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전주교회 6학년 아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지금처럼 믿음 안에서 사랑스럽게 자라나도록 기도해주세요♥
①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
<류현우: 나무와 같이 한결같은 마음>

<류현우: 윙크중>
②

<정현선생님: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모습>
③

<박시온: 하나님의 사랑>
④

<서준혁: 교회를 통해>

<서준혁: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통해>
⑤

<난 하나님의 소중하고 존귀한 이서우>
![[신앙의 향기] 6학년의 마음 사진](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3/04/KakaoTalk_20230404_102453590_06.jpg)
할렐루야! 전주교회 6학년 아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지금처럼 믿음 안에서 사랑스럽게 자라나도록 기도해주세요♥
①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
<류현우: 나무와 같이 한결같은 마음>

<류현우: 윙크중>
②

<정현선생님: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모습>
③

<박시온: 하나님의 사랑>
④

<서준혁: 교회를 통해>

<서준혁: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통해>
⑤

<난 하나님의 소중하고 존귀한 이서우>
![[교회행사] 2023 전주교회 학부모 설명회](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3/04/설명회-.jpg)
할렐루야! 2023년 3월 18일에 교회교육을 받고 있는 자녀를 두고 계신 부모님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1.학부모 설명회 필요성 및 의의
학부모 설명회를 통하여 학부모님들께서 교회 교육에 관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그냥 아이들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교회 교육의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는 부분에 관하여 공유함으로서 교회 교사들과 함께 아이를 신앙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신앙안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를 가지고 바르게 커갈 수 있도록 힘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합니다.
2.학부모 설명회 내용(말씀)
<교회 교육의 중요성>
첫째 아이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들(바른 아이로 성장하기 힘든 환경과 문화, 학교 교육의 한계)
둘째 어떤 아이로 자라기 원하십니까?
셋째 성경적 아이로 자라나게 하라 (하나님을 인정하는 아이가 부모를 인정한다, 하나님을 사랑할 줄 알아야 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아이가 세상의 리더가 된다, 말씀으로 양육될 때 좋은 성품을 가진다)
넷째 성경적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우리의 노력(아이들의 환경을 성경적으로-가정, 교회 교육의 가치를 인정하라, 부모의 역할과 교사의 역할: 교회와 가정이 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해야 한다)
<교회교육부 운영>
작년의 목표였던 코로나로 인해 멀어졌던 교회와 가까워지는 것에 관하여 많은 부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더불어 올해의 목표를 학부모님께 안내드렸습니다.
*내실 있게 운영하기*
신앙핸드북을 통한 개인영성관리 철저히하기, 성경공부 열심히 참석하기, 교사들은 심방 열심히 진행하기등 교회교육이 정상화 되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안내했습니다.
또한, 년간 교회 행사들을 정리하여 안내 드림으로서 협조를 부탁드렸습니다.
3.학부모 설명회 사진


![[성도간증] 성령 받은 6명의 성도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3/04/unnamed-file-1.jpg)
할렐루야! 2023년 1월 28일~2월 1일에 열렸던 학생부 영은회에서 서지후(중1), 고은결(중1), 오재율(중3)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2023년 2월 4일~6일에 열렸던 아동부 영은회에서도 이지연(초4), 박하이(초4), 김진우(초6) 아동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고 나서 느낀 점이나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서지후: 교회에 있는 게 너무 좋아졌어요. 신앙적으로 발전된 것 같진 않지만 기도 제목이 성령받기에서 성령충만으로 바뀐 것이 가장 크게 달라졌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영으로 기도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기뻐요.
고은결: 이번 영은회 때 말씀을 잘 들었고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영은회 끝나고 그 다음 주에 학생부활동에서 영은회 주제로 성경골든벨을 했었는데 다 맞췄어요. 영은회 때 크록스 신발을 신고 같 것이 마음에 걸렸고 성찬례 기도시간에 회개기도를 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어요. 하나님께서 열심히 기도하면 성령을 주신다는 것을 알았어요.

오재율: 학생부 영은회 하기 몇 주 전부터 가족들과 기도하고 새벽 기도를 나갔었어요. 이번 영은회 때 기필코 성령을 받아야 겠다고 다짐했었어요. 저는 목자님께서 하라는대로 하면 모두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조별학습 시간에 지은 죄를 공유할 때가 있는데 그 때 말하지 못한 비밀얘기까지 하나님과 나누었어요. 앞으로 성령을 구하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려고요.

