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bs

  • [신앙의향기] 2025 부산교회 대학부 소풍

    [신앙의향기] 2025 부산교회 대학부 소풍

    할렐루야!  2025년 2월 16일에 예비 대학생들과 대학부 기존 인원이 모여 울산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울산 대왕암공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을 탐방하며 서로 소통하며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년에는 대학부 인원이 늘어나는 만큼 사랑과 믿음이 더욱 넘쳐나는 부산교회 대학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시 133:1

     

                                                                       

     

  • [복음의 메시지]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복음의 메시지]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실 때가 다가옴에 따라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한 길을 가실 때 예수님을 따르는 세 사람이 등장 합니다.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이 사람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첫 번째 사람은 예수님께 어디를 가시든지 자신도 따라가겠다고 말합니다.

    길 가실 때에 혹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좇으리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눅 9;57~58]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면서 늘 좋은 말씀을 해 주시고, 기적으로 치유해 주시니 사람들이 존경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이 사람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그 말씀을 듣고,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며, 사람들로부터 칭찬받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을 꼭 따라야겠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가신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끊임없이 예수님을 공격했고, 제자들조차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는 공격하는 자들 때문에 힘들고,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제자들 때문에 답답하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길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우리도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어려움을 겪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걸림돌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러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아주 힘든 길을 걸어가셨기에,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누구보다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나아가야 합니다.

    두 번째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눅 9:59]

    이 사람은 예수님께 먼저 나아가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 먼저 말씀하실 때까지 숨어 있었습니다. 마침 그때,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받아, ‘내가 예수님을 따라가야겠다’라고 결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를 기다려 주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길을 가십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버려야 할 습관 중 하나가 바로 ‘머뭇거리는 것’입니다. 결단하지 못하고 계속 미루는 것입니다. 머뭇거리는 사람은 늘 머뭇거립니다. 신앙생활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은 본질은 세상과 역행하는 것이며, 우리의 육신적 욕망과 본성에 반하는 길을 걷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장벽을 넘어서면 또 다른 장벽이 나타납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머뭇거림은 습관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믿음으로 이를 극복하기로 다짐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9장 60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머뭇거리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눅 9:60]

    여기서 ‘죽은 자들’은 영적으로 죽은 사람들, 즉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은 세속적인 일과 육신적인 삶을 좇다 보면 예수님을 따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경고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머뭇거리지 말고 결단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다 붙잡을 수는 없습니다.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고, 예수님이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영생을 붙잡아야 합니다. 또한 장례를 치르는 것과 같은 세속적인 일에 지체하지 말고, 예수님을 따라야합니다.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은 미룰 수 없는 가장 긴급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성도 간증] 덤으로 사는 인생

    [성도 간증] 덤으로 사는 인생

    할렐루야!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다라는 시편 23편 말씀을 묵상하며 간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목자가 되신다는 것과 나는 그 분의 양이다’라는 사실을 진심으로 마음에 고백하는 것이며, 그 말씀이 참으로 나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저는 ‘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덤으로 산다는 말의 의미는 잠시 후 간증을 통하여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올해 68세로 부산교회 소속의 정홍규라고 합니다. 저는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소년 시절, 청년 시절과 장년을 보내고, 이제 노년에 접어들었습니다. 무늬만 모태 신앙(?)이지 부끄럽지만 사실은 ‘못해 신앙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대학 졸업 후 대부분 아시는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였는데, 부산을 떠나 타 지방에서 근무하였습니다. 1980년대 초는 주 6일제 근무로 토요일도 오후 5시까지 근무하던 시절로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것에 양심의 가책도 받지 않고 그렇게 세월이 속절없이 흘렀습니다. 직장에서는 인정을 받아 비교적 빠른 승진을 하게 되었으나, 금융위기(IMF) 당시 예상치 못하게 구조 조정이라는 명목으로 강제로 조기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직 후 적지 않은 나이에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매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이후 중국어 학습에 대한 갈증으로 중국의 천진, 북경에서 공부를 계속하였는데, 죽기 살기로 학습에 매진한 결과 중국어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까지 4 가지 영역이 모두 가능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중국어가 가능해 통번역회사의 중국 지사장(본사는 미국 소재)을 역임하면서, 심양에 있는 요령대학에서 주 3회 6시간의 강의도 병행하였습니다. 이후 약 8년 간의 중국생활을 청산하고 귀국 후에는 중국 출장과 여행 인솔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신앙 생활은 정상이 아닌 비정상의 길 즉 죽음의 길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보다는 세상을 바라보며 하루 하루를 보내는 일상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건강유지를 위하여 산행을 시작하였는데, 부산에 있는 금정산을 비롯해 대부분의 산을 등산하였습니다. 2023년 5월 중순 산행 중 갑작스런 다리의 통증으로 인해 조기 하산해 귀가하였습니다. 귀가 후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 산행이 불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보행조차 힘든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8월 중순 경 평생 처음으로 병원에 열흘 입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저의 소식을 듣고 이요셉목자님께서 권면의 말씀과 더불어 안수기도도 해 주셨습니다. 목자님께서 돌아가신 후 저의 1/2인 아내와 상의 후 9월 1일부터 새벽기도에 참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241220일 안식일 저녁 집회 시 받은 감동을 요약합니다.

