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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은 짠물과 단물을 내지 않는다 (약 3:5-12)

    샘은 짠물과 단물을 내지 않는다 (약 3:5-12)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1. 21.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나기드온 집사

    제목 : 샘은 짠물과 단물을 내지 않는다

    주제성구 : 야고보서 3장 5절~12절

    (약 3:5-12)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

    12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 그도 예수의 제자라 (마 27:57-61)

    그도 예수의 제자라 (마 27:57-61)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1. 21.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그도 예수의 제자라

    주제성구 : 마 27:57-61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 주라 분부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 (스 8:15-23)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 (스 8:15-23)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20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

    주제성구 : 스 8:15-23

    15 내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 일 동안 장막에 유하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하나도 없는지라
    16 이에 모든 족장 곧 엘리에셀과 아리엘과 스마야와 엘라단과 야립과 엘라단과 나단과 스가랴와 므술람을 부르고 또 명철한 사람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17 가시뱌 지방으로 보내어 그곳 족장 잇도에게 나아가게 하고 잇도와 그 형제 곧 가시뱌 지방에 거한 느디님 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주고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수종들 자를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18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 저희가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 그 아들들과 형제 십팔 명과
    19 하사뱌와 므라리 자손 중 여사야와 그 형제와 저의 아들들 이십 명을 데려오고
    20 또 느디님 사람 곧 다윗과 방백들이 주어 레위 사람에게 수종들게 한 그 느디님 사람 중 이백이십 명을 데려왔으니 그 이름이 다 기록되었느니라
    21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고하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베푸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 알게 하옵소서(2) (왕상 18:37-38)

    알게 하옵소서(2) (왕상 18:37-38)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20.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알게 하옵소서(2)

    주제성구 : 왕상 18:37-38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 성도의 바른 책임의식 (잠 6:1-11)

    성도의 바른 책임의식 (잠 6:1-11)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수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18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성도의 바른 책임의식

    주제성구 : 잠 6:1-11

    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2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3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4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5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나
    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 일곱째 대접의 재앙 (계 16:17-21)

    일곱째 대접의 재앙 (계 16:17-21)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17.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일곱째 대접의 재앙

    주제성구 : 계 16:17-21

    (계 16:17-21)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 하나님이 주신 창세의 복 (창 1:22)

    하나님이 주신 창세의 복 (창 1:22)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1. 14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하나님이 주신 창세의 복

    주제성구 : 창 1:22

    1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 십자가의 은혜 (마 27:45-54)

    십자가의 은혜 (마 27:45-54)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1. 14.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십자가의 은혜

    주제성구 : 마 27:45-54

    [45] 제 육 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 시까지 계속하더니
    [46] 제 구 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 그 중에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융을 가지고 신 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거늘
    [49] 그 남은 사람들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 누가 첫째 부활에 참예한 자들인가? (계 20:6)

    누가 첫째 부활에 참예한 자들인가? (계 20:6)

    https://youtu.be/TMHCHUF2PFw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1. 14.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박은진 목자

    제목 : 누가 첫째 부활에 참예한 자들인가?

    주제성구 : 요한계시록 20장 6절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알게 하옵소서 (왕상 18:16-40)

    알게 하옵소서 (왕상 18:16-40)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13.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알게 하옵소서

    주제성구 : 왕상 18:16-40

    [16]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고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려 하여 가다가
    [17] 엘리야를 볼 때에 저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
    [18]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19]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인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보내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인이로다
    [23] 그런즉 두 송아지를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저희는 한 송아지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며 나도 한 송아지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한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놓지 말라
    [26] 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28]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지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저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되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열두 돌을 취하니 이 야곱은 여호와께서 옛적에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 저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만한 도랑을 만들고
    [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 그리하라 하여 세 번 그리하니
    [35] 물이 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하게 되었더라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