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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언을 말하는 것만이 성령받은 증거인가요?

    방언을 말하는 것만이 성령받은 증거인가요?

    네. 그렇습니다.성령 받은 현상에 대해서 성경은 사도행전을 통해서 우리에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1) 오순절 성령 강림에 나타난 현상은 방언이었다.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셨을 때 세계 각처에서 오순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성령이 임한 순간, 초대교회 성도들은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고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은 이에 대해서 두 가지 태도를 보였습니다. 먼저 경건한 자들로 소개된 한 그룹은 방언이 자국 언어로 들리는 것을 신기하게 여겼습니다. 다른 그룹은 ‘새 술이 취했다’고 조롱했습니다. 반응이 이처럼 두 무리로 나뉘었다는 점은 무엇을 시사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 방언이 물리적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발음된 방언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한 종류의 방언이지만 이에 대해 들을 줄 아는 귀가 열리고 열리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설교를 시작한 직접적인 동기는 바로 이 조롱하는 무리들에게 이 사건을 납득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1-4)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행2:13-14)

    베드로는 자신의 설교의 종결부에서 조롱하는 무리들에게 너희가 조롱한 이 현상은 새 술이 취한 것이 아니라 성령을 주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이 성령에 대해서 표현하기를 ‘보고 듣는 이것’이라고 했습니다. 부어주신 것은 성령인데 그것을 ‘보고 듣는 이것’이라고 설명함으로써 성령과 방언의 가시 가청의 현상을 동일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2:33)

    2) 사마리아 선교현장에서 마술사 시몬은 무엇을 보았는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로 복음이 사마리아에 전파되었는데 일곱 집사 중의 하나인 빌립은 그 지역에서 사역했습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기적과 이사를 행하며 세례를 주었는데 마술사 시몬이라는 자도 이에 믿고 세례를 받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사마리아 지역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 지역에 방문합니다. 그런데 그 방문의 목적이 성령을 받게 하려는 목적으로 안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행8:15-17)

    이 말씀이 내포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세례 받는 것과 성령 받는 것은 별개의 과정이라는 뜻입니다. 또 세례를 받았으면 당연히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술사 시몬은 이런 광경을 목격하고는 재빨리 돈을 내밀며 요구합니다.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마술사 시몬의 요구에 베드로는 그의 은과 그가 함께 망할 것이라고 저주합니다.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행8:18-19)

    마술사 시몬은 성령이 내리실 때 구체적으로 무엇을 보았기에 그 능력을 돈주고 사려고 했을까요? 성경은 그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침묵합니다. 그러나 성령 강림이 단지 마음속에서 내적으로만 일어나는 사건이라면 마술사 시몬의 이런 요구는 너무 이상한 것입니다. 사람의 주목을 받는데 관심이 있었던 마술사 시몬이 관심을 둘만한 성령 강림의 구체적인 현상은 무엇이었을까요?

    3) 고넬료 일가도 성령을 받고 방언을 했다.

    고넬료는 이미 하나님을 믿는 자였습니다. 그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에게 무엇이 더 필요했는지 욥바 피장 시몬의 집에 머물고 있는 베드로를 청하라고 주의 사자를 보내서 명령하셨습니다. 한편, 베드로에게는 부정한 고기가 담긴 보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와 ‘잡아 먹으라’는 상징적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곧 이방인인 고넬료를 부정하게 여기지 말고 그로부터 온 사람들을 따라가라는 의미의 계시였습니다. 이렇듯 고넬료에게 천사를, 베드로에게 환상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두 사람의 만남은 전적인 성령의 중재로 이루어진 만남이었습니다. 그 만남을 주선한 하나님의 목적은 10장의 후반부에 나타납니다. 고넬료 일가와 그의 친구들은 함께 모여서 베드로로부터 설교를 듣던 중 갑자기 성령을 받게 되고 할례 받은 유대인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주심 때문에 놀랐는데 이는 방언을 말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 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행10:44-46)

    베드로는 예루살렘에 돌아가서 의혹과 의심에 찬 장로들에게 설명할 때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라고 말했습니다. 즉 오순절 성령 강림 때와 같이 그런 현상으로 임했다는 것 입니다. 이처럼 고넬료 가정의 성령강림은 방언을 말하는 것을 통해서 사도들에게 인지되었습니다. 이 성령세례를 꼭 받아야 거듭나는 것이고 거듭나야 천국의 시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미 경건한 신앙을 가진 사람 고넬료를 베드로와 만나게 하시고 그로 인해 성령을 받게 하셨던 것 입니다.

    4) 에베소교회 제자들도 성령을 받고 방언을 했다.

