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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행사] 2025년 천안교회 봄 세례식

    [교회 행사] 2025년 천안교회 봄 세례식

    2025년 천안교회 봄 세례식

    일시: 2025년 4월 20일 (일)

    장소: 공주시 정안면 무두리

    할렐루야~ 4월 20일에 천안교회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수세자로는 허서은, 이하율, 진이택으로 3명의 귀여운 아동부가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로 인해 천안교회의 분위기가 더더욱 밝아졌는데 하나님께서 더욱 크신 은혜를 허락하셔서 3명의 영혼이 새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함께 감격스러운 세례식 현장을 살펴보시겠습니다!

    ★ 수세자 ★

    1. 허서은 자매 (허지용&김진아 부부)

    2. 이하율 자매 (이민호&조영란 부부)

     

    3. 진이택 형제 (강솔아 자매: 중국 성도)

    <허지용&김진아 가정>

    <이민호&조영란 가정>

    <강솔아 자매 가정>

    (남편분은 구도자이십니다. 이 가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수세자 단체사진>

    ★ 축하 및 소감 ★

     

    ★점심식사 ★

    즐거운 레크레이션

    무사히 세례식 일정을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앞으로도 이 아이들이 교회 안에서 자라나 어두운 세상을 밝혀주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더불어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해나가는 천안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세례식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시려면 이 링크를 클릭하세요.

  • [복음메시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기도 (왕상 3:4-15)

    [복음메시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기도 (왕상 3:4-15)

    2025329()

    설교제목: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기도

    본문: 왕상 3:4-15

    설교자: 박은진 목자님

    솔로몬은 흔히 지혜의 왕으로 알려져 있다. 성경 속에서도 솔로몬의 지혜를 듣기 위해 이방 나라에서 솔로몬을 찾아올 정도로 그 지혜가 매우 뛰어났었다. (4:30) (10:7-8)

    솔로몬이 기록한 잠언은 ‘지혜’에 관한 책이며 더불어 전도서에는 ‘지혜’라는 단어가 약 40회 이상 등장한다.

    다음을 통해 솔로몬은 매우 부요한 삶을 살아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하루 양식에는 매일 많은 양의 음식들이 준비되었다. (4:22-23)
    • 세입금은 666금 달란트로 지금으로 환산하면 약 3조 3천억이었다. (10:14)
    • 방패의 가치는 큰 방패 2천억, 작은 방패 700억의 가치이다. (10:16-17)
    • 그릇은 모두 금으로 만들어졌다. (10:21)
    • 예수님께서도 솔로몬을 언급하시면서 그의 부귀영화를 말씀하셨다. (마 6:29)

    그렇다면 그의 지혜, 부와 영광은 모두 어디서 온 것일까?

    그 모든 것들은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4:29)

    솔로몬은 어떻게 해서 하나님께 지혜와 부를 받을 수 있던 것일까?

    그는 하나님 마음에 맞는 기도를 했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을 수 있었다.

    하나님 마음에 맞는 기도

     1. 정성껏 예배를 드렸다 (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4)

    • 일천번제에 관한 주장

    1) 1천일 제사

    2) 1천마리 제사

    (대상 27:20-21) 다윗은 이미 수많은 제물을 드려 제사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솔로몬도 1천마리 제사를 충분히 드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깨끗하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롬 12:1)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해주신다. (5)

    2. 겸손히 나아갔다. (6-7)

    솔로몬이 가로되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의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저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저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예비하시고 오늘날과 같이 저의 위에 앉을 아들을 저에게 주셨나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6-7)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을 구하라고 할 때 자신을 작은 아이라며 낮추는 모습을 보였다.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시 147:6)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주신다.

    3. 지혜를 구해야 한다. (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9)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구하라고 할 때 자신의 욕심에 따라 구하지 않고 이스라엘 공동체를 위한 지혜를 구했다. 자신의 이익이 아닌 하나님 마음에 맞는 지혜를 구한 것이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 1:5)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후히 주신다.

