불어 들어 왔습니다.
    마치 바람이 왼쪽 귀로 들어 오는 모습이 입체적으로 보여지는 기분 이였어요.

    바람이 왼쪽 귀 속으로 들어 오자 마자 꽉 막혀 답답했던 머리 속이 시원해 지면서 잡자기 세상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고산 지대에 올라가면 기압 때문에 귀가 멍멍 하다가 침 한번 삼키면 뻥 뚤릴때 느낌처럼 귀 안, 그리고 머리가 시원해지고 맑아 졌습니다.

    차 안이라 이런 강한 바람이 갑자기 들어 올 곳이 없는데 너무 신기하고 놀랍고 이상 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전 하나님의 입김이 그순간 저의 귀를 치유해 주신거라 확신 합니다.

    이 일이 있은지 일년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명의 증상은 거의 없고 듣는 부분도 완전하지는 않지만 많이 좋아 진거 같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 마가복음 5장 34절

    저는 이 여인만한 믿음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한 것을 이미 다 알고 계시고 필요에 따라 다 주신다는 믿음은 조금 있습니다.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장 26절

     

    성령 기도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이 제게도 임하셨음을 많은 성도님들께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 [교회행사] 아동부 야외활동 다녀왔습니다!

    [교회행사] 아동부 야외활동 다녀왔습니다!

    할렐루야!

    참 오랜만에 안산교회 아동부 아이들과 야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얼마나 신나하는지, 코로나가 우리의 모임을 움츠려들게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아이들은 말씀 안에서 자라고 또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교회에 모여 두 손 모아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굳게 믿고 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는 우리 안산교회 아동부 친구들이랍니다!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었지만, 우리 친구들 사이좋게 즐겁게 놀이한 모습 보여드릴께요~^^

    함께 동행한 안산교회 학생, 아동부 선생님들도 이야기를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아이들을 사랑으로 잘 보듬어 신앙 안에 굳게 세울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신앙의 향기]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말씀을 주제로 한 안산교회 허예진, 김채은 자매의 작품입니다.

    한 자, 한 자 정성껏 쓴 말씀 구절과 하나님의 말씀이 어두운 세상에서 우리의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

    먼저 걸어가신 예수님과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인도한다는 메세지가 드러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 예진, 채은 자매의 작품처럼 우리의 길을 비춰주시고 인도하시길, 그 길을 따라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 [복음메세지]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복음메세지]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말씀제목]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12월 10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눅 5:16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이는 주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평소 생활 모습에 관한 말씀이다. 주님이 어떻게 하루의 일과를 보내셨는가에 대해 한 단면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일생을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누구든지 세례를 받고 주 예수께 속한 사람이 된 이후에는 마땅히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러자면 주님이 어떻게 생활하셨는가를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 그분을 우리의 모범으로 삼고 우리 삶을 거기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주님은 어떻게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셨는가?

    우리 매일의 생활은 아침부터 시작한다. 주님은 하루의 일과를 어떻게 시작하셨을까? 한적한 곳, 즉 외진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그러나 주님 제자들의 관심사는 주님의 그것과 달랐다.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막 1:36-37)

    제자들의 말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주님을 찾는다고 했는데, 왜 주님을 찾는다는 것인가?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막 1:38-39)

    제자들은 주 예수께서 하시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전도’와 ‘귀신을 쫓아내는 일’이다. 물론 주님은 이 일을 하러 세상에 오셨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는 일이다. 그래서 주님은 새벽 미명에 일어나 외진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이것은 우리에게 모범이 된다.

    우리 삶에서

    기도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이유

    1. 하나님께 권세를 얻기 위해서다.

    우리가 교회에서 또는 세상에서 일할 때 기대만큼 그 성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가 많다. 그 주요한 원인 중의 하나는 ‘기도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외진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 주님의 사역에 언제나 엄청난 성과가 나타난 배경에는 매일 매일의 규칙적인 기도가 있다.

    “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막 1:22)

    주님은 육신으로는 목수의 아들이다. 이전에 정규 교육을 받는 게 전혀 없다. 그런데 뭇사람이 주님이 가르치시는 교훈에 놀랐다. 주님에게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그 권세는 기도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막 1:25-27)

    주님의 권세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데에도 나타났다. 그래서 그 광경을 보고 모두가 놀라서 ‘이는 어찌 된 일이냐.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라고 말한 것이다.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웠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의 일로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막 1:29-31)

    베드로의 장모가 중한 병으로 누웠다. 주님은 그 병을 치유해 주셨다. 주님에게는 병을 고치는 권세도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의 장모는 하나님의 은혜가 자신에게 크게 임한 것을 체험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병석에서 일어나 주님께 수종 들었다.

    2. 풍랑 중에서 바다 위를 걷기 위해서다.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마 14:23-25)

    어느 날 저녁이었다. 주 예수님은 혼자서 산에 올라가셨다. 거기서 무엇을 하셨는가? 기도하셨다.

