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두 제자가 탄 초승달 배가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갑니다. 밤 바다 위를 걸어가시는 예수님께서 빛을 밝히며 우리와 동행하시니 두려움 없습니다. 주의 길을 따라 사람을 살리는 어부이자, 세상을 밝히는 제자의 삶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그림: 오다은 자매)

![[신앙의 향기] 그림 –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28_214356517.png)
열 두 제자가 탄 초승달 배가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갑니다. 밤 바다 위를 걸어가시는 예수님께서 빛을 밝히며 우리와 동행하시니 두려움 없습니다. 주의 길을 따라 사람을 살리는 어부이자, 세상을 밝히는 제자의 삶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그림: 오다은 자매)

![[교회 소식] 대전교회 입당예배](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2/12/6_616Ud018svckxc4ueq1dhy2_ds538r.jpg)
할렐루야. 거룩한 보혈로 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2022년 12월 17일(토) 총회와 대전교회 공동건축이 완공하여 준공검사를 필하고 온 성도들이 회당에서 입당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코로나19기간 중 힘든 여건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과 도우심으로 인하여 완성하였습니다. 그동안 총회와 대전교회 공동건축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전국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헌당식은 2023년 4월 23일(일) 가질 예정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를 세상에서 부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신학원에서 광고드립니다.
총회에서는 제19기 목회과 신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명감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여 주님의 부르심을 귀기울여주시고 믿음으로 응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어느 시대건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일꾼이 풍족했던 시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사야 시대에도 하나님은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말씀하셨고, 요 4:35도 주님께서는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틈나는대로 복음 전파의 시급함을 말씀하셨는데 언제나 일꾼이 부족한데서 오는 안타까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여러분 언제까지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지 않고 사시렵니까? 지금은 마지막 추수의 때입니다. 6.25로 인해 신앙의 열기도 떨어지고 전도자도 없어 침체상태에 있는 교회를 보면서 박필선 목자님께서는…[내가 사회에서 이렇게 지낼 것이 아니다] 분연히 일어나 전북지방 전도를 위해 자원하셨습니다.
성도여러분 참예수교회의 목회자는 세상에서 데려 올 수 없습니다. 우리의 아들들을 보내 주셔야 하고, 여러분이 자원해 주셔야 합니다.
4명, 지금 절실하게 모집하는 신학생의 숫자입니다. 당신이 그 자리를 채워 주세요.
[참고사항]
가. 모집학과 및 모집인원 : ○명
1) 목회과
2) 2023-2024년 중 어학연수, 2025년 상반기 개강, 3년 6학기 교육.
나. 지원 자격
1) 수세 후 3년 이상 경과한 자로서 성령을 받은 자.
2) 2022년 12월 26일 기준 만 23세 이상 45세 이하의 형제, 자매는 만20세 이상 40세 이하로 심신이 건강한 자.
3) 형제는 반드시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4) 전문대 이상 졸업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
다. 절차 및 제출서류
1) 소속 교회의 직무회에 다음의 서류를 제출하여 과반수이상의 출석과 출석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가) 입학지원서(소정 양식) 1부.
나) 신앙과정 및 입학 동기서 1부.(A4 용지 3장 이상 분량)
다) 건강진단서 1부.
라)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 증명 서류 1부.
마)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부.
2) 직무회에서 통과된 자는 입학 지원서에 담당 목자와 교무임원의 서명을 받아 아래의 서류를 모집 기간 내에 본원에 서면 제출한다.
가) 입학지원서(소정 양식) 1부.
나) 신앙과정 및 입학 동기서 1부(A4 용지 3장 이상 분량)
다) 건강진단서 1부.
라)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 증명 서류 1부.
마)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부.
바) 직무회의 회의록 사본 및 담임목자 추천서 1부
라. 신청기한 : 2023년 5월 27일(토)까지 서류가 총회에 도착하도록 해야함.
![[교회소식] 천안교회 헌당식 및 20주년 기념예배](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2/12/1669709349099.jpg)
천안교회 헌당식 및 20주년 기념 예배
(2022년 11월 13일(일))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할렐루야.
시온에 빛나는 아침을 준비하여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죄인을 위해 죽으심으로 많은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주님의 밀알 정신을 본받아 천안에 뿌려진 한 알의 밀말이 생명을 간직하고 주님의 뜻을 따라서 오늘날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전국 각지에 있는 온 성도들이 함께 그날의 추억을 기억하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부흥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믿음의 발걸음을 더욱 견고케 하시길 원합니다.

