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8월에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부산교회 청년부가 천안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찬양 교류와 즐거운 레크레이션, 재미있는 교제 활동 시간을 가지면서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천안교회 청년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사진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교회 행사] 부산교회 청년반 천안 방문](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8/TJC천안교회-2025년-8월-부산교회-청년반-천안-방문-71087479828.jpg)
할렐루야! 지난 8월에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부산교회 청년부가 천안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찬양 교류와 즐거운 레크레이션, 재미있는 교제 활동 시간을 가지면서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천안교회 청년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사진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교회 행사] 부산교회 전성도 봄 야유회](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5/KakaoTalk_Photo_2025-05-10-20-11-01-e1746875545806.jpeg)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산교회 전성도 봄 야유회를 소개합니다!
부산교회는 지난 4월 20일에 화명생태공원에서 전성도 봄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부산교회는 매년 봄마다 전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야유회를 합니다.
공원에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모든 성도들이 함께 야외 레크레이션 활동에 참여합니다.
공원에 모인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찬양은 ‘맑고 밝은 날’ !!!
이 찬양을 부를 때는 비가 왔지만, 모든 성도님들께서 더욱 열심히 찬양을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음 일정이 진행될 때부터 비가 그쳤답니다.
교회와 성도를 늘 지켜보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모든 성도가 참여하는 레크레이션 시간!
‘몸으로 말해요’, ‘신발 던지기’, ‘탁구공 옮기기’ 와 같이, 전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준비했습니다.
팀을 나눠서 진행했지만,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협력하고 웃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크게 다치는 사람없이 진행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점심시간!
오전 활동을 마무리되고, 서로가 준비해온 음식을 나눴습니다.
성도님께서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준비하신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식사 후 자유롭게 공원을 돌아다니며 모두가 함께 상쾌한 자연을 느꼈습니다.
함께 교제하고 음식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보물찾기 게임!
숨겨진 번호 쪽지를 찾아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에 성도들께서 놀라셨지만, 덕분에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쪽지를 많이 찾은 성도님들께서 다른 분들께 나눠주거나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하시고, 주님 안에서 모든 일정이 잘 진행될수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12/형제님-1-e1733236403809.jpeg)
할렐루야!!
지난 6월부터 부산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전 지난 6월에 대방교회를 떠나 부산교회로 온 허정환입니다.
태어나서 계속 수도권에서 살았었는데, 처음 떠나서 온 곳이 바다를 건너지 않고는 가장 먼 곳이네요.
2. 어떻게 부산으로 오게 되셨나요?
직장을 부산에 있는 곳으로 옮기게 되면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분의 소개를 받아 지원했는데 붙었네요.
3. 부산은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좀 덜 바쁜 곳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남쪽이다보니 더 따뜻하기도 하고,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바다나 강이 가까워서 해질 때 하늘이 예쁩니다!
4. 부산에서의 취미 생활은 어떻게 되시나요?
취미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회사 사람들 권유로 탁구를 배우기 시작한 지 2달째입니다.
일주일에 10여분 레슨 포함해서 2시간씩 탁구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땀도 제법 흘리고 치고 나면 생각보다 운동이 된다 싶어요.
5. 부산교회는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처음 온 날이 저녁예배 때 였는데, 2층에 올라왔을 때 생각보다 기도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저녁예배 때 일찍 와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이건 누군가 물었던 건데 경상도는 밥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오~~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6. 부산교회에 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신도회에서 했던 환영회가 기억에 남습니다!
