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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은 교회교육 선생님들

    [신앙의 향기]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은 교회교육 선생님들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회교육에서 열심으로 애써주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내기 대학생인 예비 교사를 포함한 열 분의 선생님들과 교회교육 시간에 방송을 담당해 주시는 김성민형제님까지

    모두 그간의 노고와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감사하며 축하했습니다.

    아이들의 영혼을 사랑하고 자신들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 쓰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은 우리 선생님들 정말 멋있죠?  

    참예수교회의 아이들은 우리 신앙의 미래이며 선생님들은 그 미래들의 안내자입니다. 

    말씀 속에서 아이들을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우리 성도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작성 : 김예영 자매

  • [기관 소개-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양교회의 미래이자 기쁨인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양교회는 아이들의 키와 몸이 자라가듯, 주 안에서 믿음과 지혜가 자라도록 열심히 가르치시는 교사들과, 교육 공간이 열악하지만 부족함을 모른 채 마냥 즐거운,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동부 친구들이 있습니다. 올 해는 무엇보다도 우리 친구들이 성령받기를 열심히 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분명 있으리라 믿고 열심히 아동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간단한 아동부 현황과 안양교회 아동부의 특색 몇 가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아동부 현황

    안양교회 아동부는 형제(3명), 자매(8명) 모두 11명으로 유치부(사랑반), 저학년(소망반), 고학년(믿음반) 세 개의 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동부장을 포함해 총 6명의 교사가 아동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2. 아동부 예배

    아동부 예배는 하반기 7월부터 새롭게 개편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기도, 찬양, 설교, 분반 형태에서 전체 설교 말씀 대신 분반 성경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삶에 적용하도록 이야기 나누면서 활동 위주가 아닌 말씀 중심의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3. 교사교육

    분반예배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교사들의 영성과 말씀에 대한 지식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은 매주 수요일 온라인을 통해 목자님과 함께 커리큘럼에 맞춰 성경공부를 하며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4. 성령 기도

    또한 합심 기도 시간을 통해 성령받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아동부와 학생부 그리고 교사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목자님께서 안수를 해 주심으로 성령받기를, 그리고 성령충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5. 전도하는 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는 전도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친구초청예배와 소풍(초청예배 연계)이 있었습니다. 2주간 초청카드를 나눠 주고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였더니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총 8명의 친구가 참석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비록 한 주만 함께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우리 교회를 알리고  하나님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여름성경학교에는 2명의 새 친구가 방문을 했습니다. 

    6. 세례 생일

    안양교회 아동부는 출생 생일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세례 생일을 매년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세례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자 이번 년도는 특별히 세례식 사진이 들어간 예쁜 액자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7. 신앙 수첩

    아동부 신앙수첩을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아이들이 매일 말씀과 기도 생활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8. 학생부의 지원

    학생부(중고등부)에서 매주 찬양 율동과 반주 및 방송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바쁜 학업 중에도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학생부들을 보면서 아동부들의 밝은 미래가 오버랩 됩니다. 끝으로 아동부를 향한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리며 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글| 조은남 자매

  • [기관소개-아동부] 서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아동부] 서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사랑스러운 참예수교회 서부교회 아동부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서부교회 아동부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동부의 평균 출석 인원은 유치부 3~4명, 초등 저학년 3명, 초등 고학년 3명으로 총 9~10명이며, 4명의 자매님들께서 교사로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회당을 이전하면서부터는 더 활기차고 즐거운 교회학교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교사님들과 아이들 모두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2년 서부교회 아동부는 로마서 5장 8절 말씀을 주제 성구로 삼아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여 나누는 어린이”를 교육 목표로 설정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신약 말씀
    2. 참예수교회 5대 교리
    3. 영성

    위 3가지의 주제로 참예수교회 총회 아동부 교제에서 해당 말씀을 선별하여 재구성한 커리큘럼으로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의 제자 되는 어린이
    2. 말씀 위에 굳게 서는 어린이
    3. 믿음의 열매 맺는 어린이

    위와 같이 각 주제에 맞는 세부 교육 지침을 정하고, 교회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매주 2가지 실천 사항을 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지정된 암송을 묵상하고, 말씀 실천 사항을 1번 이상 실천하여 안식일 아동부 예배가 시작되면 이를 발표하고 친구들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든 아이들이 열심을 다해 참여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교육 목표에 더욱 더 가까워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교사들이 더 큰 감동과 은혜를 얻습니다.

