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성도소개]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산교회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허회근 형제님은 안산교회에 새 신자로 출석하신지 5년 되셨는데요.

    믿음생활에 충실하며 기도에 힘쓰시고 신도회 및 소그룹 활동과 성가대에도 적극 참여하시고, 7월 30일의 안산교회 간증기도회 때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을 나눠 주셔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 형제님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허회근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Q1. 언제 참예수교회로 처음 들어오게 되셨나요?

    A1. 2017년 8월 안산교회에서 믿음생활을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Q2. 우리교회에 처음 오신 날 느낌은 어떠셨나요?

    A2. 참예수교회에 대한 참 진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어릴 때부터 소문으로만 들었던 방언기도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교회에 처음 나와 예배당 뒤편에 앉아서 예배드리고 계시는 성도님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기도 시간에 방언으로 기도 하시는 걸 보고 들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거만큼 거부감이 들지 않았으며, 첫 예배였는데도 예배드리는 동안 제 마음이 아주 평안하였으며, 또 예배가 끝난 후 형제자매 분들께서 너무나도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 하면서 한 형제자매처럼 대해주셔서 아주 오래 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한 가족과 같은 푸근함을 느꼈습니다.

     

    Q3. 우리 교회가 참 교회라고 생각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A3. 첫 예배에 참석한 후 안식일마다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의 태도와 모습을 보고, 목자님의 참 하나님 진리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이 교회가 참 교회구나’ 라고 생각하던 중 결정적으로는 기도하던 중에 성령이 저에게 임했을 때 ‘우리 교회야말로 참 교회’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Q4. 가장 좋아하는 찬송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4. 믿음생활 이후에는 찬송가를 듣거나 찬양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느끼고 있기에 모든 찬송이 다 좋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날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이 잘 표현된 ‘날 구원하신 주 감사’와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인내하며 믿음의 길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연단함으로 모든 게 합심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가사가 너무 좋아서 ‘인내’를 좋아하며,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노래로 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찬양을 자주 듣곤 합니다.

     

    Q5. 가장 좋아하시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5.  찬송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들이라서 어느 한 구절 주요하지 않은 말씀들이 없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다음의 말씀들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만사가 형통하는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시편 1:1~3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 이니라, 에레미야 29:11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고 기도로 간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신, 빌립보서 4:6~7

    예수님이 택하여 세워주신 우리, 성령의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하신다고 말씀하신, 요한복음 15:16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Q6.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6. 아직도 연약한 저의 믿음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우리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교회되게 하소서’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 교회가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교회 / 주께서 사랑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행하는 믿음과 성령 충만한 교회, 성도님 모두가 구원받고 천국 가는 우리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도간증] (고 박헌신 목자님) 하나님 말씀을 따라

    [성도간증] (고 박헌신 목자님) 하나님 말씀을 따라

     

     

      고 박헌신 목자님의 신앙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안동교회 이번 성도간증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고 박헌신 목자님의 신앙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자 한다.

     안식일 교회의 문서 전도 일을 하시던 목자님께서는 처음 장로교회에 전도되셨다가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는 성경 말씀을 깨닫게 되셨다.

      “다른 말씀을 읽어보면 사람한테 복을 주신다고 했는데 ‘안식일’만큼은 ‘그 날’을 복주신다고 했다. 그러면 복주신다는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그 말씀이 참임을 깨달았다. 주일이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 말씀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박헌신)”

      그리고 과감히 장로교에서 안식교로 개종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라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참예수교회 진리를 접하신 후 안식교의 모든 일들을 그만두기로 하셨다. 정말이지 목자님을 참 교회로 이끌어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바로 말씀을 통해 역사하셨음을 알 수 있다. 늘 참예수교회 세례를 받게 되신 일을 추억 하시면서 목자님이 자주 외우셨던 성경 말씀이 떠오른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요3:3~8)

      이후 안식교 목사 안립을 받으면 삶의 경제적인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제안을 받게 된다. 일곱 자녀의 생계가 달린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자님께서는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것처럼 세상 유혹과 물질을 포기하시고 진리를 선택하셨다. 이 신앙의 여정은 유튜브 영상에도 이미 잘 소개되어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4PPaNLp5nZY)

      목자님을 통한 믿음의 간증은 안동교회 성도님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일례로 목자님은 성령을 받으시고 약 한 달 이상 기도하실 때마다 아름다운 영언이 계속 나오고 기쁨이 넘쳤다는 간증을 들려 주신 적도 있다.

