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교회행사

  • [교회행사]2022 인천교회 가을영은회입니다~!

    [교회행사]2022 인천교회 가을영은회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2022년 가을 영은회를 돌아봅니다.  3년 만에  코로나 이전의 모습과 거의 흡사한 영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먼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가을영은회 강사님은 퇴직하신 박은도 목자님이셨습니다.  사천에서 사모님과 땅을 일구시며 주님과 동행하시는 삶을 살고 계십니다. 오시면서 한 해 동안 땀흘려 가꾸신 농산물을 듬뿍 가지고 오셔서 성도님들께 사랑 보따리를 풀어놓으셨답니다.                                     

    1. 주제는 “고통 많은 인생” 이었고 매 말씀마다 간증과 함께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2.  이번 영은회때는 그 동안 운영하지 못했던 성가대 활동이 다시 시작되어 성가 발표도 있었고,  사랑스런 아동부도 멋진 찬양을 발표했답니다. 학생부 민석이는 바이올린으로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을 연주해 주었구요.                                                                                                   
    3. 특히 이번 영은회에는 맛있는 애찬을 나누었는데요, 이전에는 코로나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이 강화되어 외부 음식점이나 도시락으로 식사를 대신했는데, 여신도 회장님의 자원으로 오랫만에 맛있는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수고해주신 여신도 회장님과 도움주신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축복을  구합니다.                                                                                                                                                                         
    4. 마지막으로 박은도 목자님과 계재숙 사모님께서 들려주신 찬양도 은혜로웠습니다. 앞으로도 두 분 주님께서 건강 주시고 주님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5.  이번 가을 영은회를 통해 아쉽게도 새로운 영혼이나 불출석 성도를  교회로 인도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영의 양식이 밑거름이 되어 인천교회 성도님들의 믿음이 깨어나고 더욱 강건해 지셨을거라 믿습니다.  처음 사랑이 식지 않고, 세상 풍조에 동화되지 않으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인천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미누엘♥                                                                                                                                                                                                                                                                                    
  • [교회행사]북부교구연합 찬양기도회

    2022년 11월26일 강남교회에서는 북부교구연합 찬양 기도회(이하 찬.기)가 열렸습니다.

    약 10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찬양과 기도를 함께하는 시간인 만큼

    준비한 인도자들의 마음과 참석하는 청년들의 열기가 합쳐져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강남교회 였습니다.

     

    이번 찬양 기도회의 인도자이였던 김혜은 자매님과 질의응답을 통해 찬양 기도회의 자세한 모습을 더 살펴보겠습니다.

     

    1.찬.기의 정확한 명칭과 열리게 된 배경 및 의의

    *정식 명칭: 참예수교회 북부교구 연합 찬양 기도회

    *배경 및 의의: 북부교구 교회 중 규모가 작은 교회는 인원이 적어 자체적으로 사청부 행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북부연합으로 사청부 행사를 진행해서 규모가 작은 교회 청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처음 취지였습니다. 어떤 행사를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2019년도부터 찬양 기도회를 하게 되었고, 중간에 코로나로 인해 지속하지 못할 것 같았지만 온라인으로 대체해서 하는 등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모여서 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2.인도자(+악기팀) 소개

    *인도자: 김혜은(강남)

    *싱어: 김종민(강남), 엄희준(대방)

    *악기(세션): 반주령(서부/메인건반), 박은영(대방/세컨건반), 최의준(대방/퍼커션), 서형규(강남/베이스), 박진일(대방/기타)

     

    3.프로그램 소개

    *일시: 2022년 11월26일

    *오후7시~오후8시 30분 / 1시간 찬양, 30분 기도

    *주제: 어둠에서 빛으로 (주제성구- 벧전2:9)

    *선곡: 사진 참조

     

    4.준비과정

    1) 기도: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찾고자 하였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구원 받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삶에 대하여 메시지를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주셨고, 금번 찬양 기도회의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2) 묵상: 주제를 선정함과 동시에 떠오른 말씀은 베드로전서 2장 9절이었습니다. (주제성구) 베드로 사도가 이 말씀을 하게 된 전후 맥락을 파악하기 위하여 베드로전서를 찬찬히 읽어보며 묵상하였습니다. 묵상 가운데 어떠한 흐름으로 찬기를 구상해야 할지 떠오르게 해주셨습니다.

