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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시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9:7-17)

    [복음메시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9:7-17)

    [말씀제목]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 9:7-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3년 2월 25일(토) 안식일 예배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삽나이다 하였으니(눅 9: 13)

     

    그리스도의 자녀인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거룩한 가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곤 합니다.

    신앙의 가치를 알면서도 섣불리 ‘거룩한 선택’을 하기가 어렵고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선 12사도를 파송하시기 전 ‘복음전파’ 라는 미션을 부여하셨습니다.

    12제자들도 사람이었기에 부담스럽거나 난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즉시 순종하여 말씀을 쫓아 복음을 전파하며 미션을 완수해 나갔습니다.

    12사도를 불러 미션을 주셨듯, 지금 우리에게 같은 미션을 부여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우리가 순종하여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것이죠.

     

    복음 전파에 이어 또 다른 미션을 주고 계신데요, 예수님께선 말씀을 듣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영혼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이는 무슨 의미이며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본문 7~9절 말씀에선 세례 요한의 죽음에 대해 나옵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본다면, 목이 잘려 죽은 세례 요한을 비참하게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여자가 낳은 자들 중 가장 위대하다.’ 고 칭찬하셨습니다.

    그에게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해나갔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역시 거룩한 미션에 있어서 전심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겠습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 당시 왕이었던 헤롯에게 예수님에 대한 보고가 됐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소한 일이 왕에게 보고될 리 없습니다. 즉 예수님의 복음 전파가 온 세상에 퍼졌음을 알 수 있는데요. (달리 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 흘리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당시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자 모인 인파는 어마 어마 했습니다.

    성경에선 5,000명으로 말하나, 이는 성인 남성 만을 말하는 것이므로 노약자와 여성을 포함하면 2만 명이 운집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수님께선 말씀을 전하실 때, 오랜 시간 전하셨기 때문에 모인 사람들은 배고픔을 느꼈을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먹이라고 말이죠.

     

    이와 같은 상황을 다른 복음서인 요한복음 6장 6절에 보면, 빌립이 이렇게 말합니다.

    ‘마을에 가서 사 먹게 하소서, 여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죠. ‘아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시험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빌립은 다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다 먹이려면 200 데나리온(현 2,000 만원 이상의 가치)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모자릅니다.

    불가능합니다.’ 과연 불가능한 일일까요?

    예수님께선 우리에게 권세와 능력을 주시므로 걱정할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기적을 행하셨는데요.

    이는 유일하게 4복음서에 공통적으로 언급됐던 일일 정도로 아주 큰 사건이었습니다.

     

    사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단순 굶주림을 채운 기적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가 고파 굶주린 것보다, 영적인 굶주림을 더 심각하게 여기신다는 것이죠.

    당시 모여들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자 모인, 즉 영적인 굶주림을 채우고자 모였던 것입니다.

    그런 영혼들에게 영적 굶주림을 해결하고자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셨던 것이죠.

    이렇듯, 우리는 영적 굶주림을 채우고자 교회로 나아온 영혼들에게 먹을 것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우리부터 영적 채워짐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물질적(세상적) 채워짐이 있을 때 영적 굶주림이 채워진 것으로 착각을 하고 살아갑니다.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영적 굶주림을 채울 수 있을까요?

    요한 복음 5장 24~25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거듭난 새 생명이 성장 할 수 있도록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계속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우리에게 “내 양을 먹이라!”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믿음의 부모들 역시, 자녀들을 참된 양식인 주의 말씀으로 영적 굶주림을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교사들과 봉사자들 역시, 영의 양식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굶주린 영혼들은 세상의 먹잇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먹을 것을 주어라’ 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나부터 영적 양식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이 있느냐고 물어보고 계십니다.

    그때 제자들이 가진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였습니다.

    한 사람의 식사 분량 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내가 영적 양식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남에게 내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체 다른 영혼을 채워줄 수 없는 것입니다.

    영의 양식을 스스로 구하여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영성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 기꺼이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바칠 줄 알아야 합니다.

    본문을 보면, 다섯 개의 떡과 물고기 두 마리를 내가 먹지 않고 예수님께 다 내어드리는 제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 한 명의 식사 분량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수천 수 만 명이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만약 이 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드리지 않고 자기들의 배를 채웠다면 예수님께서 실망하셨을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 인지를 잘 알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모든 것을 내어드렸습니다.

