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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강남, 하남, 대전 연합 학생부 행사

    2025년 강남교회 학생부는 중학생 2명과 고등학생 1명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학생부장 조예민 선생님을 필두로 고승주 선생님, 고승서 선생님과 함께 매 주 안식일 학생부가 가져야할 신앙을 다져나가는 중입니다. 그런 학생부에게 지난 3월 뜻깊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강남, 하남, 대전 연합 학생부 행사”

    학생부들이 설레며 기대했던 그 날을 학생부장님이 전해주셨습니다.

    강남, 하남, 대전 연합 학생부 행사

    할렐루야~ 지난 3월15-16일, 강남교회 학생부 아이들 3명과 교사들 3명이 대전으로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하남교회 학생 1명도 같이 조인해서 대전교회의 학생부 3명과 교사 3명을 만나 총 학생 7명, 교사 6명이었습니다.

    교회차를 타고 내려가며 중1 아이들이 물었습니다. 선생님, 학생부 수련회 가면 뭐해요? 기대반 설렘반으로 아이들은 신나게 수다를 떨며 대전까지 왔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해서 기도를 마치고 눈을 뜨자 앞에서 대전교회 학생부가 찬양을 부르며 열렬히 환영을 해주었습니다. 손으로 직접 그린 환영문구도 꽤 감동이었습니다.

    대전교회 청년들과 함께 찬양을 하고, 자기소개 및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서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 특강으로 허명도 목자님께서 성령충만에 관해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성령을 근심케 하지 말고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고), 성령을 소멸치 말아야 한다 (꾸준히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령으로 기도할 때 구해야 할 것’은, 은사직분 하나님의 역사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어린 학생부 아이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기도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말씀에 감사했습니다. 

    그 후엔 대전시민천문대로 이동하여 음악회를 감상하고 관측실에서 목성과 금성을 보았지만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약간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별자리 관련 설명과 체험형 전시실을 아이들이 꽤나 좋아해서 만족스럽게 교회로 돌아갔습니다. 

    야식과 놀이를 하며 밤 12시까지 놀고, 그 다음 날 아침 다시 기도회로 시작했습니다. 기도회의 주제는 친구였는데, 학생들에게 <교회 안에서 사귀는 친구들의 중요성>과, <교회 밖에서 현명하게 친구를 사귀는 법>, 또 <우리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신 예수님을 본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 후 볼링을 하고 점심을 먹은 후 대전 신세계로 이동해서 방 탈출 게임을 했습니다. 

    재미있게 교류하며 놀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갔습니다. 대전교회 청년들과 정들어 갈 때쯤, 어느새 다시 떠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느낄 수 있는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강남교회에 누군가가 방문할 때에도 이렇게 잘 맞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학생부가 믿음 안에서 계속 무럭무럭 잘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 [기관소개] 안양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안양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쑥쑥 자라가는 안양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는 고등학생인 요셉반과 중학생인 베냐민반으로 나눠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요셉반은 교사 3명과 학생 4명으로, 베냐민반은 교사 3명과 학생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양교회 학생부는 아직 학생이라고 해서 그저 섬김만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먼저 학생부의 영성 관리입니다. 작년까지는 학생부의 영성 관리를 밴드 앱을 통해서 하루에 성경 한 장을 읽고 묵상을 정리한 내용과 기도했는지를 댓글로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었는데요, 휴대전화가 없거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있다 보니 사용이 어려워 고민하다가 작년 교사 세미나에서 전주교회와 대방교회에서 사용하는 신앙 핸드북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 올해부터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잘할 수 있을지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막상 해보니 아이들이 묵상을 더 어렵지 않게, 꾸준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식일에는 학생부 분반이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안식일 공과 교재 진도에 맞춰서 진행됩니다. 그 후에는 10분 동안 교회 교육 전체 기도회를 합니다. 감사하게도 최근에 이 시간에 중학교 1학년 한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 후 잠시 쉬었다가 3시 50분부터 5시까지 학생부 예배가 진행됩니다. 때로는 일정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다들 열심히 안식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생부는 봉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예배와 안식일예배의 찬양 반주를 봉사하고, 안식일에는 아동부 예배의 율동, 반주, PPT를 준비하는 시간부터 같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아동부들이 보기에도 벌써 선배로서 좋은 본이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또 학생부 예배가 끝난 뒤에는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청소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사진이 준비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연 2회 전도 목적으로 시행되는 친구 초청 예배, 성경 말씀을 깊이 배우는 성경캠프, 주안에서 교제에 힘쓰는 수련회, 그리고 참북연, 총회에서 주최되는 각종 행사에 대부분이 참석하고, 그 안에서도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학생부는 학업 문제, 친구 문제, 대중문화 문제, 가정의 어려움 등을 가지고 늘 고민하면서, 부모님, 선생님들의 말씀에도 순종해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수많은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하려는 학생부들의 모습을 보면 때로는 제가 많이 반성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로 믿음이 굳건히 자라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학생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성도간증] 2025 동계학생부 영은회 소감문(천안교회 학생부)