    지금껏 어떤 기도를 드려왔습니까? 이제는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를 회복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지혜를 구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유튜브 설교 링크

  • [성도간증] 2025 동계학생부 영은회 소감문(천안교회 학생부)

    [성도간증] 2025 동계학생부 영은회 소감문(천안교회 학생부)

    할렐루야~ 지난 2025년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서 작성한 학생부 친구들의 소감문입니다. 3박 4일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듯 앞으로도 학생부 친구들이 세상 속에서도 늘 하나님만 의지하여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5년 동계 학생부 영은회 간증

    2 김명현

    할렐루야!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주제는 ‘믿음으로 걸어간 길’이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대해서 배운다고 해서 너무 기대되었다. 기대되는 마음을 가지고 대전교회에 오는데 시간이라는 11시간이라는 긴 걸렸으나 결코 헛된 시간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믿음의 선조들이 걸어간 길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영은회 동안 배운 믿음의 선조들이 걸어간 길을 나도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했다. 4명의 믿음의 선조들 중 가장 본받고 싶은 사람은 이삭이었다. 왜냐면 생명보다 순종을 더 우선으로 여겼던 것, 20년간 변함없이 기다리며 결혼하였고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들에게도 양보하였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생명보다. 순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20년간 자신의 방법대로 하지 않고 계속 기도한 것은 자신보다 하나님을 생각했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들에게도 양보를 한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을 우선으로 한 이삭을 가장 본받고 싶었다. 특강 때는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이걸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진화론이 잘못된 이유는 질서가 무질서로 변해야 하는데 진화론에 따르면 무질서가 질서가 되고, 멘델의 유전법칙에도 진화론이 잘못되었다고 설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3 김보아

    이번 영은회는 사실 참석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제 신앙이 저의 게으름 때문에 교회를 잠시 잘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저도 제가 게으른 것을 알면서도 기도, 말씀 드리는 것을 점차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은회를 오면 너무 외롭다 라는 생각 때문에 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천안교회 친구들의 권유로 참석을 하게 되었는데 참석을 하고나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친하고 각자 무리가 있는데 내가 너무 초라하구나 내가 생각한 영은회와는 다르네? 집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이 저는 주님께서 제게 주신 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게을러서 교회에 잘 나가지 못해 다른 아이들과 더 친해질 기회를 놓친 것 그것을 제 자신이 더 잘 알면서 자꾸 누구의 탓을 하며 안 좋은 생각을 한 제 자신이 더 미워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배운 강의 중에 나왔던 인물 중 아브라함이 제가 본받고 싶은 인물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자 순종의 신앙 이삭의 아버지입니다. ‘순종’이라는게 제겐 너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닌거 같고 저는 교회를 다닌지 2년이나 되었는데도 아직도 주님을 믿는다는 것이 버겁다? 교회에서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안되는게 천지네? 하면 안된다는 것을 난 지금까지 아무렇지 않게 해오던 건데 모태신앙이 이렇게 또래에 많은데 내가 잘 적응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듣던 아브라함은 그런 좋은 혜택이 낳은 갈대아우르를 하나님의 명령인 ‘떠나라’ 이 3글자 때문에 저 좋은걸 다 포기할 수 있나 정말 대단하다 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 떠나야 한다는 것은 그런 과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제가 세상에 노출이 되어있었지만 저 또한 과정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강의를 들으면서 해결책도 얻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랄에서도 실패하였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저도 또한 제 신앙이 무너지긴 했지만 주의 말씀과 이번 영은회에서 배웠던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제 신앙을 좀 더 키워나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또한 과정이니까 강의에서 과정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배워가는 과정이기에 저도 좀더 발전하는 제가 되길 바라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소감문 작성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 김세은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감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중3으로 하는 마지막 영은회였습니다. 그렇기에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많은 은혜를 받아 고등학교에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대해 배웠습니다. 바로 믿음의 조상들이죠. 1강 아브라함 말씀에선 아브라함은 자신의 집이였던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문명과 사람을 의지해야 하는 곳에서 떠나게 하셔서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게 하신 것인데요.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는지도 무엇을 하는지도 몰랐지만 하나님만을 순종해 믿음으로 따라갔다는 것이 너무 본받고 싶습니다. 저도 아브라함처럼 어디로 가는지도, 많은 불편을 감수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해 계획하시는 그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3강 이삭에 대해 배웠는데 이삭은 제물로 바쳐질 상황에서도 순종하는 믿음보단 저는 이삭이 믿음의 가정을 꾸려 하나님 안에 결혼한 것이 더 기억에 많이 남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상 숭배하던 곳에서가 아닌 하나님을 섬기는 친족에서 아내를 선택한 것은 하나님께서 신앙이 흔들릴 수 있는 다른 이방 민족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교회 언니오빠들, 어른 성도님들을 보면 신앙 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더욱 믿음의 가정으로 변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기도제목으로 겉으로 보이는 외모, 스펙이 아닌 조금 생활이 힘들고 돈이 없어도 하나님 안에서 믿음이 튼튼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제 기도제목으로 정했습니다. 4강의 야곱을 배웠는데, 여기에서는 극한의 배고프다는 순간 때문에 죽 한 그릇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장자권을 바로 팔았습니다. 그렇기에 전 지금 이 시대 때 장자권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기에 그 은혜를 물컵 한잔 만큼의 가치로만 여기면 ‘아, 나는 에서처럼 될 수가 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고 매일이 아니더라도 기도하며 제게 주신 은혜를 값지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기도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6강에서 요셉에 대해 배웠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에 알아보기 힘드니 꿈으로 보여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것을 그대로 따라 끌림 당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이제 혼자서 생각해 본 것을 이야기 해보자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감당할 것만 주신다’인데 그렇기에 내가 가진 재능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달란트 비유로 5달란트 받은 자는 5개를 남기고 2개로 2개를 남긴 것처럼 하나님께서 정해진 선까지만 하면 된다. 그 선을 넘어가지 않아도 적당히 그만큼만 하면 된다. 절대 남의 시선에 쫓기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만 신경쓰며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찬양을 이야기 해보자면 하늘에 펼쳐진 약속이라는 찬양이 있는데 가사를 보면 ‘주님 앞에 모두 드러나네 마음의 소원들이 나의 뜻과 다르네 주님의 생각들이’ 라는 가사에 묵상을 해봤는데 내가 생각하는 모든 고민과 욕심, 미움들이 하나님 앞에는 모두 드러나기에 내 생각과는 다르고 내가 가고 싶은 곳과는 다르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믿음으로 순종해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며 하나님의 나라 갈 때까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영은회를 잘 끝내주시고 제가 많은 은혜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3 김연아

