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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소개]우정 자매님 가족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우정 자매님 가족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산소 같은 가족이 있습니다. 싱그럽습니다.

     

    우정♥송석환 가정입니다. 우정 자매님이 결혼을 통해 송석환 형제님을 구원의 방주로 인도하셨습니다.  백설공주 같은 첫째 율이가 있고 둘째 민이가 작년에 태어나서 네 식구가 되었습니다. 율이와 민이는 인천교회 너무나 소중한 아동부입니다. 

    우정 자매님은 올 해 아동부장으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육아 휴직 후 3월에 직장에 복귀해서 직장생활하랴 어린 아이들 돌보랴 힘이 드실 상황입니다. 자매님은 아동부 교사나 교회에서 특별한 직무를 맡으신 경험이 없으셨기에 부담이 매우 컸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아동부장 봉사를 제안했을 때 인천교회 사정을 아시고 감사하게도 받아들여 주셨습니다. 매주 안식일 아이들과 출석하고 계십니다. 준비된 일꾼이셨음을 실감합니다.

    인천교회 아동부 재적이 30명을 웃돌고 출석 수가 20명이 넘을 때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백설공주 보다 더 하얗고 예쁜 6살 율이와 언니를 꼭 닮은 2살 민이 두 아이가 인천교회 아동부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엄마인 우정 자매님과 아동반 선생님들 그리고 인천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희망이고 기쁨입니다.

    송석환 형제님 또한  함께 안식일 예배에 아이들과 함께 참석하십니다.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하셨지만 하나님께서 우정 자매님을 사랑하시고 자매님의 배우자로 택하셨기에 꼭 성령을 주실거라 믿습니다. 

    저희는 우정 자매님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정 자매님 가정을 통해 일하실 앞으로의 날을 기대합니다. 인천교회 일꾼이 부족하기에 하나님께서 우정 자매님 가정을 귀하게 쓰시고자 인천교회에 보내주셨음을 믿습니다.  두 부부가 주님 안에서 살아갈 때 더 사랑하게 하시고, 힘 주시고, 크신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두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잘 양육할 수 있도록 믿음 주시고 그들이 가는 곳에 늘 함께 하시고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길 소망합니다. 두 부부를 하나님께서 꼭 만나 주시길,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간절히 구합니다.  임마누엘♥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 15;58

  • [성도 소개] 동반 입대하여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동반 입대하여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군대’에서 열심히 군 복무 중인 멋진 두 형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두 형제의 이름은 김진표, 이솔진 형제로 청주교회에서도 열심히 사역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형제들입니다. 함께 두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진표-

    1. 소속된 부대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2. 저는 6사단 수색중대에서 복무하고 있습니다.

     

    1. 소속된 부대에서의 역할이 무엇인가요?
    2. 장비를 통해 적의 활동을 감시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1. 전역일은 언제인가요?
    2. 9월 10일입니다.

     

    1. 기도제목이 있다면?
    2. 교회와 단절되어 있는 것 같은 군대 내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이솔진-

    1. 소속된 부대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2. 6사단 수색중대에서 복무하고 있습니다.

     

    1. 소속된 부대에서의 역할이 무엇인가요?
    2. 자동소총수로 기관총 사수하고 있습니다.

     

    1. 전역일은 언제인가요?
    2. 9월 10일입니다,

     

    1. 기도제목이 있다면?
    2. 군대를 하나님 안에서 보낼 수 있도록

     

    보시는 것처럼 두 형제는 함께 군대에 들어가는 동반 입대를 했는데, 그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함께 군대에 가자던 약속도 있지만, 둘이 함께 가능한 빠르게 교회 사역으로 돌아오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감사하게도 휴가 날짜가 맞아 학생부와 청년부가 연합해 진행된 ‘신앙여행’에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군대는 대한민국의 남성들이 의무로 가야 하는 곳이지만, 그곳은 세상은 물론 신앙과도 단절되는 곳입니다. 고립된 환경 속에서 고된 훈련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안에서 신앙을 지키기는 매우 어려운데요, 마치 출애굽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세상의 그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던 고립된 광야 생활과 닮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고, 의지해야만 했던 것처럼, 군대에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더욱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많은 청년들이 군대를 다녀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간증하는데 머지않아 우리 김진표, 이솔진 형제도 무사히 군대를 다녀와 그 안에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그 은혜로 지켜진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오길 소망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09년생 중3 학생 3명이 <성령과 함께 떠나는 TJC 역사여행>을 주제로
    4박 5일간의 중3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이 미래의 일꾼들이 수련회를 통해 경험한 느낌을 나누고자 합니다.
     
     
     
    < 최민영 형제> 
     
     오랜만에 전국 중3들이 같이 하는 활동이어서 가기도 전에 설렜고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의 역사라는 주제로 여러 교회를 다니며 역사를 배우고 
    많은 이야기와 활동들을 하면서 친구들과 한층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교회를 더 잘 알게 되어서 그런지 더욱 믿음이 단단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의정 자매>

     할렐루야!