어느 카페에서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니, 바닷가에 있는 도시로 이사온 게 맞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7. 요즘 가장 힘쓰는 기도 제목은?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기
8.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9.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찬송가 455장, 주께 가까이, 온 맘 다해
![[기관소개]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11/KakaoTalk_20241116_005559282.jpg)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시편 9:2]
할렐루야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부산교회를 대표하는 호산나 성가대는 성가대장 김원경 자매님과 지휘자 최예린 자매님을 중심으로 소프라노•알토 10명, 테너 4명, 베이스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안식일 오전 09:30 ~ 10:00 정기연습으로 찬양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성가대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매달 1, 3, 5주 안식일에 찬양을 드리고 초청예배, 영은회 등 특별 찬양을 준비합니다. 찬양을 통해 성도님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가는 호산나 성가대는 한마음으로 성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늘 기쁨과 감사함으로 찬양에 힘쓰고 있습니다.
성가대로 가장 오래동안 섬기고 계시는 김규옥 자매님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
Q1. 성가대를 오래동안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으신가요?
A1.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연습에 참여하고, 새로운 찬양을 배워서 성가대원들과 완벽하게 소화를 해서 하나님 앞에 찬양할 때 뿌듯함을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찬양하는 것을 좋아해서 언제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Q2. 성가대를 하며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으시다면?
A2. 다른 지역의 교회 헌당식에서 찬양했던 것, 전국 찬양대회에서 찬양교류를 했던 것 같이 다른 교회와 찬양을 나누었던 경험들이 생각나네요. 몰랐던 찬양을 교류를 통해 배우기도 했고,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자리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호산나 성가대는 어떤 목표로 활동하나요?
호산나 성가대의 목표는 찬양을 통해 신앙을 표현하고 예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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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의 핵심은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님들과 함께 신앙의 깊이를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것 입니다. 호산나 성가대가 드리는 찬양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8/1000011876-scaled-1.jpg)


<정의정 자매>
할렐루야!
우선 무사히 중3 수련회를 마치게 해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저는 성도수가 적은 교회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교회들을 보면서 나중에는 정말 건물들만 남을 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4박5일간 09친구들과 보내다 보니 많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 역사에 대해서 배웠는데 예전에 학생부 영은회 특강으로 들었던 내용이라서 흥미롭기도 하고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중3 수련회때 09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많은 친구들이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하는 동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정재윤 자매>
할렐루야!
2024 중3 수련회에 참가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중3 수련회는 제가 작년부터 기대하고 있던 교회 프로그램 중 하나였기에 중3 수련회가 시작하기 일주일 전쯤부터는 평소 학생부 영은회에 가는 것보다 더 떨리고 설렜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몇 개 있었는데 아직 다른 교회 친구들과 골고루 친해지지는 못했다는 것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 힘들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을 가지고 부산교회에서 대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한 후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앞섰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먼저 인사를 건네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며칠이 지난 후 제 걱정이 무색할 만큼 친구들과 친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서는 한국 참예수교회의 초기역사를 배울 수 있었는데 강의에서 배운 여러 내용 중에 저는 2가지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임시대표회의에서 제명된 장바나바라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장영생에게 전도된 후 성령과 세례를 받고 활발하게 전도활동을 했지만, 나중에는 교만한 마음을 품게 되어 타락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한 내가 만약 참예수교회의 창립을 위해 일했더라면 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으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보다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생각하고, 오만한 마음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반성하게 되었고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가장 먼저 감사드리자는 마음을 품자고 다짐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4강의 내용입니다. 4강에서는 TJC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조별학습을 진행하신 이정언 신학생님께서는 앞으로 한국 참예수교회가 세계로 나가 할 수 있는 사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소통할 수 있도록 외국어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영어 공부를 싫어하는 저였기에 조금 찔리는 마음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설립되는데 나도 꼭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소망도 품게 되었습니다.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일차에는 특별히 앞으로의 신앙계획을 작성해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지만 부끄러워 말하지 못했던 내용 중 하나인 주님께 드리고 싶은 한마디를 하고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예수님! 항상 부족한 저이지만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저와 함께 해주세요!”
작성자: 최영애 자매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7/KakaoTalk_Photo_2024-07-04-23-25-12-2.jpeg)
2024년 4월 14일, 양산물금남부공원에서
부산교회 전성도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맑은 날씨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성도 체육대회는 찬양예배와 목자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청부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민속놀이인 투호와 제기차기부터, 체육시간에 즐기던 피구까지!
