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광주교회소식

  • [기관소개] 광주교회 장년부,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광주교회 장년부,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장년부인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총 6분의 모친께서 출석하고 계시는 나오미회는 안식일 오전예배가 끝난 후, 함께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년 5월 6일 안식일에는 오전예배가 끝난 후,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동부 맏형인 배민호 학생이 대표로 감사편지를 낭독하였고, 교회 성도님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항상 묵묵히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성도님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나오미회 모친들을 통해 많은 사랑과 감사를 느낍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과 함게하며 참된 행복을 누리시는 나오미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 [복음메시지] 서로 사랑하라 (요 13:34-35)

    [복음메시지] 서로 사랑하라 (요 13:34-35)

    [말씀제목]  서로 사랑하라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3년 4월 14일 금요일 저녁 예배

     

    [본문말씀] 요 13:34-35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우리가 왜 서로 사랑해야 할까요?

     

    1.  사랑은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라고 명령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일방적으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신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3.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요일 4: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형제를 사랑하라..

    우리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으로 우리의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할까요?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

    1.  나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사랑

    (요 13:4-5) 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주이신, 선생이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고 있습니다.

     

    2.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나의 것을 포기하고 내려놓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사랑하는 가운데 그만하고 싶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3. 대상을 초월한 사랑

    예수님께서 발을 씻겨준 제자들 중에는 예수를 팔고자 마음 먹은 가룟유다도 있었습니다.

     

    (요 13:11)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팔고자 한 가룟유다의 마음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마음이 맞지 않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비교적 쉽지만 나와 맞지 않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룟유다를 사랑하신 것을 생각하며 그 또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더 나아가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핍박하고 십자가로 내몰은 사람들을 위해 원망이 아닌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도 이런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그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의 제자임을 증명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축복의 통로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더 큰 우리를 이루고자 하십니다.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바라옵기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 나누기에 힘쓰는 모든 성도 여러분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교회행사] 광주교회 봄 영은회

    [교회행사] 광주교회 봄 영은회

    할렐루야! 광주교회에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봄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전국 교회들 중에 가장 처음으로 영은회를 개최하였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시간을 은혜롭게 보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하나님의 나라는 능력에 있음이라’(고전 4:19-20)라는 주제로 이요셉 목자님께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영은회 일정입니다.

    금요일 저녁예배 : 하나님 나라는 능력에 있음이라

    토요일 새벽예배 : 다니엘의 기도(1)

    토요일 오전예배 : 엘리야의 준비

    토요일 오후예배 : 교회는 어떤 곳일까? (구도자예배)

    토요일 저녁예배 : 우리를 보라

    일요일 새벽예배 : 다니엘의 기도(2)

    일요일 오전예배1 :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일요일 오전예배2 : 성찬례

     

    영은회를 위해서 영은회 전 한달간 성도님들의 릴레이 금식기도가 있었고 일주인간 영은회를 위한 특별기도회 기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은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영은회를 마치는 순간까지 정말 많은 섬김이 있었습니다.

     

    예배 때마다 아동부, 악기부, 성가대에서 특송이 있었고 특별히 일요일 오전예배 때에는 전남연합 청년부에서 ‘성도의 삶’이라는 곡으로 특송이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들은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겨 그 말씀을 통해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의 능력은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로 간구하는 광주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시간 은혜롭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 [성도소개] 광주교회 황광식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광주교회 황광식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황광식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광주교회 황광식 집사입니다.

     

    Q.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저는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모태신앙입니다. 어릴적 시골에 살 때 부모님 손을 잡고 교회를 다녔는데 성장 하고서야 다니던 교회가 그리스도 교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도시로 이사를 와서 장로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중학교 진학 후 시골에 살고 계시던 외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오신 적이 있는데 부모님과 한참 이야기 하시고는 가셨습니다. 이야기인즉 “참예수교회에 진리가 있다. 당장 진리를 받아들이기가 힘들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장소를 제공해주면 좋겠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 한번, 두 번 참예수교회 예배에 참석 하시고나서 ‘여기에 참 진리가 있다’로 하여 가족 전체가 집회에 참석하면서 우리집이 집회소가 되었고 지금의 광주교회 시발점이 되었고 저 또한 참예수교회 신도가 되었습니다.