이지연: 저는 회개기도를 하면서 성령을 받았어요. 잘못한 게 너무 많아서 지금 다 얘기하기는 힘들지만 앞으로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기도했었어요. 성령 받기 전에는 가요를 들었었는데 이제 세상의 것들을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라요. 성령을 받으니깐 하나님 말씀에 더 귀기울여지는 것 같아요. 가장 좋은 것은 제게 천국을 갈 수 있는 증거가 있다는 것이예요.
박하이: 하나님께서는 저의 미래를 아시잖아요. 아동부 영은회 때 미래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가겠다고 기도했는데 성령을 주셨어요. 성령 받기 전엔 부모님을 공경하라, 형제를 사랑하라 이런 말씀을 어겨왔었는데 이제는 다른 길로 안가요. 성경 공부 시간에 선생님께서 성령이 충만하면 다른 길로 안 간다고 하셨어요. 이제 성령 충만을 구하니깐 하나님께서 다른 길로 안가게 해주실 것 같아서 제일 좋아요.

김진우: 아동부 영은회 때 목자님께서 하나님께 요구하듯이 성령을 구하지 않고 죄송한 마음으로 받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원래 ‘성령 받게 해주세요’ 라고 계속 기도했었는데 말씀을 듣고 기도 제목을 확 바꿨어요. 그리고 요구했던 모습들을 생각하면서 반성하며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어요. 엄청 열심히 기도했었는데 기도가 끝나고 옆에 있는 동생들이 땀을 보고 놀랐었어요. 기도 제목을 바꾸게 해주신 목자님께도 감사하고 바뀐 기도 제목을 들어주신 하나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친구들도 목자님 말씀대로 생각을 바꿔서 기도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성령을 받고 나서 평일에 옳게 행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성령을 받기 전과는 다른 모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7-8절)
![[성도소개] 전주교회 김순자자매님을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3/04/KakaoTalk_20230403_121154337_01-scaled-1.jpg)
할렐루야~ 전주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시는 김순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어릴적에 아주 산골짜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당시 웬만한 동네에 교회가 있었지만 우리 동네에는 교회가 없었습니다. 마치 광야와 같은 곳에서 목자님과 처음 믿으셨던 분들의 노고로 교회가 작게 생겼었습니다. 그 교회가 목포교회입니다. 할머니께서 먼저 믿으셨고 차츰 어머니, 올케들, 그리고 마지막에 믿음 안에 들어오게 된 김순자 라고 합니다. 산골짜기에 교회가 생긴 것은 온전히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셨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Q. 남편과 함께 단기신학 2년차까지 수료하셨는데 계기가 있으셨나요?
A.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나님 말씀을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잖아요. 2021년도 말쯤 들었던 설교 말씀이 참 와닿았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서 부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로새서 2장 6-7절
‘말씀을 잘 배워야 뿌리를 박고 감사함으로 표현하는 삶을 살 수 있구나…’ 그러한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단기신학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렸는데 컴퓨터를 못해 참여가 어렵겠다고 생각했지만 청년부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겁내지 말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줬습니다. 청년들의 마음과 정신과 시간을 뺏는 것 같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자는 욕심으로 1년차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하나님의 이끄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1년차 때 듣고 깨닫는 것까진 하겠지만 시험이 부담으로 다가왔었습니다. 부담 갖지 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지만 말씀을 배우는 입장에서 부담을 갖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목자님, 그리고 협조해주는 청년들에게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년차를 수료하고 나서 몸에서 가장 약한 부분이 고장이 났고 한 달 이상 식사를 못할 정도로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2년차를 도전하고 싶었지만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성도분께서 남편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먼저 가신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만세를 부르며 같이 갈 수 있겠구나 좋아했습니다.