    (1. 나는 누구인가?(그리스도인의 정체성) / 2.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의 삶))

    3) 선곡: 각 소 주제에 맞는 가사를 지닌 찬양곡을 선곡하였습니다. 평소 찬양예배를 준비할 때 가사에 초점을 많이 맞추는 편이라, 한 곡 안에서도 어떤 부분을 사용할지, 어떤 부분을 반복하여 강조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4) 묵상과 연습: 찬양 기도회 멤버들과 함께 베드로전서 묵상 및 가사 묵상을 했고, 총 3번의 연습을 했습니다.

     

    5.느낀점

    준비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도 많고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늘 그렇듯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을 넘어서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셨습니다. 평소 우리가 가진 진리의 가치에 비해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의지와 실천이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찬양기도회를 통해 우리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아닌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치 있는 존재임을 기억하고, 빛 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삶의 터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널리 널리 흘려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위하여 받을 고난을 두려워 하지 말고,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4.다음 찬기 계획

    *2023년도 상반기 서부교회에서 열릴 예정

     

    한시간반의  찬.기가끝나고

    강남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애찬을 함께하며 하루를 마무리한 북부교구 청년들.

    모여있음 만으로도 뜨거운 열정과 열기가 넘쳐나는 청년들을 보고 있으니  앞으로의 참예수교회 북부교구가 더욱 탄탄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3년 서부교회에서 열릴 다음 찬양 기도회 또한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더욱 많은 청년들이 참석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교회행사] 안동교회 가을 나들이

    [교회행사] 안동교회 가을 나들이

    [가을나들이 첫 번째 이야기]

     

      할렐루야! 예수님 이름을 찬양합니다. 지난 10월 첫 주 일요일(2일)에 안동교회 아동반 가을 나들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백만년 만일까요! 얼마나 오랜만의 아동반 나들이인지 온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 안에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오전 11시, 교회로 모여 다함께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기도한 후 봉화군 소천면 분천역 일대 산타마을로 향했습니다. (물론 우리 참예수교회가 성탄절을 기념하진 않지만 아동반을 위한 다양한 체험장소를 찾다보니 그렇게 장소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안동의 아동반은 단 두 명 뿐입니다. 하지만 원로 목자님을 비롯하여 여러 어른! 성도님들도 함께 나들이에 참여하셨습니다. 교회차에 어른 7명, 아동반 2명을 가득 태우고서 수타 손짜장면 집에서 맛있게 점심도 먹고, 차창 밖으로 익어가는 가을을 구경하며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며 달렸습니다.

      분천역 일대의 넓은 공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놀이 시설은 물론이고 예쁜 분수, 알팔카 먹이주기 체험 등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곳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아동반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에게도 정말 간만에 즐거운 교회 나들이 시간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커피빵도 먹으며 두 시간 정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난 후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모든 일정에 함께 하시고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은 시기지만 모두들 예수님 이름으로 함께 한 나들이라서 더욱 값진 시간이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가을나들이 두 번째 이야기]

