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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 소개-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양교회의 미래이자 기쁨인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양교회는 아이들의 키와 몸이 자라가듯, 주 안에서 믿음과 지혜가 자라도록 열심히 가르치시는 교사들과, 교육 공간이 열악하지만 부족함을 모른 채 마냥 즐거운,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동부 친구들이 있습니다. 올 해는 무엇보다도 우리 친구들이 성령받기를 열심히 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분명 있으리라 믿고 열심히 아동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간단한 아동부 현황과 안양교회 아동부의 특색 몇 가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아동부 현황

    안양교회 아동부는 형제(3명), 자매(8명) 모두 11명으로 유치부(사랑반), 저학년(소망반), 고학년(믿음반) 세 개의 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동부장을 포함해 총 6명의 교사가 아동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2. 아동부 예배

    아동부 예배는 하반기 7월부터 새롭게 개편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기도, 찬양, 설교, 분반 형태에서 전체 설교 말씀 대신 분반 성경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삶에 적용하도록 이야기 나누면서 활동 위주가 아닌 말씀 중심의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3. 교사교육

    분반예배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교사들의 영성과 말씀에 대한 지식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은 매주 수요일 온라인을 통해 목자님과 함께 커리큘럼에 맞춰 성경공부를 하며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4. 성령 기도

    또한 합심 기도 시간을 통해 성령받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아동부와 학생부 그리고 교사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목자님께서 안수를 해 주심으로 성령받기를, 그리고 성령충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5. 전도하는 아동부

    안양교회 아동부는 전도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친구초청예배와 소풍(초청예배 연계)이 있었습니다. 2주간 초청카드를 나눠 주고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였더니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총 8명의 친구가 참석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비록 한 주만 함께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우리 교회를 알리고  하나님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여름성경학교에는 2명의 새 친구가 방문을 했습니다. 

    6. 세례 생일

    안양교회 아동부는 출생 생일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세례 생일을 매년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세례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자 이번 년도는 특별히 세례식 사진이 들어간 예쁜 액자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7. 신앙 수첩

    아동부 신앙수첩을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아이들이 매일 말씀과 기도 생활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8. 학생부의 지원

    학생부(중고등부)에서 매주 찬양 율동과 반주 및 방송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바쁜 학업 중에도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학생부들을 보면서 아동부들의 밝은 미래가 오버랩 됩니다. 끝으로 아동부를 향한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리며 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글| 조은남 자매

  • [복음 메시지] 생명의 길 (마7:13-14)

    [말씀제목]  생명의 길 (마7:13-14)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설교일] 2022년 6월 18일(토) 안식일 예배

    ♥ 영원한 생명으 인도하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7:14)”

    첫째로 문이 좁습니다. 그래서 찾기도 힘들고 들어가기도 어렵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라는 말씀처럼 오직 예수님만을 통해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 라고 하심처럼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만이 사망의 권세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 교회는 진리로 세워지고(딤전3:15), 성령이 함께 해야 합니다(요일5:7). 그래서 사도들의 진리 위에 성령이 내리는 참교회의 믿음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둘째로 길이 협착합니다.

    기독교는 신앙생활 하는 것이 다른 종교에 비해 어렵습니다. 더욱이 안식일 등 교리적인 부분은 물론 하나님 말씀 그대로 지키려 하는 참된 신앙의 길은 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초기 사도교회도 유대인에게는 이단으로, 이방인들에게는 미움과 거리낌을 받았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3:12)”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길은 문도 좁고 길도 협착하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 길로 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 그 길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7:13)”

    라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가는 넓은 길이 아닌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그것은 첫째로, 세상 사람들처럼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통치하기를 거부하고 자기가 왕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자기 욕심대로 사는 것은 성도 이전의 삶이며 사단을 좇는 삶입니다(엡2:2-3). 본성대로가 아닌 말씀을 따라 세상을 거슬러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시119:9)”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119:11)”

    둘째로 세상 사람들처럼 부를 추구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부자 되기를 힘쓰나 성경은 그 길이 멸망의 길이라 말씀하십니다. 이 땅에 관심을 갖고 보다 풍요롭고 안정된 삶을 살려고 애쓰지 말고 가진 바를 만족해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지나치고 불필요한 욕심의 짐을 버리고 가장 귀하고 귀한 생명의 길을 가기를 원합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딤전6:9)”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13:5)”

    https://youtu.be/ofPDbS2r6Xc

    글 |  백현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