    [성도간증] 2025 동계학생부 영은회 소감문(천안교회 학생부)

    할렐루야~ 지난 2025년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서 작성한 학생부 친구들의 소감문입니다. 3박 4일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듯 앞으로도 학생부 친구들이 세상 속에서도 늘 하나님만 의지하여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5년 동계 학생부 영은회 간증

    2 김명현

    할렐루야!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주제는 ‘믿음으로 걸어간 길’이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대해서 배운다고 해서 너무 기대되었다. 기대되는 마음을 가지고 대전교회에 오는데 시간이라는 11시간이라는 긴 걸렸으나 결코 헛된 시간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믿음의 선조들이 걸어간 길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영은회 동안 배운 믿음의 선조들이 걸어간 길을 나도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했다. 4명의 믿음의 선조들 중 가장 본받고 싶은 사람은 이삭이었다. 왜냐면 생명보다 순종을 더 우선으로 여겼던 것, 20년간 변함없이 기다리며 결혼하였고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들에게도 양보하였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생명보다. 순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20년간 자신의 방법대로 하지 않고 계속 기도한 것은 자신보다 하나님을 생각했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들에게도 양보를 한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을 우선으로 한 이삭을 가장 본받고 싶었다. 특강 때는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이걸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진화론이 잘못된 이유는 질서가 무질서로 변해야 하는데 진화론에 따르면 무질서가 질서가 되고, 멘델의 유전법칙에도 진화론이 잘못되었다고 설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3 김보아