많은 성도님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정말 즐겁게 참여해주셨습니다~




풍선이 정말 많네요!
성도님들은 왜 이렇게 풍선을 많이 불었을까요??


바로 풍선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발목에 풍선을 하나씩 묶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내 발목에 묶인 풍선은 지키고, 상대 팀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입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팀이 승리!!




아앗… 너무나 좋은 날씨에 쓰러질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수분 보충은 필수!!!
준비해주신 물과 이온 음료 덕분에 더욱 에너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중간에는 맛있는 점심시간이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아침부터 도시락을 준비해오셨는데요,
돗자리에 앉아 서로서로 음식을 나눠먹는 사랑의 점심시간이었답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전성도 체육대회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날씨 아래에서 형제자매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했기에 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7/unnamed-file-3.jpg)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5:1)
할렐루야, 부산교회 온유반(6학년)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자”라는 다짐을 하면서 “너와 나의 모습” 찬양으로 영상 촬영과 함께 가사와 관련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모습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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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방채윤
율동 영상: 온유반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6/IMG_2323.jpg)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오늘 나눌 간증은 둘째 아들 태영이를 돌보시고 치료하신 주님의 사랑을 성도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께 은혜가 되시길 간구합니다.
<이사 및발병>
2005년, 남편은 싸게 나온 집을 사서 리모델링하며 첫째와 새로 태어날 둘째와 함께 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몇 달간의 수고가 마무리 되며 2005년 4월 5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예정일은 4.16일 이였으나 이사를 하고 정리하는 게 몸에 무리가 갔는지 4.9일에 주님의 은혜로 건강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3일 정도 병원에서 보내고 퇴원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눈이 따가웠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10일 정도 후부터 작은 아이 태영이 눈 주변이 빨갛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역시나 새집증후군으로 생긴 아토피라고 하였습니다. 처방해 준 약들이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교회 출석과 예배의 자리에 나가 기도하였지만 기도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 하기 보다 주변에서 민간요법을 얘기 해 주면 솔깃해했습니다. 시어머님께서 목초액을 보내주셔서 사용해 보기도 하고 친정 엄마가 보내주신 황토로 목욕을 시켜 보기도 하고 시중에서 나온 아토피용 로션을 사서 발라주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하였으나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잘 웃지 않고 가려울 때마다 보챘습니다. 너무도 마음이 아팠지만 해 줄 수 있는 것이 딱히 없었습니다.
어느날, 친정 오빠가 방송에서 아토피에 미역귀 목욕하는 것을 보았는데 태영이가 생각이 났다며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날 부산 교회 혜영 자매님께서도 예린이가 방송을 봤는데 미역귀 목욕을 태영이가 해 보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영이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남편과 함께 시장에 가서 미역귀를 구입하여 목욕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마음 덕분에 태영이가 미역귀 목욕을 아주 좋아하며 효과가 있어 보였습니다. 1년 정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목욕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기를 반복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찾아 오심 >
남편은 학교 일과 교회 일로 늘 분주했습니다.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에덴 장학회 회의가 있어서 대전으로 가고 저는 두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 날따라 태영이가 심하게 보채고 힘들어했습니다. 미역귀 목욕을 시키고 재우려고 하는데 자지도 않고 계속 울어 댔습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었습니다.아이를 안고 저랑 둘째가 울고 있는데 3살 된 큰 아이가 눈물을 닦아주며 저를 위로했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절 말씀이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는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입술로만 주님을 인정하고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지 못한 죄를 용서해 주세요! 회개 기도가 나오면서 태영이를 안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회개 기도와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도로 몇 시간을 하고 나니 두 아이가 자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마음이 너무도 기뻐서 날아 갈 것 같았습니다. 또한 너무도 편안하게 자고 있는 태영이를 보니 더욱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영이 얼굴에서 빨간색이 아닌 환한 빛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후로 태영이 아토피는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전지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혹시 또 발병이 나면 어떡하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주님께서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라고 책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주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세요! 의심하지 않고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는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아토피를 치료해 주신 전능한 사랑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 (계1:8) 아멘