     

    Q. 신앙 생활 중 큰 기쁨, 행복을 누린 적이 있다면 언제? 어느 때?

    A. 신앙 생활 중 가장 큰 기쁨은 지금의 터에 교회를 건축하였다는 것입니다. 목자님을 포함한 성도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 믿음 안에서 반려자를 만나 결혼을 하였고 또한 믿음 안에서 자녀가 따라 교회의 일꾼으로 성장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며 이것이 신앙 안에서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Q. 믿음의 목표 또는 믿음 안에서 꿈이 있다면?

    A. 우리의 믿음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푯대를 향하여 계속 전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말씀 안에서 우리의 미래 세대가 믿음이 성장하여 나가는 광주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끝으로 믿음의 형제 자매들 중에서 세상으로 나간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분들이 하나님 품으로 다시 돌아와 회개와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그 날이 속히 오길 간구와 기도를 드립니다.

  • [기관소개] 광주교회 대학부

    [기관소개] 광주교회 대학부

    할렐루야! 광주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2023년 광주교회 대학부의 목표는 ‘모이자 하나되자’입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대학부 인원은 대학부장까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일에는 각자의 생활로 바쁘고 지칠텐데도 안식일에 아동부 교사, 학생부 교사로 아이들을 섬기며, 열심히 주의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찬양인도, 반주, 방송사역, 악기연주 등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 안식일 일정에 따라 안식일 저녁, 또는 일요일, 또는 평일에 시간을 내서 모여 교제시간을 가지며 말씀과 같이 모이기에 힘쓰고 하나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쁨으로 주님의 일에 힘쓰며 사랑으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광주교회 대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 [복음메시지] 믿음으로 나아가는 교회 (히 12:1-3)

    [복음메시지] 믿음으로 나아가는 교회 (히 12:1-3)

    [말씀제목]  믿음으로 나아가는 교회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3년 1월 7일 (토) 안식일 오전 예배

     

    [본문말씀] : 히 12:1-3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성경을 보면 믿음의 여정, 믿음의 경주를 종종 달리기에 비유합니다.

     

    (고전 9: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너희가 상을 얻도록 달음질하라…

    달리기에는 상이 있는데 이 상은 (계 21:7)을 보면 이는 하나님께서 하늘의 유업, 영생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경주를 완주한 자에게는 하늘나라의 유업, 상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믿음의 경주을 완주하고 승리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하늘나라의 유업을 상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1. 무겁고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야 한다.

    많은 짐을 들고 있는 사람은 경주에서 이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완주하는 것도 힘들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승리하기 위해서는 나를 무겁게 하고 얽매이게 하는 죄를 벗어버려야 합니다.

    죄라는 단어의 원어를 보시면 ‘표적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에서 죄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는 이유는 하나님을 위한 삶이 아니라 나에게 유익과 영광이 되는 삶을 선택할 때 죄를 범하게 됩니다.

     

    (딤후 2: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법대로, 말씀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면류관을 얻을 수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경주 가운데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달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는 것, 즉 죄를 조심해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내 중심에 하나님이 사라지고 내 욕심이 자리잡고 있을 수 있습니다.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된다면 우리는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는 가운데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잘못된 곳으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의 마음, 나의 중심을 잘 들여다봐야 합니다.

    내 중심에는 무엇이 있는지.. 내가 짊어지고 있는 죄가 있지 않는가..

     

     

    2. 인내로 경주해야 한다.

    믿음의 경주는 마라톤보다도 훨씬 더 멀리 가야합니다. 적어도 마라톤은 정해진 길이가 있지만 우리가 달려갈 믿음의 경주는 언제 끝날지 모르니 계속 달려가야 합니다.