       11월 둘째 주 안식일에는 청주교회에 방문하여 안식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으로 지난 6월 첫 주에도 청주교회에 방문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안동교회 성도님들의 호응이 좋아 다시 한 번 청주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함께 하지 못한 아동반 1명을 포함하여 9명의 신도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엔 악기 찬양 교류를 통해 두 교회가 서로 은혜를 나누기도 했으며 김세한 목자님의 설교를 듣고 분반활동도 잠시 참여하고 다시 안동으로 돌아왔습니다. 청주교회 성도분들의 정성스런 점심식사 준비와 애찬 및 돌아오는 차에서 먹으라고 준비해주신 떡과 과일도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주 안에서 우린 같은 형제 자매임을 다시 또 깨달으며 성도님들의 큰 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적은 수의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다가 큰 교회의 많은 성도분들과 예배를 드리니 찬송 소리만으로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말씀의 은혜뿐만 아니라 성도님들의 사랑의 접대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깃들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직 한 번도 다른 교회 친구들을 만난 적 없는 우리 안동 아동반 친구는 그 사이 정이 들었는지 안동으로 돌아오기를 싫어할 만큼 즐거워했습니다. 마치 복음 성가의 어느 가사처럼 “모든 것이 정말 은혜”였습니다. 안동으로 돌아오는 길 창밖으로 보이는 낙엽마저 아름답게 보이는 행복하고 즐거운 예배 여행이었습니다. 할렐루야!

  • [교회행사] 세례식 행사

    [교회행사] 세례식 행사

    할렐루야 ~

    8월 28일 일요일에 장영숙, 황명심모매님의 세례식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순복 모매님의 소개로 올 4월부터 장영숙, 조인숙모매님이 먼저 나오시고 그 뒤를 이어

    황명심 모매님도 전도되어 꾸준하게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세분 모두 수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정기 성경공부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셨고, 모든 행사와 예배일정에 즐겁게 모두 참석하셨습니다.

    조인숙 모매님은 다음에 받기로 하고 이번에 세례 받으실 분은 장영숙 모매님, 황명심 모매님 이렇게

    두분이 받으시기로 했습니다.

    황명심 모매님은 밤에 잠을 자면서도 성령 달라고 간구하더니 드디어 세례식 전날 오전 예배가 끝나고 안수받을 때에 충만하게 성령을 받았습니다.

    두 분 같이 세례를 받기로 했는데 한분은 성령을 받고, 먼저 나오신 장영숙모매님은 아직 성령을 못 받은 상태라 성도들이 많이 위로해 주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목양실에서 세례 대상자들과 세례교육이 있었습니다.

    세례교육이 끝나고 성령으로 기도하던 중에 드디어 장영숙 모매님도 통곡을 하며 기도할 정도로 그날 충만하게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평상시에 하나님을 사모하고 가정에서도 늘 기도하던 모습을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세례받기전날 두 분 모두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과 전성도의 축복속에 행복하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세례교육이 끝나고 장영숙 모매님이 성령을 받으심]

    [장영숙 모매님 세례식]

     

    [황명심 모매님 세례식]

     

    [신도회 자비반과 함께 찰칵~]

     

    [전 성도들과 함께 찰칵 ~]

     

    [장영숙 모매님 세례증서를 받고~]

     

    [황명심 모매님 세례증서를 받고~]

  • [교회행사] 지나간 추억들

    [교회행사] 지나간 추억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간을 주시고 우리는 그 시간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과거가 존재합니다. 지나간 시간들을 생각해보니  그리움과 추억으로 남습니다. 주안에서의 교제와 행사들! 그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동행하시던 발자국이 과거의 시간속에 함께 그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4월 참예수교회 북부연합 산행(수원화성 행궁)

    따뜻한 봄! 북부연합 교회들이 코로나를 이기고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27명의 성도님들이 참석해서 함께 수원화성 행궁을 거닐며 사진도 찍고 식사도 하고 봄의 기운을 한껏 만끽하였습니다. 

     

     

    4월  교회교육 5주활동(옥상 바베큐 행사)

    멋지게 조성된 교회 루프탑에서 아동들과 청년들이 즐겁게 교제하며 맛있는 식사도 하였습니다.^^

     

     

    5월 어버이날 행사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출애굽기20장12절

    부모는 부모자체의 위치만으로 존경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하지요.  하나님의 뜻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공경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되기를 소망합니다.  