Q. 단기신학을 통해 얻어진 유익이 있으셨나요?
A. 단기신학을 하면서 잘했다고 생각한 것은 참예수교회 청년들의 현 상황을 알게됐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어른들보다 믿음에 깨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이 청년들만 잘 성장해도 우리 교회의 미래가 밝겠구나…’ 생각이 됐습니다. 전엔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목자님들의 당부 말씀이 조금 와닿았었는데 마음에 모든 것이 충만하게 느껴지면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단기 신학 중 찬송예배, 기도회 시간을 통해 기쁜 일, 슬픈 일, 부끄러운 일까지 드러내며 기도 부탁과 나아갈 바를 구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좋았고 그 믿음이 크게 보였습니다.
특히 신앙 안에서 거룩한 결혼생활, 가정생활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결혼은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청년들을 통해 마음껏 펼치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Q.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으셨나요?
A. 제게 아무 일도 없는 것, 어제와 오늘이 똑같은 것에 감사합니다. 어제와 오늘이 너무 달라서 길을 달려야만 갈 수 있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잔잔한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회 성도님 중에 자신의 삶을 통해 전도를 하고 살아가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을 통해 전도에 대한 열심을 다짐하곤 합니다. 그 분께서 구도자를 초청하거나 새신자가 왔을 때 전도에 동참할 수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기관소개-대학청년부] 전주교회 대학청년부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3/03/KakaoTalk_20230323_132351392_05.jpg)
할렐루야! 새벽 이슬같은 대학청년부를 소개합니다.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드리고 있나요?
방송사역, 악기찬양, 성가대에서 섬기며 오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와서 아동부, 학생부 아이들과 교제하고 함께 앉아 예배를 드리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대학청년부는 아동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심을 먹고 유치아동부 아이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유치아동부 교사로 섬기며 아동부 예배를 드리고 분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합니다.




1-3주는 말씀을 듣고, 4-5주는 자체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합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대화, 보드게임, 활동 등 교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대학청년부를 소개해주세요.
전주교회 대학청년부는 전주교회 신도 중 20세~27까지의 인원으로 구성된 신도회입니다.
평균 출석 인원은 17명입니다.
전도심방부, 찬양&영성부, 봉사부, 활동부 4개의 부서로 나눠져 있고, 각 부서에서는 목표를 정하고 맡은 자리에서 열심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부서별 회의>



<공동체 활동>

<세족례>

<자매반 나들이>

<형제반 캠핑>
★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1.밴드를 통한 영성 관리
찬양&영성부가 매일 읽어야 할 부분과 중보기도 대상자를 올립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한 후 댓글에 묵상한 내용을 업로드하고 표정으로 기도 표시를 합니다. 양식은 아동부에서 사용하는 신앙핸드북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2.목요일 성경공부
목요일 저녁 8시마다 목자님께 성경을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성경 말씀을 배우고 내 삶을 비춰보며 적용해봅니다.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최근 장기 미출석 신도와 잃은 양들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대학청년부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꾸준히 기도하고 노력하는 대학청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복음메세지] 하나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 (히 12:14)](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3/03/unnamed-file-4.jpg)
[말씀제목] 하나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 (히브리서 12장 14절)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3년 1월 14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새번역: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기를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2023년도 전주교회 목표를 본문을 근거로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화평함과 거룩함입니다.
화평은 거룩을 기반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화평은 거룩의 열매로 나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할 수 밖에 없는 교회가 되어가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우리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1.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모할 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 기자는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지 않을 때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
미래적인 의미: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를 통해 결산의 때가 온다. 나중에 하늘 나라에 가서 예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아야 한다.
현재적인 의미: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에 동행하시며 역사하시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셨기 때문에 그 삶이 형통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교회, 가정, 직장 등 나의 인생 가운데 역사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 거룩한 삶을 쫓아야 합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구별된 것을 말합니다. 삶 속에서 부정함과 정한 것이 혼재되어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거룩한 삶은 부정한 것을 떼어 씻어내고 피하며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수 5:2-3)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지만 교회공동체가 힘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무기는 거룩입니다.
(아간의 범죄로 패배한 아이성 전투, 나실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려 죽임 당한 삼손…)
하나님께서 맡기신 거룩함이 우리 가정 가운데 있습니까? 내가 사는 삶의 현장에 있습니까? 우리 교회 공동체에 있습니까?
3. 거룩한 삶을 통해 화평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누렸던 가장 큰 가치는 화평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음으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낯을 피합니다. 즉 거룩을 잃어버리는 순간 하나님이 두려운 존재가 됩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과의 화평을 이루어내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모한다면 나의 삶을 거룩한 삶으로 바꿔나가야 합니다. 거룩한 삶을 통해 하나님 그리고 성도들과 더불어 화평을 이룰 수 있는 2023년도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송년행사] 전주교회 송년행사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3/01/입력해주세요_-001.jpg)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 모여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도 하나님 안에서 받은 감사한 일을 되돌아보고 성도님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찬양하는 이 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수기 6장 24-26절
2023년도에도 성도님들의 걸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교회행사] 전주교회 추계영은회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26_131531186.jpg)
할렐루야! 2022년도 전주교회 추계영은회를 소개합니다.
★ 전체적인 일정: 2022년 11월 10일(목) 저녁 ~ 11월 13일(일) 오전
| 목 | 금 | 토 | 일 | |
| 새벽기도회 |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 하시리라 (단6:1-28) |
느부갓네살의 꿈과 합심기도 (단2:17-24) |
우리를 보라! (행3:1-10) |
|
| 오전 예배 |
하나님의 나라는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4:19-20) |
가장 중요한 일 (창5:1-5) 세족례*성찬례 (고전11:23-32) |
||
| 오후 예배 |
엘리야의 준비 (눅1:17) |
|||
| 저녁 예배 |
교회는 어떤 곳인가? (창1:1) |
교회는 어떤 곳인가?(2) (마3:2) |
엘리야의 회복과 승천 (왕상 18:1) |
: 대학사청부, 다니엘과 유니게, 바나바와 실라, 악기찬양팀, 아동부, 학생부, 루디아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말씀 (단 6:3-10)
그런즉 왕이여 원컨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어인을 찍어서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다리오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장 8-10절
★ 행사 사진