    또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는 가운데 내 발목을 잡는 많은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눅 21:17-19) 17) 또 너희가 내 이믕르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고난과 핍박을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면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3. 예수를 바라보며 예수를 생각해야 한다.

    2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습니다. 그 너머에는 눈앞에 고난과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음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고난을 참으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시 42: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고난과 수치를 당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또 그의 발자취를 따라갈 우리를 위해 먼저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우리에게 어떤 고난이 오는 순간에도 우리는 예수를 바라보고 예수를 생각하는 성도 되길 소망합니다.

  • [신앙의향기] 아동부 – 내가 믿는 하나님은?

    [신앙의향기] 아동부 – 내가 믿는 하나님은?

    “내가 믿는 하나님은?”

     

    아동부에서 ‘하나님을 위한 노래’라는 찬양을 발표할 때 아동부 각자가 자신이 믿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이주안 – 사랑의 하나님

     

    김하언 – 나쁜 사람을 반격하는 하나님

     

    이시안 – 창조하신 하나님

     

    배민호 – 이 땅에 다시 오실 예수님

     

    김준영 – 우릴 위해 희생하셔서 죽음에서 구원하신 예수님

     

    광주교회 아동부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변치 않고 하루하루 더욱더 믿음이 성장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상으로 소개 마칩니다.

  • [교회행사] 광주교회 가을야유회

    [교회행사] 광주교회 가을야유회

    2022년 10월 9일 일요일에 삼계교회(영성수련원)으로 가을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씨였지만 모두 안전하게 삼계교회에 모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교회에 도착해서 전도자님의 말씀이 있었고 삼계교회 김성민 집사님께 삼계교회 소개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성도님들과 간단한 게임을 통해 서로 교제하고 삼계교회 앞에서 함께 맛있는 고기를 먹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비가 그쳐 오랜만에 아동부 아이들도 잔디가 있는 마당에서 뛰어놀았고, 학생부와 대학부도 함께 앞마당에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아이들과 청년들의 모습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봐주시며 성도님도 함께 차를 마시고 얘기 나누며 교제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는 길, 오는 길, 또 행사 모든 순간 함께 해주시고 성도님들 간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교제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이상으로 교회 행사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기관소개] 광주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광주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욥 42:5)

     

    하나님이 계심에 확신을 갖고, 눈으로 주를 보듯 매일 하나님을 느끼고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나님을 알고 배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광주교회 학생부는 5명의 선생님과 7명의 학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등부 ‘묵삼조’로 묵상을 365일 하는 조, 고등부 ‘함성조’로 함께 성장하조가 있습니다.

     

    학생부 예배는 안식일 13:30부터 기도와 찬양, 말씀과 분반으로 진행됩니다.

    광주교회 학생부 예배의 특징은 학생들이 직접 찬양을 준비하여 자신의 신앙과 마음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나눈다는 것입니다. 찬양을 준비하며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기도 하고, 다른 학생의 고백을 통해 마음에 울림을 받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비록 중고등학생인 어린 나이이지만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과 그 믿음은 결코 어리지 않음을 느낍니다.

     

    광주교회, 광양교회, 목표교회 학생부와 교류하며 다양한 연합 활동을 진행합니다.

    올해에는 성경캠프, 영은회 찬양 교류 등 다양한 연합 활동을 통하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함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신앙을 가진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음을 느끼고, 이에 감사드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믿음의 새싹들이 열매를 맺기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길 소망합니다.

  • [복음메시지]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 16:18-19)

    [복음메시지]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 16:18-19)

    [말씀제목]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 16:18-19)

    [설교자] 정호민 전도자

    [설교일] 2022년 7월 30일 (토) 안식일 오전 예배

     

    [본문말씀 : 마 16 : 18 – 19]

    1.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18절 말씀을 보시면, ‘교회’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성경에서 ‘교회’라는 단어가 가장 처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교회라고 하는데 교회의 뜻은 무엇일까요?

    신약 성경은 헬라어로 쓰였습니다. 헬라어로 교회는 ‘에클레시아’입니다.