     

     

    5월 봄영은회

    영혼의 보약과도 같은 봄 영은회에 이엘리사 목자님을 강사님으로 모시고 말씀으로  영혼을 살찌웠습니다. 13명의 구도자와 잃은양들도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 말씀 듣고 예배하였습니다.  기도와 눈물로 씨앗을 뿌리며 귀한 영혼들이 쑥쑥 성장하는 선교의 시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6월 참북연 찬양기도회(대방교회)

    각지교회에서 100여명이 모여 한목소리로 찬양과 기도를 드렸고 기도회후 간식 먹으며 담소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동부교회에서도 13명의 청년들이 참석하여 기도회를 계기로 오며가며 차안에서  급속히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7월 대학&사회청년부 제주선교센터 방문 MT

    3박4일간 주님의 은혜와 제주교회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속에 잘 다녀왔습니다.

    청년들끼리도  더 가까워지고 친해진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7월 어린이 여름성경학교(대방연합)

    이쁘지요?

     

    7월 학생부 영은회(대방교회)

    북부연합 학생 44명과 교사 30명과 목자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영은회에…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신앙의 열기가 살아있던 영은회였습니다. 성령받은 친구가 5명이나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찐사랑~아멘^^

     

    8월 남궁영 형제님 세례식

    8월15일은 하늘이 열린날이었습니다.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  남궁숙자매님의 바램이 이루어졌습니다.   아버지가 병환으로 위중한 상태셨는데 극적으로 좋아지셔서  퇴원을 하셨고 따님은 그 시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집에 계시는 동안  세례식 날짜부터 잡고  세례식 당일까지도 이어진 사랑의 권유와, 불교이신 부인되시는 이성자 여사님의 기적과도 같은 허락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습니다.  좀더 가족과 우리곁에 계셨으면 했는데  세례받고 자녀 삼으신후에  딱 일주일만인 8월22일 오후 4시16분 세례받은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낙원으로 데려가셨습니다. 

     

     

    8월 신영길 신학생님 송별식

    7월14일~ 8월20일까지 6주간 주님안에서 서로 믿음의 아름다운 교제가 있게 하시고 실습기간동안 많은 사랑과 열정을 쏟아붓고 가신 신학생님 감사합니다.  참진리의 말씀으로 세상과 교회에 빛과 소금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멋진 목자님의 모습으로 뵙기를 소망합니다. 

     

    8월 지교회 교사 세미나

    예수님께서  교회에 교사를 세우시고 사랑하는 어린양을 먹이고 치라고 분부하셨습니다.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사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갖기 위해 밤늦게까지 이어진 세미나를 통해, 이땅의 교회 공동체에 교사의 직분을 주신 이유를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교회행사] 사랑이 넘치는 신도회 행사

    할렐루야~

    청주교회는 [마리아, 갈렙, 한나, 여호수아, 에스더, 루디아, 대학사청부] 이렇게 7개의 신도회가 있습니다.

    올해 많은 행사들이 있었지만 신도회별로 가졌던 뜻 깊은 시간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마리아신도회]

    언제나 꽃과 같이 활기찬 모습으로 모든 성도 분들에게 본이 되어주시는 마리아 신도회. 올 봄에도 꽃을 구경하러 가셨지만, 꽃은 이 분들의 배경만 될 뿐이었죠. 하나님이 주신 시간 속에서 어떻게 신앙 생활을 하며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지 보여주시는 마리아회 감사합니다!

    [갈렙신도회]

    갈렙신도회는 얼마 전 첫 1박2일 신앙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청주, 안동, 남원교회의 장년 남신도회와 연합하여 진행한 행사였습니다. 성도 분 중에는 그동안 다른 교회를 방문한 적이 없어 이번 행사가 아주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이기 어려웠던 시간으로 성도와 교회 간에 교제가 없던 중 이처럼 단비같은 소식과 행사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나신도회]

    한나 신도회는 주로 다과 모임을 가집니다. 소소한 모임 속에도 성도 간의 사랑을 느끼며 교제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건강한 신도회의 기준이 됩니다.

