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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소개] 아름다운 신앙의 자매, 샬리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아름다운 신앙의 자매, 샬리 자매를 소개합니다.

    동부교회의 박경수 형제님과 지난 2월 16일 말레이시아에서 먼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결혼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3월 16일 한국에서도 감사와 기쁨의 결혼식을 올린 샬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머나먼 고향 말레이시아를 떠나 한국에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낯선 환경 속에서도 신앙의 중심을 지키며 따뜻한 신혼생활을 시작하고 계십니다. 결혼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믿음 안에서 겸손하고 밝은 모습으로 교회에 잘 적응하고 계신 자매님의 삶에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함께 기도합니다.

    🌸 샬리(Sharley) 자매님의 믿음의 인터뷰

    Q.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는요?
    A. 어릴 때 세례를 받았고, 계속 교회에 다니며 자연스럽게 신앙 생활을 하였어요.

    Q. 성령을 받은 간증을 들려주세요.
    A. 초등학교 때부터 성령 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땀과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어요. 큰 소리로 성령을 구하며 계속 기도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성령의 감동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13살에 열린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는 은혜를 입었어요.

    Q. 언제 가장 믿음이 깊었다고 느끼셨나요?
    A. 코로나가 가장 심각했던 시기에 온 가족이 2개월 동안 함께 지냈어요. (그 당시 저는 쿠알라룸푸르로 직장을 다녔고,  가족과 오랜 시간 함께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코로나 기간 동안 매일 밤 8시에 가족이 함께 유튜브로 설교를 듣고 기도했어요. 그 시간 덕분에 우리 가족은 더 가까워지고 믿음도 깊어졌어요.

    Q. 믿음이 흔들린 적은 없었나요? 
    A. 믿음이 크게 흔들린 적은 없었어요. 저는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요.

    Q. 기억에 남는 설교가 있다면요?
    A. 한 젊은 형제님의 오병이어 설교가 기억에 남아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신 후, 남은 조각을 제자들이 거두었는데 12바구니에 찼다는 말씀을 들었어요. 설교에서 그 조각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어요. 매일 무사히 다니고 평화롭게 사는 것, 이 모든 게 은혜라는 걸 깨달았고, 그 은혜를 우리가 자주 잊고 있다는 말씀이 참 마음에 남아요.

    Q. 평소에 영성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A. 기도하고, 가끔 유튜브로 설교도 들어요. 성경도 열심히 공부하고 싶지만 아직은 잘 못하고 있어서 더 열심히 기도하려고 해요.

    Q. 좋아하는 찬양이 있으신가요?
    A. 제가 좋아하는 찬양은 연총 찬송가 379장 “Turn your eyes upon Jesus”예요. 이 찬양의 뜻은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면 세상의 고통이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Q. 요즘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다면요?
    A. 결혼하고 한국에 왔는데, 시댁 식구들과 성도님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가 실수하거나 부족한 부분도 용납해 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Q. 요즘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요?
    A. 신앙을 회복하고, 결혼 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Q. 소원이나 장래희망이 있다면요?
    A. 한국 생활에 익숙해지고 교회 행사에도 많이 참여하고 싶어요. 직장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결정하고 싶어요.

    Q. 10년 후, 내가 어떤 모습이길 원하나요?
    A. 더 든든한 믿음을 가지고 교회에 남아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무엇보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것이 제 소원이에요.

    샬리자매님이 좋아하는 찬양–> 아래에 실어보았습니다^^

    연총 찬송가 379장 “Turn your eyes upon Jesus

  • [성도소개]김용범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2025년 강남교회 수세자들을 소개합니다>

    세 분의 수례자 중 유일한 청일점 김용범 형제님께서 세례 받은 후 간증을 전해 주셨습니다. 형제님의 ‘다짐’ 함께 들어보실까요? 