    이번 영은회는 사실 참석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제 신앙이 저의 게으름 때문에 교회를 잠시 잘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저도 제가 게으른 것을 알면서도 기도, 말씀 드리는 것을 점차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은회를 오면 너무 외롭다 라는 생각 때문에 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천안교회 친구들의 권유로 참석을 하게 되었는데 참석을 하고나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친하고 각자 무리가 있는데 내가 너무 초라하구나 내가 생각한 영은회와는 다르네? 집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이 저는 주님께서 제게 주신 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게을러서 교회에 잘 나가지 못해 다른 아이들과 더 친해질 기회를 놓친 것 그것을 제 자신이 더 잘 알면서 자꾸 누구의 탓을 하며 안 좋은 생각을 한 제 자신이 더 미워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배운 강의 중에 나왔던 인물 중 아브라함이 제가 본받고 싶은 인물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자 순종의 신앙 이삭의 아버지입니다. ‘순종’이라는게 제겐 너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닌거 같고 저는 교회를 다닌지 2년이나 되었는데도 아직도 주님을 믿는다는 것이 버겁다? 교회에서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안되는게 천지네? 하면 안된다는 것을 난 지금까지 아무렇지 않게 해오던 건데 모태신앙이 이렇게 또래에 많은데 내가 잘 적응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듣던 아브라함은 그런 좋은 혜택이 낳은 갈대아우르를 하나님의 명령인 ‘떠나라’ 이 3글자 때문에 저 좋은걸 다 포기할 수 있나 정말 대단하다 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 떠나야 한다는 것은 그런 과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제가 세상에 노출이 되어있었지만 저 또한 과정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강의를 들으면서 해결책도 얻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랄에서도 실패하였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저도 또한 제 신앙이 무너지긴 했지만 주의 말씀과 이번 영은회에서 배웠던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제 신앙을 좀 더 키워나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또한 과정이니까 강의에서 과정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배워가는 과정이기에 저도 좀더 발전하는 제가 되길 바라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소감문 작성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 김세은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감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중3으로 하는 마지막 영은회였습니다. 그렇기에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많은 은혜를 받아 고등학교에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대해 배웠습니다. 바로 믿음의 조상들이죠. 1강 아브라함 말씀에선 아브라함은 자신의 집이였던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문명과 사람을 의지해야 하는 곳에서 떠나게 하셔서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게 하신 것인데요.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는지도 무엇을 하는지도 몰랐지만 하나님만을 순종해 믿음으로 따라갔다는 것이 너무 본받고 싶습니다. 저도 아브라함처럼 어디로 가는지도, 많은 불편을 감수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해 계획하시는 그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3강 이삭에 대해 배웠는데 이삭은 제물로 바쳐질 상황에서도 순종하는 믿음보단 저는 이삭이 믿음의 가정을 꾸려 하나님 안에 결혼한 것이 더 기억에 많이 남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상 숭배하던 곳에서가 아닌 하나님을 섬기는 친족에서 아내를 선택한 것은 하나님께서 신앙이 흔들릴 수 있는 다른 이방 민족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교회 언니오빠들, 어른 성도님들을 보면 신앙 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더욱 믿음의 가정으로 변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기도제목으로 겉으로 보이는 외모, 스펙이 아닌 조금 생활이 힘들고 돈이 없어도 하나님 안에서 믿음이 튼튼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제 기도제목으로 정했습니다. 4강의 야곱을 배웠는데, 여기에서는 극한의 배고프다는 순간 때문에 죽 한 그릇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장자권을 바로 팔았습니다. 그렇기에 전 지금 이 시대 때 장자권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기에 그 은혜를 물컵 한잔 만큼의 가치로만 여기면 ‘아, 나는 에서처럼 될 수가 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고 매일이 아니더라도 기도하며 제게 주신 은혜를 값지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기도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6강에서 요셉에 대해 배웠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에 알아보기 힘드니 꿈으로 보여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것을 그대로 따라 끌림 당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이제 혼자서 생각해 본 것을 이야기 해보자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감당할 것만 주신다’인데 그렇기에 내가 가진 재능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달란트 비유로 5달란트 받은 자는 5개를 남기고 2개로 2개를 남긴 것처럼 하나님께서 정해진 선까지만 하면 된다. 그 선을 넘어가지 않아도 적당히 그만큼만 하면 된다. 절대 남의 시선에 쫓기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만 신경쓰며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찬양을 이야기 해보자면 하늘에 펼쳐진 약속이라는 찬양이 있는데 가사를 보면 ‘주님 앞에 모두 드러나네 마음의 소원들이 나의 뜻과 다르네 주님의 생각들이’ 라는 가사에 묵상을 해봤는데 내가 생각하는 모든 고민과 욕심, 미움들이 하나님 앞에는 모두 드러나기에 내 생각과는 다르고 내가 가고 싶은 곳과는 다르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믿음으로 순종해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며 하나님의 나라 갈 때까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영은회를 잘 끝내주시고 제가 많은 은혜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3 김연아

