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bs

  •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09년생 중3 학생 3명이 <성령과 함께 떠나는 TJC 역사여행>을 주제로
    4박 5일간의 중3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이 미래의 일꾼들이 수련회를 통해 경험한 느낌을 나누고자 합니다.
     
     
     
    < 최민영 형제> 
     
     오랜만에 전국 중3들이 같이 하는 활동이어서 가기도 전에 설렜고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의 역사라는 주제로 여러 교회를 다니며 역사를 배우고 
    많은 이야기와 활동들을 하면서 친구들과 한층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교회를 더 잘 알게 되어서 그런지 더욱 믿음이 단단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의정 자매>

     할렐루야!

    우선 무사히 중3 수련회를 마치게 해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저는 성도수가 적은 교회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교회들을 보면서 나중에는 정말 건물들만 남을 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4박5일간  09친구들과 보내다 보니  많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 역사에 대해서 배웠는데 예전에 학생부 영은회 특강으로 들었던 내용이라서 흥미롭기도 하고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중3 수련회때  09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많은 친구들이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하는 동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정재윤 자매>

     할렐루야!

     2024 중3 수련회에 참가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중3 수련회는 제가 작년부터 기대하고 있던 교회 프로그램 중 하나였기에 중3 수련회가 시작하기 일주일 전쯤부터는 평소 학생부 영은회에 가는 것보다 더 떨리고 설렜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몇 개 있었는데 아직 다른 교회 친구들과 골고루 친해지지는 못했다는 것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 힘들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을 가지고 부산교회에서 대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한 후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앞섰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먼저 인사를 건네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며칠이 지난 후 제 걱정이 무색할 만큼 친구들과 친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서는 한국 참예수교회의 초기역사를 배울 수 있었는데 강의에서 배운 여러 내용 중에 저는 2가지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임시대표회의에서 제명된 장바나바라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장영생에게 전도된 후 성령과 세례를 받고 활발하게 전도활동을 했지만, 나중에는 교만한 마음을 품게 되어 타락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한 내가 만약 참예수교회의 창립을 위해 일했더라면 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으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보다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생각하고, 오만한 마음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반성하게 되었고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가장 먼저 감사드리자는 마음을 품자고 다짐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4강의 내용입니다. 4강에서는 TJC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조별학습을 진행하신 이정언 신학생님께서는 앞으로 한국 참예수교회가 세계로 나가 할 수 있는 사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소통할 수 있도록 외국어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영어 공부를 싫어하는 저였기에 조금 찔리는 마음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설립되는데 나도 꼭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소망도 품게 되었습니다.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일차에는 특별히 앞으로의 신앙계획을 작성해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지만 부끄러워 말하지 못했던 내용 중 하나인 주님께 드리고 싶은 한마디를 하고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예수님! 항상 부족한 저이지만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저와 함께 해주세요!”

     

    작성자: 최영애 자매

  • [성도간증]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부산교회 김정현 형제)

    [성도간증]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부산교회 김정현 형제)

      할렐루야 예수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희 가정에 크신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저희 가정이 부산으로 이사 오게 되면서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 가정은 2015년부터 부산에서 생활하다가 2019년 말에 김해로 이사를 갔습니다. 2019년에 하나님의 은혜로 현재 다니는 직장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김해로 첫 발령을 받았습니다. 출퇴근 거리가 꽤 멀었지만 다행히 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회사 바로 앞까지 가는 시외버스가 다녀서 방법적으로는 어렵지 않게 출퇴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출퇴근 경로가 부산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곳 중 하나여서 출퇴근 시간이 왕복 최소 2시간에서 오래는 3시간까지 소요되었습니다. 첫 몇 달간은 신입의 자세로 힘들다는 생각 없이 다녔지만 몇 달이 지나면서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깝고 체력적으로도 힘들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회사와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기로 결정을 했고 김해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사 가기 전에 부산교회 영은회 강사로 오신 목자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김해로 이사 간다고 말씀드렸더니 목자님께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수밖에 없다며 교회와 먼 곳 으로 이사 가는 것은 잘 생각해봐야 한다며 조언해주셨습니다. 부산에서 살 때는 모든 예배에 출석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기에 교만한 마음으로 목자님의 조언을 흘려 들었고 잊은 채로 살았습니다.