    이름:김용범

    나이:67세

    일반교회인 온누리교회를 섬기고 있었는데,아내의 권유로 강남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세례 받기 전 인생2막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 가치 있는 삶인가?에 대한 고민 끝에 참 진리 가운데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례식 날짜 결정된 후 시험이 닥쳐왔습니다. 비지니스 관련 큰 행사 일정이 공교롭게도 겹치는 것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어떤 결정이 하나님 보시기 좋아하실까 라고 반문한 결과 비지니스 관련 행사를 포기 하는 것 이라고 응답이 왔습니다.
    또 한번 시탄의 방해가 있었습니다. 불과 몇 일 앞두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이 또한 기도로서 하나님의 선한 인도 하심으로 지혜롭게 잘 극복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세례 받고 새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세례 준비 과정에서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신 목자님,장로님,집사님,여러 형제 자매님들,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주신 손길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고,예수 십자가 사랑이 나를 위한 것임을 믿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품어주시고,진리의 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이 감격 평생 잊지 않고 초심으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롬~

  • [성도소개]안은순 모친을 소개합니다

     <2025년 강남교회 수세자들을 소개합니다>

    세 분의 수세자 중 백발이 아름다우신 안은순 모친의 귀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안은순 모친께서 전하는 이야기, 같이 보실까요?

    이름: 안은순

    나이:90

    저는 어린 시절 동네에 교회가 있어서 교회에 다닌 기억이 길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시집 온 동네는 교회는 없었고 장승을 섬기는 마을이었고 남편 역시 장승을 섬기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작은 마을에 은천교회(하남교회)가 생기고 시내에서 여리고 어여쁜 아가씨 전도사가 교회를 섬기면서 시골 마을 어린이들에게 공부도 가르쳐 주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딸은 열심히 교회에 다녔습니다. 남편은 교회에 다니는 딸을 핍박하고 교회에 다니는 걸 못마땅해 했습니다.

    저는 믿음은 없었지만 딸의 신앙생활을 지지해 주고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제사 음식을 구분해서 주지 않았고, 교회에 갈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청년과 결혼 한다고 할 때 적극적으로 딸 편에 서서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딸은 그렇게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가끔식 “엄마 교회 가요~”하고 말했지만 콧방귀도 뀌지 않았습니다. 

    재작년 남편이 돌아가시고 딸과 사위는 자주 교회 얘기를 하며 교회에 가자고 권했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딸과 사위의 간절한 기도가 통했는지 생각지도 않던 교회에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래~교회 가자~”하고 대답했습니다. 딸과 사위는 반신반의 하는 표정으로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안식일에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오전 예배가 끝나고 엘리사벳 신도회에서 첫 시간부터 이 세상에서 받아보지 못했던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것을 마음 깊숙이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딸이 세례식 이야기를 꺼냈을 때 이 늙은이를 물에 빠뜨리려고 하냐고 엄청 화를 냈습니다. 그 이후로 딸은 세례식 이야기는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례 공부는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세례식 날이 가까 올 수록 마음은 담담해졌습니다.

    세례식날 날씨가 쌀쌀해서 많은 신도분들이 걱정하셨는데..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물 속이 차갑게 느껴지지 않았고 무사히 세례식을 마쳤습니다. 세족례와 성찬례를 함께 받으면서 교회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성경 말씀을 기억하고 싶고 기도도 잘 하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위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고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이모저모 도움 주신 강남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성도소개]구경현 & 윤양원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구경현 & 윤양원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구경현 형제님

    할렐루야!  3월에 동부교회로 출석하게 된 27살 구경현 형제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할때까지 서울에서 지내면서 강남교회를 다녔었습니다. 이후 부모님을 따라 대전으로 이사를 가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대전에서 2년간의 대학생활을 보내고,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올해 서울 시립대학교  3학년 편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기,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강남교회 다니면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학창시절: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의 시간을 같은 동네에서 익숙한 친구들과 보냈었는데, 고등학교를 다른 구로 진학하게 되면서 정든 곳을 떠나야 했던 것이 그 당시에 많이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군대생활 : 2021년 2월에 육군으로 입대하였고, 철원에서 포병으로 복무하였습니다.

    사회생활 : 아직 학생 신분이기에, 지금까지 했던 사회생활을 떠올리면 군생활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 사고 없이 군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것 : 음식은 크게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먹는 것 같고, 좋아하는 운동은 탁구, 축구, 배드민턴 입니다. 취미는 운동, 영화 보기 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는 : 이모부가 투병생활을 하실때 여러 성도님들이 기도해주셔서 회복되었을때 입니다. 그리고 신앙의 모범이 되시는 분들의 삶을 듣거나, 조언을 받을 때인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 하게 된 계기 : 모태신앙이어서, 부모님을 따라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평소 하루 일과 : 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학기중에는 학교에서 수업듣고 공부하고 친구들과 같이 놀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찬양 :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입니다.

