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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향기]성전꽃꽂이

    말씀이 선포되는 강대상,

    하나님 지으신 모든 만물의 아름다움을 회당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부지런히 향기를 내뿜던 강남교회의 성전꽃꽂이를 소개합니다.

    1.2022년 2월

    2.2022 4월 춘계 영은회

    3.2022 10월 추계 영은회

     

    4.2022 12월 송년예배

    5.2022 성전꽃꽂이

     

    6. 부지런히 수고한 손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심을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기관소개-학생부] 강남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강남교회 학생부 소개

     

    할렐루야~! 강남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는 현재 강남교회 중학생 1명, 고등학생 5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분당교회 중학생 1명, 고등학생 1명과 함께 연합으로 분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만해도 많이 수줍음을 타던 학생부 아이들이지만 분반 시간에 궁금한 점은 질문도 잘 하고, 서로 농담도 주고받으며 더욱 친해져 가고 있습니다. 

    저희 학생부 아이들은 매주 안식일 오전 예배 후 점심을 같이 먹고 쉬는 시간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하거나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간간이 케이크을 사서 생일 축하 이벤트를 하기도 합니다 😊

    오후 2시가 되면 지하에서 학생부 설교를 들은 후, 다시 3층에서 분반 수업을 진행하고, 찬양과 헌금은 나머지 청년들과 함께 2층에서 드리면 안식일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교회 2층 쓰레기 정리도 매주 까먹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생들과 함께 한 활동으로는 옥상 바비큐 파티, 한강 피크닉, 볼링 등이 있고, 앞으로 하고 싶은 활동은 아이스링크, 놀이공원, 자전거 타기 등이 있습니다.

    아직은 학원 특강이나 시험 기간과 같은 유혹이 있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안식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졌고, 잃은 양이었던 학생 1명도 최근에 감사하게도 자주 출석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신앙적으로 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기를, 그리고 교회 밖에서도 말씀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기억하며 세상과 구별된 빛과 소금이 되는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가장 감사한 것은, 학생부 영은회에서 겨울에 1명, 여름에 1명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학생부 아이들이 앞으로 꾸준히 기도하고 말씀 읽는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그리고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학생들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항상 학생부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글은 학생부 교사이신 조예민 자매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복음메세지]심령이 가난한 사람(마5:3)

    [말씀 제목] 심령이 가난한 사람(마 5:3)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2.10.14(금) 저녁예배

     

    우리가 생각하는 복은 물질에 국한되어있다.

    쉽게 접하는 복권도 물질, 결국 돈에 관한 것이다.

     

    신앙인에게 복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도 산상수훈의 첫 시작부터 복을 말씀하신다.

    복 있는 자는 누구인가?

    참된 복은 무엇인가?

     

    1.”복 있는 자여”

    첫 말씀에 “복 있는 자여”라고 선포하신 대상에는 

    그 당시 말씀을 들으러 온 유대인, 

    이후 하나님을 믿는 백성 모두가 해당된다.

     

    헬라 사상에 영향을 받은 헬라인에게 복이란

    ‘마카디오스’ 즉 신들에 위해서 주어진 물질적, 정신적 개념을 지녔고

    유대인들에게 복이란

    ‘유다이즘’ 즉 율법대로 살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율법 준수의 개념이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이미 복 있는 자이니 복 받은 사람답게 살아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다.

    복이 무엇인지 쫒기 전 이미 내가 복 있는 자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2.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3절)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해 가난에 처한다고 생각하는 유대인들이었으나 가난을 잘못 이해한 오해이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누가복음 6장 20절)

    가난의 원어 ‘푸토코스’는 쭈그러들고 움츠러있는 모습이라는 뜻으로 

    누가가 말한 가난은 물질적인 가난을 의미합니다.이 아니며

    마태가 말한 가난은 영적인 가난 입니다. 

     

    영적 가난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가?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시편 34편 6절)

    곤고한 자 역시 ‘푸토코스’가 쓰이며 나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주님만 찾는 때를 의미한다.

    이렇듯 가난은 경제적인 가난이 아닌 심령이 가난함을 일컫는다.

     

    3. 어떻게 하면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심령이 가난하지 못하면 이후 나오는 7가지의 말씀이 어렵다.

    영적으로 가난한 마음을 갖는 것이 복의 첫 단추인 셈이다.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을 마주 볼 때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깨닫게 된다.

    모세, 다윗, 이사야, 베드로, 바울사도 모두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이었으나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자신을 부족한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나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직 하나님앞에 제대로 서지 못한 것이다.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복 있는 자” 가 되자.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