     그렇게 김해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김해에서의 생활은 모든 면에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산에서는 30년 이상 된 빌라에서 지내다가 김해에서는 신도시에 있는 신축아파트에서 살게 되었고, 가장 큰 문제였던 출퇴근 시간은 왕복 30분 이내로 줄어들었으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 사랑이는 아파트 단지와 바로 연결되어있는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위해 예비해 두신 것이라고만 생각했고 하나님께서 원치 않는 길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김해 안에서 한번 더 이사가 있었지만 크게 환경이 바뀌지도 않았고 만족스러운 생활을 계속 유지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와중에 한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신앙이었습니다.

     김해로 이사 오는 시기에 개인적으로 신앙에 큰 시험을 겪고 있었고 거기에 코로나가 겹치게 되면서 김해에 가서도 모든 예배에 빠지지 않고 출석하겠다는 저의 다짐은 너무 쉽게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코로나가 한참인 시기에 둘째 온유가 태어났고 종교시설 인원 수 제한으로 온라인 예배가 활성화 되면서 집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당연시 되었고 안식일에만 출석해도 충분하다고 여길 정도로 예배자로서의 삶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온유가 어느 정도 크면서 다시 화요일 저녁, 안식일 저녁 예배도 참석하고자 노력은 하였으나 2년간의 공백기를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교회와 집이 거리가 멀다는 것은 예배에 출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좋은 핑곗거리였기에 이것을 바로 잡아야 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살던 집 계약기간 만료가 다가와서 이사갈 곳을 알아보던 시기에 ‘내가 김해에서 사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제 머릿속을 강하게 사로잡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김해로 이사할 때, 그리고 김해 안에서 이사할 때 두 번의 이사를 하는 동안 이사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단 한번도 제 계획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의 이사 모두 제가 처음에 계획했던 가장 이상적인 방법대로 되지 않았지만 다행히 하나님께서 비켜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셔서 큰 탈 없이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마냥 감사하다고만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김해로 가지말라고 경고를 주신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김해에서 계속 지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아내도 지금보다 교회와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고 싶다고 얘기를 해줘서 우리 가정의 신앙의 회복을 위해 교회와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기도하면서 이사 갈 곳을 찾았습니다.

     제가 첫 번째로 이사 가려고 알아봤던 곳은 부산이 아닌 양산에 있는 신도시였습니다. 교회에 가는 시간도 줄고 대중교통으로도 교회에 갈 수 있고, 시세도 기존에 살던 동네와 비슷하고, 신도시라서 생활여건도 기존에 살던 곳과 비슷 했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곳이 자신이 원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할 수가 없게 강하게 개입하셨습니다. 몇 개월째 하락세였던 양산 부동산 시세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오르기 시작했고 가격은 저의 결정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현실적인 문제였기에 어쩔 수 없이 다른 동네를 찾아보게 되었고 양산보다 훨씬 더 교회와 가까운 부산에 괜찮은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부터 부산을 알아보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부산으로 가게 되면 제가 내려놓아야 할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부산은 항상 후순위였습니다. 부산은 아무래도 김해보다 부동산 시세가 높기 때문에 기존에 살던 집과 비슷한 수준의 집을 구할 수 없었고, 주변 인프라도 신도시에 비해 좋지 않았고, 마지막으로 제가 김해로 이사 가게 된 가장 큰 이유인 고통스러운 출퇴근을 다시 겪어야 했기 때문에 쉽게 부산으로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손가락이 부산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부산으로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부산으로 가기로 결심한 이후로는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내가 내려놓기로 마음 먹었던 부분들에 있어서 이전보다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살던 집보다 상태가 더 좋은 집을 더 좋은 조건으로 구할 수 있었고, 이삿짐 센터를 구하고 이사를 하는 과정, 같이 이사하는 장모님 집 구하는 과정, 첫째 사랑이가 학교에 적응하는 과정 등 사소한 것 하나까지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고 그 은혜로 아무런 문제 없이 이사를 마치고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모든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는 예배자의 삶을 다시 살고 있습니다. 방황하다 돌아온 탕자를 기쁨으로 맞이했던 아버지처럼 잘못된 선택을 깨닫고 돌아온 저희 가정에게 질책과 징계가 아닌 넘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것 보다 신앙의 질을 높이는 것이 더 축복된 일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저의 간증이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뜻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 [복음 메시지] 그런즉 깨어 있으라

