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하남교회소식

  • [교회행사] 함께 2023년을 마무리 하는 하남교회

    할렐루야!

    2023년 12월 30일,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오후에 송년행사를 하였습니다.

    먼저 하남교회에서 활동했던 사진들을 영상으로 시청했습니다.

    2023년의 행사를 돌아보며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 가족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다양한 목소리와 악기로 은혜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남팀과 건후팀으로 나누어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게임은 찬송 퀴즈, 일심동체, 다트, 인물퀴즈, 초성게임으로 모두 열심히 참여하여 박빙의 승부를 펼친 결과, 하남팀이 이겼습니다.

    승부와 관계없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선물 증정식으로 송년 행사를 마쳤습니다.

    2023년도 주님 안에서 하나되는 하남교회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4년도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성도소개] 안*선 집사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안*선 집사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참예수교회 하남교회 성도 안*선입니다. 83세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노년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게 되셨나요?
    부인에게 전도를 받아서 다니게 된 지 40년 되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 언제 받으셨나요?
    참예수교회로 이름을 바꾸기 전 은천교회에서 30년전에 세례를 받았고, 성령은 세례 받고 몇 년 후에 받았습니다.

     

    4. 좋아하시는 성경구절과 찬송은?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야고보서 1장 15절입니다.

    (약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좋아하는 찬송은 ‘4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입니다.

     

    5.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부인에게 전도 받아 교회를 다니게 된 것이 은혜라 생각합니다.

    6. 신앙의 다짐 한 마디.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 [성도간증] 성령 받은 간증 – 윤*후

    저는 가끔씩 성령이 실제로 있는가? 라고 생각을 하곤 했기때문에
    그 물음에 답하고 싶었고 더 성령을 받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은 실제로 계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기도하니
    제가 학생부 영은회 마지막 기도회 시간에 성령의 감동이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안수 기도를 받으러 가서 저의 죄에 대해서 더욱 더 간절히 회개하며 기도하니 눈물이 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성령을 받지 못한줄 알았지만 성령을 받은 친구들의 이름중에 제 이름도 있어서 솔직히 많이 놀랐고, 또 엄청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성령을 받고 나선 평소와 다르게 더 자주 기도해야겠다고 생각이 되었고,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위해 더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또 말씀을 들을때 더 졸지 않고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아래는 윤*후 형제)

  • [복음메세지] 흩어져 있는 모든 성도에게 (약 2:24~26)

    (약 2: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약 2: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편지를 썼다. 이것은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들, 그 가운데 스데반의 순교 사건 이후 각 나라로 흩어진 성도들을 뜻한다. 그래서 야고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 각 지역에서 뿔뿔이 흩어져 믿음을 지키고 있는 교회에 주는 말씀이다.

    특별히 야고보서는 ‘행함’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편지를 받는 사람이 이미 성도들이기 때문이다.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행위로 그 믿음을 드러내야 한다. 믿음이라는 씨앗이 뿌려졌다면, 이제 행위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은지 한참 되었는데, 아직도 ‘믿기만 하면 되지’ 라고 하면서 아무런 선한 열매를 맺지 않는다면?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그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이 아니다! 라는 것.

     

    1. 외부로부터 오는 문제. ‘시험

    (약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하나만 잘 넘기면 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게 된다. 마치 장애물 달리기처럼 허들을 넘고, 넘고, 넘고, 넘고 그렇게 결승선까지 달려가는 것이다.

    ‘믿음의 시련’은ㅍ인내를 만들어 낸다.

     

     

    2. 교회 내부로부터 오는 두 가지 문제.

    1) 돈에 대한 문제.

    (약 1:9-11)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10)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11)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돈에 대한 문제는 세상에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가 벌어서 내 돈 쓰겠다는데 그런데 교회에서는 왜 문제가 될까?

    ➀ 돈은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돈을 자랑하는 것은 그 믿음을 허무는 일이다.

    1. i) 성도들이 돈 버는 일에 더욱 힘을 쓰게 함 (약 4:13-16)
    2. ii) 돈이 최고라는 세속적인 풍조가 교회로 옴 (약 5:1,3,5)

    ➁ 차별의 문제가 나타난다. 약 2:2-4

    ➂ 구제에 인색해지는 문제가 나타난다. 약 2:15-16

    교회를 운영하는데 돈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이 돈이 믿음으로 사용되지 않으면 오히려 교회를 허물게 된다.

     

    2) 말에 대한 문제.

