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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 교사지원단 아동학생부 성경캠프

    [교회행사] 교사지원단 아동학생부 성경캠프

     

     

    할렐루야!

    12월 7일 일요일, 교사지원단 사역팀이 원주교회를 방문하여
    “청년의 때, 창조자를 기억하라” 라는 주제로 성경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를 진행하기 한 달 가량 전부터 교사들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매일 합심 기도로 성령의 인도를 구하였습니다.

    행사 전날인 안식일 저녁에 대방, 안양, 전주 교회에서 교사지원단 사역을 맡고 있는 교사분들께서
    미리 도착하여 원주교회 교사들과 함께 저녁을 함께하고 교류하며 다음날 행사를 위한 회의 및 준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저녁은 원주교회 한 형제님께서 정성과 사랑을 담아
    직접 준비해 주신 식사로 더욱 풍성해졌으며,
    그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따뜻한 은혜와 사랑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성경캠프 당일, 교사지원단 교사들은 아동학생부와 함께
    찬양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신앙의 근간이 되는 하나님과 성령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성경캠프 프로그램은 이제 막 믿음의 싹을 틔우려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미 신앙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학생들도 부담 없이 따라가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학생들과 교사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교제하며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하루를 알차게 보냈습니다.

     

     

    섬김을 위해 오랜 시간 기도로 준비하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와 주신 교사지원단 사역팀과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하시며 학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행사를 무사히 인도해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 [교회행사] 2025 가을 영은회

    [교회행사] 2025 가을 영은회

     

     

     

    할렐루야!

    2025년 10월 17일에서 19일까지 3일간 원주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는 오희도 목자님께서 강사로 오셔서 “오직 택하심을 받은 자” 를 주제로 말씀을 나눠 주셨습니다.

     

     

     

    [ 주제 ]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
    [ 말씀 ]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로마서 11:7)

    안식일 오후 예배에는 반가운 분들께서 원주교회를 찾아 함께해 주셨는데요.
    오희도 목자님께서 부임해 계신 의정부와 동부교회를 비롯하여
    유요한 목자님께서 원주와 함께 부임해 계신 하남교회에서도
    많은 교인분들께서 먼 걸음을 하셔서 함께 하여주셨습니다.

    성경의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께 택함을 받는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택함을 받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와 교회는 무엇을 본 받아야 하는지에 관련하여
    말씀의 은혜를 받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10월 17일 금요일 예배

    •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셨나니 (신 7:6-11)
    • 첫째날엔 자매반의 특송으로 영은회의 주제가 되는 “오직 택사힘을 받은 자”

    10월 18일 안식일 예배

    • 아브라함을 택하신 주님 (창 18:16-19)
    • 이방 창기에서 택하심을 입을 여인 (수 2:1-24)
    • 청함 받은 자와 택함 받은 자(마 22:1-14)
    • 인생 밑바닥에서 예수님을 만난 여인 (막 5:25-34)

    10월 19일 일요일 예배 및 성찬례

    •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 (롬 11:1-12)
    • 바울을 택하신 하나님 (행 9:15)
    • 성찬례 (고전 11:23-29)

     

     

     

     

     

     

     

     

  • [교회행사] 원주-하남 연합 2025 참북연 사청부 찬양기도회

    [교회행사] 원주-하남 연합 2025 참북연 사청부 찬양기도회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025년 6월 14~15일, 1박2일 일정으로 원주-하남교회 연합 주최로 참예수교회 북부연합 사청부 찬양기도회 및 나들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참북연 사청부 찬양기도회 주제는 “헌신”으로, 교회에서 많은 사역과 섬김을 맡은 사청부가 헌신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하나님 앞에서 다짐하고, 동역자들과 원주 소금산 나들이를 함께하며 즐거이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원주와 하남은 둘 다 사청부 인원이 많지 않아 함께 연합을 하게 되었는데, 원주도 하남도 각자 작은 교회지만 함께 협력하여 힘을 합치니 주님의 사랑 안에서 가족이 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준비하는 기간 동안 과연 우리가 이것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주제가 헌신인 만큼 청년들이 마음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치자 하나님께서 마지막 한순간까지도 부족함 없이 필요한 모든 것을 예비하여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원주교회와 하남교회를 포함해서 총 일곱 교회가 연합하였고, 총 55명이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찬양기도회 당일 저녁에는 모두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여서 교회 안은 청년들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 고백과 헌신을 다짐하는 찬양 소리로 꽉 차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청부 청년들이 이날 찬양하고 기도하며 떠올렸던 헌신에 대한 각자만의 마음과 다짐을 잊지 않고, 시편 51편 12절 다윗의 기도대로 하나님께 자원하는 심령을 구하며 계속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에 온 마음을 다하여 있는 힘껏 헌신의 길을 걸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주제 성구 ]
    에베소서 5:1~2
    (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 세트리스트 ]
    1.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2. 이곳에서
    3. 예수 열방의 소망
    4. 무엇과도 주님을
    5. 베드로의 고백
    6. 멈출 수 없네
    7. Take it all (받으소서)
    8. 나의 모습 나의 소유
    9.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보소서 주님)
    10. 삶으로
    11. 손잡고 함께 가세