    깨달은 것에 대하여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만 있다면 이는 썩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예수님께 우리가 선한 도구가 되도록 실천하는 믿음을 지녀야겠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의 축복을 구해야겠습니다.

    본문에선 예수님께서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에 축사를 하십니다.

    그리고 이적 기사가 완성됐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만이 가능한 일들인 것입니다.

    오직 나의 능력과 경험과 행동으로 미션을 수행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항상 받는 자의 마음과 주는 자의 행동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완전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늘 구해야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돌봐야 할 영혼들이 이 세상에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굶주린 영혼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공급하는 우리가 되도록, 주님께 구해야겠습니다.

    구할 때, 주께선 우리에게 권세와 능력 그리고 축복으로 함께하실 것입니다.

     

    글 작성자 : 안희수 형제

    (유튜브 예배링크)

  • [기관 소개 ]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1. 2023년 목표: 선한 일에 솔선수범하는 청년부

     

    • 청년부 구성 현황

    1) 학생부(중/고등부)

    – 수원교회 학생부는 중학생 5명, 고등학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반별로 2명의 선생님들께서 지도해 주십니다.

    – 수원교회 학생부 고정 출석 인원은 약 5~6명입니다.

    2) 대학부

    – 수원교회 대학부는 17명입니다. 이 중 고정 출석 인원은 약 6~7명으로 매우 적은 출석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수원교회 대학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청년부 일정

    1) 안식일 일정

    – 예배: 안식일 오후 4시 20분~5시 20분

    – 식사: 안식일 오후 5시 30분~6시 30분

    – 친교(보드게임/탁구/특별활동 등): 안식일 오후 6시 30분~

    2) 2023년 연간 일정

    – 월별 생일파티(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 분반 특별활동: 간단한 만들기 활동/새학년 다짐 활동/친구 초청 편지쓰기 등

    – 찬양기도회(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 성경 골든벨(연 2회-7/12월)

    – 성경 읽기의 밤(연 1회-9월)

    – 친구 초청 예배(연 1회-9월)

     

    • 올해의 다짐

    – 2023년 수원교회 청년부는 목표에 맞게 선한 일에 솔선수범하고자 노력 중에 있습니다. 개인의 영성 관리, 교회 내 봉사 등을 통해 더욱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작성 : 김정기 형제

  • [교회 행사] 수원교회 행사모음

    [교회 행사] 수원교회 행사모음

            

    1.한마음 가족 운동회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한마음 가족 운동회를 소개합니다.
    한마음 가족 운동회는 매년 가을에 전 성도가 모여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단합과 승패를 겨루는 세상의 운동회와는 달리,주 안에서 교제의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간 만큼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하나의 종목을 통해 함께하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승패의 경쟁보다는, 서로가 하나되는데 힘을 쓰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큰 시간이지요.
    참여하는 성도님들이 활동하며 즐거움과 은혜를 누리시지만,진행자로서 성도님 한 분 한 분의 행복한 표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더 큰 은혜를 받는 건 비밀입니다!
    다음 해에도 즐거운 운동회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샬롬!

     

     

    2.열린예배(10월,11월)

    열린예배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성도님들이 초청한 방문자들이 편안하고 부담 없이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예배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실시합니다.
    찬양과 간증은 6개의 소그룹과 아동부, 학생부, 찬양대 포함 전체 9개 조직에서 두 달에 한 번씩 발표합니다.

    찬양은 소그룹에서 한 곡을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며, 선곡은 찬송가나 가스펠 등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간증도 소그룹 구성원 중 한 명을 추천받아 준비하되, 발표 시간은 5-10분입니다.

    간증 시간이 짧아서 서너명 간증할 수 있습니다.
    올해 8월 27일에 처음 실시되었으며, 10월 29일, 11월 26일 모두 세 차례 이루어졌습니다.
    특이한 점은 30대 젊은 부부들이 순서를 정해서 사회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 집회 때와는 달리, 활기차고 명랑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성도님들의 반응도 매우 따뜻하고 긍정적입니다. 아무쪼록 일치된 마음으로 성도들이 단합하여 하나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고, 전도의 문이 열리는 선한 예배로 결실하기를 소망합니다.

     

    • 10월 열린 예배

     

     

    10월  열린 예배 링크입니다.

