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dongbu

  • [기관소개]동부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동부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동부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저희 사청부는 만25세~40세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출석인원은 약10명 입니다.

    사청부는 주로 대학부와 함께 연계하여 안식일 예배후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 봄 초청집회. 청년부)

    사청부는 예배 사회, 찬양, 아동/학생부 교사,  ppt등의 교회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대예배와 점심식사 후 오후2시부터 시작되는 청년예배에 참여하고, 이후 3시30분부터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나눔의 시간에는 그 날 예배 묵상을 하거나, 한주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4시부터는 목자님께서 인도해주시는 성경공부시간이 있습니다. 매주 <로마서>를 심도있게 공부하며 신앙을 다지고 있는 저희 사청부 입니다. ^^

    (성경공부. 청년부)

    오후5시경에  저녁식사를 교회에서 함께하고 이후 시간에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응봉산 야경. 대학사청부 저녁활동)

    저희 청년부는 올해 교육목표를 ‘성경일독하기’로 정하였는데요. 밴드를 활용하여 사청부에서도 매일 성경읽고, 기도하기를 실천 중에 있습니다.

    담당자가 올려주는 그 날의 정해진 성경 분량을 읽고 기도 후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운영중입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아름다운 도전입니다 ^^ 올 해는 작년보다 참여하는 사청부가 늘어났음에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

    (대학사청부 성경읽기 밴드)

    앞으로도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안에서 귀히 쓰임받는 동부교회 사청부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1‬

    <글,사진 사회청년부 제공>

  • [복음메시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을 기억하라

    [복음메시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을 기억하라

    ♣ 2023. 5. 6. 안식일 오전 (오희도 목자)

     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엡6:1~3)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자식을 키우면서 눈물을 안흘리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자식은 부모가 돌아가시고 나서 철이 많이 든다고 말한다.  부모가 되어보고 자녀를 키우다 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눈물을 기억하게 된다. 성도가 철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린다. 신앙의 경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것이다. 인간의 눈물은 말할수 없는 특별한 감정이 들어있다. 눈물은 98%가 물이고 2%는 나트륨, 칼륨, 단백질, 전해질…등등 여러 혼합물이다.  부모님의 눈물은 화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자식을 향한  깊은 애정이 들어있는 것이다. 인간은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어려움,  삶의 곡절,  깊은 후회,  회개,  용서,  진실의 감정…인간다움을 드러내는 것이 눈물이다. 눈동자로 말하는 고결한 언어이다.

    오늘 에베소서 본문은 출애굽기20장 12절의 신약판이다. 십계명의 제5계명과 같다. 하나님께서 제5계명을 주신 것은 부모님들의 고결한  눈물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계명중 가장 첫번째 계명으로 주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한다. 어릴때는 한없이 안기고 싶은 품이요, 고향이다. 그런데 커서는 슬슬 도망다닌다.  벗어나고 싶은 질곡이 부모의 품일때가 있다. 그러다가 철 들면 다시 부모의 품이 그리워진다. 어버이날이 성경적이지 않으면서 성경적이기도 한 이유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람 관계의 계명! 첫번째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기 때문이다. 온 마음을 다해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눈물을 이해하는 자녀가 되기 바란다.

    신약판에는 조건이 하나 더 들어갔다.  주안에서 순종하라(1절).  “주안에서”의 순종은 믿음 밖에서 순종할수는 없다는 말이다. 어머니는 불교인데 4월 초파일에 절에 가자고 하신다면 순종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부모를 단절하고 떠나면 안된다. 신앙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나머지는 부모님과의 단절이 아닌  공경하고 이해시키고 설득해 나가야 한다. 믿음을 지키면서 공경하라. 성경은 이것이 옳다고 말한다(1절). 옳다는 말은 굉장히 무게있는 말이다.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이유도, 조건도 없는 당연한 것이다. 부모라는 자체만으로 공경받을 이유이다. 이것이 인간의 옳고 당연하다는 것이다. 철들기 바란다. 어버이날은 매일 이어야한다. 그것이 옳기 때문이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계명이니(2절). 하늘나라에서도 상급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의미한다. 하나님 나라의 성도라면 당연히 해야할 일이다. 약속있는 첫계명이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20:12)

    20:12에는 부모라고 되어 있으나 원어는 아버지와 어머니 따로 되어 있다. 공경하라의 원어는 카바드이다. 

