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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j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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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간증]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전*헌 형제)](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KakaoTalk_20251208_211342140-scaled-1.jpg)
[성도간증]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전*헌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처음 간증을 권유받았을 때는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받았던 것 같은데
주제가 하나님은 나의 생명이라는 알고 나서부터는 마음이 엄청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
나의 생명인데 가장 어린 대학부에서 간증하려니 처음에는 이게 맞을까도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뜻이 있음을 믿고 담대히 해보겠습니다.
저는 제 짧은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낀 순간을 간증하겠습니다.
이 시간 간증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간증으로 제가 아닌 하나님이 나타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성경구절 읽겠습니다.
“내가 본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20절
- 간증에 대한 배경
모두 아시다시피 저는 목자님 가정에서 태어나서
모태신앙으로 어렸을 때부터 교회와 가까이 지냈습니다.
우리 수원교회 아동부처럼 교회는 저의 놀이터와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가정교육도 조금은 많이 강하게 받았습니다.
7살부터 매일 성경을 읽었고 초등학생 때 성경 통독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정말 신앙적인 아이구나 생각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심방이나 외출로 성경 읽기를 우리 삼 형제에게 맡길 때면
저희는 일부러 빠르게 읽거나 안 읽었는데 읽었다고 거짓말을 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부족한 제가 신앙 안에서 자랄 수 있던 이유는 가정의 영향이 컸습니다.
저에게 가정은 신앙 안에서 큰 울타리였고 안식처였습니다.
이런 가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서 모든 상황이 변하게 됩니다.
바로 제가 가정을 떠나 남자고등학교 기숙사에 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배경을 말씀드리자면 목자님 가정은 당시에 3년마다 교회를 옮겨야 해서
제가 중학교는 안양에서 보냈는데 고등학교를 안양에 진학한다고 하더라도
복잡한 과정과 절차에 따라 목자님이 이동하신 지역으로 전학을 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끝에 기숙사로 가서 이런 복잡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처음 저는 기숙사에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걱정보다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맨날 집에서 사모님의 스파르타 훈련을 받아온 저였기에
‘자유 시작’이라는 철없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 환상은 1주일도 안 돼서 깨지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도움 없이 혼자 빨래나 청소를 다 해야 했고,
집이 아닌 낯선 공간에서 생존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제가 학교에 처음 입학 했을 때는
후배가 선배를 보면 무조건 인사해야 하고 인사를 하지 않으면
밤에 기숙사에서 얼차려를 주는 등의 악습이 있었습니다.
저는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이런 부분은 적응하면 알아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인사 한 번 더 하면 되고 빨래나 청소는 처음에 너무 힘들었지만,
점점 실력이 느는 게 보였기에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 고등학교에서 처음 맞이한 안식일 문제
하지만 정말 문제는 신앙 문제였습니다.
기숙사 학교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다녔던 학교는
1학년들이 무사히 적응할 수 있도록 개학하기 첫 주 전에 신입생 캠프를 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일주일 내내 토, 일요일까지 진행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대상 학생은 전원이었고 열외나 그런 것도 하나도 용납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그 소식을 들은 순간 심란해졌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살면서 처음이라 당황스러운 나머지
바로 부모님께 지금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보았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진정하라고 말씀해 주셨고,
아침에 기도하고 말씀 묵상을 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개학 전 안식일은 교회에 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에는 대부분 친해지길 바라는 프로그램으로 재밌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합니다.
친구들은 좋다고 웃고 깔깔대는데
저는 이걸 즐겨도 되나 시험이 들면서 혼자 심각해진 하루였습니다.
그렇게 정신적으로 힘든 안식일을 보내고 일정이 마무리된 후 저는
하나님께 회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저의 상황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여기서 정신 못 차렸다간 내 신앙이 큰일 나겠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
저는 개학이 되고 바로 안식일을 지킬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본 결과 외출은 토요일 오후부터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전 예배는 못 드려도 학생부 예배는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저는 반드시 오전에도 가야 한다는 생각에 방책을 더 찾았습니다.