    기억에 남는 친구, 선후배, 교사 : 대전교회 아동부시절에 현재 동부교회 출석하고 계신 서주희 선생님께서 제 분반활동을 맡아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 아동부를 대해주셨고,  좋은 분반시간을 만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때까지 함께 대전교회를 다닌 채희욱 형제가 그 당시 대학 진학으로 인해 서울로 올라가고, 저는 대전에 남게 되어서 자주 보기가 어려워졌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동부교회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2. 윤양원 형제님

    할렐루야!  학교가 가까워 동부교회에 전입하게 된 윤양원 형제입니다.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소개하겠습니다. 

    기가 나는

    식을 주시는 주님을

    하고 또 사랑합니다

    어린시절 : 태권도학원에 다니며 겨루기 대회 우승 3번 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배운 자세가 지금까지도 제 삶에 영향을 미치는것 같은데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 무엇이든 끝까지 행하는 태도 등은 지금도 제가 중요시 여기는 자세입니다.

    학창시절 : 지금이랑 다르게? 굉장히 조용하게, 딱 제 할 일만 하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역사를 좋아하고 유적지 가는 것을 즐겨 시험이 끝난 날에 항상 조선왕릉에 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춘기 시절 : 저는 오히려 그때보다 지금이 더 심하게 사춘기가 온 것 같아요.  생각하는 것이 아직 많이 어린 것 같습니다. 

    군대생활 : 2022년 1월 10일, 공군 입대했고 특기는 항공운수, 자대는 부산 김해공항이었습니다. 원래 공군은 특기와 자대를 시험을 통해 성적 순으로 지원할 수 있게 하지만 특기 시험을 치룬 후, 훈련소에서 전체 입영자 2050명 중 918명이 코로나에 확진되어 자대를 정하기 위한 훈련과정이 없었고 따라서 점수도 없이 완전 랜덤으로 자대가 배정되어 집에서 가장 먼 부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자대가 공항이라 비행기 타고 집까지 휴가 갈 수 있고, 날도 따뜻하여 살기 편했던 것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첫 사회생활 : 첫 아르바이트로 대형마트 검품 단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후론 어떤 힘든 아르바이트를 마주해도 이 아르바이트보단 덜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 편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장점, 단점 : 정직하고 강직하기 위해 노력하며, 넓은 포용력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로 인해 융통성이 부족하다는 것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운동/취미좋아하는 음식은 고기류입니다. 물에 빠진 고기보단 구운 고기를 선호합니다. 좋아하는 운동은 야구입니다. 학교에서 야구를 하고 있고 주 포지션은 유격수입니다. 학교에서 지어준 별명이 여러 개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강타자’라는 별명을 가장 좋아합니다. 취미도 역시 야구입니다. 야구 경기도 많이 하고 캐치볼도 자주 합니다. 또 다른 취미는 유적지 답사입니다. 저는 유적지 중에서도 조선왕릉을 가장 좋아하는데 올해는 아직 가보지 못한 유일한 조선 왕릉인 김포 장릉에 방문할 계획입니다.

    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것 : 야구를 진지하게 배워 보고 싶습니다. 투구 시 구속과 구위를 늘릴 수 있는 자세, 타격 시 공을 더 세게 치는 방법 등. 또 메이저리그 구장에 방문해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고 싶습니다.

    기억에 남는 여행지 : 군대가기 직전 아산 이순신 장군님 묘소에 갔던 것도 기억에 남고, 작년에 고척에서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관람했던 것도 기억에 남지만 아무래도 경주에 갔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바다의 문무대왕릉 경관이 아름다웠습니다.

    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 : 모태 신앙이라 처음부터 순수하게 믿었던 것 같은데, 정말 계신다고 느낀 때는 성령 받았던 때입니다.

    교회가기 싫었던 적 : 부끄럽게도 유치원 다닐 때 인것 같은데, 그땐 엄마가 같이 가면 칸쵸 과자 사준다고 하시면 갔던 것 같아요.