    ※카바드 :  무겁게 여기다, 비중있게 여기다. 

    카바드라는 말은 하나님에게 쓰인다. “하나님을 카바드하라”는 말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다른 대상에는 안쓰이는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땅의 사람에게 유일하게 사용하셨는데 부모에게 사용하셨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카바드하라. 이 땅에 있는 성도라면 하나님을 카바드하듯 너를 낳아준 부모를 영화롭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계명에 넣어주셨다. 부모에 대해서 엄중하게 생각하는가? 귀찮게 생각하는가? 네 부모를 영화롭고, 항상  엄중하게 생각하라. 찾아뵙고 부모님이 필요한 부분을 들어주라. 자녀들이 열심히 살아가는것!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신앙생활 잘하는 것! 부모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네 부모를 카바드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의도가 들어있는 계명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계명이다. 2절의 축복은 하늘나라의 상급이고  3절은 이땅에서의 축복이다.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3절)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모습이다. 자녀는 부모 공경하기를 잊어버리고 자기 자녀를 사랑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간관계 첫번째 계명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넣은 것은 아닐까? 사람들이 네 부모를 잘 공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네 부모를 공경하기 바란다. 철이 들면 부모의 품이 그리운 것처럼 우리 모두는 부모의 품을 그리워하고 공경하기 바란다. 하나님을 카바드하듯 부모님을 카바드하기 바란다.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링크 바로가기)

  •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타이핑 필사를 하고 계시는 저희 교회 어느 형제님의 10여년전의 손글씨 필사 노트를 공개합니다.

    직장다니며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한시간 넘게 쓰다보니 3년 이상 걸리셨네요. 

    2010년 1월1일~2012년까지 총 6권의 노트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결같은 글씨로 빼곡히 장절도 쓰여있는 필사 노트를  보고 있노라니,  한권의 성경책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손글씨 필사하셨던 느낌을 여쭤보니 단 한마디 말만 남기시네요.

    “직접 필사해 보세요” 라고 …….

     

     

  •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할렐루야!
    지난 2월12일(일)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1차)를 실시하였습니다. 주님의 직분자 되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2023년 동부교회의 각종 성업을 위해서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하나된 팀웍으로 주님의 몸된 공동체를 섬겨나가는 팀원이 되도록 서로 격려해 주고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2023년 동부교회 목표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있는 교회”

    행13: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동부교회 신앙생활 목표

    1) 뜨거운 성령기도로 응답을 체험하는 교회

    2)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으로 경험하는 교회

    3)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 세워서 주님 재림을 준비하는 교회

    4) 이웃 전도를 삶과 사랑으로 실천하는 교회

    5) 구제와 봉사로 성도와 이웃을 섬기는 교회

    6) 성도의 교제가 아름답고 서로 사랑하여 따뜻함이 있는 교회

    □ 목회 중점사항

    1)교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예배, 말씀묵상, 기도, 성령충만, 봉사, 전도)

    2)잃은 양 제로를 위한 전 교회적 역량 집중 강화

    3)성령의 권능을 받고 성령충만하여 기초가 튼튼한 성도

    4)예수제자삼기 전도운동 실천

     