     

     

    • 11월 열린 예배

    11월 열린 예배 링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0ItHh9Mwic

     

     

    3. 정기 산행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에는 열린 예배가 있고, 그 다음날인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정기 산행이 있습니다.

    열린 예배에 참석했던 구도자들을 산행에 초대하여 자연스러운 만남과 친목을 도모하며 대화도 나누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동안 서로 간에 한 가족같은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산행에는 구도자 분 들 께서도 함께 산행에 참여하여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안희수형제,  김세광집사,  박병호형제

  • [복음 메세지] 울지 말라(눅 7:11-17)

    [복음 메세지] 울지 말라(눅 7:11-17)

    [말씀제목] 울지 말라 (눅 7:11-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2년 10월 8일(토) 안식일 예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쟁과 기근, 전염병과 갈등이 만연해 있는 곳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진면목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진정한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시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11절에 나오는 ‘나인’이란 곳은 산지인 나사렛에서 동남쪽 1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대부분 척박한 이스라엘 땅에서 이토록 비옥한 곳을 볼 수 있어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이곳은 이스르엘 평야가 시작되고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풍부한 기쁘고 즐거운 곳입니다.

    헬라어로 ‘나인’은 ‘즐거움’이란 뜻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이 나인성 들어가셨을 때는 전혀 즐겁지 않은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12절에 한 과부의 독자가 죽어 상여를 메고 나오는 것을 보는 광경이 나옵니다.

    남편을 잃은 고통도 큰 데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독자가 죽어서 너무 비통한 상황에 처한 한 과부를 예수님께서 보십니다.

    성경에는 불쌍한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고아, 나그네, 그리고 과부입니다.

    이런 가난한 자를 위하여 곡식을 베거나 과실을 수확할 때 일정 부분 남겨놓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범사에 복을 내려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신명기 24장 19절입니다.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 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 시리라(신 24:19)  

     

    이렇게 나인성에 있는 과부는 남편을 잃은 아픔에 더하여, 삶의 희망이요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외아들을 잃는 지극한 슬픔과 고통에 휩싸여 있으며, 다함이 없는 절망에 좌절하고 있습니다. 

     

    단어의 뜻과는 정반대로 즐거움의 성 나인성에 슬픔과 절망, 탄식과 울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인생이 그런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화려함에 매료되어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곳으로 세상을 동경하지만, 사실 세상도 인생도 모두 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시편 90장 10절입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  

     

    모세는 인생의 년수가 칠십이고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인생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인생의 진면목을 제대로 본 것입니다.

    우리의 눈을 현혹하는 외형에 치중하지 말고, 세상의 본래 모습을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성도님들 되시기를 원합니다. 

    인생의 슬픔과 고통을 체험한 이 과부를 보시고 다가가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 이십니다.

    누가복음 7장 13절입니다.  

     

    (눅 7: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불쌍히 여기다’는 말의 헬라어 어원은 ‘창자가 뒤틀려지는 것 ’이라고 합니다.

    과부가 크게 고통스러워할 때 예수님께서는 창자가 뒤틀리는 심정으로 과부의 슬픔에 공감하십니다.

    그리고 ‘울지 말라 ’고 위로의 말씀을 하십니다.

    어떤 위로의 말을 해 야할 지 모르는 막막한 상황에서, 예수님께서는 이 과부에게 위로가 되어 주신 것입니다.

    ‘울지 말라 ’는 말씀은 ‘어린이가 엄마 울지 마 ’하는 것과 같은 무기력한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울지 말라고 하신 것은 허황된 소리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진정으로 과부를 위로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과부의 독자가 놓여 있는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라고 명하십니다.

    ‘일어나라’ 명하셨더니 죽었던 청년이 일어나 앉고 말도 하여 과부에게 전해주십니다.

    누가복음 7장 14절과 15절입니다.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눅 7:14-15)  

     

    생명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 죽은 독자를 살려 주신 예수님의 권능을 체험한 이 과부는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여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을 것입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 세상은 행복과 소망이 가득한 성이 아니고, 슬픔과 고통이 가득한 곳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슬픔과 아픔 많은 세상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찾아가서 그 앞에서 울며 통회할 때, 예수님께서는 그 상한 심령과 통곡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우리에게 참된 위로와 기쁨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긍휼을 베푸시는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은 오늘날 어디에 계실까요?

