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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학생부 영은회 사전모임

    [교육부] 학생부 영은회 사전모임

    할렐루야~

    어린양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6.9(일) 대전 교육훈련센터에서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학생부 영은회 교사 사전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남,북부연합에서 실시했던 영은회를 통합하여 총회에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영은회 사전모임 또한 총회에서 실시하였으며, 전국에서 총 47명(영은회 교사 45명, 교안 설명 2명)의 교사가 참여했습니다. 올해 학생부 하계 영은회는 7/27(토)~31(일) 대전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영은회가 주 안에서 순탄히 진항되고 함께 섬겨주시는 강사, 교사 분들, 함께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회행사] 2024년 하남교회 봄영은회

    할렐루야!

    2024년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한 하남교회 봄영은회를 돌아봅니다.

    이번 영은회의 강사님은 전주교회 시무하고 계시는 유바나바 목자님이셨습니다.

    영은회 주제는 “영원한 행복으로 초대하는 구원의 길”로, 매 말씀마다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첫번째 시간에는 ‘구원, 전적인 은혜로 누리는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행복한 이유는 특별한 구원을 얻었기 때문이며 하나님은 나를 돌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두번째 시간에는 ‘위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완전한 평안’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때문에 희망을 갖고 살아야 함을,

    세번째 시간에는 ‘안식일, 하나님과 나 사이의 표징’이라는 제목으로

    안식일에 영혼의 양식을 채움으로 평안하는 것이 징표임을,

    네번째 시간에는 ‘세례, 예수님과 연합하여 새로워진 삶’이라는 제목으로

    세례는 나의 옛사람이 주는 것이며 예수님과 함께 태어나는 것임을,

    다섯번째 시간에는 ‘성령, 영원한 동행의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신앙을 가지고 가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함임을,

    여섯번째 시간에는 ‘은혜, 일꾼이 가진 능력의 근원’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군사 같은 좋은 일꾼임을,

    마지막 일곱번째 시간에는 ‘세족례, 예수님과 사랑의 상관을 맺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두 세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예수님도 함께 계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말씀뿐만 아니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혜로운 시간과

     인근 교회 성도님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봄영은회는 전도대상자이신 이*희자매 어머니께서도 참석하셔서

    더욱 은혜롭고 서로 사랑을 나누는 영은회였습니다.

  • [복음메세지]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마 23:25-28)

    (마 23: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마 23: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마 23: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마 23: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 23:25-26]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예수님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해 ‘화 있을진저’ 선포하시며 외식, 위선, 가식이라는 표현에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두 가지 비유로 들어서 말씀하신다.

     

    1. 잔과 대접의 겉만 씻는 것(25-26)

    ‘외식’이라는 단어는 극장의 무대에서 연기한다는 의미에서 왔다. 다른 사람에게 보이려고 말과 행동과 겉모습을 꾸미는 것이다. 그들은 잔과 대접의 겉을 깨끗이 하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 그런데 사실 음식이 담기는 부분은 바로 안이다. 안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이것은 위생관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에 따라 깨끗하고 더럽고, 거룩하고 부정하고 이런 구분이 아주 엄격했다. 사실 여기서 씻는다는 것도 장로들의 유전에 따라 씻는 것을 의미한다.

    [막 7:3-4] (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4)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그런데 이것은 비유일 뿐이고 예수님 보시기에 더 더러운 것은 그들이 겉으로는 율법의 조항들을 열심히 지키는 것처럼 보였지만, 마음을 들여다보니 뭐로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것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다른 사람들이 볼 때 거룩해보이고, 하나님께 열심을 가진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마음 속은 욕심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랬다.

    [눅 16: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눅 20:47]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바리새인과 다르게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내 안에 있는 마음 상태를 깨끗이 하도록 해야한다. 외식적으로 기도하고 사람들 앞에서는 신앙인인 것처럼 하지만 마음 안에 믿음이 없이 살고 있지는 않은가?