  • [성도간증]육군3사관학교 생활과 할머니의 임종

    [성도간증]육군3사관학교 생활과 할머니의 임종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동부교회 박지훈 형제입니다. 지난 2021년 1월 17일에 푸른 장교의 꿈을 안고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하여 2023년 2월 27일에 장교로 임관하였습니다. 사관학교 생활하면서 있었던 저의 이야기를 간증하고자 합니다. 육군3사관학교는 북한 무장 게릴라의 청와대 습격사건, 프에블로호 납북 사건 등에 영향을 받아 북한군보다 더 강한 정예 장교를 양성하라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명에 의해 북한군 출신인 귀순장교를 초대 학교장으로 임명하여 창설되었습니다. 육군3사관학교는 일반대학에서 2년을 마치고 3학년으로 편입하여 2년을 더 공부한 후 졸업합니다. 육군3사관학교 교육 과정은 다른 장교 양성과정들보다 빡빡하고 힘든 과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제가 입학한 때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 외박이 통제된 삶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기에 매우 열악한 상황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유튜브를 통해 예배에 참여하였지만 이 또한 쉽지 않아 2년간 휴가를 제외하고는 안식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훈련을 통한 기쁨과 성취감도 물론 있지만 육체적, 정신적, 신앙적으로 고단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삶 속에서 2022.3.17일 저는 큰 슬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모님이나 다름없는, 제가 가장 의지하고 사랑하는 할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소천하셨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외출, 외박 통제로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2년 동안 할머니 얼굴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하는 상황을 주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왜 하나님은 나의 여건과 상황을 아시면서 할머니 임종도 지켜드리지 못하게 하셨을까?” 라며 원망하였습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1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저희 할머니는 제가 입교하고 난 뒤부터 뇌경색으로 병원에서 생활하셨습니다. 의사의 도움 없이는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상태셨고 간단한 의사소통만 가능하셨습니다. 당시에는 할머니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하나님이 할머니를 데려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수없이 했습니다. 제 기억 속의 할머니는 항상 온화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고통 속에 돌아가신 것이 원망스럽지만 기쁨이 가득한 천국에 가신 것을 믿으며 슬픔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소천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할머니의 손자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년 동안 무사히 훈련과 학업을 마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세상의 수고를 다 마치시고 낙원에서 기쁨을 누리고 계실 할머니를 생각하며 다시 만날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위험한 훈련 가운데서 지켜주셔서 지난 2년간 좋은 성적으로 육군참모 총장상을 2번 수상하고, 육군 항공 장교에 선발되어 공격형 헬기 조종사로 근무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제 삶도 지켜주실 것을 믿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첫번째로 한나회  김논예 모친을 만나보겠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송가 304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때는?
    A:새벽기도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희 어머니가 삼계교회 계실때 기도하면 예언과 계시가 나타나고 영가를 부르시고 성경을 모르시는 분인데 성경구절을 기도중에 말씀(예언)하실때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시116:12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Q:기쁘고 감사한일
    A:혜영이(딸)가 주안에서 믿음의  결혼한 것~~^^ 감사합니다.

    딸과 사위와 함께^^

     

    :)두번째로 대학부 최재웅 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취미
    A:친구들과 주로 만나 식사나 음료 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것과 게임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Q:좋아하는 음식
    A:양식과 일식을 좋아합니다. 음식이 간이 안되거나 부족한게 있다면 보통 피드백을 합니다.

    Q:좋아하는 운동
    A:주로 헬스장에서 상.하체 운동을 하고, 볼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아버지가 필리핀에서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자주 가서 가족과 같이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Q:나의 하루일과
    A:월화목은 주로 도서관에서 4~6시간정도 공부하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 하고 나오면 밤 11시 입니다. 수,금은 하루를 실용음악학원에서 보냅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양인도를 할때 영혼의 찬양 231장(주의 이름안에서 주의 성소로 가네)이나 558장(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을 고르곤 합니다. 

