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hn

  • [복음메세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말 1:1-5)

    (말 1:1) 여호와께서 말라기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말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말 1: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

    (말 1: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찌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경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영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말 1:5)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

     

    구약의 마지막 예언서인 말라기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간의 포로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지 100년, 성전이 재건된 지 80년 지난 시점에 기록된 책입니다. 이 시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해야 할 일들을 마친후 어떤 상태였을까요?

    첫째,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죄로 돌아갔습니다.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먹고 사는 문제, 이방 민족들의 문화에 영향을 받아 동화된 삶의 태도들 때문에 죄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학개,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 다윗의 자손 메시야가 곧 나타나 과거 이스라엘의 영광을 회복시켜 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흘러도 그들의 눈에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언약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진 것입니다.

    말라기서는 하나님이 말씀 →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응 →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본문 가운데 2절에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이스라엘이 대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다고 답변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이야기는 예로부터 들어왔지만, 지금 자기들의 형편을 보니 너무 초라하고 살기도 팍팍하고 그러니 의심이 들었고 사춘기 아이들처럼 대답합니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으로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하십니다. 착한 일을 하거나 하나님께 뭘 잘 보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으로 선택하셨고 그 선택을 통해 믿음의 계보를 잇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곧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증거라는 것을…

    하나님의 역사는 이스라엘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온 세상에서 이루어지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특별히 선택하여 사랑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비록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고살기 어렵고 삶에 문제가 있었지만, 소유가 아니라 그들의 존재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오늘날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육신적인 혈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적인 가족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와 상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입니다. 세례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런데 육신의 부모들은 한계가 있어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가 ‘저를 진짜 사랑하시는 거예요?’ 물어보면 ‘응 내 아들/딸이니까 사랑하지.’라고 말합니다. 그건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사실이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십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말하자면,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다. 왜냐면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녀일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아담의 자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셋이었고, 이삭을 잇는 아들은 야곱이었듯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이 참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엡 1:4-6)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 [성도소개] 최*례 모친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동부교회에서 하남교회로 전입오신 최*례 모친을 소개합니다.

    최순례 모친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85세, 양평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큰 병 없이 노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시게 되셨나요?

    결혼 후 남편의 권유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언제 받으셨나요?

    결혼하던 해 (25세) 영은회 때 받았습니다.

     

    4. 좋아하시는 찬양과 성경구절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찬양은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이고, 성경구절은 시편 100편 3절과 주기도문입니다.

    [시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5.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성령 받은 것입니다.

     

    6. 마지막으로 앞으로 신앙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사는 날까지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구원의 소망을 기억하겠습니다.

  • [신앙의 향기] 그림으로 보는 성경

    할렐루야!

    청년반 분반 시간에 배운내용을 가지고

    안*윤 자매, 안*민 자매, 안*영 자매가 그린 신앙의 향기 ‘그림으로 보는 성경’입니다.

  • [교회행사] 졸업·입학 축하

    2월 25일 토요일, 2023년도 졸업생과 입학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23년을 기준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유*담 어린이, 대학교 입학하는 안*영 자매와 대학교를 졸업하는 안*윤 자매의 새로운 시작과 끝을 응원하며

    신도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왼쪽부터 안*윤 자매, 안*영 자매, 유*담 어린이)

     

  • [성도간증] 성령 받은 간증 – 윤*후

    2023년 1월 28일에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고 모두 참석은 못 학고 1월 29일 저녁까지만 있자고 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북부와 남부가 연합하여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전 평소에도 성령을 받고 싶어서 기도를 열심히 했지만 받지 못해서 이번 영은회에서는 꼭 받고 싶었습니다.

    영은회에 가는 날 하남교회는 저뿐이여서 더 떨리고 긴장이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을 해서 처음 기도를 드릴 때 아는 친구들,선생님들도 많아서 반가운 마음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기 위해 정말 열심히 분반을 하고 말씀을 들으며 기도회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첫번째 기도회 시간에
    정말 열심히 기도했는데 눈물이 나오고 몸이 뜨거운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도회 시간이 끝나니 2학년 형이 성령 강림이 있었다고 들었고 저도 더 열심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첫째날이 지나고 둘째날 아침 기도에는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끼리 기도를 했는데 어제와 같이 몸이 뜨거운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제 성령 강림이 있다던 형이 성령을 받았다고 했는데 정말 부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기도회가 되어 기도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 제가 열심히 하지 않은 탓인지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마지막 기도회가 되었는데
    전 이번 기도회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야 하기에 더욱 더 간절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조금 되지 않아 몸이 뜨거운 걸 느꼈고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곤 얼마 되지않아 손이 떨리고 혀가 꼬이는 걸 느꼈습니다.

    전 혹시나 성령을 받은 것일까 하며 더욱 더 기도를 열심히 드렸습니다.

    하지만 목자님들이 성령의 강림만이 있다고 하셨고 전 이번 시간이 지나면 집으로 가야만 했는데, 전 너무 간절했기에 선생님께 말씀을 드린 뒤 아빠를 설득하여 끝까지 남고 싶다고 했습니다.