먼저 담임선생님께 상황을 설명해 드리고 어떻게 하는지 여쭤보았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는 1학년 부장 선생님한테 말씀드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기숙사 사감 선생님께서도 1학년 부장 선생님을 찾아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다 한목소리로 1학년 부장 선생님을 이야기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1학년 부장 선생님은 교장, 교감 다음의 서열이었고
학교에서 가장 깐깐하고 원칙주의자신 걸로 유명하셨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첫 주를 맞이하는 새내기였기에 그런 데이터 없이
진명이와 다짜고짜 찾아가서 우리 안식일 믿는데 종교활동으로
토요일 오전에 외출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NO!” 였습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혼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교회를 너무 가고 싶은 마음에 설득보다는
일방적인 요구를 했는데 부장 선생님으로서는 이제 막 새내기가
원칙을 어기고 가야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것이 정말 당황스러웠을 것입니다.
지금에서야 이렇게 생각하지만, 당시 그렇게 혼나고 돌아오는 길
저희는 정말 좌절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때 정말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 부장 선생님께 다시 가서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어떤 대답이 돌아왔을까요? 그래도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금요일까지 날마다 찾아갔는데도 안 되었습니다.
안식일은 다가오고 이번에도 안식일을 못 드릴 것 같은 생각에 좌절과 절망이 찾아왔습니다.
금요일도 어김없이 야간 자습을 하고 11시쯤 끝나는데
10시쯤 부장 선생님께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저는 반 포기 상태였고
혼내시려고 그러나 생각했습니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부장 선생님은 저에게 흰 종이 하나를 저에게 딱 꺼내셨습니다.
그러고는 3년 외출증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미리 사감 선생님께도 말씀드렸고 이거 있으면 토요일에 아침부터
외출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직도 그 외출증을 받았을 때 감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자신이 30년 넘게 근무하면서 토요일 아침을
그것도 첫 주부터 매주 외출하는 학생은 너희가 처음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학교생활을 지켜본다고 하셨습니다.
약간 경고의 메세지도 있었지만 저는 마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사건이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받으시고 함께하신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부장 선생님이 너그러우신 분이시냐? 아닙니다.
깐깐한 것으로는 제일가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제가 신용이 좋은 학생이었냐? 아닙니다.
1주일 된 학생인 데다 첫 주부터 체계의 불만을 가지고 따지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역사하셔서 안식일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사감실에도 이어집니다.
토요일 오전에 가는 외박자는 무조건 보호자가 와야 밖으로 보내줍니다.
저도 오전에 외출을 가야 하기에 보호자가 와야 나갈 수 있는 규정은 피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부모님은 안산에 계시고 천안교회와는 차 타고 20분이나 가야 하는 거리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분이 바로 이남찬 목자님이셨습니다.
목자님은 당시 저의 학생부 교사셨습니다.
당시 학교 규정에 핸드폰은 사용할 수 없고
전화번호를 외워 인터폰을 사용해야 했기에 부모님께 연락드리고
이남찬 목자님의 번호를 받아 연락을 드렸습니다.
당시 시간은 11시가 넘었고, 전화를 못 받으면 애매한 상황이었는데
바로 받아주셨고 안식일 8시 30분에 와서 저희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 이후에는 규정이 좀 풀렸는데 코로나 이후에 다시 강화되면서
천안교회 형제, 자매님이 저희를 데려다주시는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매번 신세를 지는 게 너무 감사했지만, 죄송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1년 반쯤 지난 때에 청주에서 저의 친척이 전입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모부와 이모가 저희를 계속 픽업해 주시면서
고등학생 기간에 정말 순조롭게 안식일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준비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학교생활 속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저는 고등학생이 돼서 화요일, 금요일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학교에 와이파이는 안 터지고 데이터도 없고 유일하게 와이파이가 터지는 컴퓨터실에는
과제나 대회 준비 외에는 어떠한 사용도 금하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행동을 하면 정말 좋으신 선생님은 한번 경고를 주시고 다음 뺏어 가시지만,
대부분의 선생님은 바로 기기를 뺏어 가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압수당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말씀의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매일 성경 읽고 기도하기를 실천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성경은 매일 아침이나 못하면 저녁에 했고, 기도는 오후 자습 끝나고 밥 먹기 전 10분 기도에 힘썼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부터는 태블릿이 생겨서
가족 밴드에 읽은 말씀을 3대지로 정리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기도할 때는 룸메이트에게 양해를 구하고 문을 잠그고 기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제가 다니는 학교는 남고라는 사실을 간과했습니다.