      또한 끼니가 없어서 어려울 때도 의인이 걸식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믿고 기도하시는 순간, 이웃집에서 곡식을 가지고 왔다는 간증을 들려 주시기도 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시37:25)

      어릴 때부터 늘 보아왔던 고 박헌신 목자님은 한 번도 남을 비판하거나 교회 일에 토를 달거나 하시는  걸 본 적이 없으며 그저 기도하면 된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던 분으로 기억한다.

      어느 날 차를 몰고 가던 내 앞을 구순이 넘은 나이에도 스쿠터(오토바이)를 타시고 전도하러 가시던 목자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 분의 신앙과 삶을 생각하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는 말씀이 절로 떠오른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박헌신 목자님처럼 사람의 가르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 [성도 소개] 박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박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박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박재희 자매님은 서부교회 명숙 자매님의 전도로 안양교회로 인도되셨습니다. 중국에서 10년간 계실 때 친분을 맺으셨고 이후에 두 분 모두 한국에 돌아오게 되셨습니다. 한국에 와서 한동안 소식이 뜸하다 박재* 자매님이 파킨슨병으로 힘들어 하시고 교회를 찾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명숙 자매님은 사전에 안양교회 목자님과 연락을 한 후 이 분을 모시고 교회로 방문하셨습니다. 사실 중국에 있을 때부터 이 분을 전도하고 싶으셔서 당시 한국에서 중국 동북3성 선교 지원을 위해 전홍희 목자님과 지금의 안양교회 담임 목자님이신 장종규 목자님이 심방 오실 때도 함께 오셔서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 때부터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박재* 자매님은 올해 57세의 나이로 비교적 젊은 나이인 53세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으셨고 우울증도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활발하신 성격이셨으나 자신의 병을 알게 된 이후로 사람들도 잘 만나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어느 때 보다도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가 필요했던 자매님은 5월 5일 교회 첫 방문 때 기도하시며 많이 우셨고 우리 교회를 나오겠다고 하셨습니다. 이후로 친구 분인 명숙 자매님은 매주 안양교회로 오셔서 박자매님을 챙기셨고 안양교회 성도분들도 사랑으로 대하며 계속해서 이 분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박재* 자매님은 안식일 교회 가는 것이 기다려진다고 하시며 매주 안식일 예배와 기본신앙 성경공부를 빠짐없이 참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8월 21일에는 안양 교회 많은 성도들의 축하속에서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몸은 여전히 파킨슨 병으로 힘든 상태에 있지만 주님께서 은혜 베풀어 주셔서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기를 교회는 계속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박재희 자매님의 발걸음을 인도하셨던 주님께서 앞으로도 더욱 은혜 주실 것을 바라며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글| 백현 자매

     

  • [성도소개] 이순복 모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이순복 모매님을 소개합니다

    이순복 모매님은 제천에서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청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셨는데 안식일에 교회에 갈려면 3시간 30분이나 걸려서 교회에

    도착하셨다고 합니다.

    교회도 멀고 남편분도 건강이 안좋아서 교회를 전혀 다닐 수가 없는 상태에 이르다 보니

    자녀들은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는 곳으로 이사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작년 11월에 천안으로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이사오고 나서 모매님은 노인 일자리사업에 가입신청을 해서 일주일에 3번 초등학교로

    일하려 다니셨습니다.

    3명씩 조를 짜서 일을 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 2분을 데리고 교회에 오셨습니다.

    데리고 오기전에

    “우리 교회는 성령 받아서 기도하는데 한번 가 볼텨?”했더니

    “그럼 날라리 교회여? 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순복 모매님이 ‘그렇다’라고 했더니 나도 그렇게 기도하는데 가고 싶다고 하면서 오셨고, 또 다른 한분은 우리교회 한번 구경할텨? 했더니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 교회에 오셨습니다.

    날라리 교회라고 물어보신 분은 교회에 들어 서자 마자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하시고,

    우리교회 구경하고 싶다던 또 다른 한분은 안식일에 교회에 두번 오시고 나서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이순복 모매님과 이 두 분은 사춘기 소녀처럼 늘 즐거워 하시고 교회오시는 걸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천안교회는 매주 수요일에 구도자공부를 하는데 빠짐없이 다 참석하셨고 영은회 기간에도

    새벽예배부터 저녁예배까지 빠짐없이 기쁘게 예배드렸습니다.