    하루 일과 :  학교 수업후 생활관 와서 과제 하는 시간이 대부분인데, 가끔 시간이 날 때 왕릉 답사 가거나 야구를 합니다.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 요즘엔 오전 수업 중에, 끝나고 점심 먹는 시간을 가장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영성 관리 날마다 기도하고 있는데 믿음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성령 받은 간증 : 친동생이 3명 있는데  셋 다 저보다 먼저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불현듯 사고가 나서 모두 죽으면 나만 천국에 가지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도 성령을 간구했지만 그 일을 계기로 더욱 전심으로 기도했고, 그제서야 성령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도를 위한 전략전도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할 땐 대부분 밥을 먹으면 일단 마음이 열리는 것 같아서 식사를 같이 하며 넌즈시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가장 믿음이 좋았을 때 : 성령을 받았던 2014~2015년 즈음이 가장 믿음이 좋았던 것 같은데, 그 믿음 잃지 않도록 항상 기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맡은 사역아직 온 지 얼마 안 되어 6개월 유예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이전 서부교회에선 아동부 다윗반 교사를 맡았었습니다.

    기도제목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저를 인도해 주세요

    좋아하는 성경구절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좋아하는 찬양 : 주만 바라볼찌라

    닮고 싶은 성경인물 :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고 싶습니다.

    기억에 남는 설교 : 다윗이 골리앗을 상대할 때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믿음으로 절대 실패할 것이란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다는 것’ 에 대한 설교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억에 남는 친구, 추억 : 서부교회 있을 때 군대 전역하고 처음 했던 연합 행사에서 제 또래 친구랑 진행자로 레크레이션에 참여했던 것이 기억에 납니다. 많이 부족했을 텐데 다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앙생활의 기쁨 :  성령을 받았을 때 행복했고, 아동부 교사 할 때 아이들이 하나님께 진실되게 다가간다고 느낄 때 기뻤습니다.

    믿음의 시험, 하나님이 안 믿어질 때 :  다행히 아직은 하나님이 안 믿어지는 상황은 마주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앞으로도 그런 상황은 오지 않길 바랍니다.

    기쁘고 감사한 일 : 태어나면서부터 믿음가정에서 태어나,  믿음 가질 수 있게 하신 것 

    나의 믿음 결혼에 대한 생각 : 이 땅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람이 배우자라고 생각하고, 믿음 안에서 결혼

    미래의 자녀양육 태도 : 신앙에서의 태도, 예의와 같은 도덕적인 측면에 관해선 엄격하게, 다른 부분은 관용적으로! 

    삶의 목표 : 끝까지 하나님 향한 믿음 잃지 않기, 하나님의 뜻에 합한 사람 되기

    10년뒤 모습 : 항상 하나님과 동행해 온 성도

     

  • [성도 소개] 김삼례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김삼례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김삼례 자매님은 지난 1월 부산교회에서 동부교회로 전입하셨습니다.  부산교회의 많은 사랑 가운데  23년 11월에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자녀분이 아직 우리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전입하신 뒤에도  교회 가시도록 흔쾌히 허락하셨습니다. 현재 전도부와 다니엘회에서 운전해주시는 성도님 덕분에 김삼례 자매님이 매주 교회에 나오셔서 예배하시고 소그룹도 하시고 교제할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 [성도 소개] 하나님께 귀한 선물을 받은 장아영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하나님께 귀한 선물을 받은 장아영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청주교회 장아영 어린이가 아동부 영은회에서 하나님께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엄마의 믿음을 따라 참예수교회를 다니던 때부터 고사리 손을 모으고 성령받기를 기도해 왔던 아영이의 짧은 간증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저는 참예수교회 12살 장아영입니다.

    교회는 4살때부터 엄마를 따라 다녔고 세례는 7살때 엄마와 함께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성령에 대해서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빠가 교회에 오시고 세례를 받으시면서 아빠보다 빨리 성령을 받고 싶어 성령을 구하는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년 정도 지나고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하여 간절히 성령을 구하며 큰 소리로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그때 내 몸이 내가 떨고 싶지 않아도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방언 소리와 내 몸이 저절로 떨리는 것이 무서워서 할렐루야를 더 크게 외쳤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20분 정도 하고 마쳤을 때 목자님께서 나와 친구 한 명을 부르셨고 우리에게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도 시간 부터는 방언이 나오고 몸이 저절로 떨려도 열심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영은회 마지막 날 성령을 받았다고 했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았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하는 아영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빠도 성령을 받을 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아영이와 아영이 가족을 기억하시며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작성 : 김예영 자매

  •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6월부터 부산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전 지난 6월에 대방교회를 떠나 부산교회로 온 허정환입니다.
    태어나서 계속 수도권에서 살았었는데, 처음 떠나서 온 곳이 바다를 건너지 않고는 가장 먼 곳이네요.