    ▶ 세트리스트 찬양 들으러 가기 ◀

     

     

     

     

     

     

     

     

     

     

     

     

    저녁에 찬양기도회를 마치고, 다음날 아침은 형제반의 아침 축구에 이어 다 함께 최근 원주의 명물인 소금산 출렁다리에 새로 오픈한 케이블카를 탑승하는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전날 일기예보에 따르면 낮에 비가 온다고 하였으나 당일에는 아주 쾌청하였습니다. (감사주)

    다만 생각보다 날씨가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일정을 마치고 헤어지는 순간까지 모두 웃는 얼굴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원주교회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온 것이 처음인 만큼, 교회의 임원분들 및 성직자분들께서 준비에 많이 힘써주셨습니다.

    준비한 일정을 아무런 사고나 부상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 [교회행사] 장유나 학생 송별회

    [교회행사] 장유나 학생 송별회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찬송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원주교회에서 주님을 섬긴 장유나 학생이 2025년 2월 14일 부로 대학생활을 위해 고향인 원주를 떠나 대방교회로 가게 되어 원주교회 성도님들과 작별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주님의 뜻을 좇아 믿음 생활을 하며 유나의 신앙이 성장함을 지켜 봐온 아동부 학생부 교사들을 비롯한 원주교회 성도님들은 섭섭함을 뒤로 하고

    하나님께서 유나 학생을 통해 큰 뜻을 펼치심을 믿으며, 또한 유나 학생 역시 주님의 말씀 안에서 주님께서 예비하여 주신 길을 꿋꿋이 걸어 나아가리라 믿습니다. 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월 2월 9일 원주교회 청년부는 유나 학생이 원주 교회를 떠나기 전 다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나 학생과 함께 추억을 쌓고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참석할 수 있었음에, 또한 화창한 날씨를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나 학생은 평소에도 안식일마다 원주교회의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챙겨주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덕분에 아이들도 부모님 다음으로 유나 학생을 제일 잘 따랐습니다. 송별회 식사 자리에 아이들도 함께 하였고 유나 학생은 마지막까지도 아이들을 살뜰히 챙겨주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청년부 모두가 돌아가며 유나 학생에게 덕담 및 조언을 한 마디씩 건네었고, 유나 학생 역시 마지막 소감을 들려주는 등 (다소 부담스러우면서도) 뭉클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원주교회에서 스스럼 없이 지낼 수 있는 또래 친구 없이 교회 생활이 외롭고 쓸쓸한 순간들이 많았을텐데

    안식일마다 교회를 멀리하지 않았을 뿐더러 아동부 학생 때부터 진지하게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성실하게 교회 행사를 빠짐없이 참여하는 유나 학생이었기에

    어느 자리에 있든 참예수교회 자매로서 하나님께서 귀히 쓰이고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가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구합니다. 아멘.

     

     

    글쓴이 오애진.

     

     

  • [복음 메시지] 내가 확신하노니 (롬 8:31~39)

    [복음 메시지] 내가 확신하노니 (롬 8:31~39)

     

     

    [말씀제목] 내가 확신하노니 

    [본문말씀] 8:31~39

    [설교자] 유요한 목자님

    [설교일]  2025/02/21 (금)

     

    바울사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설명한 후, 복음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놀랍고 대단한지 감사하며 선언한다. 바울사도의 고백을 함께 살펴보고, 우리도 이런 확신을 갖게 되길 바란다.