남고에다 기숙사라면 어떤 작은 독특한 거리가 생기면 바로 놀리고 비꼬는 특징이 있습니다.
속된 말로 남고에서 그런 독특한 사람은 먹잇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이런 신앙적인 부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컨셉이냐?,
성경 읽는 시간에 문제를 풀었으면 한 등급은 올렸겠다는 등 여러 말로 비꼬았고,
아멘의 뜻을 모르는 친구들이 그건 어디서 들어왔는지
말끝마다 아멘 거리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참아야지,
아무것도 아니다 하였는데 이게 쌓이니까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를 하며 제발 그만하게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어김없이 놀렸습니다. 역시 기도를 한다고 상황이 갑자기 역전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인내할 힘을 주셨습니다.
짜증 나고 지겨웠던 마음이 조금은 풀리고 인내하다 보니
친구들도 애는 진짜다 이러면서 더 이상 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힘든 순간이 있었는데 저는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고,
하나님께서는 함께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하지 말자,
안 하는 것이 편하지 않냐고 생각도 했지만 도우심을 느끼며 그 생각을 뿌리쳤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다 보니까 이제는 친구들에게 인정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친구들이 천안교회에도 몇 번 방문도 하였습니다.
- 결론 –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함께하시고 저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혹은, 환경을 통해, 능력을 주시면서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는 것은 바로 옆에 있는 우리가
모두 하나님께서 우릴 돕기 위해, 우리와 함께하심을 느끼게 하시기 위해
보내준 사람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근데 저는 이것을 쉽게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순간에는 그냥 지나갔는데 간증을 준비하면서 조력자에 대한 감사를
드리지 못한 것에 죄송하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준비하고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가 우리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셔서 누군가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끼게 해주는
저와 수원교회 성도님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상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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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부] 전국 풋살 축구 한마당 개최](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KakaoTalk_20251205_110406666_01-4.jpg)
[교무부] 전국 풋살 축구 한마당 개최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전국 사회청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풋살·축구 한마당이 지난 11월 2일 청주(흥덕 축구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조금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매년 많은 성도님들의 관심 속에 치러지고 있는 이 행사에 올해도 약 23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매년 축구를 통해 전국의 청년과 학생들이 교제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교제의 즐거움과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많은 분들이 만족하는 행사입니다.
주 안에서 더 즐거운 행사를 위해 올해 두 가지를 새롭게 시도해 보았습니다. 하나는 기존에 교회별로 팀을 꾸리던 방식에서 연령대로 나누어 한 팀 안에 여러 교회가 섞여 경기를 진행하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한 팀으로 운동해 본 적이 없는 사이였음에도 서로 맞추어 가며 경기를 하고 교제하는 게 즐거웠다는 후기가 있어 역시 우리가 한 교회 안에서 교제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자매 풋살 경기를 진행한 것입니다. 매년 자매들은 경기장 밖에서 구경하거나 자매들과 담소를 나누며 하루를 보냈는데 원하는 자매들의 신청을 받아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참석 인원이 많지는 않았지만 형제들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행사를 통해 성도 간의 교제는 물론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더 많은 성도들이 주 안에서 교제의 기쁨을 누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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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즐거운 김장](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KakaoTalk_20251122_183201834_02.jpg)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즐거운 김장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김장을 했습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수고한 손길위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모든 순간에 함께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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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회](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KakaoTalk_20251204_212707890-scaled-1.jpg)
[교회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회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2025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을영은회를 개최했습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 이라는 주제를 삼고,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간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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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메시지] 복음의 핵심 (사도행전 13:13~52)](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캡처-2025-12-04-211736.png)