     

    2. 어떻게 부산으로 오게 되셨나요?

    직장을 부산에 있는 곳으로 옮기게 되면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분의 소개를 받아 지원했는데 붙었네요.

     

    3. 부산은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좀 덜 바쁜 곳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남쪽이다보니 더 따뜻하기도 하고,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바다나 강이 가까워서 해질 때 하늘이 예쁩니다!

     

    4. 부산에서의 취미 생활은 어떻게 되시나요?

    취미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회사 사람들 권유로 탁구를 배우기 시작한 지 2달째입니다.
    일주일에 10여분 레슨 포함해서 2시간씩 탁구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땀도 제법 흘리고 치고 나면 생각보다 운동이 된다 싶어요.

     

    5. 부산교회는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처음 온 날이 저녁예배 때 였는데, 2층에 올라왔을 때 생각보다 기도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저녁예배 때 일찍 와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이건 누군가 물었던 건데 경상도는 밥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오~~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6. 부산교회에 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신도회에서 했던 환영회가 기억에 남습니다!
    어느 카페에서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니, 바닷가에 있는 도시로 이사온 게 맞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7. 요즘 가장 힘쓰는 기도 제목은?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기

     

    8.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9.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찬송가 455장, 주께 가까이, 온 맘 다해

     

     

  • [성도소개] 천안교회 조이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천안교회 조이 형제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10월 달에 일본 오사카 교회에서 모리시마 조이 형제가 천안교회로 전입오게 되었습니다. 조이 형제는 한국에서 한국어 공부와 신앙성장을 위해 천안교회 생활관에 입소했습니다. 2025년 2월초까지 약 4개월간 한국에서 천안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예정입니다. 그럼 모리시마 조이 형제의 자기소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리시마 조이 형제 (2001년생)

    할렐루야! 저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오사카 이쿠노 교회에서 온 모리시마 조이입니다.

    일본에서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재료나 소재의 성질이나 강도의 연구, 시스템 제어, 그리고 유체 역학이나 전자 분야 등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모두 5명이고, 어머니는 대전교회 출신 나기숙 자매, 아버지는 모리시마 여호수아 집사(모리시마 마코토)입니다. 누나가 2명 있고, 큰 누나는 예전에 강남교회에서 생활했던 모리시마 사랑 자매, 그리고 둘째 누나로 모리시마 준 자매가 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천안교회 생활관에서 지내고 있으며, 짧은 기간이지만 2025년 2월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려고 한 이유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것은 물론이지만, 가장 큰 목적은 한국 교회의 좋은 점을 조금이라도 흡수하고 영적인 배움을 얻으면서 제 신앙의 양식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인도로 믿음의 가정에서 지금까지 자랐습니다.

    그러나 제 신앙생활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 교회 안에서 잘못된 진리를 믿는 사람들과의 갈등이 생겨버리며, 어릴 때 교회를 잃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종교교육을 부모님께서 집에서 해주셨지만, 교회에서는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국에서 목자님과 교육부 청년들이 일부러 교회에 방문해 주시고 많은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그때가 제 신앙의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1년 전 전주교회에서 열린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 참가하게 되어 성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잃어버린 후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른 성도님들과 함께 매주 예배 장소를 빌려서 집회를 열었고, 지금은 너무나 멋지고 큰 회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더 좋은 신앙으로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국교회로부터 받은 은혜가 아주 크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이라도 더 한국교회의 신앙환경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천안교회로 오기 직전에 생활관에 입소하고 싶다는 연락을 드려서, 민폐를 끼쳐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감사하게도 저를 받아주시고 생활관에서 지낼 수 있는 환경까지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한국어를 할 수 없어 많은 성도님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음에도 천안교회의 모든 형제, 자매님께서 흔쾌히 밝은 표정으로 환영해 주시고 가족처럼 대해 주셔서 많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 덕분에 외롭지 않고 한국에서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가슴이 벅찹니다.

    다른 교회 성도님들을 뵐 때도, 저를 다정하게 환영해 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수고가 하나님께 기념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교회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선물은 저에게 무엇보다도 소중한 보물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0절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3개월 정도 남은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에서 다양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마누엘!