    • 아동부 예배 시간은 13시 50분부터 15시 20분까지입니다. [발표→기도→헌금→찬양예배→말씀예배→분반활동→간식시간] 순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분반활동은 말씀 강화 교육을 위해 수준별로 반을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유치부, 초등부로 2개의 반으로만 나누어 분반을 진행했다면, 올해부터는 유치부/초등 저학년/초등 고학년의 3개의 반으로 나누어 기존 저학년에게 맞춰져있던 수준에서 벗어나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더 심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변화를 주었습니다. 총회 교제와 함께 각 반의 수준에 맞게 제작한 자체 교안을 활용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말씀과 분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성경 지식과 믿음의 씨앗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들을 꾸준히 지켜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장과 변화를 통해 하나님 앞에 점점 더 사랑스러워 가는 서부교회 아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주시고 붙들어주셔서 하나님의 품 안에 늘 거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복음 메시지]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하는 교회 (마19:13-15)

    [복음 메시지]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하는 교회 (마19:13-15)

    [말씀제목]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하는 교회 [마19:13-15]

    [설교자] 장흥진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2일(토) 안식일 예배

     

     

    유대인들은 관례적으로 아이들이 1살 정도가 되었을 때, 복을 받기 위해 랍비에게 데려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로 나아온 이들을 제자들이 책망하자, 예수님께서는 몹시 분히 여기시고 제자들을 꾸짖으시며 ‘어린이’ 라는 존재를 어떻게 대해야 하며 어떤 존재인가를 본문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13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

    15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

     

    과연 어린이가 어떤 존재이길래 이처럼 말씀하셨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1. 어린이는 어떤 존재인가?

    먼저, 어린이는 마땅히 환영받고 영접해야할 대상입니다. [마19:14],[막10:14]

    • 어린이는 천국을 얻을 자로서 축복의 대상입니다.
    • 주님께서는 어린이가 주님 앞에 나아오는 것을 크게 기뻐하십니다.
    • 주님께서는 어린이를 존귀한 존재로서 소중히 다루십니다.
      – 어린이를 대하는 것이 곧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눅9:48]
      – 어린이는 천사들을 통해 섬김을 받고 있는 구원 받을 후사입니다. [히1:14]

    두 번째로, 어린이는 마땅히 보호와 배려(곧 보살핌)를 받아야 할 대상입니다.

    • 어른들은 어린이에게 각별한 사랑과 배려를 통한 보호와 안전을 제공해야 합니다. [민32:16-17]

    세 번째로, 어린이는 하나님의 언약으로 이끌어야 할 대상입니다. [마19:15]

    • 어린이가 주님의 축복 안에 거하도록 주님의 은혜의 자리로 이끌어줘야 합니다. [딤후1:5]
      – 부모는 아이들을 주님 앞에 이끌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대하20:13]

    마지막으로, 어린이는 말씀으로 양육해야 할 기회의 시간 안에 있는 대상입니다. [눅18:17]

    • 어린이 시기에는 의심이 적고 그대로 믿는 순수성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므로 이 때 믿음을 잘 심어줘야 합니다. [눅10:21]

     

    2. 어린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첫 번째로,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의 자산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어른들은 어린이가 하나님 안에 끝까지 거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쏟아야 합니다.
    • 어린이는 우리가 섬기고 축복해야 할 대상입니다.
      – 특히 부모가 믿지 않는 가정의 아이에게는 우리 모두가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어른들의 사랑과 관심이 아이에게 감동이 되어 ‘하나님의 품이 내가 머물러야 할 곳’임을 느끼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이가 끝까지 믿음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한 생명을 구한다는 생각으로, 믿음의 후계가 끊기지 않도록 사랑을 듬뿍 담아 대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우리 모두가 함께 책임을 분담하여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 예배 시간에 떠들고 장난치는 아이를 귀찮은 존재로 여기지 않고 큰 마음으로 사랑스럽게 바라봐야 합니다.
    • 부모가 아이를 교회에 데려오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도록 모든 성도들이 사랑으로 함께 돌봐야 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과 교회가 성경의 교훈과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숙한 사랑 가운데서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하길 원합니다.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하는 교회’ 유튜브로 시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