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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 안식일의 청년부

    [신앙의 향기] 안식일의 청년부

    안식일 오후 청년반 분반활동으로 잠언 통독을 하는 모습입니다. 함께 각장을 교독하며 간단한 나눔 쓰기를 진행했습니다. 지혜와 어리석음, 의인과 악인, 생명과 죽음 등 대조적인 것들을 비교함으로 진리를 전달하는 잠언을 읽으며 더욱 지혜로운 청년부가 되기를 소망 했습니다.

  • [신앙의 향기]간절함을 담은 영은회초대장

    [신앙의 향기]간절함을 담은 영은회초대장

    할렐루야!

    2023년 인천교회 봄, 가을 영은회 때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만들어진 초대장입니다.

    만드신 손길 위에 하나님께서 복 주시길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인천안산 연합 세례식

    [교회행사]인천안산 연합 세례식

    할렐루야!

    9월 9일 인천안산 연합 세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장소는 안산 월파동 부근에 위치한 곳으로 안산교회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잘 섭외해 주셨습니다. 또한  세례 및 세족례에 필요한 물품들을 잘 준비해 주셔서 순조롭게 세례식을 거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세자는  안산교회 안유빈, 안유솔 어린이와 인천교회 송민 유아 총 3명 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봄 야유회와 마찬가지로 안산교회와 연합하여 행사를 하니 참석 성도님들도 많으시고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세 아이 모두 주님 안에서 잘 양육되고, 하늘나라 갈 때까지 믿음 잃지 않도록 성도님들의 기도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인천교회, 안산교회 모두 수세자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전도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세례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 전남연합 여름성경학교

    [교회행사] 전남연합 여름성경학교

    할렐루야~!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 1박 2일동안 광주교회에서 전남연합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광양교회, 광주교회, 목포교회 아동부들이 함께 모여 광주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습니다. 광양에서는 3명의 아이들, 광주에서는 5명, 목포에서는 1명의 아이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의 주제는 하나님이 바울을 부르셨어요!’입니다.

    그리고 주제성구는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9:15)’입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바울을 부르시고, 바울이 어떻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명을 이뤄갔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안식일 오후부터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였는데 토요일에는 찬양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 드리고 간절히 성령을 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음날인 일요일에는 레크레이션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물놀이를 하며 레크레이션을 하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실내에서 레크레이션을 하는 것으로 대체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비가 줄어들고 해가 떠서 아이들이 즐겁게 물놀이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여름성경학교를 보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예쁘죠?😍

     

    모든 일정,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은혜 가운데서 무사히 잘 마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수고해주신 성도님의 손길과 기도, 교사들의 헌신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배운 말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신앙이 한단계 더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부르신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부르실 때 하나님께 귀히 쓰이는 그릇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성도간증] 중3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 권영은 자매

    [성도간증] 중3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 권영은 자매

    할렐루야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우선 이번 중3수련회 개최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큰 감사 드립니다.

    이번 수련회는 정말 안갔었으면 큰 후회를 했었을 것 같습니다. 4박5일 동안 힘들고 피곤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짧게 느껴져서 애들이랑 일주일도 갔다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는 다른 학년보다 수가 가장 적었는데 적은 만큼 애들이랑 정말 빨리 친해질 수 있었고 정말 화목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정말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저희 참예수교회의 초기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교회는 대전교회, 김천교회, 삼계교회, 서도교회, 전주교회를 갔다 왔습니다. 김천교회, 삼계교회, 서도교회에서 초기역사에 대해 배웠는데요. 제가 모르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 매우 흥미롭고 참예수교회에 대해 애정이 생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역사는 박필선 목자님 순교에 대해 배우고 직접 그 길을 걸어보는 순례자의 길을 걷고 왔습니다. 걸을 때 묵상을 하면서 걸었는데 가면서 목자님이 어떤 생각을 하시면서 가셨을지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습니다. 저라면 매우 두려웠을 거 같고 매우 외로웠을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죽음 앞에서까지 전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가 박필선 목자님처럼은 못해도 전도를 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저는 가기전에 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요. 저희 수련회 때 내내 비가 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수련회 일정을 보면 비가 오면 하지 못하는 활동들이 적지 않게 있었는데요. 그래서 매우 걱정 하였는데 하나님의 역사로 저희가 활동하기 전에는 비가 오다가 나가자 순식간에 비가 그치고 맑아졌습니다. 또 저희가 다시 교회에 들어서자 비가 오기도 했었습니다. 3일째에 레프팅하는 활동이 있었는데 비가 오면 탈 수 없는 활동입니다. 저희가 활동장소로 가는 과정에서도 비는 많이 오고 있어서 걱정을 하였지만 저희가 도착하자 비가 매우 줄었고 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잠시 비가 멈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하늘을 보니 저희가 있는 곳만 해가 떠있고 멀리에서는 번개가 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넷째날에 전주교회로 가서 전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연합예배를 드렸는데요. 찬양교류도 있었는데 저희 중3들은 2개를 발표를 했습니다. 하나는 율동이였고 하나는 참예수교회라는 찬양이였는데 거기서 한 부분을 저랑 또 다른 애들이 함께 듀엣을 맡았었습니다. 그때 가사를 보면서 찬양을 부르는데 눈물이 살짝 고였습니다. 그리고 이 간증 글을 쓸 때에도 너무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고였습니다. 그리고 연합예배가 끝나고 전주교회 청년들과 다함께 레크레이션도 했는데 정말 재밌었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수요일에 전주 한옥 마을에 가서 미션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피곤하고 날씨가 더웠지만 매우 즐거웠고 아쉽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까지 저희 중3 수련회 일정이었는데요. 이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필요할 땐 비를 주시고 필요 없을 때 즉시 멈춰주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번 수련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셨던 전국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 간증 마치겠습니다.

