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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식일에 관한 믿음(기본신앙 8)

    안식일에 관한 믿음(기본신앙 8)

     

    일시 : 2018. 10. 9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안식일에 대한 우리의 믿음

    전문 : 안식일(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시까지)은 하나님께서 복주신 거룩한 날임을 믿는다. 단, 이 날을 은혜 아래서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의 은혜를 기념하고 내세의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며 지킨다.

  • 우리가 어찌할꼬? (행2:37~41)

    우리가 어찌할꼬? (행2:37~41)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18. 10. 6.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박은진 목자

    제목 : 우리가 어찌할꼬?

    주제성구 : 사도행전 2장 37-41절

    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 기본신앙 7(성찬례에 대한 우리의 믿음)

    기본신앙 7(성찬례에 대한 우리의 믿음)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18.10.2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성찬례에 대한 우리의 믿음

    전문 : 성찬례는 주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주의 살과 피에 동참하여 주와 연합하고 영생을 얻으며 마지막 날에 부활하는 성례임을 믿는다. 이 성례는 필요할 때마다 거행마며 반드시 한개의 누룩 없는 떡과 포도즙으로 거행한다.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마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마 5:10-12)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18. 9. 29.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박은진 목자

    제목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주제성구 : 마태복음 5장 10-12절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 고난에 담긴 주의 뜻 (행 16:19-34)

    고난에 담긴 주의 뜻 (행 16:19-34)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18.9.29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고난에 담긴 주의 뜻

    주제성구 : 행 16:19-34

    (행 16:19-34) [19] 종의 주인들은 자기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케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송사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30]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 잊지 말찌니라 (신 25:17-19)

    잊지 말찌니라 (신 25:17-19)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금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18.9.28.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잊지 말찌니라

    주제성구 : 신 25:17-19

    (신 25:17-19) [17]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 곧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너를 길에서 만나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느니라
    [19]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지니라 너는 잊지 말지니라

  •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눅 17:11-19)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눅 17:11-19)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18. 9. 22.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박은진 목자

    제목 :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주제성구 : 누가복음 17장 11-19절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12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궁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14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 주님으로 인한 고난 (행 16:16-34)

    주님으로 인한 고난 (행 16:16-34)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18.9.22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주님으로 인한 고난

    주제성구 : 행 16:16-34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17]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종의 주인들은 자기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케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송사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30]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 새 사람이 되리라 (삼상 10:1-7)

    새 사람이 되리라 (삼상 10:1-7)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금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18.9.21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새 사람이 되리라

    주제성구 : (삼상 10:1-7) [1]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 [2] 네가 오늘 나를 떠나가다가 베냐민 경계 셀사에 있는 라헬의 묘실 곁에서 두 사람을 만나리니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찾으러 갔던 암나귀들을 찾은지라 네 아비가 암나귀들의 염려는 놓았으나 너희를 인하여 걱정하여 가로되 내 아들을 위하여 어찌하리요 하더라 할 것이요 [3] 네가 거기서 더 나아가서 다볼 상수리나무에 이르면 거기서 하나님께 뵈려고 벧엘로 올라가는 세 사람이 너와 만나리니 하나는 염소 새끼 셋을 이끌었고 하나는 떡 세덩이를 가졌고 하나는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진 자라 [4] 그들이 네게 문안하고 떡 두 덩이를 주겠고 너는 그 손에서 받으리라 [5] 그 후에 네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곳에는 블레셋 사람의 영문이 있느니라 네가 그리로 가서 그 성읍으로 들어갈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에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요 [6] 네게는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7] 이 징조가 네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 세족례에 대한 우리의 믿음 (기본신앙 6)

    세족례에 대한 우리의 믿음 (기본신앙 6)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18.9.18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세족례에 대한 우리의 믿음

    전문 : 세족례는 주님과 상관을 맺고 서로 사랑하고 성결, 겸손, 봉사, 용서의 교훈을 가르치는 성례이며 세례(침례)를 받은 모든 신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족례를 일차 행하며 신자들 상호간의 세족례는 필요시에 시행할 수 있음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