    [복음 메시지] 그런즉 깨어 있으라

    [말씀제목]: 그런즉 깨어 있으라

    [증 거 자]:  목자 이요셉

    [증거일자]: 2024년 7월 20일 안식일 오전예배

    [본문말씀]: 마 25:1~13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25;1)”

     

    본문의 말씀 중 신랑을 맞으러 나간 10명의 처녀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모든 성도들을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10명의 처녀가 다가오는 신랑을 맞이하러 나갔습니다. 곧 신랑과 함께 집으로 돌아 와서 성대한 혼인잔치를 열게 될 것입니다. 이 혼인잔치는 성도들이 천국에서 누리게 될, 풍성한 행복을 상징하는 표현들입니다.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 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25:5~6)”

     

    10명의 처녀가 신랑을 맞으러 나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신랑이 오지 않았고, 밤에 신부가 졸며 자는 사이에 신랑이 도착하게 됩니다. 10명의 처녀 중에 5명의 처녀는 기름이 부족해서 불이 꺼져가고 있었고 기름을 사러 간 동안에 기름을 미리 예비한 5명의 처녀는 혼인잔치에 참여하였고 결국 문은 닫히고 말았습니다. 기름을 예비하지 못한 처녀들은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못 했지요. 

     

    두 부류의 처녀들의 핵심적인 차이는 기름을 소유하고 있느냐, 있지 않으냐가 아닌 기름을 충분히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슬기로운 5명의 처녀는 기름 곧, 성령을 충만히 예비하였습니다.  성령이 충만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자기의 통제력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육체의 정욕으로 채우고자 했던 자신의 통제력을 잃어버리고 성령의 소욕대로 그 사람이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소욕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그 사람의 말과 그 사람의 행실이 다 하나님 앞에서 보기에 값진 말과 행실이 되며, 나의 말과 행동이 성령의 지배력 안에 놓이게 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영적인 어두움이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때에는 지금과 같이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이적을 행하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때 우리 앞에 오는 환난은 아주 무겁고 경험해 보지 못한 환난이기에. 믿는 자라 하더라도 미혹 받을 수 있으며 영적인 환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낮이며, 밤이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25;10)”

     

    천국은 예비 된 자들, 성령이 충분히 준비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기도와 전도에 힘써 행하여 성령을 충분히 준비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록자: 이현우

    편집자: 방태식

  •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

    2024년 4월 14일, 양산물금남부공원에서

    부산교회 전성도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맑은 날씨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성도 체육대회는 찬양예배와 목자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청부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민속놀이인 투호와 제기차기부터, 체육시간에 즐기던 피구까지!

    많은 성도님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정말 즐겁게 참여해주셨습니다~

     

     

     

    풍선이 정말 많네요!

    성도님들은 왜 이렇게 풍선을 많이 불었을까요??

     

     

    바로 풍선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발목에 풍선을 하나씩 묶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내 발목에 묶인 풍선은 지키고, 상대 팀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입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팀이 승리!!

     

     

    아앗… 너무나 좋은 날씨에 쓰러질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수분 보충은 필수!!!

    준비해주신 물과 이온 음료 덕분에 더욱 에너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중간에는 맛있는 점심시간이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아침부터 도시락을 준비해오셨는데요,

    돗자리에 앉아 서로서로 음식을 나눠먹는 사랑의 점심시간이었답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전성도 체육대회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날씨 아래에서 형제자매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했기에 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5:1)

    할렐루야, 부산교회 온유반(6학년)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자”라는 다짐을 하면서  “너와 나의 모습” 찬양으로 영상 촬영과 함께 가사와 관련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모습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

    ———————————————————————————————————-

    그림:  방채윤 

    율동 영상: 온유반 

  • [교회행사] 춘계 영은전도대회 –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교회행사] 춘계 영은전도대회 –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약2:18)

      부산교회는 영은회 시작 일주일 전부터 합심하여 준비 기도를 하였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기도로 영은회를 준비하고, 성도 간의 영적 교제를 나눌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춘계 영은회에는 임성렬 목자님을 모시고, 5월 16일 목요일 저녁부터 19일 토요일 저녁까지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약 2:18)라는 주제로 총 6회의 말씀 시간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잃은 양 4명과  구도자 5명이 참석하였으며, 전체 평균 101명 정도의 성도님들이 함께하셨습니다. 거제, 제주, 대구, 천안 교회에서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영은전도대회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영은회 예배 때마다 각 회마다 특별 찬양을 준비하여 발표하였는데, 특별히 호산나 성가대의 ‘여겨주심으로’라는 곡 발표 후 임성렬 목자님께서 너무 은혜스럽다고 하시며, 거제교회의 추계 영은회에 초대하셨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사진에 유튜브 링크를 삽입해 놓았습니다.^^)