    누가복음에 나오는 십자가상의 두 강도 중 한 강도는 예수님을 자기와 같은 강도 취급을 하고 비난하였으나, 다른 한 사람은 오히려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인정해 받아들이고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 결과 주님께서는 겸손히 자신의 죄를 자복한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씀해 극적으로 그는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너무 늦었다’고 실망하며 좌절하는 자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십자가의 기적인 것입니다. (눅 23:31~43)

     

    이 말씀을 듣고 나니 약 10년 전에 있었던 일이 불현듯 생각납니다. 당시 친구들과 함께 중국여행을 마치고 인천으로 귀국해 인천항에 주차해 놓은 승용차로 귀가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대형사고가 발생해 당시 승차한 5 명이 모두 사망에 이를뻔한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비가 오는 날씨로 인해 차가 미끄러져 중앙분리대와 충돌해 540도 회전해 진행 방향과 반대로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차가 오른편 가드레일과 충돌하게 되어 위에서 내려오는 화물 컨테이너차가 들이 박으면 저를 포함한 5 명의 생명을 보장할 수가 없는 절체절명의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생명을 구해 주셨던 일로 그 때의 아찔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불과 10여 초의 차이로 모두 목슴을 보전하고 약간의 찰과상을 입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구해 주신 크나 큰 은혜를 입은 후 시간이 흐른 뒤에는 이전 기억이 차차 희미해지고 가끔 생각이 날 뿐이었습니다. 이후 하나님 은혜를 망각한 채로 생활하고 있는 자신을 되돌아 보기는 하였으나, 바뀐 것은 없었으며 여전히 이전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생명을 살려주신 것을 생각한다면 마땅히 통열하게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십자가상의 두 강도에 대한 말씀을 듣고 나서 다시 되돌아 보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실은 작년 2023년 9월부터 변화된 삶을 살기 위해 철저하게 회개하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즉 참으로 변화된 모습이란 철저하게 돌이킴과 동시에 하나님 뜻에 합당한 생활이므로, 매일 기도와 말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저의 변화된 생활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2024년 새해가 되면서 줌(ZOOM)을 이용해 저녁기도가 매일 저녁 9시에 시작되어 저희 가정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도생활이 진행되어 가던 중 그래도 뭔가 기도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오전과 오후 별도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9월 23일부터 유튜브로 각지 교회의 동영상도 듣고 있습니다.

     

    지금의 하루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새벽 5시기상, 샤워 후 기도하고 교회에 가서 6시 새벽기도에 참석합니다.
    • 오전 9시~12시까지 찬양-기도-영상설교청취-기도-찬양으로 3 시간 소요
    • 오후 4시~7시까지 찬양-기도-영상설교청취-기도-찬양으로 3 시간 소요
    • 집회일인 화요일, 금요일 저녁 예배, 토요 안식일 예배에 참석
    • 저녁 8시 30분부터 찬양을 들은 후 9시부터 줌을 이용한 기도에 참여

