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korea

  •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와 어떤 점이 다릅니까?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주로 믿습니다. 또한 신구약 성경 66권이 진리를 증거 하는 유일한 경전임을 믿습니다. 그런 면에서 참예수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공통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예수교회가 다른 교회들과는 분명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교회가 전하고 가르치던 구원의 진리를 그대로 전하고 가르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1)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거듭나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진리입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즉,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사도들 역시 동일하게 거듭남의 진리를 전했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2:38)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5)

    본회도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들의 가르침을 따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즉 성경적인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2) 안식일을 준수합니다

    또한 본회는 안식일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이 아니라 창세 때 세우신 것으로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이며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2:3)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갈3:15-17)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의 표징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31:13)

    으로 모든 세대에 걸쳐 하나님 백성들이 준수해야 하는 거룩한 날입니다.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부활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준수했으며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행16:13)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18:4)

    ,

    본회 역시도 그와 같은 이유로 안식일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성령을 받으면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습니까?

    성령을 받으면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습니까?

    다음 성경구절들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2:33)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행8:18)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행19:1-7)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행10:44-47)

  • 교회 이름이 왜 참예수교회인가요?

    1) ‘참’은 참이신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성경에는 여러 번 ‘하나님은 참되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요3:33)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요7:28)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되 (요8:26)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살전1:9)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렘10:10)

    그러므로 교회의 명칭에서 ‘참’자를 제일 먼저 놓은 것은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며 또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사도시대에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20:28)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1: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고전10:32), 이것은 또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전11:3)’라는 성구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2) ‘
    이라는 단어와 예수님과의 관계

    ‘참’이라는 글자가 예수의 앞에 있는 것은 ‘참된 예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전도하실 때 자신을 ‘나는 진리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참 포도나무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요15:1)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참 빛’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에 비춰 볼 때 예수에 대해서 ‘참’이라는 표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시대에 이미 다른 예수를 전파한 일이 있어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11:4) ‘참’을 예수 앞에 놓아서 ‘거짓 예수’와 구별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3) ‘
    이라는 단어와 교회와의 관계

    ‘참’이 앞에 있는 것은 또 ‘참된 교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시대에도 이미 ‘다른 예수’를 전파한 자가 있었고 말세인 이 시대에도 예언의 말씀대로 ‘거짓 그리스도’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24:5)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3-26)가 끊임없이 나타나서 사람을 미혹케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도시대의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거짓된 교회와 구별하기 위해서 ‘참된 교회’라는 명시가 필요합니다.


    4) 참된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

    간단히 말해서 사도시대의 교회와 같은 복음을 전하는 교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첫째, 성령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기적이사가 따라야 합니다.

    셋째, 전하는 진리가 성경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 수많은 교회가 존재하지만 이 세 가지 조건을 구비하지 못한다면 그 교회는 참 교회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성령을 받을 때 시간, 장소, 사람의 숫자를 알 수 있습니까?

    예, 알 수 있습니다.

    1)오순절(행2:1)에 다락방에서(행1:13)  120명(행1:15)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2:1-4)

    2)고넬료 가정에 모인 사람들이 베드로의 설교 중에 성령을 받았습니다.(행10:1-48)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행10:44-46)

    3) 에베소지역에서 바울이 안수할 때 열 두 사람 정도가 성령을 받았습니다.(행19:1-6)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행19:1-6)

  • 참예수교회는 어떤 교단에 속해 있습니까?

    참예수교회는 독립교단으로 ‘참예수교회’라는 이름으로 1961년 12월 5일 행정기관에 정식 등록된 교단입니다. 참예수교회가 토요일(안식일)을 지키기에 안식교단으로 오해되는 경우가 많은데 안식교단과는 전혀 상관없는 교단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60여 개 국가에 참예수교회가 세워졌으며 한국에는 약 30여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각 나라에 총회가 있으며 세계연합총회가 미국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