    요한계시록 2장 1절입니다.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계 2:1)  

     

    예수님께서는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닐고 계신다고 합니다.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를 가리키는 것(계 1:20)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일곱 금 촛대, 즉 일곱 교회 사이를 거닐고 계십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예수님이 계시는 교회로 나오셔서 예수님을 만나 뵙고, 예수님 앞에 우리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할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위로와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눈물의 기도가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인생의 진면목을 경험한다면, 눈물을 흘리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아시고 눈물을 닦아주실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서 마음을 쏟아내야 합니다.

    야고보서 4장 8절로 10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 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 4:8-10) 

     

    성도 여러분! 

    슬픔과 절망적인 상황에 놓일 때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께로 나아와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의 복음을 모른 채 영원히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계 21:8)으로 향해가는 불쌍한 영혼들이 주변에 있다면 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께로 나아와서 마음을 쏟아내야 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께서 반드시 그 눈물을 보시고 위로와 평안, 구원과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유튜브 예배 링크

    글쓴이: 김세광 집사

  • [성도 간증]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자.(수원교회 김*수 집사)

    [성도 간증]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자.(수원교회 김*수 집사)

    할렐루야!

    부족한 저에게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 은혜 감사드리며, 예수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시3:3)

    하나님은 나의 주관자시며 나의 삶에 동반자이기도 하시고 나를 지키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오늘은 2014년 봄에 경험했던 일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고자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날도 평소처럼 8시 조금 이른 출근을 했습니다. 이 학교에 교장으로 온지 1년 정도 되었을 때 입니다.

    교장실에 도착하여 잠시 묵상기도하고 앉아서 오늘은 무슨 행사들이 있나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원이 나가버렸지요.

    그리고는 화재경보기가 심하게 울렸어요. ‘학교 건물이 크고 많으니 또 어디서 뭐가 잘못 되었겠지’라 생각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밖으로 나왔습니다. 기사분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보고 이상이 없다면서 화재경보기 관리기를 조작하여 경보음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도 전원은 들어오지 않아서 전기 관리 업체에 연락하라 말하고 다시 교장실에 들어와서 업무를 보려는데, 일찍 출근한 영양사가 오더니 지하에서 이상한 타는 냄새가 난다고 말을 했지요.

    그때 마음이 탁 내려 앉았습니다. 뭔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기 때문이지요. 지하로 달려갔습니다. 건물 지하에게 크게 두가지 설비가 되어있습니다.

    하나는 학교 전체 건물에 전원을 공급하는 거대한 전기실과 온수와 상수를 공급하는 관이 복잡하게 있는 곳인데, 크기가 각각 50평쯤 되지요. 내려가 보니 전기실에서 까아만 연기가 철문 사이로 마구 새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이 건물을 책임자가 나이기에 멍해졌습니다.

    맘속으로 ‘오! 하나님! 할렐루야’를 외치며 위층으로 뛰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출근한 주무관에게 119에 연락하라 말하고 전기실 열쇠를 찾았지요. 아무리 찾아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못 찾게 하셨지요. 전기실에 강한 전류가 흐르고 불이 났다면 무엇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니 하나님이 저를 막아 두신 거지요.

    소방대원들이 오기까지 그랬습니다. 강하고 급한 불자동차 싸이렌 소리가 들렸고 곧 화제 진압 대원들이 도착하여 상황 설명하고 대원들이 전기실 문을 열었습니다. 매케한 냄새가 꽉 차 있었습니다. 대원들은 나를 빨리 나가라 말했고, 입과 코를 막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하나 둘 등교하는 시간인데 소방차가 10대가 넘게 도착하고 싸이렌 소리가 나니 아이들이 어리둥절하여 선생님께 부탁해서 교실 출입을 막고 운동장에 대기 시켰습니다.

    전기실에 들어갔던 대원중 책임자가 나오더니 다행히 전기실 전체가 아닌 하나의 변압기에서 불이 났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독한 냄새가 가시질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교장실에 들어와서 기도하며 생각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왜! 기도하지 않는가?’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기도했는데!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잠시 형식적으로 ‘두 손 잡고 묵상하는 것은 기도가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화재 사건이 있은 뒤로는 무릎 꿇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출근하고 점심에 퇴근 전에 하루 3번씩 꼭 기도하자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퇴직하기까지 약 7년간 아무 일없이 학교를 경영하고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 경고가 없었다면 기도할 줄 몰랐을 것이고 더 큰 일이 나를 힘들게 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출근하여 기도하고 나면 하루가 평안하니 이 얼마나 좋은가 생각하며 지나는 나날이 되었습니다.