    이번 영은회는 오기 전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보아와 지유가 영은회를 안 오려고 해서인데요. 2시간, 3시간씩 설득을 해보아도 듣지 않았고, 영은회 전날까지 안 오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회에 대한 설렘도 넘쳤지만 걱정도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어주셨고 지유와 보아 둘 다 영은회에 나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시작부터 저에게 너무 감사한 영은회였습니다. 또 감사했던 것은 이번 말씀들이 정말 저에게 주시는 말씀 같았기 때문인데요. 방학 이후로 저는 하루 하루 저를 위한 삶을 살기 바빴습니다. 하루는 고등학교를 위한 공부로, 하루는 나의 재미를 위한 하루로. 그런 나날이 늘어가면 늘어갈수록 제 생활 속에서 하나님은 도무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영은회에서 본 4명의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모든 삶의 목적이 하나님인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삶의 목적이 ‘나’인 저와 다른 모습을 배우며 저를 많이 돌아보게 됐던 것 같습니다. 또 이삭을 배울 때 순종’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저의 신앙생활 중에서 저는 항상 선택적인 순종을 하는 편인 것 같은데 이삭은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으면서까지 순종하는 모습이 감명 깊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나’를 생각해 보면 결국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았기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이삭은 자신의 삶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았고 자신의 고민, 결혼 모두 하나님께 맡기었습니다. 저는 작은 재미, 또 크게는 목숨 그 어느 것도 하나님 앞에 버리지 못 할 때가 많은 것 같은데 이삭은 삶의 중대사를 모두 하나님께 맡긴 것이 너무나도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나도 하나님 앞에 아쉬움 없이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이 제 삶에 꼭 적용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야곱과 요셉인데요. 자신에게 힘든 상황이 와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불만 보다는 그 주어진 상황에 성실히 임하였습니다. 저 또한 요셉과 아곱처럼 하나님을 의지하여 살길 바랍니다. 이번 말씀들을 모두 기억하고 삶에 적용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여 소감을 마칩니다.