    이번 영은회는 오기 전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보아와 지유가 영은회를 안 오려고 해서인데요. 2시간, 3시간씩 설득을 해보아도 듣지 않았고, 영은회 전날까지 안 오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영은회에 대한 설렘도 넘쳤지만 걱정도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어주셨고 지유와 보아 둘 다 영은회에 나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시작부터 저에게 너무 감사한 영은회였습니다. 또 감사했던 것은 이번 말씀들이 정말 저에게 주시는 말씀 같았기 때문인데요. 방학 이후로 저는 하루 하루 저를 위한 삶을 살기 바빴습니다. 하루는 고등학교를 위한 공부로, 하루는 나의 재미를 위한 하루로. 그런 나날이 늘어가면 늘어갈수록 제 생활 속에서 하나님은 도무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영은회에서 본 4명의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모든 삶의 목적이 하나님인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삶의 목적이 ‘나’인 저와 다른 모습을 배우며 저를 많이 돌아보게 됐던 것 같습니다. 또 이삭을 배울 때 순종’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저의 신앙생활 중에서 저는 항상 선택적인 순종을 하는 편인 것 같은데 이삭은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으면서까지 순종하는 모습이 감명 깊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나’를 생각해 보면 결국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았기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이삭은 자신의 삶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았고 자신의 고민, 결혼 모두 하나님께 맡기었습니다. 저는 작은 재미, 또 크게는 목숨 그 어느 것도 하나님 앞에 버리지 못 할 때가 많은 것 같은데 이삭은 삶의 중대사를 모두 하나님께 맡긴 것이 너무나도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나도 하나님 앞에 아쉬움 없이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생각이 제 삶에 꼭 적용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야곱과 요셉인데요. 자신에게 힘든 상황이 와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불만 보다는 그 주어진 상황에 성실히 임하였습니다. 저 또한 요셉과 아곱처럼 하나님을 의지하여 살길 바랍니다. 이번 말씀들을 모두 기억하고 삶에 적용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여 소감을 마칩니다.

    1 소서현

    또래 친구들과 모여 잘 몰랐던 내용을 배우고, 같이 기도하고 찬양하며 신앙심을 키웠던 것이 좋았다. 생각보다 내가 잘못 알고 있고 정말 하나도 모르던 것들도 많아서 그 내용을 하나하나 배우며 익히는 게 즐거웠다. 영은회에 오기 전까진 3박 4일로 낯선 곳에서 지내야 한다는 사실이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도 내 생각보다 잘 적응해서 지낸 것 같다. 영은회에 오기 전에 하나님께 영은회에 잘 적응하여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게, 또 친구들과 어울려 지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내 기도를 들어주신 것 같아 영은회 내내 하나님께 매우 감사했다. 강의 시간과 특강 시간 때 말씀을 들으며 이해가 안 되는 내용도 많았고, 중간중간 졸기도 했지만, 새로 배우는 내용이 있어서 그런지 매우 유익했다. 다음에도 참석해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

     

  •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09년생 중3 학생 3명이 <성령과 함께 떠나는 TJC 역사여행>을 주제로
    4박 5일간의 중3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이 미래의 일꾼들이 수련회를 통해 경험한 느낌을 나누고자 합니다.
     
     
     
    < 최민영 형제> 
     
     오랜만에 전국 중3들이 같이 하는 활동이어서 가기도 전에 설렜고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의 역사라는 주제로 여러 교회를 다니며 역사를 배우고 
    많은 이야기와 활동들을 하면서 친구들과 한층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교회를 더 잘 알게 되어서 그런지 더욱 믿음이 단단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의정 자매>

     할렐루야!

    우선 무사히 중3 수련회를 마치게 해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저는 성도수가 적은 교회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교회들을 보면서 나중에는 정말 건물들만 남을 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4박5일간  09친구들과 보내다 보니  많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 역사에 대해서 배웠는데 예전에 학생부 영은회 특강으로 들었던 내용이라서 흥미롭기도 하고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중3 수련회때  09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많은 친구들이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하는 동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정재윤 자매>

     할렐루야!