  • [복음메시지]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눅 19:1-10)

    [복음메시지]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눅 19:1-10)

    [말씀제목]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본문말씀] : 눅 19:1-10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3년 7월 29일 토요일 오전예배

     

    오늘 말씀에 나오는 삭개오는 부자였기에 세상의 관점으로 보면 풍요롭고 행복한 사람이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삭개오는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찾아갑니다.

    그는 왜 삶에 만족하지 못했을까요? 왜 예수님을 찾아갔을까요? 예수님은 이런 삭개오에게 어떤 말씀으로 은혜를 주셨을까요?

     

    삭개오에게 없었던 것은 관계입니다.

    먼저, 삭개오는 이웃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세리장이라는 일을 하는 가운데서 로마를 위해 일을 했지만 동족을 배반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삭개오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의 이름의 뜻을 보면 의로운 자, 성결한 자이지만 그는 하나님 앞에서 온갖 부당한 편법으로 자신의 배를 불려나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관계는 삭개오에게 괴리감을 느끼게 했을 것입니다.

     

    삭개오에게는 이러한 괴로움을 해결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한가지 소식을 듣게 됩니다. 예수라는 자가 여리고 성에 들어온다는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리고에 들어오시기 전 한 소경을 고쳐주셨다는 것과 유대인들은 같이 있으려고도 하지 않는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라는 자를 통해서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을 것입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데 방해하는 장애물이 2가지 있었습니다.(3)

    첫 번째로는 삭개오는 키가 작았고, 두 번째로는 예수님 주변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때 삭개오의 판단은 포기하고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앞으로 달려가 큰 뽕나무 위에 올라갔습니다. 삭개오는 자신에게 분명한 문제를 느끼고 있었고 예수님을 만나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에게 키가 작은 것, 사람이 많은 것은 그에게 큰 장애물이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도 표면적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지만 그 과정 가운데서 이웃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 더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리고 그렇게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삶의 특징 중 한가지는 공허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풍요로운 삶과 텅 빈 마음이 대조가 되면서 괴리감이 생겨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이런 공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서 더 큰 돈을 구하지만 돈으로는 그 마음을 채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풍요를 누렸던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 12:8)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고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풍요를 누렸든 간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찾으시는 날 내가 그동안 누렸던 모든 풍요는 이 세상에 두고 내 영혼만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참된 풍요가 있는지, 참된 기쁨과 행복이 있는지 들여다봐야 합니다.

    내 마음의 참된 기쁨과 행복은 사람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옵니다.

    이 두 관계 중에서 우리가 먼저 바로 세워야 할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먼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으로 내가 내 마음의 풍요로움과 행복을 느끼게 되고 더 나아가 그 풍요로움, 참된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교회에 나오기에 힘써야 합니다. 또 우리에게 주어진 매일이라는 시간에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만나기에 힘써야 합니다.

     

    근데 우리가 교회에 나오려고 하면, 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기도와 말씀생활을 하려고 하면 무엇을 만납니까? 장애물을 만나게 됩니다. 나 자신이 가진 내부적인 장애물과 나와는 무관한 외부적인 장애물이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을 막는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삭개오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 앞으로 열심히 달려나갔습니다. 앞으로 달려나간다고 해서 삭개오의 키나 예수님의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삭개오가 달려나갔을 때 그 앞에는 커다란 뽕나무가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달려나갔을 때 예수님께서 길을 예비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 장애물이 만난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은 갈급함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갈급함 안에는 공허하고 해결되지 않는 삶의 문제를 예수님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전제가 됩니다. 그런 갈급함이 내 앞에 있다면 우리가 만나는 장애물은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니게 됩니다.