[복음메시지] 복음의 핵심 (사도행전 13:13~52)

제목 : 복음의 핵심
본문 : 행 13:13~52(13) 여기에 나오는 ‘요한’은 마가복음의 저자인 마가와 동일 인물입니다.성경에 나와있지 않지만, 요한은 전도여행에 있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힘들어 한 것으로 추측됩니.이에 따라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것인데요.당시 바보에서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 지역을 가기 위해서는 3,000m 가 넘는 산맥을 넘어가야 하는험준한 지형이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뒷받침이 되었어야 함은 당연한 상황이었을 것입니다.이런 험한 산은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방해가 되는 요소입니다.지금도 영적으로 복음전파를 해야 될 때에 큰 산맥과 같은 장애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이것들을 극복하여 복음전파에 힘써야 합니다.(16~22) 바울이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복음전파, 말씀을 증거하는 장면들이 나오는데요.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는 역사적인 내용을 증거하고 있는데,이를 통하여 성도가 아닌 많은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지으심과 역사가 임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이 세상에 우연으로 된 것은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주권아래 세상의 이치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죠.(22,23) 하나님께서 옛 조상들과의 약속을 하셨으며,그 약속이 성취되었고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우리는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24~37) 우리의 인생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우리의 모든 삶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그리고 우리의 삶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해야 합니다. (고전15:10)(38) 복음의 주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사함을 받아야 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이죠.(행2:38) 또한 이 죄사함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역시 우리는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함을 공생애 기간동안 강조하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깨끗하고 정결한 영혼만이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따라서 우리는 마땅히 성도로써, 죄를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우리의 죄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는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39~41) 성도된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의롭게 세우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복음의 최종 목표는 하나님 앞에 의로움을 얻는 것입니다.하나님으로부터 옳다고 인정받고, 하나님으로부터 힘입어 의로움을 얻는 것입니다. (롬8:29~30) (시편23:3)죄사함은 의롭게 되는 과정중에 첫 번째 단계 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는 삶이 의로운 삶입니다.이에 따라 마지막 날에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우리는 의인으로 세워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죄없고 흠없는 존재로 살아가도록 함께하고 계십니다.우리는 믿음으로 주님의 길을 나아가야 합니다.말씀링크 : -
![[우리의 믿음2] 믿음의 근거 : 성경](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TJC-찬송가-배경이미지-0016.jpg)
[우리의 믿음2] 믿음의 근거 : 성경
[우리의 신앙2] 성경에 관한 믿음
1. 성경은 어디에서 왔나요?
성경은 사람이 마음대로 쓴 책이 아닙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습니다.“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베드로후서 1:20~21)
하나님께서는 약 1,500년 동안,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을 가진 약 40명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들이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전해진 말씀과 이야기, 증언들이 모여 성경이 되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신 책입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사도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셨는지를 보여주며, 하나님이 누구인지,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려줍니다. 하지만 성경의 가장 중요한 중심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져오신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어 우리가 하나님과 다시 하나가 되게 하셨고,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떻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그 답은 성경 안에 있습니다.
2. 성경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① 성경의 놀라운 일관성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시대의 40명 이상의 사람이 1,500년 동안 기록했다면 사실상 한 가지 메시지를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처음인 창세기부터 마지막 계시록까지 구원의 계획을 한 흐름으로 보여줍니다.
수백 가지 민감한 주제를 다루지만, 내용은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이 놀라운 통일성은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음을 보여줍니다.
② 성경은 역사와 지리적으로 정확합니다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에 기록된 인물과 장소, 사건들이 실제로 역사 속에 존재했음을 계속해서 확인시켜 줍니다.
새로운 발견들이 성경을 부정하기보다 오히려 성경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③ 성경의 예언은 정확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은 참된 예언자는 그 말이 정확히 성취되는가로 구분된다고 말합니다.