    바울 사도가 에베소에 이르렀을 때 어떤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그들이 대답하기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돌연 바울은 성령세례에 대한 이야기에서 이제 물세례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를 돌립니다.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이런 대화의 흐름은 물세례와 성령세례가 대단히 긴밀한 관계에 있음을 뜻합니다. 바울의 질문에서 느낄 수 있는 의미는 ‘성령세례도 모른다니 그러면 물세례는 제대로 받았는가?’의 의문이 잠재합니다. 물세례를 받아야하고 성령의 세례도 받아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다. 이처럼 ‘에베소 어떤 제자들’은 알렉산드리아 출신의 학자 아볼로처럼 요한의 세례만 아는 신앙의 단계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바울은 그들에게 물세례를 주고 다시 안수하여 성령세례를 받게 합니더. 그런데 바로 이 때 그들에게 성령이 임해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5-6)

    이와같이 성경에 성령을 받고 방언 못 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성경에 성령을 받는 기록은 네 곳밖에 없습니다. 즉,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1-4)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행8:16-19)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행10:44-47)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행19:1-7) 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는 성령이 내리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성령을 받은 것에 대해 볼 수 없습니다.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요7:37-39)

    . 그리고 로마서부터 유다서까지는 성령을 받고 신도가 된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이고, 계시록은 요한이 받은 계시를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은 초대교회 역사서이고 교회가 되는 기본 교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위의 네 곳 중에 성령을 받고 방언을 했다는 기록이 없는 곳은 8장입니다. 여기서는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라고 했는데, 시몬은 그 광경을 보고 돈을 드려 살려고 했음을 보아, 방언을 했다는 지극히 당연한 기록은 생략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요3:8)

    여기서 예수님은 성령과 바람의 같은 점을 말씀하셨습니다.

    ⑴ 소리가 납니다. 성령을 받으면 방언의 소리가 납니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4)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2:33)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행10:45-4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6)

    ⑵ 움직입니다. 성령이 우리 몸을 격동시켜 몸이 진동합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2:33)

    ⑶ 성경에 성령이 내리신 광경이 네 곳밖에 없습니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1-4)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행8:16-19)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행10:44-47)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행19:1-7 이 네 곳의 공통점은 “방언”입니다.

  • 방언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1) 성령에 감동되어 말하는 혀의 소리입니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4

    ,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19:6).

    2) 일반적으로 방언을 이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 어떤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행2:13

    ,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고전14:2

    ,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14

    ,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무식한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16).

    3) 이 세상의 언어가 아닙니다(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이같이 많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고전14:10

    ,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야만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야만이 되리니 11

    ,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13).

    4) 성령이 성도를 대신하여 대신 기도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8:26-27

    ,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고전14:15).

    5) 영언을 말하면 믿음의 덕을 세울 수 있습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고전14:4).

    6) 영언은 원래 뜻이 있는 것으로서 필요시 하나님이 사람을 감동시켜 통역하게 하십니다(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전12:10,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 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행2:5-11).

    7) 만약 영언을 통역하는 은사, 즉 각종 방언을 말하는 사람의 영언을 통역하는 은사가 발휘되면 이 때 방언(영언)은 모든 이가 이해할 수 있는 예언이 됩니다(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전12:10

    ,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14:26-28).

    8)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을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전12:10)

    . 여기에서의 방언은 타인의 덕세움을 위해 말하는 영언으로서(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고전14:26-28) 통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특별한 은사이며 성령 받아 방언 말하는 사람 모두에게 주어지는 은사는 아닙니다(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고전12:30

    ,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14:5

    ,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13

    ,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8).

    9) 때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영가(靈歌)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고전14:15

    ,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골3:16

    ,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엡5:19).

    10) 자기의 덕을 세우든지 교회의 덕을 세우든지 영언 말함을 금하면 안 됩니다(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고전14:39

    ,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 40

    , 참조,

    성령을 소멸치 말며 살전5:19).

  • 오순절 날 제자들이 했던 방언은 외국어가 아닙니까?

    오순절 날 방언은 외국 방언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120명이 모여 서로 외국말을 했을 때 밖에 있는 사람은 소리가 섞여서 태어난 곳 방언으로 들을 수 없습니다.
    2)여러 다른 지방(15곳)의 언어로 알아들었습니다(행2:11)
    3) 못 알아듣는 사람도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또 어떤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행2:13)

    4) 본래 방언은 하나님께 비밀을 말함으로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이나(고전14:2), 하나님께서 각지에서 온 경건한 유대인들로 하여금 방언을 통역하게 하는 은사를 허락하셨던 것입니다(고전12:30)
  • 마귀로부터 온 방언도 있습니까?