     2024 중3 수련회에 참가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중3 수련회는 제가 작년부터 기대하고 있던 교회 프로그램 중 하나였기에 중3 수련회가 시작하기 일주일 전쯤부터는 평소 학생부 영은회에 가는 것보다 더 떨리고 설렜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몇 개 있었는데 아직 다른 교회 친구들과 골고루 친해지지는 못했다는 것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 힘들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을 가지고 부산교회에서 대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한 후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앞섰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먼저 인사를 건네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며칠이 지난 후 제 걱정이 무색할 만큼 친구들과 친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서는 한국 참예수교회의 초기역사를 배울 수 있었는데 강의에서 배운 여러 내용 중에 저는 2가지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임시대표회의에서 제명된 장바나바라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장영생에게 전도된 후 성령과 세례를 받고 활발하게 전도활동을 했지만, 나중에는 교만한 마음을 품게 되어 타락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한 내가 만약 참예수교회의 창립을 위해 일했더라면 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으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보다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생각하고, 오만한 마음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반성하게 되었고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가장 먼저 감사드리자는 마음을 품자고 다짐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4강의 내용입니다. 4강에서는 TJC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조별학습을 진행하신 이정언 신학생님께서는 앞으로 한국 참예수교회가 세계로 나가 할 수 있는 사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소통할 수 있도록 외국어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영어 공부를 싫어하는 저였기에 조금 찔리는 마음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설립되는데 나도 꼭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소망도 품게 되었습니다.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일차에는 특별히 앞으로의 신앙계획을 작성해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지만 부끄러워 말하지 못했던 내용 중 하나인 주님께 드리고 싶은 한마디를 하고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예수님! 항상 부족한 저이지만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저와 함께 해주세요!”

     

    작성자: 최영애 자매

  • [기관소개]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

    거제교회 학생부는 선생님 4분, 아동부 7명으로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고등부 (고 1~3학년, 공관택 선생님, 공나현 선생님): 박도훈(19, 남), 이도현(18, 남), 김아현(17, 여)

     

     

    중등부 (중 1~3학년, 조민정 선생님, 김탁연 선생님): 이태린(16, 여), 김효린(15, 여), 강다한(14, 남), 안세은(14, 여)

     

     

     

    [교회학교 일정]

    14:40 – 15:20 분반 학습 진행

    15:35 – 15:50 찬양예배

    15:50 – 16:00 마무리 기도

    거제교회 학생부는 특이하게 분반을 먼저 진행한 후 찬양예배를 드립니다. 학생부가 분반을 하고 있을 때, 예배당에서는 아동부가 찬양예배를 드리고, 아동부가 분반을 하고 있을 때 학생부가 분반을 마친 후 예배당에서 찬양예배를 드립니다.

    마무리 기도는 아동부+학생부+대학부와 선생님들이 다 함께 모여 기도를 합니다. 이때 목자님께서 간단한 말씀과 안수기도도 해주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거제교회 학생부들은 대학부 선생님들과 함께 밴드를 통해 100일 챌린지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기도는 기본으로, 그 외에 자기가 하고 싶은 영성관리(말씀 묵상, 말씀 필사, 미디어 절제 등)을 더 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려 힘씁니다.

     

    이번 2023년도부터는 교회학교 일정과 선생님들이 바뀌게 되지만, 2022년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도부터는 교회학교 일정이 13:30부터 시작되며, 학생부에 있던 대학부 선생님들이 전부 아동부 선생님이 되고, 아동부에 있던 선생님 2분이 학생부 선생님이 되십니다.

    앞으로 바뀔 거제교회 학생부와 아동부를 위해서 기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 [기관소개] 동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학생부 인원은 많지 않지만, 늘 알차고 열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업을 겸하면서 유혹이 많은 시기임에도  꾸준히 교회 나와서, 신앙 성장을 이루려는 모습을 보며, 교사가 배우는 것이 더 많습니다.