    7주차 구도자공부를 끝내고 세례공부를 시작 할려고 할 즈음에 옆에 다른 조원이 이 모습을

    보고 너무 부럽다고 이순복모매님한테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 분이 나는 서울에서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외롭고 심심하다고 같이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세례공부를 할 때는 세명이 같이 공부를 했습니다.

    매주 수요일에 하는 세례공부도 세분의 구도자와 함께 재미있고 즐겁게 열심히 참석하셨습니다.

    지금은 7주차 세례공부를 다 끝내고 두분이 세례신청을 했고 8월 28일 일요일에 세례식 예정에

    있습니다.

    나머지 한분도 하나님의 인도와 은혜로 같이 세례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순복모매님은 현재 85세의 나이이지만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러 다니십니다.

    그리고 봄에는 손수 도시락을 싸들고 구도자들과 함께 나물캐러 다니시고, 여름에는 수영장에

    데려 가셔서 즐겁게 물놀이를 하러 다니십니다.

    구도자들에게 필요한 옷과 신발들을 아낌없이 나눠주고 사주시면서

    ‘내가 한건 하나도 없다’ 하시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하셨습니다.

    이사온지 8개월밖에 안되지만 3명의 구도자를 교회로 인도하기까지 열심히 기도하고

    사랑과 인내로 안내해준 이순복 모매님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7주차 구도자공부를 마치고 아산에 있는 세계 꽃박람회를 갔습니다.

    구도자 공부를 하고 교회 앞에서 찰칵!!!!

     

    하늘나라갈때까지 끝까지 같이 가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습니다.^^

     

  •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시후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시후를 소개합니다

     

    올해 4월 3일, 김건욱 형제님과 나지윤 자매님의 자녀 ‘김시후’형제(당시 11개월)가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아주 맑은 날씨와 많은 성도님들의 축복 속에서 시후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세례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딤후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5]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7-8]

     

    세례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한 사람이 죄를 사함 받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몸이 물에 잠기는 성례전(聖禮典)입니다. 위 말씀처럼 유아세례는 자녀가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하는 부모의 믿음과 책임이 중요한 만큼, 김건욱 형제님과 나지윤 자매님의 부모로서의 다짐이 새로웠을 거라 생각됩니다. 나지윤 자매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Q. 세례를 행하기 전, 목자님께 세례 교육을 먼저 받는데요. ‘유아세례’에 대한 교육을 받고 깨닫게 된 것이 있나요?
    A. 교육을 받은 후 확실히 세례에 대한 마음가짐이 무거워졌던 것 같습니다. 교육 전에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아이가 유아세례를 받는게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에서 유아세례는 부모의 믿음으로 주는 것이고, 그렇게 때문에 부모가 ‘앞으로 아이를 그리스도인으로 잘 성장할 수 있게 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사실 이 말씀을 듣고 벙쪘습니다. 정말 내가 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무섭기도 했고, 나중에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다 떠오른 생각이, 엄마였습니다. 엄마도 제가 어릴때 하나님께 저를 하나님 안에서 키우겠다고 약조하시면서 세례를 받치셨겠구나. 그래서 내가 신앙안에서 결혼하고 또 아이를 세례를 받게 할 수 있는 거구나. 목자님께서 교육해주실 때 마무리로, 시후가 신앙안에서 잘 자라 결혼도 하고 또 그 자녀가 세례를 받게끔 할 수 있게 부모가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 그 날까지 하나님께서 잘 도와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Q. 세례를 바친 후의 마음은 어떠했나요?
    A. 세례를 바치며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복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그리고 교육을 받았을 때 느꼈던 무거운 마음이 홀가분해졌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복주신 이 가정, 기도로 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Q. 시후에게, 믿음의 선배로서 그리고 부모로서의 바람이 있나요?
    A. 시후 세례식 때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러 오셨습니다. 그 분들 앞에서 모범을 보이는 부모가 되겠다고, 그렇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이니 옆에서 도와달라고 솔직히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시후가 ‘주님 안에서’라는 가치관을 꼭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와 아빠의 바람은, 시후가 ‘주님 안에서’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서 마음껏 하는 것이거든요. 그게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리고 교회에 봉사하는 것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선배로서 잘 모범을 보여서 시후가 ‘주님 안에서’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아이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31]

     

    김건욱 형제님과 나지윤 자매님의 바람처럼, 시후가 언제나 ‘주님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드리는 믿음의 자녀로 자라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도소개] 강남교회 새 영혼을 소개합니다