     

      성도가 드러내야 하는 삶의 빛은 발광체가 아니라 반사체입니다.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우리 삶이 드러나 그 빛을 이 세상에 비추는 영광스러운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성도님들께서 더욱 신앙이 깊어지고,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빛을 반사하는 귀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부산교회가 하나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작성: 이현우 자매

    사진촬영: 김은광 형제

     

  •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오늘 나눌 간증은 둘째 아들 태영이를 돌보시고 치료하신 주님의 사랑을 성도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께 은혜가 되시길 간구합니다.

    <이사 및발병>
    2005년, 남편은 싸게 나온 집을 사서 리모델링하며 첫째와 새로 태어날 둘째와 함께 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몇 달간의 수고가 마무리 되며 2005년 4월 5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예정일은 4.16일 이였으나 이사를 하고 정리하는 게 몸에 무리가 갔는지 4.9일에 주님의 은혜로 건강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3일 정도 병원에서 보내고 퇴원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눈이 따가웠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10일 정도 후부터 작은 아이 태영이 눈 주변이 빨갛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역시나 새집증후군으로 생긴 아토피라고 하였습니다. 처방해 준 약들이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교회 출석과 예배의 자리에 나가 기도하였지만 기도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 하기 보다 주변에서 민간요법을 얘기 해 주면 솔깃해했습니다. 시어머님께서 목초액을 보내주셔서 사용해 보기도 하고 친정 엄마가 보내주신 황토로 목욕을 시켜 보기도 하고 시중에서 나온 아토피용 로션을 사서 발라주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하였으나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잘 웃지 않고 가려울 때마다 보챘습니다. 너무도 마음이 아팠지만 해 줄 수 있는 것이 딱히 없었습니다.

    어느날, 친정 오빠가 방송에서 아토피에 미역귀 목욕하는 것을 보았는데 태영이가 생각이 났다며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날 부산 교회 혜영 자매님께서도 예린이가 방송을 봤는데 미역귀 목욕을 태영이가 해 보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영이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남편과 함께 시장에 가서 미역귀를 구입하여 목욕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마음 덕분에 태영이가 미역귀 목욕을 아주 좋아하며 효과가 있어 보였습니다. 1년 정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목욕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기를 반복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찾아 오심 >
    남편은 학교 일과 교회 일로 늘 분주했습니다.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에덴 장학회 회의가 있어서 대전으로 가고 저는 두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 날따라 태영이가 심하게 보채고 힘들어했습니다. 미역귀 목욕을 시키고 재우려고 하는데 자지도 않고 계속 울어 댔습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었습니다.아이를 안고 저랑 둘째가 울고 있는데 3살 된 큰 아이가 눈물을 닦아주며 저를 위로했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절 말씀이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는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입술로만 주님을 인정하고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지 못한 죄를 용서해 주세요! 회개 기도가 나오면서 태영이를 안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회개 기도와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도로 몇 시간을 하고 나니 두 아이가 자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마음이 너무도 기뻐서 날아 갈 것 같았습니다. 또한 너무도 편안하게 자고 있는 태영이를 보니 더욱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영이 얼굴에서 빨간색이 아닌 환한 빛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후로 태영이 아토피는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전지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혹시 또 발병이 나면 어떡하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주님께서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라고 책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주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세요! 의심하지 않고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는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아토피를 치료해 주신 전능한 사랑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 (계1:8) 아멘

    원고 : 부산교회 김원경 

    작성 : 부산교회 김은광 

  • [성도소개] 부산교회 아기 천사들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아기 천사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4년 5월 12일 일요일

     봄 세례식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신도를 소개합니다.

     이번 세례식에서는 2명의 예쁜 아가들이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현재 부산교회 막내들을 소개합니다~

    김은광 형제와 유지향 자매의둘째 공주 김빛나(당시 11개월)자매와 남율온형제와 정혜민 자매의 첫째 공주 남예원(당시 6개월)자매입니다.