    주안에서 온전히 자라도록, 그리고 미출석 학생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1. 2022 청년부 교육 목표: 기본신앙 100구절 외우고, 성경 일독하는 청년부

    주제 말씀 :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딤전4:12-13)

    1. 교육 중점 사항

    ▪ 안식일 : 안식일에 학원 가지 않기

    ▪ 기도 : 찬양 10분전 기도하기

    ▪ 말씀 : 말씀 노트 기록, 성경 통독

    ▪ 암송 : 기본신앙 100구절 암송

    ▪ 헌금 : 예배 전 후 헌금 (안식 헌금, 십일 헌금)

    1. 2022 학생부 현황

    1) 출석신도 : 강*준(중1) 김*빈(중3) 김*영(고2) 강*준(고2) 김*윤(고3)

    2) 관리신도 : 윤*하(중2) 전*린(고1)

    3) 구도자/전도대상자 : 김*연(중3), 허*윤(고2), 김*인(고2), 주*환(중3)

    ※수험생/진로 대상자 관리: 김*빈(중3) 김*윤(고3)

    1. 학생부 관리
    • 목자님과 1:1 티타임 :학생들이 매우 기다리고 좋아하는 시간이었음
    • 주중사역:스토리 성경읽기 밴드운영(매일성경 매일기도 체크), 유튜브 예배링크, 설교요약 제공, 말씀엽서 공유, 수요미션
    • 장기결석자 심방:년1회(정기심방)  / 필요시 심방
    • 생일 축하:청년반이  다같이 모여서  간단히 나눔과 축하의 시간을 가집니다.

    • 스토리 성경읽기

    교회교육 목표에 맞게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기 좋은 새번역 성경으로 매일  한 장씩 읽고 있습니다.  스토리위주의  3년 커리큘럼을 따르며, 밴드를 활용하여 성경을 읽고 기도한 후 ‘아멘, 기도’  댓글을 달면서 성경읽기와 기도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

     

    • 학생부 심방

    관리 신도는  1년에 한 번 얼굴을 보는 대면심방을 진행합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멀리 살고 있어서 하루  시간 내서 교사들이 집 근처로 찾아가, 작은 선물을 건내 주며 짧게 오성기도로 축복하는  만남을 갖습니다. (못만나는 친구들은 문앞에 선물 걸기.)

    1.  22년도 학생부 활동
    • 학생부 심방

    • 성경구절 암송 대회

    • 신입생 환영회(미출석생 심방하여 환영)

    • 고3수련회

    • 송년 예배 준비

    • 5주 활동

    -레크레이션

    -어버이날 행사

    • 겨울영은회

    • 학부모 간담회( ZOOM으로 진행)

    • 3월 체험학습 ( 10월 30일 청년부 전체 나들이로 진행)

    • 월말 찬양 기도회 (학생부 인도)

    • 북부연합 찬양 기도회

    • 봄영은회 발표

    • 중3수련회

    • 여름영은회

    • 분반 시간

    • 가을 영은회

    • 기타  : 예배 후 교제

    자료제공:학생부 엄유진 선생님

  • [기관소개 – 학생부] 안산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학생부] 안산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안산교회 학생&대학부를 소개합니다!

     

    안산교회는 학생부와 대학부 연합으로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3명, 대학부 3명으로 2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개 반에 두 분의 교사님께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2022 안산 가을영은회 학생&대학부 찬양발표)

     

    기존 안산교회 학생부는 안식일에 따로 청년예배를 드렸지만, 현재는 학생부는 분반, 대학부는 사경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예배가 없는 만큼 학생들은 대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분반 & 사경 모임 : 4:00 ~ 5:00

    학생부에서는 총회에서 제공하는 교재를 바탕으로 분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반 시간에는 성경 공부와 더불어 각자 한 주간 생활을 공유하고 기도 제목을 나눠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대학부는 목자님과 집사님의 지도하에 사경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부에서는 처음에 사경 모임을 많이 어려워했지만, 이제는 말씀을 상고하고 풀이하는 공부를 하여 앞으로 교사로 섬길 수 있는 훈련을 미리 하는 것 같아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학생부 분반
    사경모임

     

    안산교회 학생부와 대학부는 교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예배 찬양 인도, 예배 방송, 식사 후 정리, 교회 청소, 아동부 찬양 인도 등 작지만 꼭 필요한 일에 기꺼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산교회 학생부와 대학부는 월초 또는 일정을 잡아, 다 같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여름에는 코로나로 계속 무산됐던 외부 활동을 진행해 다 같이 외식하고 보드게임을 하는 행사를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모두 모여 아동부 간식을 만들어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수능이 마치면 다 같이 나들이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동부 간식 만들기