    2022년 6월 강남교회에서는 세례식을 통해 3명의 수세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김정옥 자매의 아들 정윤준(4)

    김종우.우마리아 가정의 김이나(1)

    허진욱.윤훈진 가정의 허예담(1) 입니다

     

     

    세례식을  앞두고  주 양육자인 엄마들에게  세례식을 앞둔 심정을 나눈 이야기가 있어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2.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3. 앞으로 자녀의 신앙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위 3가지 공통질문으로 김정옥-우마리아-윤훈진 자매의 답변을 전합니다

     

    [김정옥 자매, 수세자 정윤준(4)]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세례식을 앞두고 아이가 4살이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아이가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 받을 수 있으려나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서 세례식에 앞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받게 해야된다는 생각은 여러 차례 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나가는 것을 어렵게 여기면서 세례식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지 못하다가

    올해부터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고 세례식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주님 안에서 건강하며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례에 바치게 되었습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으로 주님을 생각할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온전히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삶의 방향이 흔들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삶의 안식처로 여길 수 있길 바랍니다.

     

    [우마리아자매, 수세자 김이나(1)]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모태신앙으로 유아 세례를 받은 저로선 당연히 받아야 하는 걸로 이나의 세례식날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이나 자매”가 되는 걸 부모인 저에게 출산했을 때 만큼의 축하를 전해주시는데, 그때 실감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이나가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구나~ 축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교육때 아직 4개월뿐인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는 새삼 느꼈어요. 아직 본능적인 욕구에만 징징대고, 이유 없이 미소를 지으며 깔깔 웃어주는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지. 천사 같은 아기에게도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선, 인간의 죄, 아담의 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이나의 죄가 씻겨지고 주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부모로써 이나를 많이 사랑하고, 지금은 아기라는 이유로 어느곳에서든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도 이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나에게 전해주고, 이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성장해나가며 이나 스스로의 고백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훈진자매, 허예담(1)]

    Q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자녀의 죄를 사하는 것은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스스로 세례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죄사함의 의미를 정확히 깨달아야한다.

    Q3.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 죄사함의 과정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만큼 결코 가벼운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죄를 짓지 않도록 신중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죄로 인해 죄책감에 빠져 괴로워하지 말고, 회개하고 항상 새로운 마음을 얻어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신앙 생활을 하길 바란다.

      

    세례식을 앞둔 한 아이의 엄마로써, 자녀를 주께 바치는 믿음의 자녀로써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새삼 세례식의 감동이 다시 몰려옵니다.     

    각 가정의 부모들의 믿음과 아이들의 신앙을  위하여 다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소개]임페방 자매님과 일신이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임페방 자매님과 일신이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올 2022년 1월 19일에 태어난 석일신이라는 아기천사가 있어요. 인천교회 가장 어린 생명이랍니다. 엄마는 바로 대만에서 오신 임페방 자매님입니다. 임페방 자매님은 10년 전에 한국에 오셨고, 직장 생활을 해 오시다 한국 분을 만나 결혼하여 올 1월 19일에 사랑스런 일신이를 출산했답니다. 페방자매님은 할아버지부터 대만참예수교회 성도이시고, 부모님도 현재 대만의 真耶穌教會蘆洲教會에 다니고 계신다고 해요.

    아직 남편 분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지 못했고, 일신이도 세례를 받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페방자매님을 사랑하셔서 주님 앞으로 인도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성도님들도 기도하실 때마다 페방자매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일신이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계신 대만교회에서 세례를 받는다고 합니다. 꼭 세례 받고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 [복음메시지] 소중한 시간, 오늘 (마25:14-30)

    [복음메시지] 소중한 시간, 오늘 (마25:14-30)

    [말씀제목] 소중한 시간, 오늘(마 25:14~30)

     

    [설교자] 임성열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2일(토) 안식일 예배

     

     

    본문말씀 : 마 25:14~30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오늘의 본문 말씀은 <달란트의 비유>입니다.

    –  주인이 떠나기 전에 종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종들에게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주고 주인은 떠났습니다. 주인이 떠난 후에 종들은 이것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민한 것을 실행에 옮깁니다.

    – 그리고 주인이 돌아와 종들을 불러 모아 그동안 종들이 무엇을 했는지 확인합니다. 5달란트를 받은 종은 5달란트를, 2달란트를 받은 종은 2달란트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남은 1명은 땅에 깊숙이 묻어두었습니다. 1달란트 받은 종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에게 주어진 시간과 그 능력을 가지고 한 것은 땅에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주어진 것을 빼앗기고 바깥으로 쫒겨 나게 되었습니다.