    @ 참고로 영상설교는 전국 교회를 순회하면서 청취하며, 저도 이전에는 눈으로 성경을 읽었으나 소리 내어 읽어 보니 매우 은혜가 되었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릴 것은 12월 21일 오후 겨울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에 갔습니다. 몇 군데 둘러 비교한 후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점퍼와 바지 1착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 귀가 시 심한 통증으로 인해 승용차에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백화점에서 집까지 40여 분 걸리는 거리로 출발 후 5 분 정도 후 기도를 30여 분 하니 통증이 완화되어 무사히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은혜라고 확신합니다. 평소 매일 식사 후나 오후에는 통증으로 매우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육신의 고통이 없다는 것은 매우 크고 감사한 일입니다. 주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끝으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저의 삶은 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원하옵기는 아직도 너무나 부족하오나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여러 성도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 안에서 평안을 원하며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대만 대중의 신학원에서-

  •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6월부터 부산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전 지난 6월에 대방교회를 떠나 부산교회로 온 허정환입니다.
    태어나서 계속 수도권에서 살았었는데, 처음 떠나서 온 곳이 바다를 건너지 않고는 가장 먼 곳이네요.

     

    2. 어떻게 부산으로 오게 되셨나요?

    직장을 부산에 있는 곳으로 옮기게 되면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분의 소개를 받아 지원했는데 붙었네요.

     

    3. 부산은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좀 덜 바쁜 곳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남쪽이다보니 더 따뜻하기도 하고,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바다나 강이 가까워서 해질 때 하늘이 예쁩니다!

     

    4. 부산에서의 취미 생활은 어떻게 되시나요?

    취미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회사 사람들 권유로 탁구를 배우기 시작한 지 2달째입니다.
    일주일에 10여분 레슨 포함해서 2시간씩 탁구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땀도 제법 흘리고 치고 나면 생각보다 운동이 된다 싶어요.

     

    5. 부산교회는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처음 온 날이 저녁예배 때 였는데, 2층에 올라왔을 때 생각보다 기도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저녁예배 때 일찍 와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이건 누군가 물었던 건데 경상도는 밥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오~~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6. 부산교회에 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신도회에서 했던 환영회가 기억에 남습니다!
    어느 카페에서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니, 바닷가에 있는 도시로 이사온 게 맞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7. 요즘 가장 힘쓰는 기도 제목은?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기

     

    8.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9.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찬송가 455장, 주께 가까이, 온 맘 다해

     

     

  • [기관소개]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시편 9:2]

     

    할렐루야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부산교회를 대표하는 호산나 성가대는 성가대장 김원경 자매님과 지휘자 최예린 자매님을 중심으로 소프라노•알토 10명, 테너 4명, 베이스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안식일 오전 09:30 ~ 10:00 정기연습으로 찬양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성가대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매달 1, 3, 5주 안식일에 찬양을 드리고 초청예배, 영은회 등 특별 찬양을 준비합니다. 찬양을 통해 성도님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가는 호산나 성가대는 한마음으로 성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늘 기쁨과 감사함으로 찬양에 힘쓰고 있습니다.

     

    성가대로 가장 오래동안 섬기고 계시는 김규옥 자매님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 

    Q1. 성가대를 오래동안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으신가요?

    A1.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연습에 참여하고, 새로운 찬양을 배워서 성가대원들과 완벽하게 소화를 해서 하나님 앞에 찬양할 때 뿌듯함을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찬양하는 것을 좋아해서 언제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Q2. 성가대를 하며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으시다면?

    A2. 다른 지역의 교회 헌당식에서 찬양했던 것, 전국 찬양대회에서 찬양교류를 했던 것 같이 다른 교회와 찬양을 나누었던 경험들이 생각나네요. 몰랐던 찬양을 교류를 통해 배우기도 했고,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자리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호산나 성가대는 어떤 목표로 활동하나요?

    호산나 성가대의 목표는 찬양을 통해 신앙을 표현하고 예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1.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성도님들에게 영적 은혜와 감동을 나눕니다.
    2. 찬양의 완성도를 높여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성가대원들 간의 신앙적 유대감을 강화하여 사명을 실천합니다.
    4. 각 성가대원이 개인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합니다.

                                                                 

     

    성가대의 핵심은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님들과 함께 신앙의 깊이를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것 입니다. 호산나 성가대가 드리는 찬양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 [교회행사] 가을 전도 집회 –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교회행사] 가을 전도 집회 –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할렐루야! 부산교회는 10월 24일 목요일 저녁부터 10월 26일 토요일 오후까지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라는 주제로 특별 전도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전도 대상자 7명과 잃은 양 8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부산교회는 이번 전도집회를 한 달간 전 성도들이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며 준비했습니다. 또한 금번 전도집회는 일정별로 각 신도회가 전도 집회 사역을 분담하여 맡았습니다.