    ‘에클레시아’는 ‘에크+칼레오’의 합성어입니다.

    ‘에크‘라는 단어는 ‘~로부터’라는 뜻이고 ‘칼레오’는 ‘부르다’라는 뜻입니다.

    즉, ‘~로부터 불러낸 모임’입니다.

    교회라는 단어를 들으면 우리는 흔히 생각하는 모습은 ‘십자가가 있는 건물’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는 ‘어떤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구약을 보면 교회의 원형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 두셨지만 사람의 범죄로 인해서 사람은 에덴동산에서 쫒겨납니다. 그 범죄로 말미암아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되고 그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속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류의 역사를 따라가면 그 죄악으로 인해서 전 인류가 심판받는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중에 노아를 부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서 방주를 짓게 하시고 그 방주를 통해서 노아와 그의 가족, 동물들을 구원하십니다.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방주를 만들었고 그 안에 모여서 심판받는 세상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명령하십니다.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창12:1) 아브라함은 원래 갈대아 우르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가나안 땅에 나아가 그 땅에 들어오게 되고 그 믿음의 여정 가운데서 열국의 아비가 되어 아브라함을 통해 이스라엘이라는 족속이 나오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아브라함 역시 이방 땅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말미암아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게 됩니다.

     

    또 시간이 지나 야곱의 가족이 기근을 맞아 애굽에 내려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창성하고 번성한 이스라엘을 두려워 한 애굽의 바로왕은 그들을 노예로 삼고 노역을 지우게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고통에 부르짖게 되고 그 고통하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십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해 죄악이 관영한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불러내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구약의 역사를 계속 따라가보면 원래 죄악이 관영한 곳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속하는 그러한 과정이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아직 교회라는 단어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교회의 원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약의 역사를 통해 교회의 의미를 더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즉, ‘죄악이 관영한 세상으로부터 하나님의 은혜의 부르심을 받아 구별된 성도들의 모임이 바로 교회이다.’라는 것입니다.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바울은 교회를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부르심을 따라 모인, 그 부르심을 입은 성도들의 모임이 바로 교회임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을 보면 수많은 교회, 수많은 교단, 교파들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서 참예수교회 성도들은 우리 교회에 대해서 어떤 교회관을 가져야 할까요? 그래서 우리가 교회의 의미부터 바로 알아야 합니다.

    어떠한 건물에 십자가를 달고 교회라고 등록했다고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의 부르심에 따라서 모여야지만 비로소 교회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누가 세우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본문18절)

    교회를 세우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이 땅에 정말로 많은 교회가 있지만 결국은 두 교회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세운 교회와 사람이 세운 교회라는 것입니다.

     

    (갈 4:22–23)

    1.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2.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아브라함에게는 총 몇 명의 자녀가 있었을까요? 구약을 보시면 8명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말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다.

    즉, 두 부류의 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육체를 따라 난 자녀와 약속을 따라 난 자녀로 나뉩니다. 여기서 약속을 따라 난 자녀는 이삭을 말하고 나머지 7명은 육체를 따라 난 자녀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도 사람을 따라 난 교회와 예수님의 약속을 따라 난 교회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내 교회’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단어를 원문으로 보면 ‘내 교회들’이 아닌 단수로 ‘내 교회’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사람의 눈으로 보면 수많은 교회가 있는 것 같지만 결국 그 수많은 곳 가운데 예수님의 약속을 따라 난, 하나님의 약속의 부르심을 따라 난 교회는 단 하나라는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표가 성경에 많이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앞서 살펴보았던 노아의 방주입니다.

    노아시대 세상은 죄악이 관영해서 물로 심판받게 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 구원받은 방주는 단 하나였습니다.

