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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아동부] 전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아동부] 전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사랑스러운 전주교회 유치부, 아동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처럼 기도하며 말씀 안에 자라가는 아동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2022년 주제 찬양을 ‘나는야 주의 어린이’로 정했습니다.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사랑으로 자라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말씀 안에 자라가요~ 예수님처럼 기도하고 예수님처럼 섬기며~ 믿음으로 자라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드리고 있나요?

    • 유치부+저학년 / 고학년으로 나눠져 예배드립니다!
    • 1시 40분부터 3시 30분까지! (찬양예배 -> 말씀예배 -> 분반예배)
    • 예배 전 마음을 준비합니다! (1시 25분부터 5분간 아이들과 교사들의 합심기도)

     

    유치부와 아동부를 소개해주세요!

    • 저학년(유치부~3학년) : 11명

    유치부
    하나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가는 유치부
    하나님 안에서 함께 자라가는 1,2,3 학년

    • 고학년(4학년~6학년) : 16명

    하나님의 기쁨과 행복을 닮아가는 4학년
    하나님과 손잡고 걸어가는 5학년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가는 6학년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5) 

    • 유치부와 아동부
    1. 매일 말씀을 읽고 신앙핸드북을 작성합니다. 신앙핸드북 안에는 묵상 질문, 암송 따라쓰기, 하나님이 기뻐하실 모습, 감사기도를 적어볼 수 있습니다. 안식일 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아동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말씀을 암송합니다. 평일엔 선생님과의 전화시간을 통해, 안식일엔 쉬는 시간을 통해 선생님들과 함께 암송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7개월이 지난 지금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답니다.
    3. 성경 공부를 합니다. 일요일 아침 10시부터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눠져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공부하며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고, 지금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 유치부와 아동부 교사
    1. 아이들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변화되길 원한다면 교사가 먼저 변화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훈련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신앙핸드북을 작성하고, 교사 밴드를 통해 서로의 묵상을 공유합니다.
    2.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금요일 저녁예배 후 교사회의를 통해 사역보고 및 행사계획, 학년별 기도 제목을 공유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식일 점심 릴레이 금식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은혜와 능력을 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1. 최근에 2명의 아동부 친구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을 때 하나님께 어떻게 구했는지, 마음이 어땠는지 등 소감을 듣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하게도 성령을 구하고 있는 아이들도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2. 남원교회 아동부와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여름성경학교가 열렸습니다! 찬양, 말씀, 조별학습, 그리고 물놀이 시간까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소리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전주교회 아동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스럽게 자라가는 아동부가 될 수 있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 [복음 메세지]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 13:5-13)

    [복음 메세지]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 13:5-13)

    [말씀제목] 우리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에 (창세기 13장 5-13절)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2일(토) 안실일 오전예배

    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6.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9. 네 앞에 온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 화평함과 거룩함에 힘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히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인간의 연약함으로 때론 우리의 삶, 가정, 직장 심지어 신앙공동체에서도 여러 갈등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본문에서 아브람의 종들과 롯의 종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들의 갈등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창13:6)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그 소유가 많아서… 다시 말해서 그들은 물질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런 순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갈등을 해결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1.  갈등보다도 더 중요한 가치에 초첨을 맞춰야합니다.

    갈등만을 바라보는 것보다 갈등을 넘어선 가치를 발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브람은 어떤 가치를 발견했을까요?

    1)돈보다 골육이 더 중요합니다.

    (창 13: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아브람은 조카 롯과 어떤 관계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다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한 아버지를 둔 형제 관계입니다. 형제 관계를 보전할 수 있도록 믿음의 가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2)갈등의 현장에 주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창 13: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이 다툼의 현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방인들은 우리의 행동으로 인해 교회와 성도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반대로 비현실적인 대안은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입니다. 모든 갈등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갈등에 있어서 각자가 할 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갈등의 상황에서 아브람이 선택한 방법은 ‘양보하는 것’ 이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갈등을 바라보고,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불화가 생겼을 때, 예수님께서 희생의 제물이 되어 해결하셨습니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희생의 방법입니다.

    3. 믿음에 근거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아브람의 선택과 롯의 선택을 비교해볼까요?

    롯의 선택: 눈에 보기 좋은 것

    (창 13: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 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아브람의 선택: 산지로서 양을 키우기에 어려운 곳

    (창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하나님께서는 땅을 선택하지 않은 아브람에게 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창 13:14-15)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갈등이 생겼을 때 갈등만을 생각하지 않고 믿음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유투브 예배 링크

    글쓴이: 서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