    성도님들! 나의 직장 일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 생각은 교회에서만 해야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 곁에서 나와 함께 계시니 그분을 항상 찾아 나의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삶속에 하나님이 계시니 언제나 찾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김*엘 자매(초 5)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김*엘 자매(초 5)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성도를 소개하겠습니다.

    가을 영은회 마지막날인 (2022.09.24) 성령을 받은 김*엘 자매를 소개합니다.

     

    김자매: (묵상기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시작하겠습니다.

     

    Q1: 할렐루야! 나*이 친구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자매: 효*초등학교 5학년 김*엘입니다.

     

    Q2: 사랑반이었던 우리 김자매가 벌써 5학년, 아동부 제일 큰언니가 되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성도님들과 나눈다니 선생님은 믿기지가 않네요. 이 시간을 통해서 김자매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자매는 평소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김자매: 학교 가고, 학원간 다음 숙제하고 잡니다.

     

    Q3: 학교와 학원, 숙제 여느 친구들처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바쁜 하루 가운데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김자매: 암송생활로 실천하고 있어요. 아침식사를 할때마다 암송노래를 틀어놓고 밥을 먹어요.

     

    Q4: 하루의 시작을 암송찬양으로 시작하는 김자매 친구를 본받아야겠어요^^ 이렇게 영성관리를 열심히하는 *엘이도 교회에 가기 싫거나 귀찮았던 경험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유혹을 이겨낼 수 있었나요?

    김자매: 친구들이 토요일에 놀자고 했는데 그때는 솔직히 놀고 싶었지만 교회에 가서 더 재밌게 놀아서 후회는 안됐어요.

     

    Q5: 교회 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이 더 크다니, 하나님께서 김자매의 예쁜 마음을 정말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교회에 가면 어떤 즐거움이 있나요??

    김자매: 분반시간이 가장 좋아요. 예배시간 내용을 토대로 이야기를 나누며 재밌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재미도 있고 유익해요.

     

    Q6: 김자매의 대답을 들으면 분반선생님들이 뿌듯하실 것 같네요^^ 좋아하는 찬양이나 기억에 남는 말씀이 있나요?

    김자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찬양을 가장 좋아해요. 가사 내용이 하나님은 어디서든 나를 지키시는 분이다라는 내용이라 좋아요.

    기억나는 말씀은 성령을 받고 난 후 아동반 예배시간에 “약속의 성령이 임했어요”라는 내용의 말씀을 들었는데, 간절히 기도하면 성령을 얻는다고 할 때 공감이 되어서 기억에 남아요.

     

    Q7: 맞습니다. 우리 김자매도 간절히 기도해서 정말 성령을 받았죠? 간절히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성령’ 받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 받았고, 성령받기 위해 기도할때 어떻게 기도했나요?

    김자매: 9월 24일에 수원교회 가을영은회때 받았어요. “성령을 꼭 받고싶어요”라는 마음을 갖고 기도 했어요. 머릿속이 흰 백지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Q8: 간절히 성령을 구하는 김자매에게 정말 약속하신 성령을 주셨네요^^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알려주셨을때 기분이 어땠나요? 그리고 성령 받고 난 이후, 처음으로 기도했을때 어떤 기도를 드렸나요?

    김자매: 잠깐 ‘응? 내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갑자기 울컥해졌어요. 너무 기뻤어요. 그리고 성령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 드렸어요.

     

    Q9: 선생님도 그 이야기를 들으니 울컥하네요. 우리 김자매 성령의 감동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성령을 의지하여 올바른 믿음의 선택을 하는김자매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자매 친구 성령을 받고 난 이후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또 어떤 점이 좋은지 아직 성령 받지 못한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김자매: 기도를 좀더 적극적으로 하게되고, 더 간절히 기도하게 돼요. 그리고 기도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느낌이 들어 오래 기도할 수 있어요.

