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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갈렙&바나바회’를 소개 합니다

    이번 소금처럼에 간증을 실어 주신 문홍국 형제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아직 어린 신앙 이지만 이렇게 용기 내어 간증까지 마칠 수 있음에는 든든한 신도회가 있었기 때문이라구요. 강남교회 8개의 신도회 중 제일 많은 출석 인원을 보유하고 강남교회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주시는 갈렙&바나바회를 소개합니다

    *이 글은 갈렙&바나바회 회장, 정성도 장로님께서 작성해 주셨습니다*

     

    1.갈렙&바나바회 구성
    먼저 갈렙&바나바회의 총 재적 인원은 30여명이고, 이 중에 출석 신도(1년에 한번이라도 나오는 신도)는 25명 정도 됩니다.

    연령 별로 생각해보면 바나바회가 60세 이상 70세 미만이고, 갈렙회는 70세 이상입니다.
    이 중에 최연소자는 61세 우희용 형제(현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 총제) 이고 최고령자는 85세인 이강연 형제님(전 초등학교 교장)입니다.

    갈렙&바나바회는 대부분 현직에서 퇴직하시고 제2의 인생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아직까지 계속해서 경제 활동을 하시는 분이 제일 많고, 사회 사업을 하시는 분, 취미 활동을 하시는 분,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여생을 알차게 보내시는 분 등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신앙적으로는 아내나 가족의 인도로 나이가 들어 늦깍기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어리고 여린 성도님들과 어려서 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평생 동안 믿음을 지켜오신 성도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갈렙&바나바회 활동내역
    첫째는 매주 안식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성경 교재를 통하여 성경을 읽고, 교제에서 제시한 내용을 가지고 토론을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교제에서 제시한 내용을 가지고 토론을 진행하면서 성경적 지식과 믿음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앙적으로 이제 시작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토론 중에 성경에 대한 궁금증과 의문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지 그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고, 토론하여 신앙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상하반기로 일 년에 두 차례 부부동반 야외 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 상반기에는 춘천에 위치한 강원도특별자치도림화목원과 청평사를 다녀왔습니다.
    수목원에서 해설사의 설명에 의하면 “나무에 살고 있는 곤충이 나뭇가지에 집을 짓고 살면서 나무를 해하고 있으나, 실은 이 곤충들이 개미나 진득이들을 잡아 먹고 살면서 오히려 나무를 돌보고 있는 관계인 공생관계를 유지 하고 있다”는 교훈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청평사 주차장에 버스를 주차하고 일부 걷기가 불편한 어르신들은 인근 커피숍에서 대기하시고 나머지 일행은 청평사 주변의 산세와 경치를 구경하면서 다녀 왔습니다.
    특히 내려오는 길에 한방 차 한잔하고 계곡에 있는 작은 폭포수 밑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반기 활동은 용평사에 있는 1,100년 된 노란 잎의 은행나무 밑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마당곤드레밥 집에서 점심을 먹고, 도경락 형제님이 소개한 민물고기 연구소에 들러 철갑상어등 다양한 민물고기에 대해 구경을 하였습니다.

    이번 하반기 활동에 봉고차 2대와 주유비를 지원해 주신 형제님이 있어 대형 버스를 임대하지 않고 이번 행사를 여유롭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참고로 지난해는 갈렙&바나바회 야외 활동은 상반기에 단양의 청평평월과 도담삼봉을 다녀 왔으며, 하반기에는 김기창 화백의 운보의 집과 청주에 위치한 청남대를 다녀 왔습니다.

     

    3. 갈렙&바나바회의 정신
    갈렙&바나바회는 60세 이상 되는 고령층 성도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에서도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사는 것처럼, 교회에서도 이제 뒤로 물러서서 젊은 임직자 들을 후방에서 지원하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통하여 신앙 공동체에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갈렙&바나바회의 정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성도님과 그동안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이어온 성도님과의 조화롭고 화평한 모임이 되도록,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갈렙&바나바회에 필요한 신앙적 정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4. 강남교회에 하고 싶은 말
    지금처럼 젊은 임직자들이 교회를 잘 관리하고 이끌어 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와 수고가 하나님께 큰 영광이 되리라 믿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성도들로 구성된 신앙공동체입니다.
    그래서 능률과 효율도 좋지만 항상 그리스도인으로 사랑의 덕목을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

    교회 내 지도자들은 무심코 하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교회 공동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참예수교회 강남교회는 항상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고 온기가 느껴지는 그러한 참 교회가 되기를 소망 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 [기관소개] 동부교회 총무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총무부를 소개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회를 움직이게 하는 숨은 엔진!”  총무부는 마치 집안의 살림꾼처럼, 교회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조용히, 꼼꼼히, 그리고 땀나게(!) 움직이는 부서입니다. 혹시 예배당이 늘 깨끗하고, 냉난방이 적절하고, 소모품이 떨어지지 않고, 주차가 편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그건 바로 총무부의 은밀한(!) 활약 덕분입니다 😊

    총무부는 이런 일을 해요!