    그 무렵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던 제자들이 큰 위험을 만나 두려워하고 있었다. 갑자기 일어난 폭풍 때문이다. 주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제자들이 있는 데로 가서 그들과 함께 계시면서 평안을 주시고자 했다. 이 때문에 주님은 풍랑 가운데서 바다 위를 걸어가셨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함께 계시면 주님처럼 풍랑을 초월해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다. 믿음을 갖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면 매우 평온하고 안전감을 누릴 수 있다.

    외부의 풍랑은 우리가 바꿀 수 없다. 그러나 자기 마음속 상태는 주님을 의지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시간을 내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느냐다. 성령으로 충만해질 때까지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의 풍랑이 아무리 흉용하게 일어날지라도 그 위를 담대하게 걸어갈 수 있다. 주 예수님과 함께 걸을 수 있다. 심지어는 주님을 위해 고난을 받을 수도 있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주님은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 그래서 풍랑 가운데서 바다 위를 걸을 수 있었다.

    3. 사람들의 칭찬과 주목(注目)에서 자신을 올바로 지키기 위해서다.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허다한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나음을 얻고자 하여 모여 오되” (눅 5:15)

    주 예수님의 명성이 점점 더 주위에 널리 퍼져나갔다. 말씀을 듣기 위해 또는 병 고침을 받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몰려왔다. 주님이 그들 삶의 초점이 된 것이다. 그 상황을 본 주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예수는 물러 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눅 5:16)

    “And he withdrew himself into the wilderness, and prayed.”(눅 5:16/KJV성경)

    “그 후 주께서는 광야로 물러가서 기도하시더라.”(눅 5:16/한글킹제임스성경)

    주님은 그 많은 사람의 초점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도하려 광야로 가셨다. 그래야 하나님을 섬기며 사역할 때 훌륭한 성과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렇다. 하나님의 성업뿐 아니라 세상에서 하는 일에도 성과가 나타나고 성공하려면 기도해야 한다.

    주님의 명성이 사방으로 널리 퍼져나가기에 주님은 물러나 광야로 가서 기도하셨다. 이건 우리에게 대단히 큰 깨우침을 준다.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하는 일의 성과는 나 자신의 위치를 드높이는 게 아니다. 그 성과는 마땅히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어야 하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뭇사람에게 주목받고 그들의 초점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님처럼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할 수 있다.

    4.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택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기 위해서다.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눅 6:12-13)

    주 예수님은 12제자를 택하셔서 사도(使徒)라 칭하셨다. 이는 실제로 복음 전파의 시작점이 된다.

    이 열두 제자의 선택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일까?

    <눅6:12>에서 말씀한다.

    ‘예수께서 산으로 가서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주님이 승천하신 후에 이 제자들은 가룟 유다를 대신할 한 사람을 택해 12사도에 보충하려 했다. 그들은 한 가지 조건을 정했다.

    ‘새로 사도로 뽑힐 사람은 주님과 항상 함께했던 사람이어야 한다.’(행 1:22)

    그래서 그 조건에 부합하는 두 사람을 찾았다.

    그런데 그 둘 중에 누구를 택해야 할 것인가? 그들은 하나님을 향해 기도했다.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행 1:24-25)

    외부적인 조건은 똑같다. 이제 이 두 사람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살펴보아야 한다.

    사람은 사람의 외모를 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신다.(삼상 16:7)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다. 하나님께 무척 충성스러운 사람이었다. 그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였다.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바로 이것이다.

    맺는 말

    주 예수님은 물러나 한적한 곳, 광야로 가셨다.

    첫째는 하나님께 권세를 얻기 위해서다.

    그래야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온전한 성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둘째는 풍랑 중에서 바다 위를 걷기 위해서다.

    셋째는 자기 명성이 사방으로 퍼져나갈 때 스스로 물러남으로 자신을 올바로 지키기 위해서다.

    넷째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택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기 위해서다.

  • [기관소개 – 학생부] 안산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학생부] 안산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안산교회 학생&대학부를 소개합니다!

     

    안산교회는 학생부와 대학부 연합으로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3명, 대학부 3명으로 2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개 반에 두 분의 교사님께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2022 안산 가을영은회 학생&대학부 찬양발표)

     

    기존 안산교회 학생부는 안식일에 따로 청년예배를 드렸지만, 현재는 학생부는 분반, 대학부는 사경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예배가 없는 만큼 학생들은 대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분반 & 사경 모임 : 4:00 ~ 5:00

    학생부에서는 총회에서 제공하는 교재를 바탕으로 분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반 시간에는 성경 공부와 더불어 각자 한 주간 생활을 공유하고 기도 제목을 나눠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대학부는 목자님과 집사님의 지도하에 사경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부에서는 처음에 사경 모임을 많이 어려워했지만, 이제는 말씀을 상고하고 풀이하는 공부를 하여 앞으로 교사로 섬길 수 있는 훈련을 미리 하는 것 같아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학생부 분반
    사경모임

