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성령

  • 마귀로부터 온 방언도 있습니까?

    사람이 성령을 받게 되면 육체적인 진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른 영, 곧 악한 영을 받은 사람도 역시 진동할 수 있습니다.

    1) 성령을 받아서 하는 진동은 질서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손뼉을 치며 영가를 부르기도 하지만 성령의 기도를 마치고 나면 평소의 자연스러운 상태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특징입니다. 한 사람의 영언이나 영가는 구별되고 힘이 있으며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성령으로 충만 된 후에는 매우 평안하고 영적인 즐거움이 넘치게 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요7:38)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7)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고전14:32-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 (고전14:39-40)

     

    2) 마귀의 영을 받아서 하는 진동은 질서가 없습니다.

    울거나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지 않고 거칩니다. 얼굴과 몸의 움직임이 괴상합니다. 악령에 의해 지배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제지(制止)를 받지 않습니다. 거짓 영언을 말하는데, 그 소리는 짧고 빠르며, 모호하고 약합니다. 영언에 비해서 입술에서 나는 소리를 하며 오성(悟性)-인지할 수 있는 기도소리-이 많이 섞이기도 하고 외국어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때로 귀신들린 사람은 과격하고 지나치게 행동합니다. 그런 자는 거만하고 자랑하며 스스로를 예수 또는 성령이라고 하며, 구약의 위대한 성도로 자칭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성경 말씀을 인용하여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고후11:14) 그 내용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왜곡하는 것입니다. 사단의 영가는 대부분 세상의 유행가풍에 속한 것입니다.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은 마음의 자주성(自主性)을 잃고 의식불명이 됩니다. 그런 사람은 괴성을 지르거나 중얼거리게 됩니다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사8:19) 사령에 사로잡힌 동안 몹시 고통스럽고 무거운 짐을 진 것 같으며 바닥을 구르기도 하고 입에 거품을 물기도 합니다. 몸에 경련이 일어나기도 하고 자기 자신이나 남에게 고통을 가하기도 합니다. 얼굴이 창백하고 손발이 찹니다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삼상18:10)

    (사8:19)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막5:5)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막9:8)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요3:31)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일4:3)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요일4:5)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행16:16-18)

  • 방언은 은사 중에 하나입니까?

    은사는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은사는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것이며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7)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고전12:11)

    2) 반드시 교회에 유익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2:7)

    ※그런데 성령 받은 증거의 방언은 믿는 사람은 다 해야 합니다.

    첫째, 오순절 날 120명이 다 성령을 받고 방언을 했고

    모인 무리의 수가 한 일백 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 가운데 일어서서 가로되 (행1:15)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1-4)

    둘째,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행19:2)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6)“라고 했으며

    셋째, 바울은 또 고린도 교회에게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고전14:5)”라고 했고

    넷째, 그리고 방언은 교회에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고전14:4)

    ※위의 네 가지 경우의 방언은 은사의 방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고전14:13)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고전14:28)

     

  • 음성을 듣고 환상을 보면 성령을 받은 것입니까?

    음성을 듣고 환상을 보는 것과 성령 받은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1) 사울은 빛도 보고 음성도 들었는데, 이것은 성령 받기 전이었습니다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행9:3-5)

    2) 고넬료는 환상을 봤으나 성령은 그 후 받았습니다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행10:2-3)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행10:44-46)

    3)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엘리야와 모세를 봤으나 이것은 성령 받기 전입니다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막9:1-4)

  • 예수를 믿으면 성령을 받은 것입니까?

    성령은 어느 때나 받을 수 있습니다만, 믿을 때 그 믿음 자체가 성령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믿고 세례까지 받았지만 성령은 아직 못 받은 일도 있습니다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행8:12)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행8:13)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행8:16)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1-6)

  • 능력을 행하면 성령을 받은 것입니까?

    1) 예수님 제자들은 성령을 받기 전에도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눅10:17-18)

    2) 성령을 안 받은 사람도 능력은 행할 수 있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24:24)

  • 성령은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성령이 없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1)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2) 성령이 없는 사람은 예수에게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9).

    3) 성령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십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롬8:16).

    4)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보증이 됩니다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1:13-14).

  • 성령은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

    1) 진실한 믿음, 올바른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14:15-16)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요14:21-2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행5:32)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 (행10:44-48)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3)

    2) 주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의 세례를 받아야만 합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2:38)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2-6)

    3) 성령을 받은 목회자, 장로, 집사에게 안수를 받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행8:14-17)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6)

    (민11:17-25)

    4)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눅11:5-13)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행1: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1-4)

    5) 성령이 함께 하는 참교회에서 성령의 강림을 기다려야 합니다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슥14:17)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눅24:49)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1:4-5)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6)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12:22)

  •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와 어떤 점이 다릅니까?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주로 믿습니다. 또한 신구약 성경 66권이 진리를 증거 하는 유일한 경전임을 믿습니다. 그런 면에서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공통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예수교회가 다른 교회들과는 분명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교회가 전하고 가르치던 구원의 진리를 그대로 전하고 가르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1)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거듭나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진리입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즉,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사도들 역시 동일하게 거듭남의 진리를 전했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2:38)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5)

    본회도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들의 가르침을 따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즉 성경적인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2) 안식일을 준수합니다

    또한 본회는 안식일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이 아니라 창세 때 세우신 것으로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이며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2:3)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갈3:15-17)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의 표징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31:13)

    으로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 백성들이 준수해야 하는 거룩한 날입니다.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부활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준수했으며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행16:13)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18:4)

    ,

    본회 역시도 그와 같은 이유로 안식일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성령을 받으면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습니까?

    성령을 받으면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습니까?

    다음 성경구절들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2:33)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행8:18)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행19:1-7)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행10:44-47)

  • 교회 이름이 왜 참예수교회인가요?

    1) ‘참’은 참이신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성경에는 여러 번 ‘하나님은 참되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요3:33)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요7:28)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되 (요8:26)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살전1:9)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렘10:10)

    그러므로 교회의 명칭에서 ‘참’자를 제일 먼저 놓은 것은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며 또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사도시대에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20:28)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1: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고전10:32), 이것은 또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전11:3)’라는 성구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2) ‘
    이라는 단어와 예수님과의 관계

    ‘참’이라는 글자가 예수의 앞에 있는 것은 ‘참된 예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전도하실 때 자신을 ‘나는 진리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참 포도나무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요15:1)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참 빛’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에 비춰 볼 때 예수에 대해서 ‘참’이라는 표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시대에 이미 다른 예수를 전파한 일이 있어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11:4) ‘참’을 예수 앞에 놓아서 ‘거짓 예수’와 구별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3) ‘
    이라는 단어와 교회와의 관계

    ‘참’이 앞에 있는 것은 또 ‘참된 교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시대에도 이미 ‘다른 예수’를 전파한 자가 있었고 말세인 이 시대에도 예언의 말씀대로 ‘거짓 그리스도’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24:5)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3-26)가 끊임없이 나타나서 사람을 미혹케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도시대의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거짓된 교회와 구별하기 위해서 ‘참된 교회’라는 명시가 필요합니다.


    4) 참된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

    간단히 말해서 사도시대의 교회와 같은 복음을 전하는 교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첫째, 성령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기적이사가 따라야 합니다.

    셋째, 전하는 진리가 성경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 수많은 교회가 존재하지만 이 세 가지 조건을 구비하지 못한다면 그 교회는 참 교회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