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bd

  • 신앙의 향기 feat. 신용자 모매님

    신앙의 향기 feat. 신용자 모매님

      [참예수교회]

     

      [노을 속 어부]

     

      [포인세티아]

     

      [모란도]

     

    분당에는 특별하신 성도님이 계십니다.

    “손재주”라는 은사를 가지고 하나님을 높이는 성도, 신모매님이십니다.

    신모매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는 성도이십니다.

    그분의 삶 속에서도, 그분의 신앙의 향기에서도 말이죠.

    오늘날 꿋꿋이 신앙을 지키시며 음식부터 그림까지 손으로 하는 모든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는 신모매님.

    그분의 선한 모습을 우리가 본받길 원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분당교회의 비전을 사모하며 그리신 그림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 [성도소개] 요나 자매님! 잘 다녀오세요!!

    [성도소개] 요나 자매님! 잘 다녀오세요!!

    지난 7월, 고요나 자매님께서는 워킹홀리데이로 1년간 호주에 가게 되셨습니다.

    자매님은 현지에 있는 백슬리 교회(시드니-파라마타 교회에서 분설)에 출석하고 계십니다.

    요나 자매님의 부친이신 고형제님께서는 신앙 안으로 돌아오신 후 가족의 전도를 위해 매일 눈물로 간구하셨습니다.

    고형제님의 기도와 성도들도 합심 기도로 결국 하나님께서 두 모녀의 마음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결국 두 모녀께서는 2020년 6월에 세례받고 거듭나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호주에서도 요나 자매님을 인도하고 계실줄 믿습니다. 

    현재 요나 자매님은 백슬리 교회에서 예배와 성경공부에 참여하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키우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자매님께 풍성히 임해 돌아오는 그날까지 무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속히 성령을 받으셔서 믿음 안에서 꽃 피우시길 모든 성도들이 기도드립니다. 임마누엘!!! 

  • [성도 소개] 김현기 형제님

    [성도 소개] 김현기 형제님

     

    안양 대원한의원의 원장님이신 김현기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형제님께서는 원주 한방병원을 거쳐서 포천에서 한의원을 운영하셨습니다.

    2년 전 안양시 호계동 소재 한의원을 인수하여 명의의 손길로 의술을 펼치고 계십니다.^^

    여동생이신 분당교회 김미경 자매님을 통해 연결되어 작년 11월에 한의원에서첫 심방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뒤로 성도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시간 날때마다 한의원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의사로서 무게를 잡는 것이 아니라,

    늘 밝은 미소와 친근하고 호탕하신 목소리로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의 마음까지 치료해 주시는 은사를 가지고 계시답니다. 할렐루야!!

    사정상 교회로 발걸음은 못하고 계시지만,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도로 형제님께 더욱 영육간에 은혜와 축복을 내려주시고 사업장에도 형통함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여호와 라파~!!

     

  • [교회행사] 우리의 호흡이 찬양이 되기까지

    [교회행사] 우리의 호흡이 찬양이 되기까지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3년 7~8월은 아주 바쁜 달이었습니다. 바로 북부찬양한마당 행사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아무 이유 없이 주어진 “호흡”은 오직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보다 더욱 그를 기쁘시게 하는 행동은 없습니다.

    우리의 호흡이 아름다운 찬양이 되기까지 우리 삶의 행동을 하나님은 기억하실 것이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전체 3/4이 참여한 행사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찬양한마당은 뜻깊은 일이 있었습니다. 교회에 발길이 소홀했던 “백소라” 자매가 반주를 해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소라 자매를 인도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작은 복수가 모여 거대한 단수가 될 때 그것이 “교회”일 것입니다. 소망하는 것은 앞으로도 계속 하나된교회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번 찬양 한마당은 그것이 여실히 드러난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 [복음메세지] 누가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자들인가?ㅣ계 14:3

    [복음메세지] 누가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자들인가?ㅣ계 14:3

     

    이번 영은회에선 말세에 나타날 하나님의 구속에 관해서 공부하고 있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의 구원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속을 알고 내가 그 구속에 참여할 자인지 아닌지 알게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다음 5개의 질문을 통해 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속을 이해할 수 있다.

    • 누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인가?
    • 누가 하나님의 인 맞은 자인가?
    • 누가 자기 옷을 지키는 자인가?
    • 누가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자들인가?
    • 누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것인가?

    이에 대한 답은 다음과 같다.

    •  J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자.
    • 성령을 받은 자.
    • “히마티온(세례), 스톨레(환난을 극복), 비쉬노스(옳은 행실)”를 지키는 자.
    • “어린양과 함께 서 있음(흔들리지 않는 신앙), 어린양을 항상 따라가는 신앙”을 가진 자.
    • 이기는 자, 세례를 받은 자, 비쉬노스가 준비된 자.

    질문과 답을 하나로 정리해보면

    • 누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인가? – J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자.