     

    1. 회칠한 무덤(27-28)

     

    [마 23:27-28]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민 19:11-12] (11)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12) 그는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유대인들은 시체를 만지거나 무덤을 만지거나 혹은 무덤이나 시체를 만진 사람을 만지거나 하면 다 부정해졌다. 왜냐하면 죄의 최종 결과가 죽음이기 때문에 죄의 마지막 결과물과 가까이하면 같이 부정해진다. 그런데 부정해졌을 때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성전에 들어가거나 제사를 드리거나 절기를 지키는 일을 할 수 없다. 그래서 특별히 명절 때가 되면 유대인들은 관습적으로 시체가 들어있는 무덤 주위에 석회 가루를 뿌리거나 석회를 발라서 희게 했다. 왜냐면 그래서 눈에 띄어야 사람들이 보고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수로라도 닿지 않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가난한 사람은 굴이나 제대로된 매장지를 구하지 못하고 그냥 땅에 시신을 묻었는데,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이 모르고 밟아서 부정해지는 일이 있었다.

    [눅 11:44] 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이렇게 실수로 사람이 무덤을 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시작된 석회 바르는 관습이,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무덤을 아름답게 꾸미는 방향으로 변하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속에는 뭐가 들어있나?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 얼마나 고약한 냄새가 날까? 시체가 자연 부패하면서 더러운 것들로 가득차 있는 무덤의 겉만 깨끗하게 한다고 그것이 깨끗할까?

     

    이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예수님이 해결책을 주신다.

    [마 23: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그릇의 비유에서는 사람의 마음 먼저 깨끗이 하라는 의미이다. 탐욕과 방탕함을 비우라는 것!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이 정돈되면, 겉도 깨끗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선한 열매가 밖으로 드러나게 됨을 의미한다.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렘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물론 궁극적으로 죄 씻음과 성화를 위해서는 예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사람의 노력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이것이 우리에게 기쁜 소식, 복음이된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에 감사하며, 겉을 꾸미는 일보다 우리의 속을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는 정결한 모습으로 가꿔가길 원한다.

    [잠 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 [신앙의향기] 봄 교회행사

    할렐루야!

    하남교회 봄 행사를 소개합니다.

     

    3월에는 아동학생부 음식만들기 활동으로 만두를 만들었습니다.

    설에 있었던 일도 얘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만든 만두는 바로 익혀서 어른들과 나누며 교제 시간도 가졌습니다.

       

     

    4월에는 교회 근처에 있는 덕풍천에 핀 벚꽃을 구경하러 다같이 나들이를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모든 성도가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주 안에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에는 모든 성도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교회행사] 광주교회 방문

    할렐루야!

    2024년 4월 13일-14일,

    하남교회에서 광주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교회 입구에서부터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맛있는 예찬도 준비해주셨습니다.

    서로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찬양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고,

    광주교회와 하남교회 소개를 통해 하나인 참예수교회를 더욱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기념 촬영으로 소중한 순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는 ‘사직 빛의 숲’으로 가서 광주 일대 야경을 구경했습니다.

     

    .

    다음 날, 14일 아침에는 풋살을 했고,

    교회 앞에서 기념 촬영 후

    ‘펭귄마을’과 담양에 있는 ‘죽녹원’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나들이 후에는 점심을 먹고 하남으로 돌아왔습니다.

    300km 떨어진 곳에서 온 하남교회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사랑해주신 광주교회 성도분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성도 소개] 안양교회 전도임원 조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안양교회 전도임원 조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안양교회의 전도임원으로서 다양한 전도활동을 세심히 챙기고 구도자들을 사랑으로 살뜰히 섬기는 조유* 전도임원을 소개합니다. 교회와 성도를 위해 수고하시는 손길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있으시길 바라며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저는 안양교회에서 중등부 교사와 전도임원의 사역을 맡고 있는 조유진자매입니다.

    Q2. 안양교회 전도임원으로서 어떤 일을 맡고 계시나요?