    1 소서현

    또래 친구들과 모여 잘 몰랐던 내용을 배우고, 같이 기도하고 찬양하며 신앙심을 키웠던 것이 좋았다. 생각보다 내가 잘못 알고 있고 정말 하나도 모르던 것들도 많아서 그 내용을 하나하나 배우며 익히는 게 즐거웠다. 영은회에 오기 전까진 3박 4일로 낯선 곳에서 지내야 한다는 사실이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도 내 생각보다 잘 적응해서 지낸 것 같다. 영은회에 오기 전에 하나님께 영은회에 잘 적응하여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게, 또 친구들과 어울려 지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내 기도를 들어주신 것 같아 영은회 내내 하나님께 매우 감사했다. 강의 시간과 특강 시간 때 말씀을 들으며 이해가 안 되는 내용도 많았고, 중간중간 졸기도 했지만, 새로 배우는 내용이 있어서 그런지 매우 유익했다. 다음에도 참석해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

     

  • [성도소개] 천안교회 조이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천안교회 조이 형제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10월 달에 일본 오사카 교회에서 모리시마 조이 형제가 천안교회로 전입오게 되었습니다. 조이 형제는 한국에서 한국어 공부와 신앙성장을 위해 천안교회 생활관에 입소했습니다. 2025년 2월초까지 약 4개월간 한국에서 천안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예정입니다. 그럼 모리시마 조이 형제의 자기소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리시마 조이 형제 (2001년생)

    할렐루야! 저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오사카 이쿠노 교회에서 온 모리시마 조이입니다.

    일본에서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재료나 소재의 성질이나 강도의 연구, 시스템 제어, 그리고 유체 역학이나 전자 분야 등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모두 5명이고, 어머니는 대전교회 출신 나기숙 자매, 아버지는 모리시마 여호수아 집사(모리시마 마코토)입니다. 누나가 2명 있고, 큰 누나는 예전에 강남교회에서 생활했던 모리시마 사랑 자매, 그리고 둘째 누나로 모리시마 준 자매가 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천안교회 생활관에서 지내고 있으며, 짧은 기간이지만 2025년 2월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려고 한 이유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것은 물론이지만, 가장 큰 목적은 한국 교회의 좋은 점을 조금이라도 흡수하고 영적인 배움을 얻으면서 제 신앙의 양식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인도로 믿음의 가정에서 지금까지 자랐습니다.

    그러나 제 신앙생활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 교회 안에서 잘못된 진리를 믿는 사람들과의 갈등이 생겨버리며, 어릴 때 교회를 잃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종교교육을 부모님께서 집에서 해주셨지만, 교회에서는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국에서 목자님과 교육부 청년들이 일부러 교회에 방문해 주시고 많은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그때가 제 신앙의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1년 전 전주교회에서 열린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 참가하게 되어 성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잃어버린 후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른 성도님들과 함께 매주 예배 장소를 빌려서 집회를 열었고, 지금은 너무나 멋지고 큰 회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더 좋은 신앙으로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국교회로부터 받은 은혜가 아주 크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이라도 더 한국교회의 신앙환경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천안교회로 오기 직전에 생활관에 입소하고 싶다는 연락을 드려서, 민폐를 끼쳐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감사하게도 저를 받아주시고 생활관에서 지낼 수 있는 환경까지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한국어를 할 수 없어 많은 성도님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음에도 천안교회의 모든 형제, 자매님께서 흔쾌히 밝은 표정으로 환영해 주시고 가족처럼 대해 주셔서 많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 덕분에 외롭지 않고 한국에서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가슴이 벅찹니다.

    다른 교회 성도님들을 뵐 때도, 저를 다정하게 환영해 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수고가 하나님께 기념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교회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선물은 저에게 무엇보다도 소중한 보물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0절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3개월 정도 남은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에서 다양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마누엘!