     

    안산교회는 학생 수가 많지는 않지만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또래들이라 사이가 좋고 형제, 자매 같은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대학부 학생들이 잘 성장해서 안산교회와 참예수교회의 든든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 – 학생부] 서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학생부] 서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서부교회 학생부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서부교회 학생부는 재적 인원 8명 중 출석 인원은 4명이며 2분의 교사님들께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2022년은 학생부 자체적으로 진행한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부 친구들간의 사랑도 더욱 끈끈해지고, 개인의 신앙의 열정도 되살아난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로 침체되어있던 학생부가 하나됨을 경험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022년 서부교회 학생부는 ‘믿음으로 걸어가는 학생부’를 교육목표로 운영되었습니다. 안식일에는 오전예배 이후 13:50~15:00까지 분반활동을 진행하고, 15:00~17:00까지 청년반 예배를 드리는 시간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안식일에 교회에 나와 보내는 시간 속에 하나님께서 은혜와 축복을 더해주심으로써 학생부 친구들의 신앙도 점차 성장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 예배와 분반 외에도 학생부만의 특별활동들이 다양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 개인심방진행

             – 학생부 친구들의 각 개개인의 관심사, 고민 등을 학생부 선생님과 편안하게 얘기하고, 여러 고민되는 부분을 하나님 안에서 조언하며 같이 그 학생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단체 포인트 제도 시행

             – 교회에서의 출석, 교회노트 정리, 분반태도 등 학생부 친구들이 적극적인 교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 아동부 보조 선생님 해보기

             – 아직 중,고등학생이지만 훗날 교회 학교 선생님으로 봉사하게 될 수 있는 학생부! 일일 아동부 보조선생님으로 섬김으로써 하나님과 교회를 위한 섬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아동부 친구들과 친목도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우리 학생부 친구들을 한 명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한주희(고3)

            – 2022년 수능을 앞둔 주희는 현재 초등교사를 꿈꾸고 있고, 이번 수능을 통해 교대 입시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학생부의 맏언니로서, 동생인 제희, 서희, 원희를 두루 잘 챙기고 같이 신앙 안에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주희에게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1. 한제희(고2)

           – 제희가 202283일 수요일에 성령을 받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령 수령 이후, 원래 복싱선수를 꿈꾸고, 매일 평일에는 복싱학원에 가서 화/금 예배를 나오지 못하던 제희가, 관장님께 혼나면서도 화/금 예배에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복싱 선수라는 진로보다는, 신앙을 잘 지킬 수 있는 직업을 다시 고민하며 매회 신앙 안에서 성장해나가고 있는 제희를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제희가 친구 노원빈(고2) 형제를 전도하여 최근 3주간 교회에 함께 출석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1. 윤원희(고2)

         – 간호사를 꿈꾸며 공부도 신앙 생활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원희가 신앙 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한서희(중3)

         – 성령의 감동이 있는 서희가 성령을 충만히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현재 중3인 서희는 고등학교 진학에 있어 고민이 있다고 합니다. 서희가 하나님 안에서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한창 진로와 관련된 고민이 많을 시기인 학생부 친구들이 모든 선택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매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 [기관소개-학생부] 강남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강남교회 학생부 소개

     

    할렐루야~! 강남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는 현재 강남교회 중학생 1명, 고등학생 5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분당교회 중학생 1명, 고등학생 1명과 함께 연합으로 분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만해도 많이 수줍음을 타던 학생부 아이들이지만 분반 시간에 궁금한 점은 질문도 잘 하고, 서로 농담도 주고받으며 더욱 친해져 가고 있습니다. 