    • 누가 하나님의 인 맞은 자인가? – 성령을 받은 자

    • 누가 자기 옷을 지키는 자인가? -” 히마티온 : (세례, 더러워지면 안됨) / 스톨레 : (환난의 시기를 극복한, J의 보혈로 빨아야 함) / 비쉬노스 : (성도의 옳은 행실, 혼인 잔치의 예복)”을 지키는 자.

    • 누가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자들인가? – “어린양과 함께 서 있음(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 /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항상 따라가는 신앙”을 가진 자

    • 누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것인가? – 이기는 자(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 세례를 받은 자, 비쉬노스(옳은 행실)가 준비된 자

     

    5가지 질문을 통해 말세에 나타날 하나님의 구속에 대해 알아봤다. 이따금 성도님들께서 “목자님의 비전은 무엇입니까?”라고 질문을 하신다. 

    …. 여러분 성경이 우리에게 보여준 비전은 무엇입니까? 여타 성도님들은 “우리 교회가 발전하는 것”이라고 대답하신다. 물론 그것도 우리의 비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성경이 보여준 비전이 있다. 비전은 미래에 될 일은 눈으로 보는 것이다.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것은 비전이 아니다, 그것은 목표이다.

    성경이 보여준 비전은 성도들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것이다. 분당교회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이 보여주신 비전이다. 성도님들 마지막 날에 거룩한 성에 넉넉히 걸어서 들어가시게 될 것이다. 그 날에 서로 얼굴을 마주 보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 [성도심방] 그가 나를 인도하시는도다ㅣ시 23:1-6

    [성도심방] 그가 나를 인도하시는도다ㅣ시 23:1-6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7/8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양상국-김주하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도 기쁨과 사랑 가득한 심방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말씀이었습니다.

     

     

     

    굉장한 무더위에 고생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폭염이 내리쬐는 여름에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여름 휴가철에 물이 많은 계곡과 바다로 많이 갑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들에게 있어서 쉴 만한 물가, 그런 안식을 주는 물가는 어디일까 잠시 생각해 보시겠습니다. 

    1. 하나님이 우리의 쉴 만한 물가 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1-2)

    양상국 형제님께서는 열심히 산업전선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하루하루가 굉장히 고단합니다. 남편들의 고생이 참 많습니다. 제 남편도 일을 많이 하니까 손가락 관절이 많이 안 좋아 지는 것을 봅니다. 이 세상을 산다는 것이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이 보통 일은 아닙니다. 그런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우리에게 참 안식을 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우리를 인도하시는 목자로써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쉴 만한 물가 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 1:22-3)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그 물을 공급받아서 시들지 않듯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항상 거하면 그 영혼은 힘을 얻어 소생하게 되고, 그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우리가 맛있는 것을 먹고, 이렇게 아름다운 집에서 쉬고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인 존재로 지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그 말씀 안에 거하지 않으면 아무리 잘 먹고 쉬어도 참 행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의지할 때 우리가 쉴 만한 물가에서 안식을 취할 수가 있습니다. 

     

    3. 교회가 우리의 쉴 만한 물가입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 18:19-20)

    교회는 이런 건물을 교회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거룩한 자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수가 많든 적든 예수의 이름으로 모였을 때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모쪼록 이 가정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말씀 안에 거하고, 교회에 거해서 이 가정이 항상 생명수가 흘러 넘쳐서 참다운 영혼의 안식을 누리고, 또 하나님의 육적인 축복도 넘치기를 바랍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고난이 닥치는 것도 축복입니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시고 말씀을 의지한다면 이 가정을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시고, 은혜 주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많이 먹은 심방은 처음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댁에서 과일을 먹고, 저녁을 먹고, 호수 공원을 돌며 족발을 먹고… ㅎㅎㅎ

     

                          

     

    주하 자매님은 조금 특별한 성도님이십니다. 가정을 믿음의 길로 이끌기 위한 하나님의 보내심을 입은 성도이십니다.

    그 길이 결코 평탄하지 않음을 압니다. 그러나 모든 것의 이유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주는 위대하며 능력이 많으십니다. 당신의 무궁한 지혜와 인자를 믿고 오늘날 우리게 일어날 역사를 의지합니다.

    할렐루야!!!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5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
    .
    .
    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시 147)

     

     

  • [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할렐루야!! 교회에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6/24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이건식-홍성란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분이 선물인 성도님의 가정을 방문한다는 것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예배를 인도해주셨습니다. 

     

    남녀가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자녀를 얻는다고 여기지만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태의 열매로 자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기업이며 상급으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길 수 있도록 양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며칠 전 탄생한 손주 이루카 아기와 누나인 루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고 엄마, 아빠, 할아버지께서 하나님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신앙의 기둥이신 홍모친께서 담대하고 인내하는 믿음으로 더욱 기도의 열심을 내셔서 주님 기뻐하시는 귀한 가정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건식 형제님께서는 교회로 발걸음을 끊은지 오래되셨습니다. 그래서 홍 자매님께서 눈물로 기도하시는 중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도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있다고 말이죠. 그런데 오랫동안 눈물로 기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시험에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홍 자매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굳건히 지키고 계십니다. 그런 자매님의 모습을 볼 때 우리들의 마음에는 큰 울림이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약 5:15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4: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말씀이 끝나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이건식 형제님과 도란도란 대화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께서 미소를 지으시며 보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역시 성도는 함께할 때 행복한 법입니다~ㅎㅎㅎ
     