    위 사진은 중학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째로 유니게회  서은경자매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제 이름은 서은경입니다.
    : 서울시 은평구 산꼭대기 달동네에서 1972년도에 태어났어요.
    : 은반지 꿈을 엄마가 태몽으로 꾸셨대요. 남편태몽은 금반지였다네요 ㅋ신기방기
    : 경솔하지 않게 성화를 이루어가며 천국을 소망하고 평안하게 성도들과 또 이웃들과 교제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모든 찬양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내가 매일 기쁘게,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성령이 오셨네 ,시편8편, 김영미의 시편139편,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등등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제주도입니다. 신혼여행을 그쪽으로 갔는데 그때는 정말 남편밖에 안보였죠;;;  남편뒤에 후광이 났었어요. 참말로 그때가 그립당께요~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편139:13~14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예레미야 29:12~1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시편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Q:20년 뒤의 나의 모습
    A:20년뒤면 72세네요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예수님의 재림을 볼수있다면 영광이겠어요!

     

    :)네번째로 베드로회  김성동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김성동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교회에 왔습니다 

        :성전인

        :동부교회를 아름답게 꾸미라고 부르신 것 같습니다

    Q:어린시절 추억
    A:정말 촌스럽네요(검정고무신, 대물려 받은옷, 바가지 우물, 방안에 고구마 막이 등등)

    Q:취미
    A:볼링(옛적에 에버리지 약160정도)

    Q:좋아하는 찬양
    A:234장 나의 사랑하는 책

    Q:좋아하는 음식
    A:계란(삶은계란, 구운계란,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말이,계란조림,계란국)

     관리자 질문 : 날계란은 안좋아하시나요?ㅎ

    Q:좋아하는 운동
    A:구기 종류(이젠 꿈같습니다.  허술체력)

    Q:나의 성격/ 장단점
    A:곰탱이/제이큐(J.Q)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가족모임(첫 운동회)

    Q:나의하루일과
    A:하루 흐름이 눈 깜짝할사이..ㅠㅠ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때는?
    A:점심시간

    Q:신앙생활은 언제부터 했나?
    A:37세쯤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성령을 받고 나서

    Q:좋아하는 찬양/성경구절
    A: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Q:기억에 남는 설교
    A:오희도 목자님의 68년전,하나님이 주신 말씀(참예수교회의 역사와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

    Q:생활신조/좌우명
    A:우리는 하나 / 한 순간을 참으면 평생이 편하다

    Q:평상시 영성관리
    A: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마음과 믿음

    Q:기쁘고 감사한 일
    A:하나님은 나를 쓰시려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스스로 느낍니다

    Q:나의 신앙간증
    A:난 하나님의 것

    Q:나의소망, 장래희망
    A:하나님의 나라에 갈 때까지 건강한 모습

    Q:나의 신앙목표
    A:하나님의 말씀을 얻고 붙잡는것

    Q:20년뒤의 나의 모습
    A:교회와 나와 가정을 걱정하는 모습..(이 때까지 동부교회가 있을까? ^^)

  • [기관 소개 ] 동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 동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모이는 힘, 나누는 기쁨.

    동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교회 주변에 경희대, 시립대, 한국외대, 고려대, 한양대 등 많은 대학들이 있다 보니 학업을 위해 자연스럽게 모이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남・여 생활관을 운영하고 있고, 학교가 결정되면 전국 각지에서 해마다 생활관에 입소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높아진 한국의 위상에 걸맞게 해외 유학생들이 찾아 와서 생활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이런 젊은 학생들이 모이다 보니 많은 활력과 생기가 교회에 넘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부들이 신앙 안에서 예배를 드리고, 사역을 하고, 교제를 나누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아름다운 모습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학업을 위해 온 터라 편안한 집과 가족을 떠나 생활하는 것이 때로는 외롭고 고단할 수 있지만 교회라는 공동체가 새로운 더 큰 가족이 되어 서로 하나 되어 생활하지만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직장을 찾아 또는 살고 있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는 때는 진한 석별의 아쉬움을 달래야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일 수 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어 가족의 품을 떠나 사회라는 치열한 무한경쟁에 노출되고 수많은 세상의 유혹과 시험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영적 성장을 통해 굳건한 신앙생활을 지켜나가는 중요한 시기임을 깨닫고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으로 삼게 하는 것이 동부교회 대학부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할 것입니다.