    (약 1:19-20)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교회에서는 각자 다 맞는 말을 한다. 다 교회를 위하는 마음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그런데,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성내면서 하면? 차라리 안 하는 것이 더 낫게 된다. 나의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면 그건 잘못된 말이다.

    교회에서는 어떤 말을 하면 될까?

    (약 5: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기도 아니면 찬송, 덕을 세우는 말, 칭찬하는 말, 하나님 말씀으로 권면하는 말을 해야한다. 이게 아니면 차라리 안 하는 것이 낫다.

     

    야고보서에서 하시는 말씀들은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야 하는 말씀이다. 살아있는 믿음은 실천하는 믿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우리 교회가 선한 열매를 많이 맺는 아름다운 교회 되길 바란다.

     

    설교 유튜브링크

     

  • [교회행사] 가을 소풍

    할렐루야!

    2023년 11월 4일 하남교회에서 남한산성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성도들이 교제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으로 하나되는 하남교회였습니다.

       

  • [신앙의 향기] 주님의 은혜가 함께한 그날들 – 안*민 자매

    안*민 자매가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체코, 총 7개국에 다녀왔습니다.

    감사했던, 주님의 흔혜가 함께한, 사랑이 넘쳤던, 그날들.

  • [신앙의 향기] 2001년 은천기도소

    2001년 체육대회를 마치고…

    이 시절 함께 했던 잃어버린 양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복음메세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1-36)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요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 8: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요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예수께서 유월절 양으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6개월 전 초막절 절기, 얼마 남지 않은 중요한 시간에 간절히 가르쳐주고 싶은 중요한 내용들을 말씀하셨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자신에 대해서.

     

    [요 8:31-32]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1. 믿음은 무엇일까?

    – 교회에서 말하는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 믿음의 대상과 내용이 분명하다. 영이신 하나님과 영적인 세계(천국과 지옥)가 존재한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다. 하지만 믿음은 믿음의 유무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크기의 차이도 있다. 또 질적인 차이도 있다. 따라서 믿음이 없다면 있어야 하고, 있다면 더 크고 온전한 믿음으로 자라가야 한다. 그 믿음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까?

    1) 거한다는 것은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요일 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2) 참 제자는 배운대로 행하는 사람이다.

    – 믿지만 지키지 않거나, 실천하지 않거나, 행위가 없으면 그건 믿음이 아니다.

     

     2. 진리는 무엇일까?

     진리는 항상 참된 사실이다. 시간이나 장소에 변함없이 참이어야 한다. 세상 사람들도 진리에 관심이 있다.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나 세상의 모든 것은 항상 변한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계속해서 나온다. 그러면 이전 것은 버려진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유일한 진리가 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는니라

    예수님은 생명을 주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모든 진리는 예수님으로부터 나온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면 천국에 간다는 율법주의를 진리로 여겼다. 하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을 말씀하신다. (로마서)

     

     3. 자유는 무엇일까?

    – 마음대로 하는 것? 여러분은 자유로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불가능하다. 우리를 제한하는 것들이 많다. 육신적으로도 그러한데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너희는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죄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 그리고 죄에 얽매여있으면 결국은 영원한 지옥에 빠지게 되기 때문에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요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으로 자유하리라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자유를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이 진정한 자유임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잘못된 것을 믿고, 헛된 것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얽매여있는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 [교회행사] 청주교회 방문

    할렐루야!

    2023년 6월 24-25일, 

    하남교회에서 청주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교회 입구에서부터 찬양으로 맞아주시고

    서로 찬양으로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청주교회와 하남교회의 소개를 마친 후에는 기념 촬영도 함께 했습니다.

    교회에서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 후 ‘수암골 전망대’로 가서 청주 일대 야경을 구경했습니다.

    이후 근처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다음 날, 25일 아침에는 풋살을 했고, 

    맛있는 아침 식사 후에는 대청호로 나들이를 갔고 점심을 먹은 후 하남으로 돌아왔습니다.

    청주교회에서 사랑을 많이 받고, 구도자이신 강*재 모친도 함께하여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성도소개] 조*순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조*순 자매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참예수교회 하남교회 소속 조*순입니다. 57세이며, 현재 경기도 양평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시게 되셨나요?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 언제 받으셨나요?

    세례는 유아세례, 성령은 중1때 받았습니다.

     

    4. 좋아하시는 찬양과 성경 구절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찬양: 495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471장 십자가 그늘 밑에,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492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468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좋아하는 성경구절: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마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5.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삶의 모든 순간이 은혜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날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과 믿음의 친구들을 주신 것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6. 마지막으로 앞으로 신앙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려요.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바로 서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