    [루디아신도회]

    ‘위로와 권면의 성도 바나바’라면 청주에는 ‘루디아 신도회’가 있습니다. 전도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과 교제가 넘치는 루디아 신도회. 이번 심방을 통해서도 교제하며 신앙의 이야기 꽃을 피웠다고 하는데요, 이 꽃이 더욱 많이 피어 그 향기가 넘쳐흘러 많은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수아신도회]

    초복을 맞이하여 여호수아 신도회는 저녁식사 모임을 가졌습니다.

    막국수와 수육은 맛도 맛이었지만 오랜만에 신도회 형제들이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더욱 특별한 것은 이번 활동에 올 봄 세례를 함께 받으신 세 분의 형제님도 함께 하신 것입니다. 사도교회의 ‘매일 모이기를 힘쓰며 떡을 뗀다’의 모습을 보여주고, 성도 서로의 사랑을 잘 보여주시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에스더신도회]

    아직 어린 자녀들이 있는 에스더신도회는 그동안 코로나로 갈 수 없었던 수련회를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과 남편 생각에 걱정이 되었지만 그것도 잠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 보드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천안 교회 특별손님의 방문으로 더욱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는데 주 안에서 이렇게 하나 되고 함께할 수 있는 것이 복이라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학사청부]

    하나님의 은혜로 최근 대학사청부의 모임이 활발해져 다양한 활동으로 함께 교제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이번 여름에는 계곡으로 갔습니다. 계획했던 당일 날씨 예보가 좋지 않아 연기를 하려 했으나 기도하며 차선책을 준비하던 중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주셔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주교회 백종원이신 김세한 목자님의 솜씨로 좋은 음식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청주교회가 이처럼 코로나 속에서도 교재와 행사들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글쓴이 : 박은우 형제

  • [교회행사]인천교회에서 학생청년부 Churchcoming Day를 개최했어요!

    [교회행사]인천교회에서 학생청년부 Churchcoming Day를 개최했어요!

    우리 인천교회 학생청년부 재적은 20명이 훌쩍 넘습니다. 중학교 1학년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 귀여운 중1 부터 열심히 취업 준비 중이거나, 직장 생활하는 30대 청년까지 아우릅니다. 매주 안식일 오후 1시부터 예배가 있지만 출석 인원은 많으면 4명, 매주 참석하는 두 명의 형제를 제외하고는 3명의 교사 수보다 학생이 적게 참석합니다. 2년이 넘는 코로나 기간 동안 어디로 다 흩어진 것일까요? 언제나 돌아오려나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이 이랬을까 싶을만큼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돌아오지 않는 학생청년부들을 생각하며 새 학기 3월에 Churchcoming day를 기획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기대만큼 많은 학생청년들이 참석하지 않았지만 하니님께서 기쁘게 보시고 도와주실거라 믿습니다.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지만 간절한 마음들이 모아져 언젠가 학생청년반실이 가득하고 찬양과 기도소리가 넘쳐날거라 믿습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1.초대장을 준비했습니다.                                                                                                                                                                                                                  2. 출석하는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시선` 찬양을 악기와 목소리로 연습해서 하나님께 찬양드림과 동시에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돌리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3. 먼저 신앙생활을 한 선배로써 교사가 학생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학생청년들 중에는 유아세례부터 아동반 시절을 보낸 친구들도 적잖게 있습니다. 처치커밍데이를 통해 과거 자신이 교회에서 활동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도록 하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보여주었습니다. 교회를 따뜻한 고향처럼 느끼게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5. 코로나로 다과를 나눌 수가 없어 마음을 담아 쿠키를 선물했습니다.                                                                                                                                   

    명준아, 영호야, 서안(수연)아, 명화야, 아영아, 상훈아, 연선아, 수정(은희)아, 하연아, 정민아, 효미야, 설화(시아)야, 준혁아, 소윤아, 은수야, 준형아, 지민아, 정윤아, 태민아, 시환아, 태수야, 민석아, 하민아~ 예수님께서 오늘도 너희를 부르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