    • 대학부 인원 소개

    대학부는 평균 출석 인원이 현재 13명 정도입니다. 형제 7명, 자매 6명, 대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화요일, 금요일, 안식일 예배에 열심히 참석하며, 생활관에서 생활을 하다 보니 늦은 시간 그리고 많은 인원이 교회에서 활발하게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1. 교육 중점사항

    ▪ 안식일 : 예배 사역 담당하기, 아동부 찬양 지원 및 활동 도우미

    ▪ 기도생활 : 찬양 10분 전 기도하기, 매일 10분 이상 기도하기

    ▪ 말씀생활 : 말씀 노트 기록, 매일성경 통독

    ▪ 암송생활 : 기본신앙 100구절 암송

    ▪ 교육 : 영은회, 단기 신학, 교사 훈련학교 참여

     

    1. 대학부 활동 
    • 매일 성경 읽기 밴드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중심의 삶을 살고자 성경 통독을 하고 밴드에 ‘아멘’으로 댓글을 다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더욱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일심으로 노력하여 통독을 하고 있습니다.

    • 대학・사청부 성경공부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배우고 이것을 영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안식일 오후 청년반 예배 후에 로마서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오전 예배, 청년반 예배 때 나누었던 설교를 바탕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 또한 매우 값진 귀한 시간입니다.

    • 사역 지원 (찬양 인도, 아동부 사역 지원, 찬양기도회, 송년의 밤)

    대학생의 시기에는 말씀을 통한 영적인 성장과 동시에 섬김과 봉사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여러 가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찬양 예배 인도, 아동부 찬양 및 활동 지원 및 교사 사역, 교회 활동(찬양기도회, 송년의 밤 등)봉사 사역을 함께 돕고 있습니다.

    • 각종 총회 교육 참가

    단기 신학, 대학부 영은회, 교사훈련학교, 교사세미나, 학생부, 아동부 영은회 사역 지원 등 각종 총회 교육행사에 참여하여 신앙 훈련과 봉사의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3년 동부대학부들의 새해 이루고 싶은 소망을 담아보았습니다. 올 한해도 대학부 구성원들 한명 한명 삶 속에서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가까워지는 신앙 성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 기복없는 꾸준한 신앙을 가지는 것

    – 성경 1독, 외국어 공부, 아동부 사역에 게을리하지 않기, 매일 기도하는 생활

    – 매일 영성관리에 힘쓰고, 교회 사역에 보탬이 되길

    – 안식일 예배 참석과 잃은양이 되지 않도록 믿음 지키기

    – 공부를 핑계로 신앙을 게을리하지 않기

    – 안식일 오전 예배 참석하고 성경 통독하기

    – 안식일 예배 빠지지 않기, 매일 기도와 성경읽기

    – 안식일 오전 예배 참석하기, 성경읽기, 궁금한 것 목자님께 여쭤보기

    – 저녁 예배 참석하기, 매일 성경읽기와 기도하기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19:2)

     

    사진.글 :대학부 교사 제공

  • [복음메시지] 모세의 피끓는 외침, “너희 하나님이야!” (신7:1~11)

    [복음메시지] 모세의 피끓는 외침, “너희 하나님이야!” (신7:1~11)

    ♣2023. 2. 18일(토) 안식일오전(오희도 목자)

    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들이시고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6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7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8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9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11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찌니라(신7:1~11)

    “네 하나님 여호와”라는 명칭은 성경에 224회 나오는데 신명기에만 207회 사용되었다.(한글성경 기준) 보통 하나님을 말할 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우리 하나님 여호와라고 부르는데 “네 하나님 여호와”라는 말은 신명기에서 등장하기 시작하여 7장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한다. 왜 모세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을 했을까? 모세 자신의 하나님은 아닌가?