     

    (시 42:1-2)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내 영혼의 갈급함이 있어야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내 영혼의 상태를 바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저 겉으로 드러난 풍요로운 삶에 도취되어서 메말라 죽어가고 있는 영혼을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회를, 예수님과의 만남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때론 너무나 쉽게 다음에, 내일하면 된다며 그 기회를 넘깁니다. 그러나 그 누가 내일을 장담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내일 일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약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여기서 ‘세월’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의미합니다. 또 ‘아끼라’는 구속하다, 값을 치루어 사다라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라는 말이 아니라, 값을 치러서라도 하나님이 정하신 때,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붙잡으라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예배에 나아가야 하고, 말씀과 기도로 예수님을 만나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통해 교회 안으로는 섬김의 기회를 붙잡아야 하고, 교회 밖으로는 전도의 기회를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뽕나무 위에 올라간 삭개오를 보시며 (5)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7) 사람들의 수군거림이 있었지만 삭개오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난 사건은 삭개오의 삶을 결정적으로 바꾸게 됩니다. 자신이 가진 부를 포기합니다. 삭개오의 텅 빈 마음은 예수님으로 인해 꽉차게 됩니다. (9) 그리고 그동안 무너졌었던 삭개오와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은혜로 주시는 기회를 붙잡아 참된 행복을 나누는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여두둔악기팀의 찬송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여두둔악기팀의 찬송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다윗이 군대 장관들로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대상 25장 1절)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교회행사] 전주교회 마리아회 가을야유회

    [교회행사] 전주교회 마리아회 가을야유회

    할렐루야! 지난 9월 14일 목요일에 우리 전주교회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신 마리아회가 나들이를 갔다왔습니다.

    원래 가고자했던 곳은 비 예보로 인해 못 가게 되었고, 대신 가까운 운암 “붕어섬출렁다리”를 가게 되었습니다. 혹시 실망하셔 오랜만의 나들이가 즐거우시지 않으실까 걱정했지만 8명의 모친들께서 마치 어린아이처럼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근처 카페를 방문하여 좋은 경치에서 즐거운 대화 나누며 차를 마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예상외로 비가 조금왔고 잔뜩 낀 구름으로 뜨거운 해를 피할수 있어 즐거운 나들이가 되었답니다.

    마리아회 야유회에 딱 맞는 날씨와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마리아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신앙생활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부탁드립니다.

     

     

  • [복음메세지]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말씀제목]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행9:31)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3년9월 9일(토) 안식일예배

    교회 성장의 배경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목회자가 가진 교회 성장의 비전 둘째, 그 꿈에 대해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의 유무 셋째, 교회 성장을 위한 헌신과 희생과 같은 댓가를 치룰수 있는가 이다. 하지만 교회 성장의 핵심은 이런 계획들이 아니라 바로 성경 말씀에 있다. 사도행전은 교회 성장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교회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성장하는지, 그 성장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보여준다. 누가가 처음 교회를 소개한 행2:42~47 을 보면 믿는 자가 더해지는 기적을 주신다. 이는 성장의 핵심은 사람이 꿈을 꾸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 보다 하나님께 순종함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본적인 신앙 생활을 잘 할 때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성장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교회성장의 원리>

    1. 교회가 하나임을 알아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바울의 인생을 보라, 바울사도가 없던 기간 동안 팔레스타인 전역에 교회가 세워졌다. 많은 교회가 세워졌음에도 ‘교회들’이 아닌 ‘교회’ 라고 말한다.주님이 세우진 교회는 모두 하나라는 것이다. 교회가 하나됨을 지킬 때 성장이라는 축복을 주시는 것이고 교회는 반드시 하나됨을 지켜야 한다.

    2.교회는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교회는 세상과 다른 평안을 가져야 한다. 사도교회는 지금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핍박과 죄로 인해 힘든 환경이었지만 평안했다. 그 평안은 세상의 평안이 아니라 하늘에서 주는 평안이었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하나님 안의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사탄은 평안을 깨트려 분열을 일으키려고 호시탐탐 노린다. 마음이 평안해야 건강히 성장한다.든든히 서간다.

    3. 교회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주인되신 하나님을 왜 두려워 해야 하는가, 바로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오면 죽지만 우리가 죽지 않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때문이다.주를 경외 하는 신앙 즉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예배 자리에 나오는 모습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이다. 하나님은 그 신앙을 기뻐하신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기 위해 예배 자리를 지킨 사도교회 성도들에게는 성령의 이끄심이 있었다.  성령이 이끄시면 연약함이 강건함을 얻고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를 주시어 더욱 든든히 서가는 나를 만날 수 있다.우리에게 주신 사명,  사도교회의 사명을 잘 이끌어 평안이 든든히 서가는 교회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