★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도소개] 전주교회 소남기집사님을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21_152031546-scaled-1.jpg)
할렐루야~ 전주교회에서 신앙 생활하고 계신 소남기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할렐루야~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46살인 소남기라고 합니다. 처음 신앙 생활을 부산에 계신 고모님을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소천하신 소감사 집사님이십니다. 교회에 처음 방문했을 당시 사청부 영은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나이가 23살이었으니깐 신앙생활한지 23년정도 되는 것 같네요. 저는 2001년 5월 5일 어린이날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으러 가는 당일 세례를 받기 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체험하면서 믿음의 굳건한 신앙을 세워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체험 중에 안식일에 대한 체험이 생각이 납니다. 예전에 안식일 전날 가족 모임이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거리낌이 있었지만 가족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가는 길에 폐차를 시킬 정도로 큰 사고가 났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가족은 한 명도 다치지 않았고 다음 날 안식일도 온전히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안식일을 꼭 지켜야하며 여행을 가더라도 안식일을 마치고 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Q. 교회에서 궂은 일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하나님 앞에 몸과 마음을 드려야겠다고 다짐한 계기가 있었나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청부 영은회가 처음 참예수교회를 접했을 때였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보고 들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다들 이렇게 기도를 하나보네?’ 라고 생각하면서 똑같이 웅얼거리면서 기도했습니다. 이처럼 처음부터 교회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또한 쉽고 빠르게 성도님들과 친해지기도 했고요. 처음부터 즐겁고 행복하게 신앙 생활을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교회에서 항상 즐겁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더라도 교회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 행복하고 기쁩니다. 다음은 하나님께서 제게 은사를 주셨기 때문에 봉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저를 통해서 기쁨을 찾고 제 손길이 닿는 곳마다 함께 해주시기에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제 둘째 아이 윤서가 태어나자마자 큰 수술을 했습니다. 태어난지 한 달도 안돼서 장이 기능을 못하는 병에 걸렸습니다. 수술을 받기 전에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믿으며 맡기는 마음으로 세례를 받쳤습니다. 수술을 하러 서울로 올라가는 중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면 그것에 대한 은혜에 감사하고 이 아이를 데려가신다면 그것 또한 순종하리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 저와 아내가 참 많은 기도를 드렸던 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은 한 번에 성공할 수 있는 수술이 아니고 나중에라도 증상이 나타나면 재수술을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한 번의 수술로 건강을 되찾았고 지금은 윤서가 거의 축구선수 못지 않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윤서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생각해주셔서 교회에 대한 큰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 은혜를 갚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Q.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은 항상 많습니다. 전주교회 통합 신도회엔 나이가 많은 성도님들이 소속되어 계십니다. 그 분들을 볼 때마다 저의 어머니를 보는 것 같아서 애틋하고 마음이 쓰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세례를 받으셨지만 현재는 교회에 못 오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신도회 성도님들이 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교회에 다시 올 수 있도록 생각해주시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통합신도회 성도님들과 이런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기쁘고 감사합니다.
Q.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기도제목이 있나요?
제가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삼상 12:23)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는 사무엘의 모습을 보면서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