     

    (엡 4:4-6)

    1.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2.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3.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하나’라는 단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한 분 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한 교회로 모이게 했다고 성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세우시는 참 교회는 하나입니다.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는 어디 위에 세워지는 것일까요? 반석 위에 세운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천주교에서는 이 말씀을 근거로 베드로라는 단어의 원뜻에 ‘반석’이 있기에 베드로가 초대교회의 교황됨을 주장합니다. 예수님께서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는 것은 베드로를 기초로 교회를 세운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단어를 다시 자세히 살펴보면 ‘베드로’라는 이 단어의 헬라어는 ‘페트로스’이고 돌, 바위, 반석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반석’의 헬라어는 ‘페트라’이고 바위,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두 단어는 비슷하지만 분명히 다른 단어입니다.

     

    우선 의미적으로 보면 ‘베드로’에 해당하는 ‘페트로스’는 반석이라는 뜻도 있지만, 정확히는 개별적인 하나의 돌, 바위 혹은 깨진 바윗조각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반석’에 해당하는 ‘페트라’는 크고 견고한, 교회의 기초석이 되는 반석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문법적으로도 이 두 단어는 분명히 다른 단어입니다. 헬라어는 흔히 단어에 명사에 성이 있다고 해서 남성명사, 여성명사, 중성명사로 구별됩니다. ‘베드로’에 해당하는 ‘페트로스’는 남성명사이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반석’은 여성명사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의미적으로도 문법적으로도 분명히 다른 단어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반석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어디 위에 교회를 세우신다는 것일까요?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이 말씀에 나오는 반석이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반석과 동일한 단어입니다.

    나의 이 말, 즉 예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본문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반석이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됩니다. 그래서 오순절 날 성령이 강림하고 처음 사도교회가 세워진 직후의 모습을 (행 2:42)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행 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여기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도들은 무엇을 가르쳤을까요?

    (요17:17)의 말씀을 보시면 사도들은 진리되는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듣었고 이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그 말씀을 교회의 성도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즉, 하나님은 진리의 말씀 위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진리의 말씀은 흔들리지 않는 크고 견고한 반석이 되어서 바로 교회의 기초가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걸음 더 나아가 보면 이 진리의 말씀, 이 기초가 교회의 반석이 되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

    이 과정을 따라갈 때 결국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이 반석이라는 것은 진리되신 하나님의 말씀이고 더 나아가서는 이 반석이 곧 말씀되신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엡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모퉁이 돌, 예수님께서 기초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비록 사람들로부터 버림 받아서 십자가에 달리셨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교회의 기초, 보배로운 산 돌로 삼으셨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의 기초가 되는 반석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고 동시에 말씀이 육십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임을 우리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반석 위에 세우신 교회는 음부의 권세도 이기지 못합니다. 음부의 권세라는 것은 곧 사망의 권세라는 의미입니다. 교회는 사망의 권세를 이긴다는 것입니다.

    출애굽 때 열재앙 중 마지막 재앙에서 어린 양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볼 수 있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당신의 피로 사신 참 교회 역시 사망의 권세를 이깁니다.

     

    본문 19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주었습니다. (교회를 대표하는 베드로에게 준 것이지 베드로 한 사람에게 온전히 준 것이 아닙니다.)

    그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천국열쇠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만약 이 천국 열쇠가 없다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교회에 음부의 권세를 이기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즉, 교회를 통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는 영적으로 큰 권세가 있는 곳입니다.

     

    이 권세는 무슨 권세일까요? 19절 후반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것은 교회에서 죄를 결박하고 죄를 푸는 권세, 죄사함의 권세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요 20:22-23)과 (행 1:8) 말씀을 보면 ‘성령을 받으라’라고 합니다. 성령을 통해서 너희에게 죄사함의 권세를 주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참예수교회는 성령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말세의 늦은 비 성령으로 세워진 교회가 바로 오늘날 우리 참예수교회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교회에는 죄사함의 권세가 있습니다. 그것은 곧 천국 열쇠를 가리킵니다.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는 단 하나입니다. 그래서 결국 죄사함을 얻고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교회는 참예수교회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참교회의 성도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우리 각 사람이 하나의 참교회로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모든 사람이 구원 얻기에 힘쓰는 우리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