원고 : 부산교회 김원경
작성 : 부산교회 김은광
![[기관소개]-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6/Thumbnai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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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엡 4:7]
할렐루야,
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는 만18세에서 30세까지의 형제자매로 구성된 신도회로 2024년부터 전도부 총무부 교육부의 사명을 나누고 교회와 하나님을 섬기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대학사청1부 신도들은 각각 성격과 생각은 다 다르지만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 특히 아동학생부를 사랑하고 섬기는데 있어서는 누구보다 더 적극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은 사탕보다 달콤해(예사달)
3주차 예사달 활동은 아동학생부와 수고하시는 교사들을 위한 특별한 활동으로, 대학사청1부가 직접 조리하여 간식을 대접하는 시간입니다. 현재 5회 진행을 하였고 3주차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동반들과 간식을 받을 때 기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꾸준히 이 행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사청1부의 예사달 활동의 통하여 학생들이 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충분히 느끼며 몸과 신앙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글: 방태식형제
-사진: 대학사청1부 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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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메세지]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 (마 18:21~35)](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3/IMG_0002.jpeg)

말씀 제목: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마18:21-35)
설교자:이요셉 목자
설교일:2024년 2월 17일 안식일 오전
우리나라에는 과거사 정리 위원회라는 기관이 있다 이 기관은 옛날에 있었던 일에 대해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내는 목적이 있다. 이 기관에 처음 접수된 건이 10860건에 달할 정도로 많이 접수 되었다. 이처럼 사람들은 지금 당장에 할 일 이 아닌 지난 일에 매여 사는 것인가?
그 이유는 바로 억울함에 있다. 사람의 마음에 억울함이 있으면 매사에 불화가 생기고 의견이 분열되고 또 발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에 과거사 정리 위원회라는 기관이 존재한다.
신앙생활을 할 때 과거를 정리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앞에 범죄 한 사실이 있다면 회개기도를 통해 정리 하여야하고 또한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용서를 기억하여 용서를 할 줄 아는 참예수교회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용서란 무엇인가?
[마18: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원문에서 용서는 풀어주다, 놓아 주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 일에 대하여 잊고 놓아주라는 뜻이다. 용서를 하는데 이유가 필요하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잘못을 했을 때에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을 보며 우리도 무조건적인 용서를 해야 한다.
2.용서의 순서(마5:23~26)
[마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죄의 빚을 한 호리(땡전 한 푼)까지 다 갚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이 순서이다.
우리가 사람에게 지은 죄는 그 사람에게 용서를 받는 것이 순서라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할 지라도 용서를 받지 않는다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소용이 없다. 또한 진실한 사과가 있다면 진실한 용서가 뒤 따라야 한다. 믿음 안에서 사과 하는 것도 의무지만 용서 하는 것도 의무이다.
3.용서해야 하는 이유(마18:23~34)
[엡4:32] “서로가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본문에 비유에 따라 성도들의 죄를 하나님이 용서해주시는 것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용서해주셨기 때문에 우리도 이와 같이 하나님을 본받아 대가가 있는 것이 아닌 이유 없는 용서를 해야 한다.
4.용서하지 않는 것의 결말 (마18:34~35)
[시109:7] “저가 판단을 받을 때에 죄를 지고 나오게 하시며 그 기도가 죄로 변케 하시며”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고 계속 기도를 하게 된다면 그 기도는 죄가 되며 그 죄로 인해 우리는 한번 예수님을 통해 용서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재림의 심판에서는 용서를 받지 못해 지옥에 형벌을 받게 된다.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일한 것처럼 우리가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고 화해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방법이 아니라 믿음과 사랑으로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방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용납 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납 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