    🖇️ 행정팀 – “기록하고, 정리하고, 준비합니다!” 신도명부, 출석부, 교적 관리부터 회의록, 공문, 각종 대장, 도장까지!  모든 일은 질서 있게! 정확하게! 아름답게!  접대, 구제·경조사까지 챙기는 부서!  어려운 이웃에게도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건넵니다 💝

    🔧 시설팀 – “보이지 않게, 그러나 정~말 많이 움직입니다!” 건물 점검, 청소, 정수기, 냉난방, 방송, 창고, 차량, 문단속… 대청소부터 화재보험까지, 교회 구석구석을 책임집니다. 혹시 깜빡 물건을 두고 가셨는데도 멀쩡히 돌아온 적 있으신가요? 네, 그것도 총무부의 문단속 덕분입니다😉

     한 해 이렇게 움직입니다!

    봄에는 대청소, 소방, 차량 점검!  여름에는 장마대비 점검, 냉방 점검, 차량 보험 갱신!  가을에는 영은회 준비, 교회 달력 주문! 겨울에는 난방 점검, 정화조 청소,  각종 문서, 신도명부 재정비, 비품현황, 업무 인수인계까지! 한마디로, 총무부는 사계절 내내 바쁩니다!

    👥 그럼, 총무부 임원 두분을 소개합니다!

    김동욱 형제님 – 행정관리팀 총책임자!

    이현복 형제님 – 시설관리팀 총책임자!

    ✨ 그리고 한 가지 더!

    혹시 아셨나요? 동부교회의 모든 성도님들도 총무부의 일원이라는 사실! 동부교회는 “1인 1사역”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특히 총무부 사역은 임원만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광대한(?) 사역인데요.  아동부에서부터, 청년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전성도님들이 화장실, 예배당, 계단, 주방, 마당 청소와 분리수거, 시설 관리까지 정성껏 섬기고 계십니다. 그래서 동부교회 전체가 곧 총무부입니다! 👏👏

    💌 총무부의 마음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모든 성도들이 편안하게 예배드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총무부는 늘 뒤에서 조용히, 그러나 열정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총무부 임원들과 모든 봉사자분들께 한 번쯤 “고생 많으세요~!”  한마디 건네주신다면… 그 날 하루는 몸무게 많이 나가는 두 총무님들도 훨~훨~날아다닐지도 몰라요! 

  • [기관소개] 복음을 전하는 손길, 전도부 이야기

    [기관소개] 복음을 전하는 손길, 전도부 이야기

    할렐루야, 동부교회 전도부를 소개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동부교회 전도부는 2025년에도 변함없이 사랑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더 많은 이들의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전도부는 크게 기획팀, 전도사역팀, 심방사역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기획팀은 구도자와 잃은 양들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심방을 합니다.

    2. 전도사역팀은 안식일 현장 봉사, 예배안내, 초청집회, 전도물품, 온라인 소식지 발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3. 심방사역팀은 좀 더 세밀한 손길로 복음을 전합니다. 방문과 전화, 손편지 등으로 사랑을 전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삶 속에 심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도훈련팀이 있습니다. 목자님과 교무임원, 전도임원, 신도회장, 신도회전도임원, 교회교육리더가 모여 전도책임자회의를 매달 둘째주 안식일에 진행합니다. 소그룹 3주이상 미출석자와 구도자들을 서로 나누고 심방을 계획합니다.