    <모리시마 조이 형제>

  • [성도 소개] 김복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김복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이번 청주교회 성도 소개로 김복순 자매님을 소개하려 합니다. 2019년 10월에 세례를 받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고, 올해 2월에 성령을 받으신 김복순 자매님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김복순 자매님은 청주교회 박성호 집사님의 장모님이자, 저(박은우 형제)의 외할머님 되십니다. 저희 어머님은 가정에서 혼자 참예수교회를 나오셔서 신앙생활을 한 순간부터 가정을 전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는데, 신앙 안에서 가정을 이루시고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기도를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신앙을 가지시기 전까지 김복순 자매님은 세상의 미신이나 세상의 말을 믿으셨고, 하나님 말씀을 잘 들으려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셨고, 저희 어머님과 저희 가정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교회로 조금씩 발걸음을 옮기시다가 마침내 2019년 10월 6일에 세례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세례를 받으신 이후에도 신앙의 어려움이 있으셨지만, 마리아 성도분들과 교회 성도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사랑으로 점점 그 마음을 여셨고 스스로 성경도 읽으시고 기도도 하시고 주기도문을 외우셨습니다. 그리고 성령 받기를 간절히 원하셨고, 기도 2024년 2월 3일에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습니다. 세례를 받으신 날 저희 가족의 기쁨은 헤아릴 수 없었지만, 성령을 받으신 이 날의 기쁨은 더욱 배가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 뿐 아니라 교회의 모든 성도분들이 기뻐해주셨고 함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응답하시는 때를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적절한 시기에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응답해주십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포기하지 않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한 영혼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는 성도분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마칩니다.

    아멘.

     

     

  • [성도 소개] 유니게회 장희정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유니게회 장희정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1. 이름으로 삼행시

    여사

    망찬 하루하루 보내어서

    말 행복한 사람이 되소서~^^

    2. 좋아하는 음식 / 운동 / 취미

    킹크랩, 랍스터 /수영 /책읽기, 섬트레킹

    3. 평소 하루 일과

    출근해서 일하고  집에 가서 반찬 만들고 청소하고 또 일하고ㅋㅋㅋ

    4. 나의 성격/장점/단점

    장점-쾌활하고 명랑한 성격, 오기가 없고 금방 풀어짐

    단점-고집이 있음

    5.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퇴근후 산책

    6. 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것

    써핑

    7. 나의 유년기 시절(추억, 기억)

    방학 때마다 전라도 순천에서 동네 아이들과 산과 들로 다니며 재밌게 놀았던 기억

    8. 나의 학창(사춘기)시절

    교회, 학교, 집, 모범생 전형적인 범생이 ㅋ

    9. 첫 사회생활

    금융 기관에서 고객 관리 업무를 함

    10. 기억에 남는 여행지

    미서부 5대 캐년, 이탈리아 로마

    11.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

    초등학교때 부산교회 현우 자매의 전도

    12. 성령 받은 간증

    기도할 때 내 주변이 온통 하얀 빛으로 뒤덮인 경험

    13. 나의 가장 믿음이 좋았을 때

    고등학교때 일주일에 2-3번 예배 끝나고 30분씩 회당에서 기도했을 때

    14. 믿음이 흔들린적? 극복은 어떻게!

    서울로 이사와서 교회에 아는 사람 없었을 때

    교회 꾸준히 출석하며 자매들과 우정을 쌓으면서 회복됨

    15. 기억에 남는 설교

    영은회때 오희도 목자님의 교회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한 설교

    16. 기억에 남는 교회친구, 선후배, 교사

    부산교회 이현우 친구, 동부교회 김수경, 동부교회 김경남, 동부교회 윤인숙, 유니게반, 에스더반

    17. 평상시에 영성 관리

    유튜브 설교, 성경 읽기

    18. 전도하기 위한 전략

    주변 사람 챙기기(음식, 선물)

    19. 좋아하는 성경구절/찬양/성경인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항상 기뻐하라/쉬지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찬양  받은복을 세어보아라~~(429장)

    성경인물   선한 사마리아인(아무 댓가없이 선을 베푸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그것이 그리스도의 참 정신)

    20. 기쁘고 감사한 일

    아이들이 착하게 성장한 것, 가족이 건강한 것

    21. 요즘 기도 제목은?

    이만하기 다행이며, 지금이 젤 행복해서 감사하다

    22. 소원/목표/꿈

    지금처럼 평온한 상태가 가장 행복하며, 가족이 화목하고 건강한게 가장 큰 꿈

    23. 십년(10년) 뒤의 나의 모습

    손자 손녀들과 행복하게 노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