    네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한 3가지 정도의 설이 있다. 첫 번째는,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 중에서는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가나안땅에 아무도 못 들어가고, 모세도 못 들어가는 상황에서 출애굽 제2세대들에게 미래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너희들이 섬기고 따르고 순종해야 할 하나님임을 강조한 것이다. 두 번째는,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받는 백성으로 살아야 함을 이야기한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축복받는 결정적인 요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1절에  “들이시고“라는 말이 나온다. 이 말은 내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들여 주셔야만 하는 것이다. 이 말씀을 자세히 묵상해 보면 모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모세의 마음은 가나안에 너무 가고 싶으나 자신은 못 들어가지만 2세대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복된 백성으로 살으라는 간절한 마음과, 자신은 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어있다. 후배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받는 백성으로, 복 받는 백성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들어있다.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 내실 때에”(1절) 일곱족속을 누가 쫓아내시는가? 바로 하나님께서 쫓아내신다.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간다고 쫓아지는 것이 아니다. “붙여 치게”(2절)하셨다. 정복 전쟁이라는 의미를 여호수아서에 가면 더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여호수아서에 가면 중요한 원어 두 가지가 “나탄과 헤렘” 이다. 붙여가 나탄이다. 치다가 헤렘이다. 예를 들면 다윗이 전쟁 때마다 하나님께 물었다.  “하나님 제가 저들을 치러 나갈까요?”  하나님은 나가라는 말 앞에 “그들을 네 손에 붙이셨으니”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이미 승리하도록 해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붙이신 전쟁은 이미 승리가 결정되었다. 나탄이 나오면 이미 결정난 전쟁이다. 그 승리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그것이 바로 헤렘이다. 일곱족속을 네 손에 붙여주실때에 너희들은 헤렘해야 한다. 치는 것은 너희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탄해주신 것을 너는 헤렘해야 한다.

    왜 헤렘(진멸)해야 하나?

     1. 죄의 관영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

    (창15:13~16)과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관영하면 헤렘하시려고 계획하셨다. 일곱족속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심판의 도구로 이스라엘 백성을 사용하신다. 반면 이스라엘이 잘못할 때는 바벨론이나 앗수르를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셨다.

     2. 하나님의 언약

    (창17:7~8) 언약이 성취되기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전쟁이다.

     3. 신앙이란 우리가 세상에 있던 것을 내쫓아내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4. 영적 전쟁은 사탄과의 전쟁이다. 진멸하는 것이다. 죄악(사단)과의 전쟁 원칙은 헤렘이다.

    가나안에 가서 백성들이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그들과 언약하지 말라. (2절) 언약을 해버리면 진멸하지 못한다. 이 전쟁은 이미 하나님이 나탄해 주셨기 때문이다. 두 번째, 불쌍히 여기지도 말라. 이 말을 보면 사랑의 하나님을 오해하기 쉽다. 하나님은 절대 이유 없이 죽이시지 않으신다. 여리고성을 진멸할 때 다 진멸하셨을까? 라합은 살려주셨다. 비록 그가 여리고성의 여자이지만 진짜 하나님임을 고백했다. 신뢰하고 믿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그를 살려 주신다. 불쌍히 여기지도 말라는 말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침해하는 개념의 단어가 아니다. 철저히 죄악, 음란, 우상숭배, 거역하는 자들을 사탄과의 전쟁에서 불쌍히 여기지 말라는 것이다. 세 번째는 그들과 혼인하지 말라(3절)이다.

    만일 이 세 가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➀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고, ➁그로 여호와를 떠나게 하고, ➂다른 신들을 섬기게 된다.(4절) 십계명의 첫계명부터 어기게 되는 것이 이방결혼이다. 우상숭배를 가장 쉽게 당하는 것도 이방결혼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진멸한다. 말씀을 어기면 너희가 헤렘이 되는데 이것이 진노, 저주의 헤렘이다. 

    하나님의 진리는 알고 보면 단순하다. 가나안에 들어가서 수많은 우상들을 좋아하지 말고 부수고 깨뜨리고 찍고 불사르라는 것이다.(5절) 쉽지 않다. 그러나 단순하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의 수많은 우상들을 영적인 전쟁에서 부수는 것으로 시작하고 부수는 것으로 끝나야 되고 부수는 중에 있어야 한다. 오로지 하나님만 섬기는 거룩한 백성이 되라.