     첫째 날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삶에 대한 내용으로 간증과 말씀을  나눴습니다. 성도가 어려움을 마주할 때, 내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날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간증과 말씀을 나눴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여 이 자리에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날은 하나님의 성령에 대한 내용으로 간증과 말씀을 나눴습니다. 성령은 받을 수 있다는 것, 방언이 성령을 받은 근거라는 것, 방언을 통해서 우리가 믿음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을 받아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성찬례 시간에는 하나된 곳에 하나님의 복이 임합니다 라는 말씀을 나눴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하나가 될 때 기뻐하시고 그 곳에 복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전도집회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하나님의 힘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전 성도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풍성한 시간이 되도록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복음메시지]스스로 괴롭게 하라(레 16:29~31)

    [복음메시지]스스로 괴롭게 하라(레 16:29~31)

      우리 교회는 현재 가을 특별 전도 집회를 앞두고 한달간 릴레이 금식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풍성한 전도집회를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주님 앞에서 합당하고 기쁘게 받으시는 금식기도가 되기 위하여 오늘 말씀을 통해 금식기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식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레위기 16:29)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칠월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리하라.”

      이 말씀은 대속죄일에 관한 것입니다. 대속죄일은 온 민족이 자기의 죄를 생각하는 날이며, 대속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때 온 백성으로 하여금 스스로 괴롭게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매우 합당한 일입니다. 백성들은 가만히 있어도 자신의 죄가 사해지는 것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 용서를 구하고 죄 용서를 받으려면 마땅히 죄에 대해 통회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죄에 대해 뉘우치는 마음과 자신이 행한 행위에 대해 괴로운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죄 용서를 받는 자들의 당연한 태도 아닐까요?

     

    금식은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에스라 8:21) “때에 내가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스스로 괴롭게 한다는 것은 자기의 생명과 혼을 괴롭게 하고 겸손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스스로 겸비하여”라는 표현은 원문에서 “스스로 괴롭게 하여”로 해석됩니다. 금식은 자기 자신을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괴로운 일이 있고 간절한 일이 있기 때문에 금식을 하는 것입니다.

     

    다 함께 금식기도를 할 때에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십니다.

    (역대하 20: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이 말씀에는 금식 가운데 하나님의 큰 능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 모든 민족이 한 마음으로 금식하였고, 하나님의 응답이 나타났습니다.

    (역대하 20:15) “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여호사밧과 유다 백성의 간절한 금식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던 이 내용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금식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강건한 마음과 뜻을 깨닫는 지혜를 주십니다.

    (삼하 12:16)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

      다윗 왕은 인생에서 가장 큰 죄를 지었을 때 금식했습니다. 그는 충성된 종 우리아를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은 죄를 지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징계가 그의 자녀에게 임했고, 그렇게 태어난 아들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을 보고 다윗은 마음에 괴로움이 심하여 무려 7일을 금식했습니다. 하지만 금식 기도의 결과는 아이가 죽는 것이었습니다. 금식 기도가 능력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윗은 모든 것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의 영성이 깊어지고 속 사람이 강건해졌습니다. 기도를 마쳤을 때 그의 속 사람이 매우 강건해져 그 일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금식 기도의 열매입니다.

    금식의 올바른 태도는 하나님께 엎드리는 것입니다.

    (왕상 21:27~29)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행보도 천천히 하였더라.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저가 내 앞에서 겸비함을 인하여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 그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아합 왕의 금식을 통해 금식의 바른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합의 겸비함을 기쁘게 보셨음을 나타냅니다.

     

    금식기도를 통해서, 복음이 전세계에 전파되는 하나님의 계획을 실행하셨습니다.