     

     

    구도자가 구원의 참된 진리를 알도록 널리 알리고, 교회를 떠난 성도들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전도부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슬비카드 발송: 삶의 힘과 위로가 되는 성구 카드를 문자와 카톡으로 발송
    • 전도물품 발송: 일반 전도물품 외에도 영은회를 계기로 교회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영은회 홍보 물품을 제작하여 배부
    • 심방: 구도자, 잃은 양 및 관심 성도님들을 중점적으로 방문하여 위로와 복음 전파 (특히 동부교회에서는 구도자 및 잃은 양 성도가 심방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경우, 집 문고리에 전도물품과 편지를 걸어주고 오는 문고리 심방활동도 하고있습니다)
    • 온라인전도: ‘소금처럼’ 을 통해 교회소식을 전파
    • 전도활동 계획: 매달 진행되는 전도책임자회의를 통해 함께 기도하며 심방 및 전도활동을 계획함
    • 이웃사랑행사: 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전도 물품과 함께 교회 및 초청 예배에 초대 (지난 5월에는 33곳의 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해서 교회를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을 하며 전도부는

    구도자가 회개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일 때 뿌듯함을 느끼고,
    잃은 양의 믿음이 회복하는 변화를 볼 때에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이러한 열심과 봉사에도 몸이 아파서 교회에 오지 못하시는 분들을 볼 때,
    전도팀의 연락이나 심방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웁니다.

    무엇보다, 이 전도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믿음이 함께 성장함에 감사하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전도부에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고, 무엇보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그 은혜를 느끼며, 어떻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계속 배우고 있다는 전도부.

    복음을 향한 헌신.

    그 길 위에 서 있는 전도부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우리 모두가 전도부의 동역자입니다.

    “좋은 소식, 복된 소식을 전하는 이의 발걸음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전도부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문고리 심방과 정성껏 나눈 전도물품

     

    ♥ 그동안 나눈 이슬비 카드 일부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이사야 52:7)

     

  • [기관소개] 부산교회 예찬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예찬부를 소개합니다.

    Q1. 애찬부는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몇명의 성도들, 조직도)

    A : 30세 이상 형제(10명) 자매(2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식일 점심애찬은 11개조(3명이 한 조), 안식일 저녁애찬은 12개조(2명이 한 조)이며 설거지는 중학생부터 12개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Q2. 애찬부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A : 주로 매주 안식일 애찬을 준비하고 영은회 및 전도세미나 등 교회 행사시에도 애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엔 1년 먹을 김장을 담그는 봉사를 하구요.

     

     

    Q3. 애찬부 사역을 하면서 가장 보람있고 기억에 남았던 일은 무엇인가요?

    A : 처음 애찬부 책임을 맡았을 때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지만, 모든 애찬부원들이 사랑으로 애찬을 준비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했고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맛있다 하시면서 드셔주시는 성도님들을 볼 때도 뿌듯했답니다.

     

    Q4. 부산교회 성도님들께 하시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A : 먼저 사랑과 기쁨으로 애찬을 준비하시고 봉사해주시는 우리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그 수고에 주님께서 큰 축복으로 갚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님들을 사랑하시는 마음만큼 기쁘게 봉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성도님들은 맛있게 드셔주시면 됩니다!

     

    2024 부산교회 김장

     

     

  • [기관소개] 안양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안양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쑥쑥 자라가는 안양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는 고등학생인 요셉반과 중학생인 베냐민반으로 나눠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요셉반은 교사 3명과 학생 4명으로, 베냐민반은 교사 3명과 학생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양교회 학생부는 아직 학생이라고 해서 그저 섬김만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먼저 학생부의 영성 관리입니다. 작년까지는 학생부의 영성 관리를 밴드 앱을 통해서 하루에 성경 한 장을 읽고 묵상을 정리한 내용과 기도했는지를 댓글로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었는데요, 휴대전화가 없거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있다 보니 사용이 어려워 고민하다가 작년 교사 세미나에서 전주교회와 대방교회에서 사용하는 신앙 핸드북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 올해부터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잘할 수 있을지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막상 해보니 아이들이 묵상을 더 어렵지 않게, 꾸준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식일에는 학생부 분반이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안식일 공과 교재 진도에 맞춰서 진행됩니다. 그 후에는 10분 동안 교회 교육 전체 기도회를 합니다. 감사하게도 최근에 이 시간에 중학교 1학년 한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 후 잠시 쉬었다가 3시 50분부터 5시까지 학생부 예배가 진행됩니다. 때로는 일정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다들 열심히 안식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생부는 봉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예배와 안식일예배의 찬양 반주를 봉사하고, 안식일에는 아동부 예배의 율동, 반주, PPT를 준비하는 시간부터 같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아동부들이 보기에도 벌써 선배로서 좋은 본이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또 학생부 예배가 끝난 뒤에는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청소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사진이 준비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연 2회 전도 목적으로 시행되는 친구 초청 예배, 성경 말씀을 깊이 배우는 성경캠프, 주안에서 교제에 힘쓰는 수련회, 그리고 참북연, 총회에서 주최되는 각종 행사에 대부분이 참석하고, 그 안에서도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학생부는 학업 문제, 친구 문제, 대중문화 문제, 가정의 어려움 등을 가지고 늘 고민하면서, 부모님, 선생님들의 말씀에도 순종해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수많은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하려는 학생부들의 모습을 보면 때로는 제가 많이 반성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로 믿음이 굳건히 자라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학생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기관소개] 동부교회 교무부

    [기관소개] 동부교회 교무부

    할렐루야! 동부교회 교무부를 소개합니다.

