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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를 지나 가나안으로 (신 8:1-10)

    광야를 지나 가나안으로 (신 8:1-10)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3. 1. 21.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김용준 목자

    제목 : 광야를 지나 가나안으로

    주제성구 : 신명기 8장 1-21절

    (신8:1)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신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신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신8:5)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신8: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신8: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신8: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신8:9)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신8:10)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 소금처럼 제2호(TJC 온라인 소식지)

    소금처럼 제2호(TJC 온라인 소식지)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알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시고 남겼던 것처럼 주님께서 은혜 베풀어주셔서 복음이 필요한 곳에 이 소식지가 전달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총회 소식지
    https://www.miricanvas.com/v/11h619e

    P.S. 각지교회 소식지는 소식지 가장 뒷면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 [교육부] 2022년 동계 대학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2022년 동계 대학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2022년 동계 대학부 영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12월 24일(토)부터 12월 28일(수)까지 4박 5일이었으며, 처음으로 총회교육훈련센터(대전교회)에서 행사가 치뤄졌습니다. 참석 인원은 총 105명으로 정말 많은 대학부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영은회 주제는 ‘믿음의 사람, 믿음의 여정!’으로 창세기의 내용을 배웠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일생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예수교회 모든 대학부들이 이번 영은회에서 배운 말씀을 마음 깊이 세기고, 끝까지 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 [교회일정] 2023 하남교회 상반기 일정

    할렐루야!

    2023년 하남교회 1월~3월, 상반기 일정 공유합니다.

  • [교회행사] 함께 2022년을 마무리 하는 하남교회

    2022년 12월 31일,

    사골떡국과 치킨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오후에 송년행사를 하였습니다.

    찬양 기도회로 2022년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마음을 가져보았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되어 손을 잡고 찬양을 불러 보았어요^^ 축복합니다~~~~주님의 이름으로~~~

    윤*석 형제님의 기타와

    안*윤 자매의 반주에 맞춰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2022년 하남교회에서 활동했던 사진들을 영상으로 시청하였습니다.
    기억이 새록새록 나며 함께 추억을 나눴습니다.

    가족찬양 시간~ 가족들이 준비해온 찬양 발표를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

    또한 아동부 선생님들과 함께 암송&찬양한마당에서 했던 찬양도 발표했답니다.

    그리고 성경 가로세로 맞추기 퀴즈를 재미있게 풀어보고 찬양 제목 맞추기도 하고 모두 열심히 참여하였답니다.^^

    마지막으로 선물 뽑기 행사로 송년 행사를 마쳤습니다.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되는 시간을 가진 하남교회!!

     

    새로운 2023년을 기대해봅니다.

  • [신앙의 향기] 요나의 기도

    할렐루야! 

    이*희 자매님께서 그리신 신앙의 향기 ‘요나의 기도’입니다.

    아래에 첨부된 링크로 들어가셔서 ‘요나의 기도’ 찬양과 함께 보시면 더욱 은혜롭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M-V_iV8CYQ0

     

  • [교회행사] 2022년 하남교회 가을영은회

    할렐루야!

    2022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하남교회 가을영은회를 돌아봅니다.

    이번 영은회의 강사님은 대방교회 시무하고 계시는 김용준 목자님이셨습니다.

     

     1.  영은회 주제는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로, 매 말씀마다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2. 오랜만에 성가 발표를 했고,  사랑스러운 아동부의 찬양 발표가 있었습니다. 

    김용준 목자님께서 들려주신 ‘주의 길을 가리라’ 찬양도 은혜로웠습니다.

     

    3. 이번 가을영은회는 하나님 은혜 안에서 서로 사랑을 나누는 영은회였습니다. 

    코로나 이후로는 온라인도 병행하여 많은 성도가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하남교회 성도되시길 소망합니다.

     

     

  • [송년행사] 주님 안에 큰 기쁨을 나누어요!

    [송년행사] 주님 안에 큰 기쁨을 나누어요!

      샬롬! 하나님께 올 한해 감사함의 마음을 담아 영광을 돌립니다.

      2022년의 마지막 안식일에 안동교회 성도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작지만 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올 송년 행사는 전도활동의 일환으로 가족 초청 잔치로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새 가족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내년에는 꼭 한 명의 영혼이라도 천국 잔치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안동교회에서 열린 작지만 큰 축복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우선 한 해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2022년 마지막 안식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단짠단짠의 진수! 맛있는 찜닭으로 육신의 양식을 채운 후 드디어 작은 안동교회이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큰 축복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는 박진선 자매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안동교회의 목표와 주제 말씀을 생각하며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갔는지 또 형제자매 간에 서로 낫게 여기며 지냈는지 서로 감사의 인사와 포옹으로 출발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다음은 안동교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말씀암송노트가 있는데 자신의 생일달에 있는 말씀 한 가지씩 암송하기와 말씀퀴즈를 재미나게 풀어보았습니다. 또 찬양과 악기, 율동으로 마치 자녀가 부모에게 재롱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듯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경통독, 온라인 성경말씀 읽고 댓글달기 우수상, 성도봉사상, 아동반 개근상을 시상했습니다. 그리고 다 같이 문제도 맞히고 말씀을 암송하면서 모두 선물도 나누어 받았습니다.

