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하나님 안에서 행복이 가득 넘치는 2025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광주교회 황채연 자매)
![[교회행사] 전남연합성경캠프](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5/02/말씀시간-scaled-1.jpg)
할렐루야! 오늘은 광주&광양&목포에서 연합으로 진행한 청년반 성경캠프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2월 15일(토)부터 2월 16일(일)까지 광주교회에서 학생부부터 대학부, 사청부를 대상으로 성경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성경캠프는 분열왕국시대를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 구약성경의 흐름과 분열왕국시대, 열왕들을 배우면서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그 시대의 모습을 보며 우리 삶의 적용할 교훈들을 배웠습니다.

또 조별활동 시간에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사청부로 조를 나누어 말씀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묵상하기도 하며, 현재 나의 모습은 어떤 왕과 비슷한 모습일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찬양기도회와 기도회 시간들을 통해서는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 드리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는 맛있는 야식을 먹으며 즐거운 활동도 함께 하였습니다~
이렇게 전남지역교회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한 마음으로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바라옵기는 항상 하나님께서 우리 전남지역 청년들을 기억하시며 서로가 서로에게 큰 힘과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교회행사] 전주교회 임마누엘 성가대세미나](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10/KakaoTalk_20241015_123205263-scaled-1.jpg)
할렐루야~ 전주교회 임마누엘 성가대세미나를 소개합니다.
◎임마누엘 성가대 소개
임마누엘 성가대는 찬양하길 원하시는 성도님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주 안식일 오전 예배 때 찬양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성가대 세미나의 목적 및 행사 소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
(시편 51:12)
구원받은 이들만 부를 수 있는 구속의 새 노래!!
십사만 사천인이 되어 부를 수 있는 자격을 주신 하나님께 자원하는 심령으로 모인 성가대가 더 나은 찬송을 드리고자 성가대 세미나를 기획했습니다.(연 2회)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계14:3)
◎참석자 현황
소프라노 17명, 알토 7명, 테너 9명, 베이스 4명, 반주자2명, 지휘자 1명, 총 40명이 참석하였고 이 중 성가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자 4명의 성도님들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전체적인 일정

◎행사를 통해 받은 은혜 및 기억에 남는 것
개개인의 소리에 집중되었던 성가대의 소리를 세미나를 통해 하나의 목소리로 하나님께 찬양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강사이셨던 임채경 형제가 성가대원 개별 코칭으로 성가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세대간의 음색 격차를 좁힐 수 있었습니다.
◎기도 제목
자원하는 마음으로 모인 성가대가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행사 사진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예슬자매의 간증 – 육아](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10/KakaoTalk_20241002_140204768_02.jpg)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셔서 저희 가정에 아기가 일찍 찾아왔습니다. 제가 몸이 허약해 걱정도 많이 했고 임신에서 출산까지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무사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배 속에 있을 때와 달리 아기가 태어나니 부모로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처음에는 우왕좌왕 했지만 그 안에서 받은 하나님의 보살핌,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 의지하기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언 3:5)
요즘 정보가 넘치는 세상에서 아기를 키우기 위해 공부하다보니 위험한 것들, 조심해야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아이가 아프지 않게 하려고 각종 바이러스며 미세플라스틱을 피하기 위해 항상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을 돌아보면 하나님께 의지하기보단, 그저 제 힘으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음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과 다를 거 없이 아기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아기는 부모 행동 말 하나하나 다 따라하고 배우는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제 모습을 보며 아기가 닮아갈까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지기 전에 아기와 같이 꼭 기도를 합니다. ‘기도하자’ 하면 손을 모으고 흔드는 아기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하나님도 저희가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는 모습을 얼마나 이쁘게 보실지 아기를 키우며 그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 뿐만 아니라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항상 하나님 의지하는 가정 이룰 수 있길 기도합니다.