[천안교회 설립과정]
천안에 연고가 있었던 김미영 자매께서 전주에서 거주하던 중 1987년 3월경에 전주교회 김다비다 집사의 전도로 세례와 성령을 받았다. 그리고 둘째 남동생인 김지영 형제(현 김지영 집사)가 참예수교회의 진리를 받아들여 1989년 5월경에 전주교회 영은회에서 세례와 성령을 받았다. 그 후 1993년쯤 김미영 자매가 천안으로 이주하여 가족들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천안지역에 참예수교회가 없었기 때문에 수원교회와 오산교회(현재 평택교회)로 출석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했다. 김미영 자매와 김지영 형제는 가족들에게 계속 전도를 한 결과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 1995년 10월경에 김미영 자매의 남편인 이동구 형제(현 이동구 집사)와 막내 여동생인 김미선 자매, 그리고 큰 남동생인 김지용 형제가 세례와 성령을 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일 년 후인 1996년 4월경에는 친정 어머니인 이복열 모친께서도 전도가 되었다. 그 후 천안에 있는 가족들은 안식일과 밤 예배를 한 번도 빠짐없이 오산교회로 출석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고 평일에는 저녁마다 김미영 자매 집에서 성경공부를 진행했다. 그리고 1998년 10월 17일에 오산교회에서 완전히 분가하여 가정집회를 시작했고 2001년 9월 18일에 드디어 천안의 원성동에 참예수교회 예배당을 마련하게 되었다. 그리고 2002년 2월 6일에 총회로부터 기도소로 정식으로 인가를 받게 되었다.
♣평택(구 오산)교회

