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설교/예배

  • 누가 첫째 부활에 참예한 자들인가? (계 20:6)

    누가 첫째 부활에 참예한 자들인가? (계 20:6)

    https://youtu.be/TMHCHUF2PFw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1. 14.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박은진 목자

    제목 : 누가 첫째 부활에 참예한 자들인가?

    주제성구 : 요한계시록 20장 6절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알게 하옵소서 (왕상 18:16-40)

    알게 하옵소서 (왕상 18:16-40)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13.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알게 하옵소서

    주제성구 : 왕상 18:16-40

    [16]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고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려 하여 가다가
    [17] 엘리야를 볼 때에 저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
    [18]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19]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인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보내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인이로다
    [23] 그런즉 두 송아지를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저희는 한 송아지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며 나도 한 송아지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한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놓지 말라
    [26] 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28]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지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저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되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열두 돌을 취하니 이 야곱은 여호와께서 옛적에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 저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만한 도랑을 만들고
    [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 그리하라 하여 세 번 그리하니
    [35] 물이 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하게 되었더라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 간음의 어리석음과 결혼의 지혜 (잠 5:1-23)

    간음의 어리석음과 결혼의 지혜 (잠 5:1-23)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수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11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간음의 어리석음과 결혼의 지혜

    주제성구 : 잠 5:1-23

    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2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10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12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13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14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15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16 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18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19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
    20 그 지식으로 해양이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22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23 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 길이 예비되더라 (계 16:12-16)

    길이 예비되더라 (계 16:12-16)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10.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길이 예비되더라

    주제성구 : 계 16:12-16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 주님의 인내 (마 27:27-44)

    주님의 인내 (마 27:27-44)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1. 07.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주님의 인내

    주제성구 : 마 27:27-44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아니하시더라
    [35] 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38] 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42]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 누가 진노의 큰 날에 능히 설 것인가? (계 6:12-17)

    누가 진노의 큰 날에 능히 설 것인가? (계 6:12-17)

    https://youtu.be/urvztxXFHuA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1. 7.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박은진 목자

    제목 : 누가 진노의 큰 날에 능히 설 것인가?

    주제성구 : 요한계시록 6장 12절 – 17절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 엘리야를 통한 회복 (왕상 18:1-6)

    엘리야를 통한 회복 (왕상 18:1-6)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06.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엘리야를 통한 회복

    주제성구 : 왕상 18:1-6

    [1] 많은 날을 지내고 제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2]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3] 아합이 궁내 대신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크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4]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일백 인을 가져 오십 인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었더라
    [5] 아합이 오바댜에게 이르되 이 땅의 모든 물 근원과 모든 내로 가자 혹시 꼴을 얻으리라 그러면 말과 노새를 살리리니 짐승을 다 잃지 않게 되리라 하고
    [6] 두 사람이 두루 다닐 땅을 나누어 아합은 홀로 이 길로 가고 오바댜는 홀로 저 길로 가니라

  • 무릇 지킬만한 것 (잠 4:20-27)

    무릇 지킬만한 것 (잠 4:20-27)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06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무릇 지킬만한 것

    주제성구 : 잠 4:20-27

    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4 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 그릇된 길에서 바른 길로 (잠 4:10-19)

    그릇된 길에서 바른 길로 (잠 4:10-19)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수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04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그릇된 길에서 바른 길로

    주제성구 : 잠 4:10-19

    10 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11 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12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란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13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14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15 그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16 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이 오지 아니하며
    17 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니라
    18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19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잠 4:10-19)

  • 일곱 대접의 재앙 (계 16:1-11)

    일곱 대접의 재앙 (계 16:1-11)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11. 03.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일곱 대접의 재앙

    주제성구 : 계 16:1-11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며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3] 둘째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4] 셋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5]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가로되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6] 저희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저희로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8] 넷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10]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11]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