    <모리시마 조이 형제>

  • [신앙의 향기] 천안교회 교회교육 단체사진

    [신앙의 향기] 천안교회 교회교육 단체사진

    할렐루야! 이번에 천안교회는 교회교육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총 31명이 참석했고, 한마음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못찍은 청년들도 있어서 매우 아쉬웠지만, 나날이 늘어가는 인원에 하나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천안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 행사] 2024년 가을 전도초청집회

    [교회 행사] 2024년 가을 전도초청집회

    천안교회 가을 전도초청집회 2024.10.31(목)-11.2(토)

    할렐루야! 천안교회에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가을 전도초청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은혜로운 간증과 특강, 특별찬양집회까지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게도 잃은양 2명, 전도대상자 14명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제주집회소 성도님들께서 멀리서 비행기까지 타고 오셔서 더욱 풍성한 전도초청집회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제주 집회소 이경아 자매님께 성령까지 허락해주셔서 더욱 감사한 전도초청집회였습니다. 지금부터 감사가 넘친 전도초청집회의 현장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 [성도간증] 아버지의 자살을 3번이나 막고 구원해주신 하나님(천안교회 김미영 자매)

    [성도간증] 아버지의 자살을 3번이나 막고 구원해주신 하나님(천안교회 김미영 자매)

    아버지의 자살을 3번이나 막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

    천안교회 김미영 자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돌을 깎아 불상이나 석탑을 만드는 석공 일을 하셨기에 자연스럽게 우리 집안의 종교는 불교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리고 하나님은 없고 기독교는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성인이 된 후 전주에서 살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참예수교인에게 전도를 받았고 1987년 3월 25일 구역예배에 참석했다가 성령을 받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했던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보시고 참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또 감사를 드린다.

    어느 날 사도행전 16장 31절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그 말씀을 읽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기에 우리 가족들 모두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생겼다. 그래서 가족 전도를 시작했고 그 말씀대로 가족들이 모두 구원을 받게 되는 놀라는 축복의 은혜를 받았다.

    제일 먼저 남동생 둘을 전주로 불러서 전도했는데 둘째 남동생이 진리를 받아들여 1989년 5월 14일 전주 영은회에서 세례와 성령을 받았다. 그러나 천안에는 아직 교회에 없었기에 동생은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후 1993년쯤 내가 천안에 다시 와서 가족들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참예수교회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오산교회(현재 평택교회)로 다녔고 둘째 남동생은 처음에는 수원교회를 다니다가 나중에는 나와 같이 오산교회로 출석하였다. 우리 둘이는 가족들에게 계속 전도를 했다. 그러다가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 1995년 10월 안에 3명이 구원을 받았다. 남편과 막내 여동생, 그리고 큰 남동생이 세례 성령을 받았다. 그리고 일 년 후 1996년 4월에 친정어머니께서도 구원을 받았다.

    우리는 안식일과 밤 예배를 한 번도 빠짐없이 오산교회로 출석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고 평일에는 저녁마다 우리집에서 성경공부도 했다. 그리고 1998년 10월 17일 오산교회에서 완전히 분가하여 가정집회를 시작했고 2001년 9월 18일에 드디어 천안에도 참예수교회 예배당을 마련하게 되었다. 우리 김미영 자매 가족들이 모두 구원을 받았지만 그때까지 아버지만은 아직 구원을 받지 못했다.

    다른 가족과 다르게 완고하신 아버지를 전도하는 것은 어려웠다. 그러나 능력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으신 분이셨다.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아버지도 구원을 받아 우리 가족은 모두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완고하신 아버지가 구원받기까지 약 19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우리 가족이 한 사람씩 전도될 때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지만 그중에서 특별히 아버지에게 보여 주신 놀라운 은혜를 간증하고자 한다.

    당시 아버지는 가족들이 참예수교회에 다니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셨고 이제 우리 집안은 망했다고 말씀하시면서 한탄하셨다. 어느 날 여동생이 방안에서 방언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밖에서 그 소리를 들으시고 너무 화가 나서 문을 발로 차고 뛰어 들어가려다가 참았다고 하셨다.

    아버지는 젊어서 고생을 많이 하셨기에 연세가 들면서 많은 병이 계속 찾아와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셨다. 담배를 인해 손발이 썩어가는 버거시 병에 걸려서 일 년에 몇 번씩 병원에 가서 링거 주사를 맞아야 했다. 그리고 폐기종으로 숨 쉬는 것을 무척 힘들어하셨고 또한 늑막암에 걸려서 고통스러워하셨다. 이 외에도 입안이 늘 헤어져 음식도 제대로 드시지 못했다. 한 번은 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 둘째 동생이 아버지의 휠체어를 밀고 병원 복도에서 쉬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동생에게 차라리 나를 여기서 밀어서 떨어져 죽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아버지는 병이 중해 괴로울수록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이 고통에서 벗어나 삶을 끝내기를 원했다. 우리 가족들은 그런 아버지가 안타까웠고 하나님이 아버지를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실 것을 전심으로 기도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모두 모이라고 해서 갔더니 갑자기 유언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아버지가 말씀하시기를 “그분께서 나의 자살을 3번이나 막으셨다. 그분께서 나를 살려 주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한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처음에 그분이 누구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아버지는 하나님이라는 말이 낯설고 익숙하지 않기에 하나님을 그분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우리는 아버지가 3번이나 자살하려고 했다는 것에 놀랐고 그것을 하나님이 다 막으셨다는 것에 또 놀랬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알려 주셨다.