    목자님과 교회에서 계획한 전도 사역이 한마음으로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첫째, 신도들이 전도 대상자를 품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둘째, 전도 활동에 필요한 초대장, 전도지 및 각종 전도물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셋째, 교회에 방문한 구도자들이 교회에 적응하고 구도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함께 참여하고, 이후에 믿음을 갖고 거듭나면 교회 생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넷째, 각 신도회 전도팀과 전도활동과 기도내용을 공유하며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전도 행사를 통해 전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반적인 사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Q3. 전도임원 직분을 수행하면서 신앙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2015년부터 10년째 안양교회에서 전도 임원의 직분을 맡으며 역할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하려는 생각보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합당한 그릇이 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나 자신부터 예수님의 뜻을 잘 알기 위해 말씀을 가까이 하고 배우는 일에 열심을 내었습니다. 주님을 알아가는 것은 저에게 기쁨이 되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도하는 일은 세상의 일처럼 계획하는 대로 결과물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도의 문이 열리기를 바라며 더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살도록 하신 것 같습니다.

    Q4. 전도임원 직분을 하는데 어려운 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을 낼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요?

    코로나19상황으로 지금까지 해 왔던 전도활동을 할 수 없을 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교회에 잘 나오던 구도자나 새 신자가 갑자기 교회를 나오지 않거나, 전도의 열매가 없을 때가 힘들었습니다. 마음속에서 조바심이 나고 무엇이 잘못 된 것인지를 생각하며 머릿속이 복잡해지곤 했습니다. 이럴 때면 반성도 하고 고민도 하지만 우리가 하는 일은 분명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고 선한 일이니 주님께서 가장 합당한 때에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면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Q5. 전도임원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느낀 일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전성도가 힘을 다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힘쓸 때 하나님께서 대상자들을 교회로 보내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전도 대상자로 삼고 기도하고 관심 가졌던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통로를 통해 교회를 오게 하시고 성령 받는 과정을 보면 전도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임을 느낄 수 있었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Q6. 안양교회가 어떤 교회가 되길 바라시며 성도들에게 바라시는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민14:8) 이 말씀은 안양교회 2024년 교회 목표입니다. 우리가 믿음이 자라고, 말씀에 힘을 다해 순종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힘씀으로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 [교회 행사] 봄 영은회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교회 행사] 봄 영은회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할렐루야! 교회에서 1년 중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영은회가 5.23(木)~26(日)일에 열렸습니다. 강사님은 퇴임 목자님이신 박누가 목자님이시고 영은회 주제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히3:1)’입니다.

    한 달 전부터 기존의 매주 월, 목요일 저녁 기도회를 영은회와 질병 중에 계시는 성도님을 위한 특별 기도회로 진행하였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성도님들이 현장에 나와 함께 기도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4주의 특별기도회 동안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와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더불어 영은회를 위한 기도를 하면서 많은 영혼들이 돌이키고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한 마음으로 바라고 기다렸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 영은회 첫 날, 박누가 목자님께서 강대상에서 환한 미소로 안양교회 성도님들을 반겨주셨습니다. 퇴임을 하신지 3년이 지났지만, 말씀을 선포하는 모습에는 하나님이 주신 힘이 느껴졌습니다. 제목처럼 이번 영은회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으로 불러주신 그 은혜에 무한 감사드리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다 주님을 만나길 기도합니다.

    금요일 저녁예배와 토요일 오전예배가 초청집회로 진행되었는데, 3명의 잃은 양과 15명 정도의 구도자가 참석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안양교회가 전도에 힘쓴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은혜 베풀어 주심이라 생각됩니다. 그 중에 성령의 감동이 있었던 구도자도 계셨습니다. 그분은 영은회가 끝나고 일주일 후 금요일 저녁 예배에 참석하셔서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자매님의 주저하고 있던 마음에 참 진리가 있는 참예수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이 있기까지 오랜 기다림과 성도님들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불러주셨으니 택함 받은 자녀로 거듭날 세례식이 기다려집니다.

    또한 오랫동안 잃은 양이었던 성도 중에 마음을 돌이키고 예배에 참석하여 신앙을 회복하신 성도님도 계셨습니다. 영은회는 우리 영혼의 은혜의 잔치입니다. 이번 봄 영은회에 다녀간 많은 잃은 양과 구도자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마음을 열고 교회에 나올 수 있기를 온 성도가 기도합니다.

