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설교/예배

  •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 (계 13:1-10)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 (계 13:1-10)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7. 07.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

    주제성구 : 계 13:1-10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마 21:18-22)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마 21:18-22)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07. 04.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주제성구 : 마 21:18-22

    (마 21:18-22)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 주 앞에서 행하라 (왕상 8:22-26)

    주 앞에서 행하라 (왕상 8:22-26)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7. 03.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주 앞에서 행하라

    주제성구 : 왕상 8:22-26

    [22] 솔로몬이 여호와의 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마주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23]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상천하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24]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에게 허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날과 같으니이다
    [2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자기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네게로 좇아나서 이스라엘 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허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26] 그런즉 이스라엘 하나님이여 원컨대 주는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 최후의 전쟁과 하나님의 큰 잔치 (계 19:11-21)

    최후의 전쟁과 하나님의 큰 잔치 (계 19:11-21)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수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7. 01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최후의 전쟁과 하나님의 큰 잔치

    주제성구 : 계 19:11-21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계 12:13-17)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계 12:13-17)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6. 30.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주제성구 : 계 12:13-17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 무너진 곳에서 다시 시작하다 (스 7:1-10)

    무너진 곳에서 다시 시작하다 (스 7:1-10)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06. 27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무너진 곳에서 다시 시작하다

    주제성구 : 스 7:1-10

    1 이 일 후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저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2 살룸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손이요 아히둡의 육대손이요
    3 아마랴의 칠대손이요 아사랴의 팔대손이요 므라욧의 구대손이요
    4 스라히야의 십대손이요 웃시엘의 십일대손이요 북기의 십이대손이요
    5 아비수아의 십삼대손이요 비느하스의 십사대손이요 엘르아살의 십오대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십륙대손이라
    6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저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으므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더니
    7 아닥사스다 왕 칠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에
    8 이 에스라가 올라왔으니 왕의 칠년 오월이라
    9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 성전을 정결케 하라 (마 21:12-13)

    성전을 정결케 하라 (마 21:12-13)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06. 27.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성전을 정결케 하라

    주제성구 : 마 21:12-13

    (마 21:12-13)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 (빌 1:19-26)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 (빌 1:19-26)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06. 27.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박은진 목자

    제목 :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

    주제성구 : 빌립보서 1장 19절~26절

    19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22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가릴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23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24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25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26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를 인하여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 성전을 건축하라 (왕상 6:1)

    성전을 건축하라 (왕상 6:1)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6. 26.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성전을 건축하라

    주제성구 : 왕상 6: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 저를 이기었으니 (계 12:11-17)

    저를 이기었으니 (계 12:11-17)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6. 23.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저를 이기었으니

    주제성구 : 계 12:11-17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