    첫 번째는 아버지께서 이 고통스러운 삶을 당신 손으로 끝내려고 가족들 몰래 큰 며느리가 생신 선물로 사다 준 붉은색 새 넥타이를 가지고 집 앞에 공원으로 가셨다. 그리고 튼튼해 보이는 나무에 그 넥타이를 매고 목을 매어 죽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넥타이가 뚝 끊어져 아버지는 땅에 떨어졌다. 아버지는 새 넥타이가 어떻게 이렇게 쉽게 끊어질 수 있지? 너무 놀라셨고 순간 정신이 바짝 들면서 누가 볼까 부끄러워 얼른 집으로 들어가셨다고 한다.

    두 번째는 다시 자살하려는 마음을 먹고 지금 실행에 옮겨야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딸인 내가 전화를 해서 받았더니 말하기를 “아버지 아무리 힘들어도 딴마음 먹으면 절대로 안 돼요. 이상한 생각하지 마시고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라고 말해서 마치 자살하려는 내 생각을 다 알고 전화한 것 같아 깜짝 놀라 그 마음을 바로 접었다고 한다. 물론 나는 아버지가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신 줄 전혀 몰랐고 아버지가 걱정되어 안부 전화를 한 것뿐인데 하나님은 나를 통해 아버지의 마음을 다잡아 주신 것이다.

    세 번째는 친정집 가족들 모두 임직자 강습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주에 갔고 집에는 아버지만 계셨다. 가족들은 나에게 아버지를 부탁했다. 나는 혼자 계신 아버지가 걱정되어서 낮에 친정집에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그런데 현관문 번호를 모르기에 초인종을 누르려다 그냥 문을 열어보니 신기하게도 문이 바로 열렸다. 나는 “아버지 저 왔어요” 라고 말하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순간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너무 놀라고 가슴이 두근거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아버지에게 다가갔다.

    당시 친정집이 아파트 11층이었는데 아버지께서 의자를 이용해 작은방 창문에 올라가 창틀 위에 앉아 있었고 몸을 창밖으로 떨어지려고 하는 그 순간 마침 내가 들어간 것이다. 내 눈에는 아버지가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순간 아버지도 놀라고 나도 놀랐다. 난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마음을 다잡고 아버지를 달래면서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절대로 창밖으로 뛰어내리지 않도록 꼭 붙잡아 달라고 하나님께 계속 기도했다. 얼마나 힘드시면 그렇게 하셨을까? 너무 애처롭고 마음이 아팠다.

    나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버지를 부르면서 다가가 아버지를 붙잡고 이제 그만 창문에서 내려오시라고 설득했다. 결국 아버지는 내 말을 듣고 결심하신 듯 창문에서 방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쓴 유서를 보여 주면서 어머니께서 보게 되면 놀라니까 나에게 그냥 없애 달라고 부탁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아버지의 자살을 3번이나 막으셨고 아버지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몸으로 체험하셨다. 그리고 자녀들 앞에서 하나님이야말로 참신이심을 인정하셨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하셨다. 할렐루야!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없었지만 능력의 하나님은 아버지를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아버지는 하나님을 믿기로 마음먹은 후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목자님이 심방 오시는 날이면 기쁨으로 기다리며 맞이했다. 비록 신앙생활을 오래 하지는 못하셨지만 믿고 세례를 받겠냐는 물음에 순종하셔서 2006년 4월 29일 드디어 세례를 받고 구원을 받으셨다. 그 후에 병이 악화되면서 병원에 입원하여 계시다가 2007년 2월 23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하셨다. 아버지는 평안한 얼굴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셨다. 이제 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나 낙원에서 평안히 계실 아버지를 생각하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처럼 나와 내 가족을 모두 구원해 주셨고 또한 우리 가족들을 통해 천안에 참예수교회를 세우시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다. 세상에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는가! 할렐루야! 우리 가족을 모두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김미영 자매 가족사진>