     

      저희 안동교회가 비록 작지만 하나님의 축복의 온기가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올 2022년도 하하호호 웃으며 말씀과 찬양으로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이 웃음과 축복이 두 배가 되어 하나님께 더 큰 영광 돌리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송년행사]2022 인천교회 에벤에셀 행사입니다!

    [송년행사]2022 인천교회 에벤에셀 행사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2022년 마지막 안식일 에벨에셀 행사를 개최했어요.

    정우준 형제님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첫 순서는 2022년 한 해를 돌아보는 동영상을 시청했답니다.

    한 해가 참 빨리도 지나갔네요.

    1부 순서로 찬양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순서로 장주원형제님, 강옥경 집사님 부부께서 1년 53주 암송을  모두 암송하시는 경이로운 모습을 보여주셨답니다. 성도님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지요. 말씀을 사랑하시는 두 부부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바라보시고 축복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두 번째는 이엘리사 목자님 가정이 무려 4부로 찬양을 불러주셨고, 아동부, 학생청년부, 마가한나회, 마리아•도르가회, 바울회 각 신도회별 찬양을 발표했답니다. 아동반  주은, 효은 자매가 오카리나 연주도 해주었구요. 아쉽게도 시온 성가대는 준비한 발표를 하지 못해 다음 기회를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2023년에는 더 활발한 신도회 활동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엄마와 함께한 학생부 민석이의 멋진 바이올린 연주로 은혜로운 시간도 가졌지요.

    2부 순서로는 미리 준비한 선물교환이 있었습니다. 무슨 선물이 나에게 주어질지 두근두근 기대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오랬만에 3부 순서로 교회에서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함께 교제하는 기쁨은 이런 것이구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2년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3년도에는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천교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성도간증] 안산교회 하경은 집사 간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이미 다 아신다는 말씀을 체험 하였음을 간증하려 합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그러니까 약 20년 가까이 이명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명을 치유할 수 있다는 말에 비싼 돈을 주고 뜸을 구입해서 치료해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명 때문인지 점점 시간이 갈수록 작은 소리나 주파수가 높은 소리는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압력 밥솥의 칙칙거리는 추의 음을 듣지 못해 다른 가족에게 소리를 들어 달라고 부탁을 해야했고.

    현관문 버튼 소리를 듣지 못해 같은 번호를 여러번 눌러 문을 열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 였고.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해 방문자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증상이 점점 심해 지면서 가장 불편 했던점은 상대방과의 대화가 어려워 지는 것을 느꼈을 때였습니다.
    잘 알아듣지 못하다 보니 계속해서 되묻게 되고 이런 경우가 반복되면서 저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마치 알아 들은것 처럼 연기를 하고 혼자 이야기의 내용을 추측하는 버릇도 생겼습니다.
    상대방을 오해 하기도 하고 상대방이 저를 오해하는 경우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가지 생활의 불편함으로 인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진을 받아 보았지만 뽀족한 방법이 없다고만 하더군요.
    보청기를 사용할 정도는 아니니 그냥 지내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이런 저의 문제를 어쩔 수 없는 노화의 일종이라고 받아들였지 이 일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적은 없었습니다.
    이미 차고 넘치도록 받은 은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올해 초에 전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새벽 기도를 교회에서 하지 않았는데 올해 부터 새벽 기도를 교회에서 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동안 아침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1월 20일. 그날도 아침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돌아 오는 길이었습니다.
    1월 이였기 때문에 날씨는 추웠고 차 문은 창문까지 모두 닫혀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기 위해 5분쯤 운전을 하고 오는데
    갑자기 왼쪽 귀 안으로 강한 바람이 휘~익 불어 들어 왔습니다.
    마치 바람이 왼쪽 귀로 들어 오는 모습이 입체적으로 보여지는 기분 이였어요.

    바람이 왼쪽 귀 속으로 들어 오자 마자 꽉 막혀 답답했던 머리 속이 시원해 지면서 잡자기 세상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고산 지대에 올라가면 기압 때문에 귀가 멍멍 하다가 침 한번 삼키면 뻥 뚤릴때 느낌처럼 귀 안, 그리고 머리가 시원해지고 맑아 졌습니다.

    차 안이라 이런 강한 바람이 갑자기 들어 올 곳이 없는데 너무 신기하고 놀랍고 이상 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전 하나님의 입김이 그순간 저의 귀를 치유해 주신거라 확신 합니다.

    이 일이 있은지 일년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명의 증상은 거의 없고 듣는 부분도 완전하지는 않지만 많이 좋아 진거 같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 마가복음 5장 34절

    저는 이 여인만한 믿음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한 것을 이미 다 알고 계시고 필요에 따라 다 주신다는 믿음은 조금 있습니다.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장 26절

     

    성령 기도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이 제게도 임하셨음을 많은 성도님들께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