     

    Q10: 하나님과 나 사이, 중보자가 되시는 성령을 의지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대화를 나누는 김자매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경 속에는 하나님과 이렇게 친밀한 대화를 나눴던 성경인물들이 많습니다. 김자매는 본받고 싶은 성령인물이 있나요?

    김자매: 아브라함을 본받고 싶어요. 아브라함은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가졌지만 하나님이 그 아이를 바치라는 명령에 귀한 아이를 바치면서까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다는 점을 본받고 싶어요.

     

    Q11: 김자매 친구는 이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순종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다해야합니다. 그 사명에는 전도가 있어요.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꼭 같이 가고 싶은 친구나 이웃이 있나요? 그 친구를 전도하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자매: 학교 친구들이요. 교회의 재미를 알려주면 될 것 같아요.

     

    Q12: 세상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교회가 즐겁고, 그 친구들에게 교회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다는 김자매 친구. 이렇게 잘 자라준 김자매 친구를 보니 하나님께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앞으로 15년 뒤에,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신앙생활 다짐 한마디 해주세요!

    김자매: 교회에서 선생님으로 봉사하고 싶어요. 성령 충만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면서 살아야겠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혜 자매

  • [기관소개-학생부]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학생부]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재적인원은 총 10명이고 매주 5명의 학생이 꾸준히 출석중입니다.

    학생부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누어 활동중입니다.

    중등부에는 아동부의 모습에서 청년부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있고, 장난스럽지만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있습니다.

    고등부는 중등부부터 아동부까지 살뜰히 챙기는 속깊은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학생들이 함께 생활합니다. 이외에도 고등부에는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신앙을 지켜가는 학생도 있답니다.

    언뜻보면 장난기가 많아보이는 학생부지만 사실은 성경필사 챌린지를 통해 영성을 키워가고 교회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자녀들입니다.

    이렇게 수원교회 학생부는 비록 숫자는 적지만 주님 안에서 교제하고 신앙을 성장시켜가고 있습니다.

     

    1. 교회학교 목표 : ‘예수님의 몸 되신 교회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2. 주제 성구 :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로다 (시84:4)
    3. 학생부 활동

    구분

    일시

    내용

    예배 및 분반활동

    (안식일)

    14:30~15:30

    중·고등부 분반활동

    16:00~17:00

    중·고등부 예배

    영성관리

    주중

    성경필사 챌린지(사도행전)

    외부활동

    11.13 일요일

    학생부 소풍

    글쓴이: 김찬민 형제

  •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할렐루야~

    수원 교회 아동부들의   분반 활동 작품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1. (교회의 일꾼 카드 만들기)”저는 커서 선생님이 되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저는 기술자가 되어서 교회에 고장 난 물건들도 고치고 교회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요”

     

    1. “성찬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성찬례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요!”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여리고성과 같이 큰 성도 무너뜨릴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불순종하면  아이성과 같이 작은 성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

     

    1.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예요!”

     

    1. “어려운 일들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수 있어요!”

     

         글쓴이 : 김*혜  자매 (아동부장)

     

  •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할렐루야~

    우리 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원 교회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에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를 드립니다.

    영은회처럼  특송과 간증과 진행을 맡은 분들의 헌신과 믿음과 용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에게는 큰 감동과 은혜로 채워 주실 뿐 아니라,  잃은 양이나 전도 대상자들을 초대하여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2022년 8월 27일에 드렸던 8월의 열린 예배의 모습을 소개하며 향후 이 예배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시작 기도 : 전홍희 담임 목자

     

    2. 진행 : 김찬민 형제와 이한나 자매

     

    3. 찬양 : 화평반, 사랑반, 악기, 아동부, 밀알성가대

    <화평반 : 행복>

     

     

    <사랑반 : 워킹(walking) 축복송>

     

    <악기 : 오늘도 하룻길  나그네 길을>

     

    < 아동부 : 주님  말씀 따라>

     

    <밀알 성가대: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 간증 : 신효주 자매,  김광수 집사,  이은규 형제,  김마리아 집사

    <신효주 자매: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김광수  집사 : 내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은규 형제 :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김마리아 집사 : 고난을 통해 교훈하시는 하나님>

     

    5. 기도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으로 돌려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구원 받을 영혼 들을 일마다 때마다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 드리오며  굳게  믿사옵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열린 예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