    사람이 성령을 받게 되면 육체적인 진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른 영, 곧 악한 영을 받은 사람도 역시 진동할 수 있습니다.

    1) 성령을 받아서 하는 진동은 질서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손뼉을 치며 영가를 부르기도 하지만 성령의 기도를 마치고 나면 평소의 자연스러운 상태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특징입니다. 한 사람의 영언이나 영가는 구별되고 힘이 있으며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성령으로 충만 된 후에는 매우 평안하고 영적인 즐거움이 넘치게 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요7:38)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7)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고전14:32-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 (고전14:39-40)

     

    2) 마귀의 영을 받아서 하는 진동은 질서가 없습니다.

    울거나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지 않고 거칩니다. 얼굴과 몸의 움직임이 괴상합니다. 악령에 의해 지배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제지(制止)를 받지 않습니다. 거짓 영언을 말하는데, 그 소리는 짧고 빠르며, 모호하고 약합니다. 영언에 비해서 입술에서 나는 소리를 하며 오성(悟性)-인지할 수 있는 기도소리-이 많이 섞이기도 하고 외국어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때로 귀신들린 사람은 과격하고 지나치게 행동합니다. 그런 자는 거만하고 자랑하며 스스로를 예수 또는 성령이라고 하며, 구약의 위대한 성도로 자칭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성경 말씀을 인용하여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고후11:14) 그 내용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왜곡하는 것입니다. 사단의 영가는 대부분 세상의 유행가풍에 속한 것입니다.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은 마음의 자주성(自主性)을 잃고 의식불명이 됩니다. 그런 사람은 괴성을 지르거나 중얼거리게 됩니다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사8:19) 사령에 사로잡힌 동안 몹시 고통스럽고 무거운 짐을 진 것 같으며 바닥을 구르기도 하고 입에 거품을 물기도 합니다. 몸에 경련이 일어나기도 하고 자기 자신이나 남에게 고통을 가하기도 합니다. 얼굴이 창백하고 손발이 찹니다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삼상18:10)

    (사8:19)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막5:5)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막9:8)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요3:31)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일4:3)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요일4:5)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행16:16-18)

  • 방언은 은사 중에 하나입니까?

    은사는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은사는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것이며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7)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고전12:11)

    2) 반드시 교회에 유익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2:7)

    ※그런데 성령 받은 증거의 방언은 믿는 사람은 다 해야 합니다.

    첫째, 오순절 날 120명이 다 성령을 받고 방언을 했고

    모인 무리의 수가 한 일백 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 가운데 일어서서 가로되 (행1:15)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1-4)

    둘째,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행19:2)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6)“라고 했으며

    셋째, 바울은 또 고린도 교회에게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고전14:5)”라고 했고

    넷째, 그리고 방언은 교회에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고전14:4)

    ※위의 네 가지 경우의 방언은 은사의 방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고전14:13)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고전14:28)

     

  • 음성을 듣고 환상을 보면 성령을 받은 것입니까?

    음성을 듣고 환상을 보는 것과 성령 받은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1) 사울은 빛도 보고 음성도 들었는데, 이것은 성령 받기 전이었습니다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행9:3-5)

    2) 고넬료는 환상을 봤으나 성령은 그 후 받았습니다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행10:2-3)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행10:44-46)

    3)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엘리야와 모세를 봤으나 이것은 성령 받기 전입니다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막9:1-4)

  • 예수를 믿으면 성령을 받은 것입니까?

    성령은 어느 때나 받을 수 있습니다만, 믿을 때 그 믿음 자체가 성령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믿고 세례까지 받았지만 성령은 아직 못 받은 일도 있습니다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행8:12)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행8:13)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행8:16)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1-6)

  • 능력을 행하면 성령을 받은 것입니까?

    1) 예수님 제자들은 성령을 받기 전에도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눅10:17-18)

    2) 성령을 안 받은 사람도 능력은 행할 수 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24:24)

  • 성령은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성령이 없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1)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2) 성령이 없는 사람은 예수에게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9).

    3) 성령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십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롬8:16).

    4)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보증이 됩니다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1:13-14).

  • 성령은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

    1) 진실한 믿음, 올바른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14:15-16)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요14:21-2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행5:32)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 (행10:44-48)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3)

    2) 주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의 세례를 받아야만 합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2:38)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2-6)

    3) 성령을 받은 목회자, 장로, 집사에게 안수를 받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행8:14-17)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6)

    (민11:17-25)

    4)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눅11:5-13)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행1: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1-4)

    5) 성령이 함께 하는 참교회에서 성령의 강림을 기다려야 합니다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슥14:17)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눅24:49)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1:4-5)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6)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