     

    1)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롬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우리를 대적하는 존재가 있다. 바로 ‘우리 대적 마귀(벧전5:8)’이다. 하지만 능히 우리의 대적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 편인데, 누가 감히 우리와 싸울 수 있을까? 물론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항상 깨어서 경계해야겠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감히 사탄도 우리의 구원을 어떻게 할 수 없다. 왜냐면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기 때문이다.

     

    2) 누가 능히 송사하리요?

    [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송사한다는 것은 고소한다는 것. 우리를 송사하는 자가 없을까? 있다.

    [계 12: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우리를 밤낮 참소하는 존재가 있다. 바로 ‘밤낮 참소하던 자(계 12:10)’이다. 우리가 지은 죄가 얼마나 많은지 부정할 수 없다. 마귀가 송사하지만, 재판장이신 하나님 ‘의롭다’ 하신다(딤후 4:8).

     

    3) ‘누가 정죄하리요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우리는 죄에 대해 정죄(유죄판결)을 받지도 않는다.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생명으로 우리 대신 죄값을 지불하셨다. 우리의 모든 죄에 대한 대가가 이미 지불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죄에 대해서 정죄(유죄판결) 받지 않는다(롬 8:1).

     

    4)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아무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끊지 못한다는 확신에 찬 고백이자 찬송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으려는 것들이 있다. 환난, 곤고, 핍박, 기근, 적신, 위험, 칼.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들이다. 현실적으로 고통스럽고 괴롭고 힘든 일들이 실제로 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다.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그러나 그 모든 어려움을 넉넉히 이길 수 있다.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불안하지 않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를 도우시기 때문에 넉넉히 승리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바울은 확신하며 고백한다.

    [롬 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로 끊이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탄을 쏟아낸다.

     

    누구도 흔들지 못하고, 빼앗지 못하는 바울사도의 감동이 우리에게도 있길 바란다. 우리도 세상 가운데서 바울과 같은 확신으로 우리의 믿음을 고백하며 담대히 살아가는 성도 되길 바란다.

     

     

     

  • [교회행사] 원주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교회행사] 원주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할렐루야!

    2024년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원주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 가을 영은전도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는 이엘리사 목자님께서 “영혼의 닻같이 튼튼하고 견고한 소망을 갖고 나아가자!” 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눠 주셨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대비해 원주교회 성도님들께서는 한달 전부터 돌아가며 정해진 날에 금식 기도와 영은회 주간에 모두 함께 모여 기도회를 가지며 주님의 축복 아래 영은회를 통해 잃은 양의 구원과 전도, 그리고 신앙의 회복을 위해 영성 관리에 힘썼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는 성도님의 초청으로 방문한 구도자분들과 평소 교회 참석이 어려웠던 성도분들께서 원주교회를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계기로 구도자 분들께는 하나님이 마음 속에 자리 잡아 구원으로 인도하는 길을 열어주고, 잃은 양에게는 신앙의 회복을 주시어 주님 안에서 함께 주님을 찬송하고 섬길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10월11일 금요일 예배

    –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시 73:28)

    영은회 첫째날 안식일 저녁 예배는 원주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다니엘반의 특송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로 시작하였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받은 축복과 은혜를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10월12일 안식일 예배

    –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 130:1-8)

    – 두 종류의 구원 (빌 2:12)

    –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롬 8:26-27)

    –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계 20:11-15)

    영은회 둘째날 저녁에는 분당교회와 의정부교회에서 먼 길을 찾아와 주셔서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생각지 못한 맛있는 간식까지 챙겨와 주신 덕분에 식사 시간에 애찬을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녁 예배는 원주교회 전 성도의 특송 “이 믿음 더욱 굳세라”로 시작하였습니다. 원주교회 성도분들의 목소리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0월13일 일요일 예배 및 성찬례

    –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눅 22:39-46)

    – 영혼의 닻 같이 튼튼하고 견고한 소망을 갖고 나아가자! (히 6:19-20)

    영은회의 마지막날 오전 예배는 원주교회 형제반의 특송 “주의 은혜라”로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영은회 말씀을 마친 후 진행된 성찬례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동부에서부터 장년층까지
    모두 함께 예수님의 죽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지난 1년 동안의 믿음 생활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4년 가을 영은전도회의 주제의 말씀대로 참예수교회의 모든 성도분들께서 영혼의 닻과 같이 튼튼하고 견고한 신앙의 삶을 이룰 수 있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글쓴이 오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