     

    <김빛나 자매>의 엄마이신 유지향 자매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Q1. 나의 자녀를 자랑해 주세요~

      A: 누가 봐도 예쁜 우리 빛나는 잘 웃고 잘 놀고 잘 먹어서 보기가 좋습니다. 돌이 막 지난 요즘은 이것저것 요구하는 것도 많고 자기주장이 강해져 힘들 때도 있지만 그만큼 말도 많고 애교도 많아져서 볼 때마다 사랑스럽고 귀엽답니다.

    Q2. 세례 교육(부모교육) 후

      A: 연년생 자매 덕분에 1년 만에 세례 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세례 교육을 들을 때마다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며 부모로서의 책임감이 더욱 무겁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믿음을 위해 내가 더 노력해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기들이 아무것도 모를 거라 생각하지만, 습관은 지금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목자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연년생이라 힘들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더욱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는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Q3. 세례를 받고 있는 자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A: 우리 가정에게 빛나를 주심에 감사하였고 참 진리를 믿어 올바른 방법으로 세례를 받을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 아이가 하나님의 자녀로 잘 자라날 수 있도록 믿음 생활을 더욱 열심히 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Q4.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내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

     A: 믿음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자라길, 훗날 믿음의 가정을 꾸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고 기도할게

    <남예원 자매> 의엄마이신 정혜민 자매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Q1. 나의 자녀를 자랑해 주세요~

    A: 예원이는 순둥순둥한 아이입니다.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또 너무 잘 웃는 미소 천사입니다. 이런 사랑스러운 아이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Q2. 세례 교육(부모교육)후

     A: 세례 교육을 통해 구원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좀 무거워졌습니다. 우리 아이를 믿음안에서 잘 키워야겠다 생각했습니다.

    Q3. 세례를 받고 있는 자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A: 예원이가 하나님의 영적인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예원이의 삶이 하나님 앞에 귀한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와 삶으로 본을 보이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Q4.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내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

     A: 예원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거 너무 축하해! 너의 삶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엄마가 기도 많이 할게~

     

     세례식 전날까지도 일기예보에 따르면 세례식 당일 비가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전 성도가 날씨를 걱정하며 기도함으로 밤새 내리던 비는 그치고 물의 양은 많아지는 등… 세례 받기 좋은 환경을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두 어린 양이 주 안에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최영애 자매

  • [기관소개]-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를 소개합니다!

    [fusion_builder_container hundred_percent=”no” equal_height_columns=”no” menu_anchor=”” hide_on_mobile=”small-visibility,medium-visibility,large-visibility” class=”” id=”” background_color=”” background_image=”” background_position=”center center” background_repeat=”no-repeat” fade=”no” background_parallax=”none” parallax_speed=”0.3″ video_mp4=”” video_webm=”” video_ogv=”” video_url=”” video_aspect_ratio=”16:9″ video_loop=”yes” video_mute=”yes” overlay_color=”” video_preview_image=”” border_size=”” border_color=”” border_style=”solid” padding_top=”” padding_bottom=”” padding_left=”” padding_right=””][fusion_builder_row][fusion_builder_column type=”1_1″ layout=”1_1″ background_position=”left top” background_color=”” border_size=”” border_color=”” border_style=”solid” border_position=”all” spacing=”yes” background_image=”” background_repeat=”no-repeat” padding_top=”” padding_right=”” padding_bottom=”” padding_left=”” margin_top=”0px” margin_bottom=”0px” class=”” id=”” animation_type=”” animation_speed=”0.3″ animation_direction=”left” hide_on_mobile=”small-visibility,medium-visibility,large-visibility” center_content=”no” last=”no” min_height=”” hover_type=”none” link=””][fusion_text]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엡 4:7]

    할렐루야,

      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는 만18세에서 30세까지의 형제자매로 구성된 신도회로 2024년부터 전도부 총무부 교육부의 사명을 나누고 교회와 하나님을 섬기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대학사청1부 신도들은 각각 성격과 생각은 다 다르지만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 특히 아동학생부를 사랑하고 섬기는데 있어서는 누구보다 더 적극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은 사탕보다 달콤해(예사달)

      3주차 예사달 활동은 아동학생부와 수고하시는 교사들을 위한 특별한 활동으로, 대학사청1부가 직접 조리하여 간식을 대접하는 시간입니다. 현재 5회 진행을 하였고 3주차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동반들과 간식을 받을 때 기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꾸준히 이 행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사청1부의 예사달 활동의 통하여 학생들이 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충분히 느끼며 몸과 신앙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글: 방태식형제