     

    참예수교회 동부교회에는 언제나 교회를 위해 묵묵히 섬기는 귀한 임원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첫 번째로 소개할 교무부는 조예영, 박민영 자매님이 맡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신앙 안에서 든든히 세워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목회업무 보조 및 교회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무부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직관리: 임원회, 신도회, 미디어부, 애찬부, 찬양대, 생활관
    • 정기회의: 임원회의 의장, 직무회의와 교회교육위원회 참석
    • 문서관리: 주보, 예배봉사표, 직무(임원)회의자료, 교적부, 신도회출석부 등
    • 밴드관리: 예배동영상, 주보, 성경읽기표, 예배봉사표 등재, 공지사항 안내
    • 행사 계획: 직분자기도회, 직분자워크숍, 직무위원 워크숍, 세례식, 영은회, 신도대회, 송년예배 등 교회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 지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성도들을 향한 섬김으로 봉사하는 교무부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는 더욱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신앙 안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동부교회가 되도록 노력하는 교무부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기도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히6:10

     

    ♥  교무부의 모습

    ♥ 직무 임원(가족포함) 워크숍(강원도 평창)

  • [기관 소개] 아름다운 마리아 신도회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아름다운 마리아 신도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청주교회의 아름다운 마리아 신도회를 소개하겠습니다.


    마리아신도회는 70~80대(평균연령 75세)의 자매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자체적 신앙 활동에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교회 지원으로 일년에 한 두 차례 ‘효 여행’과 ‘식사 모임’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운전을 할 수가 없어 활동에 제약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버스 및 도보로 전도와 심방 활동에 어느 신도회 보다도 열심을 내고 계십니다.

    오랜 시간 비와 바람을 이겨내고 따스한 햇살을 받아, 이제 막 따기 직전의 농부가 매우 아끼고 있는 사과나무의 무르익은 열매처럼, 인생의 모진 풍파를 신앙의 힘으로 이겨내시고, 그 무르익은 신앙의 모습이 많은 성도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잠16:31)

    신도회 예배 시간이면 오랜 인생의 깊이에서 묻어나오는 신앙적 삶의 이야기가 많은 은혜가 됩니다. 이것은 여느 신도회에서 느끼는 바와는 조금 다른, 오랜 신앙적 경륜의 마리아신도회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어른이 많습니다. 청년과 젊은 신도회가 신앙의 힘으로 우리 청주교회를 이끌어 오셨던 교회 어른을 공경하며 그 바른 신앙을 계승하고자 합니다.

    글작성 : 이경추 집사

  • [기관소개] 동부교회 다니엘회

    [기관소개] 동부교회 다니엘회

    할렐루야! 동부교회 다니엘회를 소개합니다.

    다니엘회는 장년부 남신도회 2개 반 중에서 가장 어르신 연령인 1960년 이전에 태어나신 형제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항상 앞자리에 앉으셔서 신앙의 모범이 되시는 다니엘회는 예배 시간 이외에는 교회 주변 청소, 주보 배부 등의 봉사를 하십니다.

    소그룹 예배는 1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주보에 있는 소그룹 교재를 통해 성경 말씀을 읽고 깨달은 점들을 이야기하고 신앙 안에서의 삶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예배 출석 100%에 가까울 만큼 열심히 믿음생활 하시는 다니엘회입니다. 연세가 있으신 만큼 모두 건강하게 계속 신앙생활 할 수 있길 바라신다고 합니다.

    • 신도회 회장 임성래
    • 신도회 총무 박영오
    • 신도회 전도 김일도
    • 신도회 봉사 이중구

    다니엘회 주요활동

    • 주별 활동 : 분반교재 공부 및 활동
    • 영성 활동 : 기도, 찬양, 매일 성경읽기
    • 봉사 활동 : 청소, 주보 배부 봉사

     

    ♥ 다니엘회 모습

     

    ♥ 교회 입구 새단장에 힘쓰시는 모습

    더위가 아직 가시지 않았던 9월,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덕분에 동부 교회로 들어오는 입구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 포천 나들이

    2024년 11월 20일 다니엘회에서 목자님 내외분, 한나회와 함께 경기도 포천으로 나들이를 다녀오셨습니다.