    (행 13:1~3)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신약 시대에도 여러 번의 금식이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교회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게 됩니다. 바울 사도의 세계 전도 여행이 시작되던 때였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이 널리 전파되는 것은 사람의 계획이 아닌, 금식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바라옵기는 우리 모든 분들이 금식기도의 올바른 자세와 능력을 깨닫고 이 일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이 더해지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 이현우 자매

    편집: 방태식 형제

  • [성도간증] 부산교회 이재근형제

     <엡 1: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안녕하세요. 저는 참예수교회 부산교회에 다니고 있는 37살 이재근입니다.
     저의 부모님은 불교 집안이시고 어릴 때부터 절도 자주 따라 다녔고 아침마다 모닝 콜로 관세음보살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했었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교회를 가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셨고, 항상 저에게 가면 안된다고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절이든 교회를 다닐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처음교회를 오게된 계기

     제가 처음 교회를 다닌 것은 고등학교때였습니다.  고등학교때 동아리 활동으로 악대부를 활동했었고 플룻을 불게되었습니다.
    너무 재밌었고 꿈이 생겨 계속 하고 싶었던 마음에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반대를 강력하게 하셨고 매일 밤까지 연습하다보니 학교 매점에서 저녁을 사먹는 일이 많아지면서 매점 아줌마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매점 아줌마는 대한장로회 교회의 장로직은 맡고 계셨었고, 교회에 대구 교향악단의 플룻 선생님이 계시다고 저를 너무 안타까워 하셔서 말씀드려놓을테니 주말에 배우러 와라 라고 하셔서 주말마다 나가서 레슨을 받으면서 교회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 없어졌고, 졸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안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회생활을 하다가 장항교회에 다니던 나소연 자매와 연이 닿으면서 만나게 되었고, 나소연 자매는 장항교회의 교무라는 직책을 맡고 열심히 교회에 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부산에 있었고 장항에 거주하고 있다보니 주말에만 만날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이었고, 그마저도 주말에 교회 행사가 많으면 길게 1달정도도 얼굴을 못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장항교회에서 거제교회로 사청부 MT를 온다고 놀러오라고 놀러가게 되었는데 다들 많이 챙겨주시고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때 아마 마음이 열리게 된 계기였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장항을 가는 날이면 안식일에 나소연 자매랑 교회를 조금씩 가게되었고,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을 많이 놀라긴 했지만 성령을 받으면 알게 될거라고 주위에서 얘기를 많이했지만 믿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다니다보니 전부 비슷한 모습으로 기도하는 것이 신기했고, 호기심이 생겼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소연 자매와 결혼까지 생각했기 때문에 어쨌든 같이 다니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는 중에 구도자 교육을 받아보는 건 어떠냐? 라고 하셔서 한번 들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임성열 목자님께 구도자 교육을 받았고, 죄를 씻는 세례 부분도 듣게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된 동기

     구도자 교육을 받다보니 하나님이 계실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교육을 받았고 여러 간증들을 들으면서 아, 나도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믿어봐야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거리도 멀었고, 생업도 바빠서 주말에도 일하게 되는 날도 생기면서 구도자 교육을 중간에 못받았고, 결혼식 날짜는 점점 다가와서 세례교육부터 하고 믿음안에서 결혼을 해야된다는 주위의 권유에 따라 세례 교육부터 시작했고, 12/3일 결혼식이었는데 급하게 세례 교육을 하고 11/25일 세례를 받자 하셔서 날짜를 잡았습니다.
    세례교육 기간중 교통사고가 나서 2주동안 입원도 하고 여러가지 악재기 겹쳐지면서 세례교육도 매주 못받게 되면서 급하게 교육도 받게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교육은 마칠 수 있었습니다.

     

     *세례 받은 후 소감

     11월 중 계속 따뜻한 날이어서 걱정 안했는데 세례 당일은 굉장히 추웠습니다. 한번에 끝내야겠다 라는 생각밖에 없었고 침수를 하고 난 후에는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죄사함을 얻고 새 인생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성령 

     세례를 받고나서 제일 처음 드는 생각은 난 언제 성령을 받고 방언 기도를 할 수 있을까? 나에게 성령을 주실까? 였습니다.
    장항교회에서 부산교회로 출석하며 이요셉 목자님의 말씀을 매주 안식일에는 안수 기도도 나가서 받으면서 성령을 구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 저에게 성령을 주세요 라고 기도드렸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 느낌이 없어서 뭐가 문제일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간절하게 기도도 해 보았지만 안 주셨습니다. 그러는 중에 인생을 돌아보면서 세례 받으면서 죄사함은 얻었지만 인생의 조금이라도 잘못한 부분을 회개드리기 시작하고는 얼마지나지 않아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봄 영은회가 시작되기전 이요셉 목자님이 안식일 때 성령을 간절히 구해보자 라고 해주셨고, 안식일때 정말 열심히 기도드렸습니다.
    기도 드리는 와중에 갑자기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안수 기도를 받던 중 저도 모르게 방언 기도를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는구나. 정말 계시는구나’ 라고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령받은 이후 변화,다짐