    저희 학생부 아이들은 매주 안식일 오전 예배 후 점심을 같이 먹고 쉬는 시간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하거나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간간이 케이크을 사서 생일 축하 이벤트를 하기도 합니다 😊

    오후 2시가 되면 지하에서 학생부 설교를 들은 후, 다시 3층에서 분반 수업을 진행하고, 찬양과 헌금은 나머지 청년들과 함께 2층에서 드리면 안식일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교회 2층 쓰레기 정리도 매주 까먹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생들과 함께 한 활동으로는 옥상 바비큐 파티, 한강 피크닉, 볼링 등이 있고, 앞으로 하고 싶은 활동은 아이스링크, 놀이공원, 자전거 타기 등이 있습니다.

    아직은 학원 특강이나 시험 기간과 같은 유혹이 있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안식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졌고, 잃은 양이었던 학생 1명도 최근에 감사하게도 자주 출석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신앙적으로 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기를, 그리고 교회 밖에서도 말씀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기억하며 세상과 구별된 빛과 소금이 되는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가장 감사한 것은, 학생부 영은회에서 겨울에 1명, 여름에 1명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학생부 아이들이 앞으로 꾸준히 기도하고 말씀 읽는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그리고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학생들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항상 학생부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글은 학생부 교사이신 조예민 자매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기관 소개 – 학생부] 청주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청주교회 학생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청주교회 학생부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등부 7명 고등부 4명으로 총 11명이 있습니다.

     

    신앙과 자신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청소년 시기.

    가정과 연계하여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 아동부 시절을 지나, 학생부는 신앙에 대한 결단과 홀로서기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죠!

    참예수교회는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교제를 통해 서로 공감하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신앙인으로 홀로설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지금부터 학생부들의 1년 살이와 매주 안식일 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겨울 방학이 되면 우리 학생들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비전드림’ 행사에 참여합니다. 학생부 1년 모든 행사와 일정을 공유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목표를 세우며 한해의 문을 여는 행사입니다. 주로 다른 지역 교회에 방문하여 진행했는데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잠시 다른 교회 방문을 멈추고 청주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전드림 후에는 남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생부들이 신앙 안에서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비전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만나지 못할 때는 zoom으로 비전 공부방을 할 정도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말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답니다.

    겨울 방학에는 비전 공부방과 더불어 ‘바이블 스쿨’도 운영합니다. 다른 지역 학생부들과 연합하여 통독, 필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말씀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에는 전도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8주에 걸쳐 진행된 친구 전도 주간에 이어서 ‘친구 초청 잔치’를 했습니다. 위 사진은 가장 최근에 진행된 친구 초청 잔치의 따끈 따끈한 사진입니다~^^

     

    이제부터는 안식일 일정을 살펴볼까요?

    학생부의 안식일 일정은 오전 예배부터 시작입니다. 어른들과 함께 오전 예배를 드리고 난 후 다 같이 식사를 하고 1시 30분부터는 학생부들이 주체가 되어 아동부들을 돌보는 ‘아동부 돌봄’ 시간이 있는데요.

    성도님들이 안식일 오후 신도회 예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학생부들의 따뜻한 섬김입니다.

    작은 힘이지만 이러한 섬김을 통해 서로 세워져 갈 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동부 돌봄 시간이 끝나면 학생부들이 모여 일주일간 묵상한 내용과 지난 주 분반 시간에 말씀을 듣고 결단했던 실천 사항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더불어 자신이 품은 태신자를 위해서 기도하며 학생부 예배를 시작합니다.

    학생부 예배는 강의와 분반 활동을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강의와 분반이 마치면 끝이냐고요? 찬양이 빠질 수 없죠! 저녁 시간에는 학생부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 시간은 자체적으로 진행하거나 대학 사회 청년부들과 함께 하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함께 모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 안에서 넘치는 기쁨으로 살아가는 학생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것으로 청주교회 학생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혹시 함께하고자 하는 행사가 있거나 함께 나누고 싶은 행사가 있다면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그리고 청주에 거주하시는 분들 중, 우리 아이를 신앙 안에서 바르게 세워가는 교회를 찾으신다면 언제나 문을 활짝 열고 기다리는 참예수교회 학생부로 오세요~~~

     

    글쓴이 : 이순우 자매, 박은우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