    먼 길을 운전해온 아빠와 엄마는 절 끝까지 남게 해주셨고

    다음 기도회 시간에 전 성령을 받았습니다. 먼저 친구들,선생님,목자님들이 축하를 해주셨고 모두에게 감사하고 하나님께 가장 감사했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서 하나님께 더욱 더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래는 윤*후 형제)

  • [복음메세지] 하나님의 심판과 사랑 (사 1:2~9)

    (사 1: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사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사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1: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사1: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사1:7)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사1: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사1: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주다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슬프다’라고 번역되어있는 부분은 원래 히브리어로 ‘호이’라는 단어이다. 우리나라에서 장례식에서 아이고~ 아이고~ 같은 곡소리이다. 가슴이 저며 오는 듯한 심정으로 절로 나오는 탄식 소리이다. 하나님께서 범죄하고 패역해서 죽음으로 달려가는 그의 자녀들을 보시면서 부모의 심정으로 안타까워하시는 부분이 바로 이사야서의 시작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슬픈 울음소리를 내실만큼 슬퍼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 1:2) 하나님께서 목숨처럼 사랑했던 자식 된 남유다가 하나님을 거스르며 거역하는 그 고통에 어찌할바를 모르고 통곡을 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떠나갔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범죄, 허물, 행악, 부패가 아닌가. 모든 죄의 시작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피어나는 열매가 모든 죄와 악이 아닌가. (롬 1:28)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사실 이것은 기회이다. 위기이지만 동시에 회복의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심판 속에서도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숨어있다.

    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을 두고 ‘자식’이라고 표현하고 계신다는 점이 더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아들아, 딸아 이렇게 불러주시는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 죄에서 돌이키지 않았다. 고통 속에 있으면서도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치료를 받아야 할텐데, 오히려 하나님을 거절하고 더 큰 죄를 지으며 나갔다.

    (사 1:9)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완전히 없애신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남은 자’를 두셨다. 남은 자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재건을 꿈꿀 수 있었다. 비록 적은 수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했던 사람들을 살려두셨다.

    이스라엘을 향하신 끝없는 사랑을 우리도 동일하게 받아 누리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패역한 이스라엘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셨고, 끝까지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짓는 그의 자녀를 완전히 버리지 않으셨다.
    우리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죄를 지으며 산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를 기다리시며 사랑해주신다. 아직 우리에게는 기회가 있다. 최후의 심판 전까지 하나님은 언제나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의 끈을 끊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그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자녀들이 될 수 있기를 기원 드린다. 할렐루야.

     

    https://youtu.be/UzpyZIfthCw

  • [교회일정] 2023 하남교회 상반기 일정

    할렐루야!

    2023년 하남교회 1월~3월, 상반기 일정 공유합니다.

  • [교회행사] 함께 2022년을 마무리 하는 하남교회

    2022년 12월 31일,

    사골떡국과 치킨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오후에 송년행사를 하였습니다.

    찬양 기도회로 2022년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마음을 가져보았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되어 손을 잡고 찬양을 불러 보았어요^^ 축복합니다~~~~주님의 이름으로~~~

    윤*석 형제님의 기타와

    안*윤 자매의 반주에 맞춰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2022년 하남교회에서 활동했던 사진들을 영상으로 시청하였습니다.
    기억이 새록새록 나며 함께 추억을 나눴습니다.

    가족찬양 시간~ 가족들이 준비해온 찬양 발표를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

    또한 아동부 선생님들과 함께 암송&찬양한마당에서 했던 찬양도 발표했답니다.

    그리고 성경 가로세로 맞추기 퀴즈를 재미있게 풀어보고 찬양 제목 맞추기도 하고 모두 열심히 참여하였답니다.^^

    마지막으로 선물 뽑기 행사로 송년 행사를 마쳤습니다.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되는 시간을 가진 하남교회!!

     

    새로운 2023년을 기대해봅니다.

  • [신앙의 향기] 요나의 기도

    할렐루야! 

    이*희 자매님께서 그리신 신앙의 향기 ‘요나의 기도’입니다.

    아래에 첨부된 링크로 들어가셔서 ‘요나의 기도’ 찬양과 함께 보시면 더욱 은혜롭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M-V_iV8CYQ0

     

  • [교회행사] 2022년 하남교회 가을영은회

    할렐루야!

    2022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하남교회 가을영은회를 돌아봅니다.

    이번 영은회의 강사님은 대방교회 시무하고 계시는 김용준 목자님이셨습니다.

     

     1.  영은회 주제는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로, 매 말씀마다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2. 오랜만에 성가 발표를 했고,  사랑스러운 아동부의 찬양 발표가 있었습니다. 

    김용준 목자님께서 들려주신 ‘주의 길을 가리라’ 찬양도 은혜로웠습니다.

     

    3. 이번 가을영은회는 하나님 은혜 안에서 서로 사랑을 나누는 영은회였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는 온라인도 병행하여 많은 성도가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하남교회 성도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