    올해부터는 교회마다 공식적인 영은회가 한번입니다. 안양교회는 그 아쉬움을 달래고자 담임목자님을 모시고 가을 영은회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가을 영은회 때에도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고 찾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부활을 믿고 소망하며 기다리는 성도님들처럼 우리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글| 이혜란 집사

  • [기관 소개] 안양교회 마리아회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안양교회 마리아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양교회의 아름답고 온화한 어머니 같은 신도회, 마리아회를 소개합니다.

    마리아회는 65세 이상 80대 초반의 자매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적인원 11명으로 안식일 평균 10명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잃은 양 한 분이 요양원에 계셔서 출석을 못하시고 최근에 전도되어 6개월 이상 안식일 예배에 참석 중인 구도자 한 분이 계십니다. 마리아회는 연령은 많지만 기도와 전도에 힘을 쓰고 신앙의 본이 되려고 노력하는 신도회입니다.

    <안식일 일정>

    안식일 예배 후 1시간 동안(1:30~2:30) 신도회 시간을 갖습니다. 이 시간에는 오전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와 깨달은 말씀, 새롭게 알게 된 내용 등을 나누고 한 주의 삶 속에서 있었던 어려움과 특별히 감사한 일 등을 나눕니다. 이제껏 건강 주셔서 두 발로 걷게 하시고 이렇게 교회에 와서 안식일 예배에 참석하게 하심을 모두 감사해 하십니다.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로 지으며 찬양을 할 때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 보이며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느낍니다.

    신도회가 끝나면 목자님과 격주로 말씀묵상 나눔 시간을 1시간 정도 갖습니다. 귀한 하나님 말씀을 더 깊이 알아가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성경공부를 안 하는 주는 전도지와 전도용품을 가지고 교회 주변으로 2인 1조가 되어 전도활동을 나갑니다. 모두들 마땅히 힘써야 할 일이라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중 활동>

    개인적으로 전도활동을 한 내용을 단톡방에 올려 기도부탁을 하면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고 또한 교회를 위해, 어려운 처지의 성도님들과 아프신 분들 위해서도 기도로 돕고 있습니다.

    전도활동은 일주일에 한번 시간과 건강이 허락하는 분에 한해서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모여 기도하고 간식과 전도지를 준비해서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1시간 남짓 활동을 합니다. 3명이 한 조가 되어 교회 주변과 동네 어르신들의 쉼터(정자)와 경로당을 방문합니다. 길거리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 대상으로 하루 평균 40-60명 정도 만나 뵙고 있습니다. 안양교회의 특별 전도집회(열린 예배), 영은회, 산행, 경로여행 등을 소개하여 상황에 맞게 교회에 나오시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연세가 있거나 거리가 먼 어르신들은 차량운행을 부탁해서 말씀 들으실 기회를 만들어 드립니다.

    <화요 전도활동>

    <구도자와 함께 >

    또한 주방 봉사는 대부분 못하시지만 영은회 김치만큼은 깊은 손맛을 가진 마리아회에서 항상 맡아서 담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마리아회 소개를 마치며 안양교회 최고령 마리아회가 교회와 가정과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참된 믿음을 가져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신앙이 되고 이것을 후대에 잘 전승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영은회 특송>

    <경로여행>

     

      마주보며 둘러앉은 / 사랑스런 모습들

      리더는 만왕의 왕 / 우리 주 예수님

      아슴프게 들은 말씀 / 기억에서 멀어질까

      신령한 말씀들을 / 다시한번 되새기네

      도란도란 주고받는 / 오고 가는 말씀 속에

      회개할 것 많은 삶에 / 마음들이 울컥하죠

    ♥ 윤성희 신도회장님이 지어주신 멋진 6행시입니다~^^

     

    글| 마리아회 전도팀 조명화 자매

     

  • [교회행사] 춘계 영은전도대회 –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교회행사] 춘계 영은전도대회 –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약2:18)