  • [복음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 22:47-53)

    [복음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 22:47-53)

    20241026() 오전예배

    설교제목 : 이것까지 참으라

    본문말씀 : 22:47-53

    설교자 : 박은진 목자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고쳐주셨다. 그는 자신을 체포하러 온 핍박자였다. 자신을 핍박하는 사람에게까지 호의를 베풀 필요가 있을까? 어떻게 보면 마땅한 형벌로 여길 수도 있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께서는 교훈을 주시고 계신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눅 22:44)

    (44-45) 먼저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을 앞두시고 기도하셨다. 십자가 고난을 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피할 수 있길,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라면 받아들이길 기도하셨다. (42)

    (47-48) 기도를 하자마자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잡으러 왔다.

    그는 예수님이 처음 부르신 12제자로서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르던 자였다. 그러나 그랬던 그가 예수님을 은 30에 팔려고 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조심해야 한다.

    (고전 10:2) 마귀에게 틈을 주는 순간 넘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마귀에게 틈을 보이지 않고,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47) 체포하러 온 사람들을 본 제자들은 검으로 무장하였다.

    검으로 치다 = 파라소(헬)

    매우 살벌한 단어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호해야겠다는 충성심에 칼을 무장한 것이다. 그 중에 성격이 가장 급한 자는 베드로였다. (요 18;10)

    말고는 왜 오른편 귀가 떨어졌을까? 말고는 검을 피하다가 귀가 떨어진 것이다. 만약 반대로 피했으면 목이 잘렸을 것이다. 예수님은 그런 베드로를 책망하셨다. (요 18:11) 예수님은 검을 가진 자는 망한다고 말씀하셨다.

    베드로 입장에서는 서운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하나만 알아서는 안된다.

    예수님이 하시던 말씀을 귀담아 들었더라면 어떻게 대처할지 알았을 것이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늘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셨다. (마 5:44)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안된다.

    우리는 예수님이 기도하신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셨다. 예수님의 관심은 오로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데 있었다.

    베드로의 행동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결정적인 훼방꾼이 될 뻔 했다.

    사실 칼은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도 칼이 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늘 조심해야 한다.

    베드로의 충동적인 행동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시더라 (눅 22:51)

    (51) 이것까지 참으라

    참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전 13장)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예수님께서 참으라고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구속사에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군가를 전도하는 과정에서 조롱받을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참아야 한다.

    만약 참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린다.

    참는 것에 영혼구원이 달려있다.

    예수님께서 말고의 귀를 다시 붙여주신 것은 사랑으로 했다기 보다는 예수님의 관심이 하나님의 뜻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것에 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 사업이다.

    제자들 입장에서는 허망했을 것이다. 베드로는 참지 못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참으셨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참는 자가 되어야 한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도 조심히 해야 한다. 참지 못하고 한 말이 누군가의 목을 베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영혼을 위해서라면 끝까지 참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튜브 설교링크

  • [신앙의 향기] 아동부의 여름나기♥(물놀이)

    [신앙의 향기] 아동부의 여름나기♥(물놀이)

    할렐루야~

    지난 8월에는 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아동부들이 교회 옥상에서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함박웃음을 한번 보실까요~?

  • [교회행사] 2024년 충청연합 교류행사

    [교회행사] 2024년 충청연합 교류행사

    할렐루야~

    지난 6월 1-2일에 대학사청부 충청연합 교류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천안, 청주, 대전, 장항교회 4개의 교회가 천안교회에 모여 1박 2일 동안 하나님 안에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청연합 교류행사는 매년마다 4개의 교회가 돌아가면서 한 교회에 모여 이틀 동안 교제의 시간을 갖는 행사로 올해가 2번째 진행한 행사였습니다. 이번에는 천안교회에서 진행했으며, 첫날에는 찬양기도회, 둘째날에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넘친 충청연합 교류행사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사랑이 넘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일정 무사히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4개 교회 대학사청부들이 하나님을 위해 더욱 열심히 헌신하는 주의 일꾼들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