내가 믿음이 약할 때도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심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시편121:5)
아기가 뒤집기를 할 때까지 저와 함께 침대에서 잤습니다. 침대는 두면이 벽에 붙어 있고 한쪽은 제가 누워 막고 다른 한 면은 아기 침대로 막았습니다. 아직 아기가 움직이지 못해 안전할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다가 ‘에-에’ 하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아기가 침대들 사이 바닥에 있었습니다. 순간 심장이 내려앉아 얼른 안아 올렸습니다. 감사하게도 아기 밑에는 담요가 있었고 큰 상처 하나, 혹 하나 없었습니다. 발버둥 치면서 움직이다가 담요와 함께 침대 사이에 껴서 아기 침대가 밀리면서 천천히 떨어졌던 건지 쿵 소리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기에게 미안하고 가슴이 벌렁거리지만 정말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음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 머리맡에 둔 담요가 아기 밑에 깔려있을 줄이야, 아기침대 바퀴가 뻑뻑해 잘 밀리지 않은 덕에 아기가 천천히 아래로 떨어질 줄이야, 이건 전부 우연일리가 없었습니다. 제가 사면을 막는다고 막아도, 제 힘으로 아기를 지키겠다고 옆에서 자도,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지 않았다면 아기가 언제 어떻게 다칠지 모릅니다. 제 믿음이, 제 기도가 부족해도 지켜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은혜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18:16-17)
제가 부모가 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가 어린 아이의 것이라 했는지를. 그런데 아기를 키워보니 조금은 알 거 같았습니다, 어린 아이의 믿음이 어떤 것인지를.
아기의 세상은 부모가 전부일 때가 많습니다. 배가 고파도 엄마를 찾고 잠이 와도 엄마를 찾습니다. 낯선 곳에 갈 때도 무서울 때도 기쁠 때도 아기의 눈은 엄마를 향해 있습니다. 제가 웃어주면 ‘아 괜찮은가 보다’ 안심하고 따라 웃습니다. 이 작은 아이가 보잘 것 없는 저만 바라볼 때 그 마음이 너무 소중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아마 아기가 언제나 부모를 찾는 것처럼 저희가 언제나 하나님을 찾는 모습을 바라셨을 것입니다. 삶의 전부가 하나님이길 바라셨을 것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순수한 믿음의 가정 이룰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 아이에게 바라는 점–하나님 사랑하는 아이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5)
요즘 세상은 ’사랑‘조차도 자신에게 이득이 되지 않으면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자신을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 아기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이로 크길 소망합니다. 부모가 되니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하나 둘 생겼습니다. 전에는 그저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기만을 기도했지만 지금은 믿음도 자라났으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로 자라기를, 안식일을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중에 꼭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믿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봉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모든 것들은 속이 빈 껍데기일 뿐입니다. 하지만 제가 바라기만 해서 그런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가르치고 부모가 삶으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저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 따라하는 아기를 보며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아이에게 가르치기 전에 제가 먼저 그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이 될 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성도소개] 군대에서 전역한 전주교회 김건형제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10/scaled.jpg)
할렐루야~ 올해 전역한 김건형제님과 인터뷰를 진행해봤습니다.
김건형제의 믿음이 성장하고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전주 참예수교회에 다니는 김건입니다.
Q. 군 복무 기간 중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있었나요?
군 복무 중 교회 생각이 안났을 때가 있었습니다. 매일이 위기였는데 휴가를 나올 때마다 교회 사람들이 연락을 주셔서 친구들이랑 밖에서 노는 것 대신 교회에 이끌려 올 때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휴가 중 교회에 있는 시간이 조금 아까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을 통해 인도해주신 것으로 군대에 복귀해서 1주일 정도는 신앙인으로서 군대에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신앙 목표 및 계획이 있나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습관적으로 다녔습니다. 그래서 일단 교회를 다녀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일들을 겪어보며 신앙의 확신을 가지고 이후의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Q. 기도제목을 말씀해주세요.
첫번째는 결정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는 것이고 두번째는 교회에 대한 믿음과 앞으로의 삶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기관소개] 전주교회 다니엘회를 소개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10/unnamed-file.jpg)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저희 다니엘의 구성은 40대 중반부터 50대 초반으로 구성된 신도회이며 전에는 다니엘 신도회 막내였지만 이제는 더 젊은 신도회가 구성이 되어 5개 남신도회 중 3번째로써 중간 역할의 사역을 담당하는 신도회입니다
다니엘 신도회는 총 구성인원이 잃은양 포함 28명이며 안식일에 참석하는 인원은 20명으로 매주 오전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통해 더 성숙하고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임을 기억하고 충성된 일꾼의 자세로 사역을 합니다.
다니엘은 안식일 각자 맡은 사역인 차량운행, 주방봉사 예배관련 준비점검, 방송시설 확인 등의 예배를 드리기 위한 준비를 담당하며 신도회 회원들도 오전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신도회실에 모여 이승재형제가 직접 그라인더에 갈아 잘 블렌딩한 커피를 마시며 행복해하고 더욱 풍성한 교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봉사해 주십니다. 그래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오후 분반을 준비합니다.
다니엘 신도회는 오후 분반 예배를 구성원 모두에게 한 주씩 분반 인도를 담당하여 함께 참여하자는 취지로 말씀을 나누고 분반자료를 통해 오전 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하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잃은양 및 태신자를 위해 담당 사역 단체 채팅창에 한 주동안 심방했던 형제의 현재 근황 및 신앙상태를 서로 공유하고 믿음의 끈을 놓지 않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도 회원들에게도 광고하여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신도회 회원관리 및 기도 제목을 통해 관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4. 다니엘회 사진









![[복음메시지] 만선의 축복을 주시는 예수님 (눅 5:1-11)](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10/캡처-2024-10-15-102039.png)
[말씀제목] 만선의 축복을 주시는 예수님 (눅 5:1-11)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4년 8월 17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1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쌔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띄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10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어떤 사람이든 자신의 삶이 풍요롭기 원합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베드로가 어떻게 만선의 축복을 받게 되었는지 살펴봅시다.
▶예수님의 명령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해야됩니다. (4-5절)
– 순종하기 어려운 이유? 1. 밤새 물고기를 잡고 온 상태 2. 물고기를 잡아봤던 경험과 지식이 있음
▶지식과 경험을 초월하는 믿음을 가져야합니다.(6-7절)
–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물질적인 축복
-예수님을 경험한 축복: 베드로는 예수님을 경험하고 예수님이 보이고(5절 선생이여 -> 8절 주여) 자신이 보이고(“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삶의 우선순위가 바꼈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나를 보고 세상을 보는 믿음을 가집시다!
![[교회행사] 2024년도 전주교회 전도세미나](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4/07/KakaoTalk_20240704_112842611_06.jpg)
할렐루야! 지난 6월 23일 일요일에 우리 전주교회에서는 전도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도세미나는 전도에 대한 성경적 원리를 통해 전주교회 전성도가 전도의 사명감을 가지게 하고, 전도의 실제적 간증 사례를 듣고 전도에 대한 담대한 믿음을 얻을 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천안교회 박은진 목자님이 ‘전도의 성경적 원리’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해 주셨고, 오후에는 천안교회 김하늘집사님과 임민경자매님이 ‘천안교회 전도현황과 자신이 전도된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전주교회 100여명의 성도님들은 강사님의 강의와 전도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열심히 전파하는 교회와 사람들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짐했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 전도의 성경적 원리 (박은진 목자님)


★ 천안교회 전도 현황 (김하늘 집사님)

★ 전도된 과정에 대한 간증 (임민경 자매님)

★ 행사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