      부산교회는 영은회 시작 일주일 전부터 합심하여 준비 기도를 하였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기도로 영은회를 준비하고, 성도 간의 영적 교제를 나눌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춘계 영은회에는 임성렬 목자님을 모시고, 5월 16일 목요일 저녁부터 19일 토요일 저녁까지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약 2:18)라는 주제로 총 6회의 말씀 시간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잃은 양 4명과  구도자 5명이 참석하였으며, 전체 평균 101명 정도의 성도님들이 함께하셨습니다. 거제, 제주, 대구, 천안 교회에서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영은전도대회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영은회 예배 때마다 각 회마다 특별 찬양을 준비하여 발표하였는데, 특별히 호산나 성가대의 ‘여겨주심으로’라는 곡 발표 후 임성렬 목자님께서 너무 은혜스럽다고 하시며, 거제교회의 추계 영은회에 초대하셨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사진에 유튜브 링크를 삽입해 놓았습니다.^^)

     

      성도가 드러내야 하는 삶의 빛은 발광체가 아니라 반사체입니다.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우리 삶이 드러나 그 빛을 이 세상에 비추는 영광스러운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성도님들께서 더욱 신앙이 깊어지고,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빛을 반사하는 귀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부산교회가 하나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작성: 이현우 자매

    사진촬영: 김은광 형제

     

  •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오늘 나눌 간증은 둘째 아들 태영이를 돌보시고 치료하신 주님의 사랑을 성도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께 은혜가 되시길 간구합니다.

    <이사 및발병>
    2005년, 남편은 싸게 나온 집을 사서 리모델링하며 첫째와 새로 태어날 둘째와 함께 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몇 달간의 수고가 마무리 되며 2005년 4월 5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예정일은 4.16일 이였으나 이사를 하고 정리하는 게 몸에 무리가 갔는지 4.9일에 주님의 은혜로 건강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3일 정도 병원에서 보내고 퇴원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눈이 따가웠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10일 정도 후부터 작은 아이 태영이 눈 주변이 빨갛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역시나 새집증후군으로 생긴 아토피라고 하였습니다. 처방해 준 약들이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교회 출석과 예배의 자리에 나가 기도하였지만 기도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 하기 보다 주변에서 민간요법을 얘기 해 주면 솔깃해했습니다. 시어머님께서 목초액을 보내주셔서 사용해 보기도 하고 친정 엄마가 보내주신 황토로 목욕을 시켜 보기도 하고 시중에서 나온 아토피용 로션을 사서 발라주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하였으나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잘 웃지 않고 가려울 때마다 보챘습니다. 너무도 마음이 아팠지만 해 줄 수 있는 것이 딱히 없었습니다.

    어느날, 친정 오빠가 방송에서 아토피에 미역귀 목욕하는 것을 보았는데 태영이가 생각이 났다며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날 부산 교회 혜영 자매님께서도 예린이가 방송을 봤는데 미역귀 목욕을 태영이가 해 보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영이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남편과 함께 시장에 가서 미역귀를 구입하여 목욕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마음 덕분에 태영이가 미역귀 목욕을 아주 좋아하며 효과가 있어 보였습니다. 1년 정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목욕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기를 반복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찾아 오심 >
    남편은 학교 일과 교회 일로 늘 분주했습니다.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에덴 장학회 회의가 있어서 대전으로 가고 저는 두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 날따라 태영이가 심하게 보채고 힘들어했습니다. 미역귀 목욕을 시키고 재우려고 하는데 자지도 않고 계속 울어 댔습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었습니다.아이를 안고 저랑 둘째가 울고 있는데 3살 된 큰 아이가 눈물을 닦아주며 저를 위로했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절 말씀이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는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입술로만 주님을 인정하고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지 못한 죄를 용서해 주세요! 회개 기도가 나오면서 태영이를 안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회개 기도와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도로 몇 시간을 하고 나니 두 아이가 자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마음이 너무도 기뻐서 날아 갈 것 같았습니다. 또한 너무도 편안하게 자고 있는 태영이를 보니 더욱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영이 얼굴에서 빨간색이 아닌 환한 빛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후로 태영이 아토피는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전지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혹시 또 발병이 나면 어떡하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주님께서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라고 책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주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세요! 의심하지 않고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는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아토피를 치료해 주신 전능한 사랑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 (계1:8) 아멘

    원고 : 부산교회 김원경 

    작성 : 부산교회 김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