♣원성동에 세워진 교회

♣ 쌍용동에 세워진 교회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장래에도 인도하셔서 천국복음이 온 천하에 속히 전파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정체성이 먼저다
선교이사 김세한 목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일컬어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라고 한다. 이 시대의 특징은 절대적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조차 상대적인 것으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느 하나를 절대적 가치로 인정하고 따르기보다 나는 수용하지 않더라도 모두를 인정하는 생각이나 말이 더 합당하다고 여긴다. 이런 시대에 ‘우리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세우고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다. 그리고 전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 교회의 ‘유일성’에 대해서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세워지지 않으면 우리는 전할 수 없다. 전할 이유도 없다. 그것이 아니면 차라리 다른 개신교회로 개종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구약 시대에 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로 유일성을 선포하셨다. 신약 시대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그분의 유일성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제자들도 이에 부응하여 ‘천한 인간에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유일성을 고백했다. 구약 시대 하나님이 택하신 선민은 둘이 아니라 하나였고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는 처음 출발할 때 둘이 아니라 하나였듯이 오늘날 지구 상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교회는 참예수교회 뿐이다. 하나의 머리에는 하나의 몸이 있듯이 신의 유일성은 곧 교회의 유일성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참예수교회는 한국에 개신교가 상륙한 후 무려 70년이 지난 후 시작한 신생 교단이다. 일반 개신교가 훈련된 선교사, 학교, 병원과 같은 든든한 재단의 후원을 업고 시작한 반면 참예수교회는 그런 것이 전무한 가운데 시작되었다. 그 시작은 20대의 재일교포가 해방 후 경북 김천시에 정착하여 가정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시작되었다. 그 후 전라도에, 서울에 포교되어 이 신앙이 점차 확장되고 성장한 것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진 일이었다. 당시 이미 일반 개신교나 불신자들은 참예수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는 회당을 향해 ‘랄라리 교회’라고 비아냥 섞인 목소리와 더불어 돌팔매질을 할 만큼 우리 교회는 외부의 시각으로 볼 때 매우 이질적인 교회였다. 그러나 우리 교회는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날의 교세를 이루었다. 그 성장에는 우리 교회 안에서 체험한 성령이 너무나도 확실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성경에 기록된 내용과, 눈 앞에 벌어지는 현상이 정확히 일치하는 이 성령에 대한 체험은 우리의 정체성을 세우는 가장 깊은 뿌리가 되었다.
오늘날 믿음의 3세대로 접어든 우리는 어떤 자리에 있는가? 지난 20년 동안 우리 교회 내에서 발생한 여러 불미스러운 사건들은 모두 교회관, 우리의 정체성과 관련된 도전의 상황들이었다. 그 사건들은 한편으로 우리 공동체에게 상처를 주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가 어떤 정체성을 세워야하는지에 대해서 뚜렷한 답을 제시해 주었다.
참예수교회는 중국에서 처음 기치를 내걸었듯이 모든 그릇된 교회를 진리의 교회로 인도하는 ‘만국갱정의 교회’이다. 인간이 관념적 깨달음으로부터 시작된 개혁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위로부터 부어주신 성령으로 시작된 진정한 개혁교회이다. 참예수교회는 성경 기록과 현재의 현상이 일치하는 ‘사도시대 성령과 진리의 교회’이다. 이 정체성이 세워진 우리의 시선은 이제 우리 공동체 안에만 머물면 안된다. 우리 공동체 밖으로 향해야 한다. 그래서 목회자들은 설교하되 말씀이 내부 신도에만 맞추어져 있지 않고 외부의 불신자들과 타교단의 신도들을 겨냥해야 한다. 성도들은 외부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우리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전하되 성경 말씀 뿐만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논리에 대해서도 알고 전해야 할 것이다.
정체성이 분명히 세워진 성도들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멈추지 않고 달려갈 때 믿음의 일 세대가 체험했던 큰 성령의 역사가 우리의 미래의 시간들을 점령하게 될 것이다. 그런 미래를 위해 정체성을 세우고 전진하는 우리가 되자!!
강남교회는 많은 해외 성도들이 찾아주십니다
그 중에서 외국 국적의 30대 자매님이 강남교회 소속으로 가정 모두(남편, 딸) 출석 하고 있습니다.
한국말도 출중하고 재주가 많은 로위나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2020년 7월, 남편 김동옥 형제 세례식
이 글은 로위나 자매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국 에딘버러 교회에서 온 로위나자매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새로운 글로벌 경험을 쌓고 싶어서 2016년에 일하러 한국에 왔습니다.
혼자 낯선 나라에 와서 무섭고 긴장했지만 자신감 가지고 하나님의 유도하심만 믿고 서울에 정착했습니다. 참예수교회만 있으면 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다 생각했고 다행히 한국에도 참예수교회가 있어서 저의 믿음 계속 지킬 수 있었습니다.
강남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 했을 때 강남교회 형제 자매들의 사랑 많이 느꼈습니다. 그때 당시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예배 듣기도 힘들고 신도들과의 소통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일하면서 한국말 열심히 배우고 한국의 문화와 생활에 빨리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 남편 만났고 결혼 하고 우리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임신 했을 때 코로나 시기도 시작되어 예배도 온라인으로 변경되었고 동시에 우리 남편은 새로운 직업을 시작해서 매일 일찍 출근 하고 늦게 퇴근해서 매 주마다 혼자 애기랑 교회에 가면 너무 힘들기에 아쉽게 거의 18개월 동안 교회 제대로 못 다녔습니다. 그리고 가족도 보고 싶었고 한국에서 외국인 엄마 되는 것은 상상도 못 해봤으니 저의 기분 점점 외롭고 슬퍼졌습니다.
근데 2022년 여름에 기도도 많이 하고 반성도 많이 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기도 통해 인생이 얼마나 힘들던 안식일은 꼭 지켜야 된다고 상기 시켜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매 주마다 남편이랑 애기랑 안식일을 지키고 있고 소그룹도 열심히 참석 하고 있습니다.
강남교회에 있는 외국인 저밖에 없어서 항상 다른 신도들이랑 문화 차이랑 소통 차이 있어서 가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 세상에서 어디든 참예수교회를 의지하며 계속 행복하게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영국에 있었을 때 교회 일을 많이 했었습니다 (영어-중국어 통역, 예배 찬송 인도, 아동반 선생님, 등). 저의 한국어 능력을 계속 열심히 늘려서 앞으로도 강남교회에서 영국교회에서 했던 만큼 교회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의 믿음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매일 하나님의 은혜만 믿고 하나님의 손을 잡고 저를 위해 준비된 길을 같이 걸으면 된다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에게 있기를 아멘.
로위나 자매님의 간증과도 같은 소개를 듣다 보니 “온맘다해”라는 찬양이 생각납니다.
낯설고 힘든 상황 속에도 다시 하나님을 찾는 그 마음을 기쁘게 받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203년은 로위나 자매님의 소망처럼 교회 일꾼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신앙의 향기] 접시에 담긴 것은 하나님의 말씀](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2/12/박누가박진선.jpg)