     

    안산교회 학생부와 대학부는 교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예배 찬양 인도, 예배 방송, 식사 후 정리, 교회 청소, 아동부 찬양 인도 등 작지만 꼭 필요한 일에 기꺼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산교회 학생부와 대학부는 월초 또는 일정을 잡아, 다 같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여름에는 코로나로 계속 무산됐던 외부 활동을 진행해 다 같이 외식하고 보드게임을 하는 행사를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모두 모여 아동부 간식을 만들어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수능이 마치면 다 같이 나들이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동부 간식 만들기

     

    안산교회는 학생 수가 많지는 않지만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또래들이라 사이가 좋고 형제, 자매 같은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대학부 학생들이 잘 성장해서 안산교회와 참예수교회의 든든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아동부] 안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안산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산교회 아동부 학생은 유치부 1명, 초등부 7명이 있습니다.
    유치부는 사랑반, 초등 저학년은 소망반, 초등 고학년은 믿음반으로 3반이 운영되고 각 반마다 두 분의 교사님께서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아동부의 안식일 예배시간은 찬양, 말씀, 분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찬양 : 3:50 ~ 4:00
    말씀 : 4:00 ~ 4:20
    분반 : 4:20 ~ 5:00
    총회에서 제공하는 교재를 바탕으로 수준에 맞게 분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말씀읽기 자료를 각 가정으로 제공해서 주제별 말씀을 읽고
    기도, 말씀읽기 등등을 안식일에 확인해서 달란트를 주고 연 2회씩 달란트 시장을 운영해
    아동부들이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합니다.

    아동부에서는 매월 다섯째 주에 활동시간을 가지고 있고, 활동시간에는 만들기나 요리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호응이 높았던 활동은 컵 케이크 만들기와 가방 만들기였다고 합니다.

    아동부 교사회의는 셋째 주 안식일에 진행하고 회의시간에 각 분반별로 개선사항, 나아갈 방향을 의논하고
    행사를 계획하고 평가 및 아동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활동들과 예배를 통해서 아동부 아이들이 주님안에서 자라갈 수 있도록 교사들과 학생부가 함께 힘쓰고 있습니다.
    안산교회 뿐 아니라 우리 참예수교회 모든 어린이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 가방만들기 활동

    • 달란트 시장

  • [성도소개]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산교회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허회근 형제님은 안산교회에 새 신자로 출석하신지 5년 되셨는데요.

    믿음생활에 충실하며 기도에 힘쓰시고 신도회 및 소그룹 활동과 성가대에도 적극 참여하시고, 7월 30일의 안산교회 간증기도회 때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을 나눠 주셔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 형제님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허회근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Q1. 언제 참예수교회로 처음 들어오게 되셨나요?

    A1. 2017년 8월 안산교회에서 믿음생활을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Q2. 우리교회에 처음 오신 날 느낌은 어떠셨나요?

    A2. 참예수교회에 대한 참 진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어릴 때부터 소문으로만 들었던 방언기도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교회에 처음 나와 예배당 뒤편에 앉아서 예배드리고 계시는 성도님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기도 시간에 방언으로 기도 하시는 걸 보고 들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거만큼 거부감이 들지 않았으며, 첫 예배였는데도 예배드리는 동안 제 마음이 아주 평안하였으며, 또 예배가 끝난 후 형제자매 분들께서 너무나도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 하면서 한 형제자매처럼 대해주셔서 아주 오래 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한 가족과 같은 푸근함을 느꼈습니다.

     

    Q3. 우리 교회가 참 교회라고 생각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A3. 첫 예배에 참석한 후 안식일마다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의 태도와 모습을 보고, 목자님의 참 하나님 진리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이 교회가 참 교회구나’ 라고 생각하던 중 결정적으로는 기도하던 중에 성령이 저에게 임했을 때 ‘우리 교회야말로 참 교회’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Q4. 가장 좋아하는 찬송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4. 믿음생활 이후에는 찬송가를 듣거나 찬양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느끼고 있기에 모든 찬송이 다 좋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날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이 잘 표현된 ‘날 구원하신 주 감사’와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인내하며 믿음의 길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연단함으로 모든 게 합심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가사가 너무 좋아서 ‘인내’를 좋아하며,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노래로 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찬양을 자주 듣곤 합니다.

     

    Q5. 가장 좋아하시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5.  찬송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들이라서 어느 한 구절 주요하지 않은 말씀들이 없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다음의 말씀들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만사가 형통하는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시편 1:1~3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 이니라, 에레미야 29:11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고 기도로 간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신, 빌립보서 4:6~7

    예수님이 택하여 세워주신 우리, 성령의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하신다고 말씀하신, 요한복음 15:16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Q6.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6. 아직도 연약한 저의 믿음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우리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교회되게 하소서’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 교회가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교회 / 주께서 사랑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행하는 믿음과 성령 충만한 교회, 성도님 모두가 구원받고 천국 가는 우리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