“그 예언자의 말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니라”
(신명기 18:22)성경에는 수백 가지 예언이 기록되어 있으며 많은 예언이 이미 정확히 이루어졌습니다.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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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강대국들의 흥망(애굽,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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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과 성전의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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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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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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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과 아랍 민족의 오랜 갈등 등
④ 성경은 과학적으로도 틀리지 않습니다
성경이 과학책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내용은 훗날 과학이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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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둥글다는 것 (이사야 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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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 (욥기 26:7)
⑤ 성경에 기록된 약속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많은 약속을 주셨고, 오늘날에도 우리는 그 약속들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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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받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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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통해 귀신이 떠나가고 병이 치유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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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와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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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에서 주시는 위로와 기쁨
이 모든 것은 성경의 약속이 참됨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3. 성경을 더 잘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① 시간을 정해 꾸준히 읽으십시오성경을 읽는 것이 성경에 대해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조용한 곳에서 말씀을 읽으십시오. 교회 예배와 성경공부에도 꾸준히 참여하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성경은 쉬운 말로 되어 있지만 그 뜻은 깊습니다. 지식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해야 합니다.
“이런 일들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셨나이다”
(마태복음 11:25)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1)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며, 모든 진리 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요한복음 16:13).
③ 말씀을 듣고 행하십시오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어…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22~25)
성경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말씀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실천할 때 말씀은 살아 움직이고, 우리의 삶 속에서 더 깊이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용서, 인내, 희생이 어려울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으며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복과 기쁨을 주십니다.
4. 성경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① 성경은 삶의 기준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선택과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길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성경은 선과 악의 기준을 보여주며,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는 기준이 됩니다(요한복음 12:48).
② 성경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비추어 숨겨진 죄와 약함을 드러내고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브리서 4:12)시편의 다윗, 바울의 고백을 통해 우리는 위로를 얻고, 성령의 감동을 받은 말씀을 통해 새 힘을 얻습니다.
③ 성경은 악을 이기는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고 살아가면 우리는 쉽게 죄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말씀은 우리의 영적 무기이며, 예수님도 시험 받으실 때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셨습니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에베소서 6:17)
④ 성경은 영혼의 양식입니다
사람이 음식만으로 만족할 수 없듯이,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의 말씀을 필요로 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태복음 4:4)예수님은 말씀 자체가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6:63). 말씀을 통해 새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베드로전서 1:22~24, 야고보서 1:18).
출처 : 참예수교회 연합총회 홈페이지
https://tjc.org/the-complete-gosp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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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합] 아동부 암송 한마당 개최](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TJC교회임원사역방_사진_20251123_6-scaled-1.jpg)
[남부연합] 아동부 암송 한마당 개최
남부연합 아동부 암송 한마당 개최
(딤후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할렐루야. 성도에게 사랑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참예수교회 남부연합은 2025. 11/23(일) 아동부 암송한마당을 전주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64명의 아이들(※교사 65명, 학부모 13명 총 142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암송 발표, 암송 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아동부가 주의 말씀을 늘 가까이하며 말씀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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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연합] 2025년 찬양 한마당 개최](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캡처-2025-12-04-145604.jpg)
[북부연합] 2025년 찬양 한마당 개최
2025년 북부연합 찬양 한마당 개최
(시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할렐루야. 주 안에서 한 가족으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참예수교회 북부연합 교회에서는 2025년 8월 31일 강남 서초동에 있는 흰물결 아트 센터 화이트홀에서 격년행사인 찬양 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
행사 대관홀 좌석이 450석 인데 교회별 참석 인원이 560명 정도 신청하여 추가로 홀을 대관하면서까지 관심과 참여가 뜨거웠습니다. 각지 교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며 하늘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서는 성도들에게 큰 감동이 가득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시간 30분 정도 짧지 않는 시간이었지만 기쁨과 감동이 어울어져 금새 이별의 아쉬움을 나누어야했습니다. 믿음 안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주시고,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찬양한마당 교회별 찬양 편집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Pw4nQos1ZrRYsfnnHDe0brD6oNf63IeW- 2025년 북부연합 산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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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년 교사세미나](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12/TJC교회임원사역방_사진_20251110_2.jpg)
[교육부] 2025년 교사세미나
2025년 교사 세미나
(고전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사세마나가 11/8(토)~9(일) 1박 2일간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28명의 교사들이 참석하였고, ‘문화의 파도 위에 서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양육하는 우리 모든 교사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