    – 3명의 종은 똑같이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5달란트와 2달란트를 받은 종은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게 되었지만 1달란트를 받은 종은 왜 쫒기게 되었을까요? 결국 그 차이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했는가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 내게 주어진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습니까? 오늘을 소중하게 보내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흘러보내고 있는지 돌아보며 오늘 말씀은 어떤 교훈을 주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감사하며 살아야 함

    • 마 25: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 주인이 떠나기 전에 3명의 종에게 달란트를 주고 있었습니다. 3명을 불렀지만 사실 이 자리에 없는 인물이 있습니다. 제 4의 인물로 어제 주인을 떠난 종입니다. 주인을 떠난 종은 주인에게 달란트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어제 죽은 자가 있다면 오늘의 시간은 어떨까요?

    – 오늘의 시간에 종이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달란트를 받았을 텐데 주인을 떠났기 때문에 달란트를 받지 못한 종처럼 어제 죽은자에게 오늘이라는 시간은 정말 소중하고 귀할 것입니다. 어제 죽은자에게는 오늘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오늘이기에 우리는 감사하게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 시편 136:23 우리를 비천한데서 기념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시편 136:24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건지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말씀을 보면 나를 비천한데에서 건져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구원으로 건져주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오늘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로 나왔습니다. 우리를 비천한데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에 지금의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늘나라의 기업을 주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에게 하루는 정말 귀하고 소중합니다. 하나님께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에게는 밤에 잠을 자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에 대한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일이 나에게 다시 올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니 잠을 자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 그 사람에게 하루의 의미는 어떨까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하루를 귀하게 보낼 것입니다. 매일 하루를 시작할 때에 어떤 마음으로 시작할 것입니까? 내게 놓여있는 문제와 어려움 앞에 불평하고 좌절하며 보내기 보다 하루의 시작을 바꾸어야 합니다. 

    – 오늘 시간을 허락하심과 나와 함께 하심으로 문제가 해결되게 하심을, 그 속에 하나님의 위로에 감사하며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루를 귀하고 소중하게 시작하며 오늘이 쓰여지기를 소망합니다. 

     

    2. 용기내어 살아야 합니다.

    • 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 한 달란트를 묻어둔 이유는 주인을 두려워 했기 때문입니다. 주인을 두려워 한 것을 넘어 용기를 내지 못한 것입니다. 이 달란트를 어떻게 쓸지 망설이다가 시간을 허비한 것입니다.

    – 한달란트를 받은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용기였습니다. 용기내어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려움이 있을 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것이 용기입니다. 용기내어 나아갈 때 그 시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 한달란트를 받은 종의 모습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달란트를 받은 3명중 1명처럼 우리는 달란트를 받았음에도 주저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게 주신 달란트를 용기내어 사용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하며 귀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 믿음을 가지고 용기내어 나아갈 때에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용기를 내어 싸우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에 반드시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의 시간을 하나님이 이루실 것을 믿으며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3. 작은 조각의 시간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 1달란트를 받은 종의 마음속에는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지? 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5달란트와 2달란트를 받은 종과 비교하며 본인이 가진 것을 작게 여기고 시간을 허비해버린 것입니다. 

    – 이와 같이 작은 것일지라도 짜투리의 시간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작은 시간도 모으면 큰 시간이 됩니다. 

    예수님은 33년의 시간을 살았습니다. 33년의 시간이 짧은 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33년의 시간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 사실 더 나누어본다면 예수님이 이 땅을 구원하신 시간은 3년의 시간입니다. 30년의 시간은 성장하는 시간이었고 3년의 시간을 통해 제자를 부르시고 훈련시켜 보내셨습니다. 

    •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 조금 더 들어가서 예수님이 구원을 이루신 시간은 단 3일이었습니다. 3일로 모든 것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시며, 3일만에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통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우리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첫 열매가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이처럼 예수님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3일이었으며,  이 짧은 3일의 시간은 우리를 구원하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짜투리 시간들을 그냥 보내면 소중하지 않게 지나가게 됩니다. 이 짜투리시간을 모았으면 내 삶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냥 남겨지는 작은 시간들을 모으고 귀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시간에 일하시며 우리가 귀하게 여기며 살아갈 때 삶에 놀라운 변화와 놀라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내게 남겨진 시간은 얼마일까요? 어떤 결과를 맺는 인생을 살고 싶으신가요?