    그래서 모세는 “너는!! “이라고 외친다.(6절) 이스라엘도 아니고 우리도 아닌 “너“라고 외친다. 모세의 피끓는 외침이다. 너희들의 정체성은 우상과 멀고 세상과 떨어져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이다. 한사람 한사람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고 선언한다. 이 외침은 모세가 가슴에서 피를 끓이며 그들이 정말로 깨닫게 하기 위해 해준 말씀이다. 한사람 한사람을 향해 “네가 섬겨야 할 하나님,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너희 한사람 한사람이 성실하게 순종하고 따라야 될 하나님”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이 세대도 마찬가지이다. 너희는 이땅에서 거룩한 백성답게 살라고 예수님이 외치신다. 왜 셰마이스라엘(들으라 이스라엘) 해야 되느냐, 너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민이기 때문이다.

    성민이 되는 중요한 두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하나님이 선택하셔야 한다.(6절) 하나님이 택하신 이유는 ➀적어서 택하셨다.(7절) 적은 무리를 택하셨다.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자랑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고전1:27) ➁사랑하시기에 선택하셨다.(8절) 선택이 없는 구원은 없다. ➂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기 위함이다.(8절) 성민의 두 번째 조건은 속량이다. 피흘림이 없으면 속량이 없다. 누군가 우리의 죄값을 치러 주셔야 속량이 된다.(8절)

    9절은 너희들이 알아야 할 네 가지를 말씀하시는데 첫째,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이 말은 우리를 선택하시고 속량해 주신분은 하나님 한분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신실하신 하나님이다. 신실은 믿음이라는 단어이다.(히.에무나, 헬.피스티스) 약속한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둘째,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 언약을 반드시 이행하시고 은혜를 베푸신다.(9절) 셋째,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는 헤렘된다.(10절) 넷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해야 한다. 순종(믿음)을 말한다.(11절)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지켜 행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성민의 자격을 굳건히 가질수 있다.

    따라서 성민이 되는 조건은 선택과 속량, 이 두가지인데 한가지 더해서 성민의 세 번째 조건은 순종이라고 말하고 싶다.(헬.피스티스:믿음)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히6:4~6)

    모세의 피끓는 외침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복된 영적인 성민들이 되자. 이 땅에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이미 구원의 언약을 붙잡고 살아가는 귀한 백성임을 믿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예배링크 )

  • [신앙의 향기] 동부의 겨울은 따스합니다!

    [신앙의 향기] 동부의 겨울은 따스합니다!

    지난 12월15일은  폭설로 눈이 많이 쌓인 날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이 눈길에 미끄러질까봐  너무 정성껏 교회 앞을 쓸어낸 나머지 빗자루가 “뚝” 부러졌습니다. 

    빗자루를 부러뜨리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성도님들을 맞이하려는듯,  교회앞에 서서 멋진 모자와 예쁜 목도리를 두르고 서 있는 눈사람은 과연 누구의 솜씨일까요??

    이 두 분의  손길로  인해 우리교회는  한파의 날씨에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답니다. 

  •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

    할렐루야!
    가을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새벽 기도로  풍성한 영의 잔치가 되기를 구하였고, 담대한 말씀의 선포앞에 성도들이 다 같이 한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7명의 구도자들이 시간시간  참여하여 더욱 값진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시: 9월 30일(금)저녁~10월2일(일)오후
    *강사: 홍영석 목자(현, 강남 & 분당교회)
    *주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5)

    금저녁:참으로 예배하는 자(요4:20~24)

    토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마6:5~8)

    토오전:성도, 거룩한 이름(벧전1:15)

    토오후:교회, 거룩한 공동체(행2:42~47)

    토저녁:풍랑 속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마14:22~23)

    일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2)(마14:22~23)

    일오전:섬김, 거룩한 삶의 실천(요13:1~17)

    일오후:세족례 (요13:4~17)/성찬례(고전11: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