| “창조자를 기억하라” [전12:1] |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16:18] [잠18:12] |
|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전7:16] |
*글씨: 박누가 목자님
*접시: 박진선 자매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4:4)
요즘 사람들은 먹는 즐거움으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만약 먹을 수 없는 형편이라면 대중매체나 온라인을 통해서 먹방으로라도 대리만족을 느끼지요. 40일을 굶주린 예수님께서는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실 수 있으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든든히 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찌워야 할 영혼의 접시에 담길 것은 음식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말씀으로 채우기 위해 애쓰십니까! 성도님의 접시에는 어떤 말씀이 담겨 있으십니까?
할렐루야,
대전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마침내 12.14(수) 준공검사승인으로 새 성전에서 안식일 첫 예배를 드리고 17일(토) 입당예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도 한분 한분의 기도와 헌신, 인내로 아름다운 성전을 맞이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대전교회는 지상 4층으로 4층에 대 예배당을 갖추고 3층에 식당, 신도회실, 2층에 소예배당, 분반실, 목양실, 객실, 1층에 주차장으로 총회훈련교육센터로 자리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이자 총회교육훈련센터 입당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듯 하늘에서는 흰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대전교회의 건축은 예상과는 달리 순조롭지는 못했습니다.
6개월이면 완공이 될 것으로 계획했던 일들이 건설사의 문제로 미뤄지게 되면서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다림의 기간 동안 신도회별 간절한 기도, 목자님의 기도와 세심한 보살핌과 수고로움으로 모두가 소망하던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입당예배는 1부 입당감사예배로 특별찬양(샤론성가대)을 시작으로 목자님의 설교 말씀이 있었고 2부 감사음악회로 대전교회 현악기팀의 연주와 독창, 아동반, 청년반 찬양과 다니엘&에스더 연합찬양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새 성전 입당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부 입당 예배 말씀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12절)
대전교회 완공계획이 작년 9월에서 12월, 올해 5월에서 8월, 성도들의 기다림은 간절했습니다. 돌아보면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기간 동안 신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기도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인정하고 여기까지 도와주셨다고 하며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소를 건립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출애굽기 25장 8절)
성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기 위해 택하신 곳이고 기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전으로 다가올 때 기쁨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성전재건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으로 되는 것임을 증거 해 주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스가랴 4장 6절)
이제 우리는 성전에서 기뻐하며 감사하여야 합니다.
기쁨과 감사가 없는 신앙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날이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2부 감사 음악회

청년반의 찬양 (회복시키소서/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아동반 핸드벨찬양

현악팀 연주

다니엘&에스더 찬양
총회교육훈련센터는 대전교회 신도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신도분들께서 기도해주시고 헌금과 기증을 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훈련센터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총회훈련센터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많이 진행될 것이며 이런 행사를 통해 참예수교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신앙의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신앙적 교육을 통해 성령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긴 여정 동안 신도 한분 한분 모습을 감찰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뜻을 깨닫고 인내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셔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을 때 준공승인을 받게 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이 모든 일을 준비하시고 계획하신 주님
대전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주시고 우리를 돌아보게 하시며 감사와 기쁨을 깨닫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신앙의 향기] 동부의 겨울은 따스합니다!](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26_200626408_01.jpg)

지난 12월15일은 폭설로 눈이 많이 쌓인 날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이 눈길에 미끄러질까봐 너무 정성껏 교회 앞을 쓸어낸 나머지 빗자루가 “뚝” 부러졌습니다.
빗자루를 부러뜨리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성도님들을 맞이하려는듯, 교회앞에 서서 멋진 모자와 예쁜 목도리를 두르고 서 있는 눈사람은 과연 누구의 솜씨일까요??
이 두 분의 손길로 인해 우리교회는 한파의 날씨에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답니다.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https://dev.tjc.or.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26_185300397_07.jpg)
할렐루야!
가을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새벽 기도로 풍성한 영의 잔치가 되기를 구하였고, 담대한 말씀의 선포앞에 성도들이 다 같이 한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7명의 구도자들이 시간시간 참여하여 더욱 값진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시: 9월 30일(금)저녁~10월2일(일)오후
*강사: 홍영석 목자(현, 강남 & 분당교회)
*주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5)
금저녁:참으로 예배하는 자(요4:20~24)
토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마6:5~8)
토오전:성도, 거룩한 이름(벧전1:15)
토오후:교회, 거룩한 공동체(행2:42~47)
토저녁:풍랑 속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마14:22~23)
일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2)(마14:22~23)
일오전:섬김, 거룩한 삶의 실천(요13:1~17)
일오후:세족례 (요13:4~17)/성찬례(고전11:2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