    – 내일의 시간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묵묵하게 용기내어,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잘하였다고 칭찬하실 것입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용기내어 살아갈 때에 마지막날 칭찬과 인정을 받아 즐거움에 참예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쓴이 ㅣ 김미지

  • [성도소개] 우리의 만남을 기뻐해요!

    [성도소개] 우리의 만남을 기뻐해요!

    2월~8월분

    할렐루야! 

    올해 새로 부임하신 목자님 가정,  전입하신 젊은 형제 자매님들,  군입대로 헤어짐의 아쉬움을 준 형제님 대신  그 아쉬움을 달래듯  제대 후 복학하게 된  반가운 형제님,  교회의 기쁨이 두배~ 목회 실습나오신 신영길 신학생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2월에 오희도 목자님 가정이 동부교회로 부임하셨습니다.  2월4일 첫 부임 설교를 시작으로  성도님들과 더욱더 행복한 신앙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목자님의 큰 아드님인 오지호 형제님은 서울에 거주하여 미리 전입했기 때문에 가족사진에는 없는데요,   몇년전 전입 당시 김용준 목자님과 함께  찍은 모습 멋지지요?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니느라 가까운 동부로 나오고 있는 황제연 형제님 반가워요.  취업 준비로 바쁜  가운데에도 안식일을 준수하며 청년부 찬양사역에 정성껏 섬기고 있답니다. 

    동부교회는 생활관이 있어서 전국의 젊은 형제 자매들이 입소를 하고 있습니다.  무척 활기가 넘칩니다. 

    자매 생활관에 현재 2명, 형제 생활관에 5명이 입소한 상태인데 서진욱 형제님, 전진헌 형제님이 올해 입소 하였네요~  저녁예배와 안식일 예배에 열심으로  찬양과 방송송출 사역,  가르치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욱 형제님은  제주 엠티에서 청년들과 많이 친해지셨지요. 암송대회에서 상도 타시고….

    전진헌 형제님은 생활관 입소 하자마자 동부의 일꾼으로 활약 ^^

    최재웅 형제님이 광주교회 섬기던 중 우리교회의 늘씬한 미녀 경남자매님과 결혼하여  전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려가지 않고 올라와 주셔서 ^^ 둘이 너무 잘 어울리지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최고의 커플이네요. 

    최하은 자매님이 어릴때 부모님 따라서  캐나다에 가서 거주하였다가 다시 한국에 들어와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니고 있어서 가까운 동부교회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그분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메세지를 계속 듣는 복 있는 자녀로 세워져 가는거 같아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박한훈 형제님 ~ 무사히 군생활 마치고 복귀하셔서 청년들과 함께 하며 암송대회 심사도 맡아주셨지요.   2학기 복학을 위해 동부로 출석하신 박한훈 형제님을 보니  든든하네요 ~:) 조만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간증 보따리를 풀어주시기를 …..

    7월에 신영길 신학생님이 동부로 실습을 나오셔서 그야말로 기쁨이 두배랍니다.  담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주시니 영적 즐거움이 넘칩니다.  청년부 성경암송대회 심사도 흔쾌히 맡아주시고 ~ ^^ 신학생님, 짱~~!

     

    구원의 은혜로 행복한 교회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신 33:29)
    – 모든 성도님들께서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 세상 기준의 행복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행복을 함께 찾아갔으면 합니다.
    -성도의 행복은 주님의 은혜로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 그 은혜의  본질은 구원의 은혜 입니다.
    –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서 출발하는 구원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성경적인 행복을 찾아서 기쁨이 넘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월10일 교회 밴드 <오희도 목자님의 글 발췌>

  • [기관소개-아동부] 하남교회

    [기관소개-아동부] 하남교회

    할렐루야! 하남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1. 아동부 현황

    하남교회 아동부는 형제(4명), 자매(1명) 모두 5명입니다.

    아동부장을 포함해 총 5명의 교사가 아동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2. 아동부 예배

    아동부 예배는 헌금, 기도, 찬양, 설교, 분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 성령 기도

    합심 기도 시간을 통해 성령받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아동부와 교사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목자님께서 안수를 해 주심으로 성령받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4.  아동부를 위한 기도

    아동부 시작 전에는 아동부장이 주도하여 모든 교사들이 아동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