     

                

                  

     

             

        

     

     
     
     
    모든 공식 일정이 끝난 후에 돌아가는 길에 김광선-최경자 성도님을 뵈어 함께 얘기하며 산책도 했습니다.
    갑작스런 방문에도 웃으며 산책을 가이드해주신 경자 자매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통해 당신의 자녀가 회복되길 간구합니다. 그 잃은 양 하나가 돌아오는 당신의 위대한 역사를 보길 원합니다!!!
  • [성도 인터뷰] 고은호 형제

    [성도 인터뷰] 고은호 형제

     

    Q.  총회에서 간증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셨나요??

    A. 40년 동안 떠나지 않은 성령이 있었다는 점이 어떤 성도분들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감사의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Q. 삶의 의지가 되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A.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18)”입니다. 하지만, 환난 중에 있어서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금과 같이 연단하시려는 시험이라 믿기에 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이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Q.  곧 먼곳으로  유학을  가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빨리 깨닫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딸이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은 점에 감사하지만, 유학하러 가서는 하나님 말씀을 빨리 깨닫게 되길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다.

     

     

    Q. 좋아하시는 찬양이 있으신지요?

    A. 찬양이나 음악에 워낙에 소질이란 것이 없습니다ㅎㅎ 하지만, 찬양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며 찬양을 부르고 있습니다. 찬양의 가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며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항상 찬양을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것과 감동이 생생하게 내 삶에 있다는 것입니다.

     

     

    Q. 간증을 들어보니 신앙생활이 회복된 후 환난 속에서 기도하실 때, 기도할수록 그 내용과 제목이 하나님을 향해 바뀌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당장 눈앞에 있는 고통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없으셨나요?

    A. 환난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믿습니다. 환난은 내가 부족하므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마주한 환난이 기도 몇 번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연단을 통해 나의 부족한 것을 알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기도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Q. 나에게 하나님이란?

    A.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Q. 나에게 교회란?

    A. <내가 영원히 있어야 할 곳>

    왜냐하면, 오직 이 참교회에서만 내가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김한나 집사

    감사의 눈물

    제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그 은혜가 오늘날 제 삶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감사의 눈물이 흐르고, 나의 삶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므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해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느덧 반평생 걸어오는동안 나를 이끌어 주신 그분을 생각하며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나 같은 죄인도 은혜로 감싸주신 하나님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삽니다.

    <내 삶의 주인이라 깊어진 하루의 끝에서 나 고백하리라> [내 삶의 주인이라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김선규 교무

    절대자, 지존하신 나의 하나님

    제게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자, 지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오늘날 내 곁에서 나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을 제가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죄인과 함께 동행해주시며, 구원해 주시는 그 지존자의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은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하루하루 생각하며 살아갈 때 그분이 나의 어깨를 어루만져 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뛰자!!! 힘차게 끝까지!!! 감사주!!!

    <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것> [Anointing 12] 온 땅의 주인 (Official Lyrics) 중

     

     

    고은호 형제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살아 봤자 별거 없더라고요. 제가 하와이에서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 숨 한 번 쉬는 것도 내 마음대로 못 쉰다는 걸 제가 깨달았거든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인생을 살면서 자기 목표를 세워서 그걸 따라가는 게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목표가 돼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하나님이 저의 생명인 것입니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주 인생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시니 모든 삶 주님께 맡기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10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김광선-최경자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숨을 막지만, 그와중에도 교무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많은 성도님께서 이 가정에 함께하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김선규 교무님께서 다니엘서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삶의 경험과 성경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말씀 생활을 잘하겠다고 굳게 결심하지 않으셨습니까? 2023년 6월, 1년의 중간입니다만,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은 잘하고 있으십니까?

    다니엘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수시로 꿈과 환상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을 전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현재 벌어지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을 우리가 알 수 없는 것 같이 우리의 앞날을 우리는 알 수 없는데 그는 이스라엘 포로 생활의 끝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의 바벨론 포로 기간이 끝나는 것을 ‘책’,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다니엘이 본 ‘책’은 예레미야서였을 것이고 “그 연수를 깨달았”다는 것은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라는 (렘 25:11)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을 것입니다. 여하튼 다니엘은 평소에도 하나님께 많은 계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특별한 방법, 즉 눈에 보이는 체험적 신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의미 있는 방법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부단히 하나님 말씀을 상고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의 비전과 소명을 확인하는 성도님 가정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했습니다. 복층으로 이뤄진 집은 여느 저택 부럽지 않을 정도로 넓은 공간과 화려함을 자랑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이 가정을 사랑하고 복에 복을 더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집을 둘러싸고 있는 정원이었습니다.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함께 정원을 거닐고 웃는 것만큼 행복한 것이 이 세상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성도가 서로 마주 걷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길 간구합니다. 늘 말씀을 듣고 마음속에 담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