     출근길이든 무슨 일이 있든 없든지 마음 속으로도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저와 우리 가정을 잘 지켜달라는 마음 속으로도 늘 기도를 드립니다. 저희를 지켜주시는 여러가지 일도 많았고 일하는 중에 크게 다칠 수도 있을만한 일에도 다 피해가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경쟁으로만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성령을 받고는 하나님의 가정안에서 평안히 살 수 있게 해주신거에 대한 감사함을 느낍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믿게되니 마음의 안정감이 생겼고 기도의 힘도 요즘은 많이 느끼고 살게 해주신 하나님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된 부분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끝으로 세례와 성령을 받으면 끝인 줄 알았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공부해서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올바른 자녀가 되어야겠다고 많이 느낍니다.
    많은 배움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 [기관소개] 학생부의 아동부 “돌봄”

    [기관소개] 학생부의 아동부 “돌봄”

    할렐루야!

    부산교회의 특색있는 활동인 학생부의 아동학생부 돌봄활동을 소개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롬12:10)”

     

    1.아동부 돌봄은 무엇인가요?

    매주 안식일 성도님들의 각 신도회 시간대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아동반 부모님들의 원활한 신도회 참석 및 분반예배를 위하여 아동부를 학생부가 돌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된 활동입니다! 학생부와  아동부의 깊은 유대관계 형성, 학생부가 미래에 있을 교사사역을 앞당겨 경험해 보는 등 많은 이점을 가져다주는 프로그램으로서 부산교회에 작용하고 있습니다!

     

    2.무슨 활동을 진행하나요?

    학생부 내에서 각 조를 이뤄 매주 돌아가며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동 연령층의 인기를 끄는 놀이를 준비해오거나 성경인물 퀴즈, 성경을 배경으로 한 영화 시청 등 다양하게 아동부를 돌보아 주는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3.아동부 돌봄을 하며 느낀점

    방하윤(고3): 해당 활동을 통해 자기중심적이었던 저를 되돌아보게 하시고, 학생부와 아동부들간의 관계를 더 깊게 물들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민영(중3):이 활동으로 인해 제 자신의 믿음 성장도 이루어지고 아동부와 많이 친해진 것 같아 좋습니다.

    소유태(초6):학생부들이 저희를 위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백준후(초2):좋아요.

     

    돌봄 활동을 통해 형제 자매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학생부 아동부 모두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거룩한 신도로 성장해 나가는 의미있는 활동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부산교회 아동학생부 돌봄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교회의 소금과도 같은 아동학생부가 신앙에서 단단히 서있길 기도해주세요!

    글: 방하윤 형제

  • [교회 행사]대만 난아오교회 부산교회방문

    8월 10일(일)~11일(월)에 참예수교회 대만 난아오교회 단비성가대 서른 분이 부산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안양교회 장종규 목자님과 오다은 자매님, 대전교회 최혜선 자매님이 안내 및 통역을 위해 동행하셨습니다.

    첫째날에는 교회근처에서 미역국 정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남포동 야시장을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관광버스를 타고 교회로 오는 길에 버스 안에서 즐거운 찬양교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 안에서 즐거움이 넘치는 대만 성도님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후 부산교회 대예배당에서 간단한 소개를 나누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둘째날 아침, 에스더회 자매님들이 정성껏 식사를 준비해주셔서 함께 식사를 하며 즐겁게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식사후 대만 자매들과 함께 최근 부산교회에 설치한 농구장에서 농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부산교회를 떠나기 전에 단비성가대의 은혜로운 찬양발표를 들었습니다.양국 성도들 간의 교제 가운데 하나님께서 은혜 베풀어주셔서 마음가득 감동이 벅차올랐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언어와 민족이 달라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한 가족임과 서로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절절히 느낄 수 있었던 귀한 시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각국 참예수교회와 대만 난아오교회와 우리 부산교회에 계속해서 풍성한 은혜를 더하여주셔서 하나님께 더욱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작성자: 윤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