    한탄강 하늘다리와 Y형 출렁다리를 건너고, 화강암 절벽이 병풍처럼 있는 아트밸리를 둘러보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을 감사한 마음으로 누리고 오셨다고 합니다.

  • [기관소개]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시편 9:2]

     

    할렐루야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부산교회를 대표하는 호산나 성가대는 성가대장 김원경 자매님과 지휘자 최예린 자매님을 중심으로 소프라노•알토 10명, 테너 4명, 베이스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안식일 오전 09:30 ~ 10:00 정기연습으로 찬양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성가대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매달 1, 3, 5주 안식일에 찬양을 드리고 초청예배, 영은회 등 특별 찬양을 준비합니다. 찬양을 통해 성도님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가는 호산나 성가대는 한마음으로 성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늘 기쁨과 감사함으로 찬양에 힘쓰고 있습니다.

     

    성가대로 가장 오래동안 섬기고 계시는 김규옥 자매님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 

    Q1. 성가대를 오래동안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으신가요?

    A1.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연습에 참여하고, 새로운 찬양을 배워서 성가대원들과 완벽하게 소화를 해서 하나님 앞에 찬양할 때 뿌듯함을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찬양하는 것을 좋아해서 언제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Q2. 성가대를 하며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으시다면?

    A2. 다른 지역의 교회 헌당식에서 찬양했던 것, 전국 찬양대회에서 찬양교류를 했던 것 같이 다른 교회와 찬양을 나누었던 경험들이 생각나네요. 몰랐던 찬양을 교류를 통해 배우기도 했고,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자리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호산나 성가대는 어떤 목표로 활동하나요?

    호산나 성가대의 목표는 찬양을 통해 신앙을 표현하고 예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1.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성도님들에게 영적 은혜와 감동을 나눕니다.
    2. 찬양의 완성도를 높여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성가대원들 간의 신앙적 유대감을 강화하여 사명을 실천합니다.
    4. 각 성가대원이 개인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합니다.

                                                                 

     

    성가대의 핵심은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님들과 함께 신앙의 깊이를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것 입니다. 호산나 성가대가 드리는 찬양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 [기관 소개] 바른 신앙 전승을 소망하는 갈렙 신도회

    [기관 소개] 바른 신앙 전승을 소망하는 갈렙 신도회

    할렐루야~

    인생의 참된 인도자 되시는 주님의 이름을 높이 찬양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의 은혜를 입고 젊은 날을 뒤로하고 이제 인생의 후반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주교회 장년 남신도 갈렙신도회를 소개합니다.

    구성

    우리 신도회는 1970년 이전 세대이며, 평균연령 약 70세로 50대 4명, 60대 2명, 70대 4명, 80대 2명, 90대 1명으로 총 13명 출석 신도와 70대 1명의 관리신도(요양병원-매월 심방관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식일 일과

    평균 안식일 출석 11명(격주 출석 3명)으로 오전 안식일 예배 후 한 테이블에 모여 식사하고 신도회실로 이동, 차 한잔과 더불어 한주의 삶을 나누고 격주로 1시부터 30분간 자체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후 1시 30분부터 안식일 오후 예배(신도회 예배)를 드립니다.

    교제

    우리 갈렙신도회는 주안에서 나누는 형제의 교제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젊은 날은 세상의 교제권에 있었지만 이제는 주안에서 나누는 신앙교제가 가장 소중한 교제임을 깨닫고 열심히 다양한 형태의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연 2회 형제교회와 인근을 여행하는 신앙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앙여행을 통해 성도의 하나됨과 신앙 안에서 교제의 소중함을 체험하며 형제교회의 넘치는 영접으로 주님 안에서 깊은 사랑을 경험하는 뜻깊은 교제입니다.

    분기별로 하는 식사교제 또한 매우 중요한 교제이지요.

    가끔씩 등산 교제를 나누기도 합니다.

    전승

    앞서 언급한 대로 격주로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데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성경통독에 힘쓰고 있고, 몇몇 분은 통독을 완료한 후 성경 필사를 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또한 교회의 모든 일에 가능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하고 있습니다.

    예배 참석, 기도, 전도 등에 아직 부족함이 있지만 우리 갈렙신도회의 행보는 믿음의 후배들에게 본이 되어 전승되어야 함을 잘 알고 있기에 서로 격려하며 노년 믿음의 발자취를 남기고 있습니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잠 16:31)

     

    글작성 : 박성호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