    -사진: 대학사청1부 신도회 

    [/fusion_text][/fusion_builder_column][/fusion_builder_row][/fusion_builder_container]

  • [복음 메시지]더욱 간절히 주의하라(히 2:1-4)

    [복음 메시지]더욱 간절히 주의하라(히 2:1-4)

    말씀 제목: 더욱 간절히 주의하라 (히 2:1-4)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설교일 : 2024년 4월 27일 안식일 오전

     

    본래 히브리서의 제목은 ‘히브리인들에게’ 이다. 히브리인은 ‘건너온 자들’이란 뜻이다. 최초로 히브리인이라 불린 사람은 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이 강을 건너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히브리인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3절의 ‘우리’는 신앙의 2세대를 말하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고, 이 말씀을 들은 자들이 전하는 것을 들은 이들이 ‘우리’인 것이다. 우리는 신앙의 몇 세대인가? 가정에서 몇 세대인가? 이 세대들이 신앙 안에서 건너는 자들이다. 우리가 신앙 안에서 넘어서야 하는 문제들이 있고, 넘어온 문제들도 있다. 어떤 문제에 걸려있으면 신앙이 성숙할 수 없다. 당시 히브리인들은 어떤 문제들을 넘어서야 했는가?

    (1:4, 3:2) 이때의 성도들은 천사를 너무 크게 여겨서 숭배하려 했었다. (계 22:8-9) 요한 사도도 천사를 경배하려 했었다. 경배는 오로지 하나님께만 드려야 하는 것이다. 이때의 히브리인들은 이런 신앙의 문제에서 넘어서지 못했다. 현재 우리는 이런 걸림돌은 없다. 오히려 지금 성도들은 천사를 우습게 보기도 한다. 이 또한 잘못된 것이다.

    우리도 넘어서야 할 문제들이 있다. 돈의 문제, 관계의 문제, 성공의 문제, 이성과 정욕의 문제들이 그러하다. 그러나 우리는 넘어서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히브리인 이기 때문이다. 당시의 신앙의 2세대들로 보자면, 시대적으로 넘어서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다. 사도교회의 시작은 찬란했으나, 끝은 초라하였다. 신앙이 전파되었을 시기에 사단이 틈을 타고 있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일로 이를 알 수 있다. 이 일은 아주 작은 씨앗에 불과했다. 교회가 이렇게 된 일이 그저 사도가 잘못했기 때문일까? 사실 교회가 부패한 일은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던 일이다. 개개인 모두에게 넘어서야 하는 숙제가 있다. 살아가야 하는 시대에도 문제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들어야 한다.

    더욱 간절히 주의해야 한다. 신앙에서 서서히 멀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지금은 왜 사도교회 같은 일이 없나? 우리가 대단하기 때문이 아니다. 계시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단을 잡아 두셨고, 사도시대처럼 전면적으로 미혹하지 못하게 하셨다. 개인적으로 실족하는 일은 있으나, 전면적으로 위험에 빠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세상에 끝에서는 그런 일이 생기게 된다. 우리가 앞으로 살아야 할 시대는 이와 같다. 우리가 받은 것은 큰 구원이기에 이를 등한히 여기서는 안 된다. 신앙을 가볍게 여기면 안 된다는 것이다. (마22:5) 자신의 상업을 위해 하나님의 초대를 등한히 여기는 부분이 나온다. 우리가 얻은 구원의 은혜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생업의 중요성은 비교적 작은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창세 전부터 준비하셨다. 내가 얻은 구원의 크기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은혜로운 것인지 생각해보자. 우리는 어떤 언약을 맺었나? 하나님께서는 죄사함, 구원의 은혜를 내려주셨다. 이 언약을 맺는 것조차도 희귀한 일이다. 우리가 이 언약을 얼마나 귀하게 여겨야 합당할까? (갈 3:19) 구약의 율법은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 주신 것이다. 그런데 이 율법을 가벼이 여겼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다 죽고 말았다. 천사들을 통해 맺은 이 율법이 얼마나 중한 것인지 안다면, 하나님과 직접 맺은 언약은 얼마나 더 중요한지 알 수 있다. (3-4)지금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이다. 성령과 간증, 기적들을 생각해보라. 이는 틀리지 않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