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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 소개] 매일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나 신도회

    [기관 소개] 매일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나 신도회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청주교회 한나 신도회를 소개하겠습니다.^^

     

    청주교회에는 총 4개의 여신도회가 있는데 높은 연령순으로 마리아회, 한나회, 루디아회, 에스더회가 있습니다.

    한나회는 56~64세의 자매들 11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녁 예배 출석 평균 7명, 안식일예배 출석은 평균 9명으로 안식일 오후 신도회 시간에는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와 깨달은 바를 나누고, 한 주 동안 특별히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운 간증도 나누는 복된 시간을 가집니다.

    연 2회 생일 축하 모임이 있는데 이날엔 근사한 곳에서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영육간에 더욱더 강건하기를 함께 축복합니다.

    안식일 식사 준비와 설거지 봉사, 안내 봉사 등에 동참하며 총회에서 지원요청을 받는 식사 봉사에도 젊은 자매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나 신도회는 매일 새벽기도회에도 40%정도의 참석율을 보이고, 매주 수요일에는 예배당 2층을 맡아 청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주 안식일 신도회 시간에는 <여신도회 연합 찬양예배>를 가지는데 어르신 마리아회부터 막내 에스더회까지 모두가 즐겁게 찬양을 나누면서 특별한 감동과 은혜의 시간을 누리고 있답니다.

    우리는 우리의 지난 시절보다 더 큰 열심과 전심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는 후배 자매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애쓰면서, 한편으론 믿음의 선배이신 마리아 신도회 자매님들의 신앙을 본받아 후배 자매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한나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상으로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 가운데 교제의 기쁨과 평안을 누리면서 날마다 새로운 하루를 허락해주시는 주님께 감사의 기도와 찬양을 올리는 한나 신도회 소개였습니다.^^

     

    임마누엘~~♡

  • [복음 메세지]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교회(요한복음 13:1-11)

    [복음 메세지]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교회(요한복음 13:1-11)

    [말씀 제목]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교회(섬김)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2년 6월 18일 안식일 오전 예배

    [설교 말씀] 요한복음 13 : 1 – 11

     

    빌 2: 4 =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하나님의 일에 관심이 없으면, 관심은 자기자신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이는 곧 자기 중심주의에 빠져, 섬김을 받으려 하는 자세를 지니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다면, 이와 같은 자세를 버리고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섬김의 자세는 참된 기쁨을 얻을 수 있는 출발점이 됩니다.

     

    어떻게 섬김의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1)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요 13:1)

    유월절 전,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셔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 이를 통해 제자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말미암아, 교회를 섬기고 세상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2) 섬김의 대상을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요 13:2)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판 가룟유다를 섬기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는 섬김의 대상을 가리지 않으셨습니다.

    3) 세상과는 다른 섬김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요 13:4-5)

    예수님께서는 섬김의 결심을 하고 낮은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섬기셨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종의 모습이셨습니다. 이와 같이 낮은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종의 자세를 가진 자들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요 12:26)

     

    어떤 목적으로 섬겨야 하나요?

    섬김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목적입니다. 이는 성도를 성장시키고 세상을 섬겨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구원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세상을 섬기는 것은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마 20 : 28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항상 으뜸을 바라는 제자들 사이에서, 섬김의 모범을 보여 제자들에게 섬김의 메세지를 전달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교회와 성도를 섬기고 나아가 세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섬기는 것은 십자가를 지는 것 만큼 힘든 일이지만, 이를 통해 세상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게 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교회” 유튜브 예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