    우선 무사히 중3 수련회를 마치게 해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저는 성도수가 적은 교회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교회들을 보면서 나중에는 정말 건물들만 남을 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4박5일간  09친구들과 보내다 보니  많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 역사에 대해서 배웠는데 예전에 학생부 영은회 특강으로 들었던 내용이라서 흥미롭기도 하고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중3 수련회때  09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많은 친구들이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하는 동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정재윤 자매>

     할렐루야!

     2024 중3 수련회에 참가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중3 수련회는 제가 작년부터 기대하고 있던 교회 프로그램 중 하나였기에 중3 수련회가 시작하기 일주일 전쯤부터는 평소 학생부 영은회에 가는 것보다 더 떨리고 설렜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몇 개 있었는데 아직 다른 교회 친구들과 골고루 친해지지는 못했다는 것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 힘들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을 가지고 부산교회에서 대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한 후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앞섰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먼저 인사를 건네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며칠이 지난 후 제 걱정이 무색할 만큼 친구들과 친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서는 한국 참예수교회의 초기역사를 배울 수 있었는데 강의에서 배운 여러 내용 중에 저는 2가지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임시대표회의에서 제명된 장바나바라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장영생에게 전도된 후 성령과 세례를 받고 활발하게 전도활동을 했지만, 나중에는 교만한 마음을 품게 되어 타락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한 내가 만약 참예수교회의 창립을 위해 일했더라면 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으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보다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생각하고, 오만한 마음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반성하게 되었고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가장 먼저 감사드리자는 마음을 품자고 다짐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4강의 내용입니다. 4강에서는 TJC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조별학습을 진행하신 이정언 신학생님께서는 앞으로 한국 참예수교회가 세계로 나가 할 수 있는 사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소통할 수 있도록 외국어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영어 공부를 싫어하는 저였기에 조금 찔리는 마음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설립되는데 나도 꼭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소망도 품게 되었습니다.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일차에는 특별히 앞으로의 신앙계획을 작성해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지만 부끄러워 말하지 못했던 내용 중 하나인 주님께 드리고 싶은 한마디를 하고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예수님! 항상 부족한 저이지만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저와 함께 해주세요!”

     

    작성자: 최영애 자매

  • [성도소개] 지수빈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지수빈 자매를 소개합니다.

    지난 3월 4일 거제교회에서 전입하신 지수빈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좋아하는 음식/운동/취미

    A :좋아하는 음식은 과일 계열이고 취미는 비즈 만들기나 그림그리기입니다.

     

    Q :나의 성격/장점/단점

    A :성격은 좋게 넘기려는 편이고, 장점은 잘 참고 오래 기다려 주는 점. 단점은 정이 너무 많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A :하루를 마무리 하기 전 저녁 시간대를 가장 좋아합니다!

     

    Q :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것

    A :심리학이나 공예에 관심이 많아서 더 배워보고 싶어요.

     

    Q :나의 유년기 시절(추억, 기억)

    A :교회에서 어린 동생들을 데리고 산으로 놀러 다닌게 기억에 남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여행지

    A :어린 시절 갔던 제주도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쁜 바다를 본 것과 말을 타본 기억이 좋았습니다.

     

    Q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

    A :모태신앙인지라 어머니를 따라서 어린 시절부터 나왔습니다!

     

    Q :성령 받은 간증

    A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직전 중등부 영은회를 처음 간 겨울 영은회에서 받았습니다.

     

    Q :기쁘고 감사한일

    A :할수 있는 적성을 살려서 일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 최근 중 가장 감사한 일입니다. 타지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어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Q :요즘 기도 제목은?

    A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는 것과 영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성장하는 것입니다.

     

    Q :좋아하는 성경구절/찬양

    A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좋아하는 찬양은 “같이 걸어가기” 입니다!

     

    같이 걸어가기

    혼자 뛰어가지 않기

    조심스레 주위를 살피며

    주를 따라 걸어가기

     

    같이 걸어가기

    내 맘대로 가지 않기

    주의 뜻이 무언지 살피며

    주와 함께 걸어가기

     

    같이 걸어가기

    한 눈 팔지 않고 가기

    주의 뜻이 어디든 따르기

    주와 함께 걸어가기

     

    날 돌아보기 회개하기

    주의 뜻 무언지 구하기

    사랑하기 의를 행하기

    정결한 맘으로 예배하기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 가신 그 길로

    나 겸손히 걸어가네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 [성도소개]인천교회 임미향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임미향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임미향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처음에 자매님은 한국어를 전혀 못하셨습니다.  당시 인천교회 담임 목자님이시고 두 분의 결혼에 큰 역할을 해주신 김세한 목자님의 통역으로 겨우 겨우 의사소통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매님은 작년까지 아동부장을 하셨고 지금도 아동부 교사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찬양인도 뿐만 아니라 ppt를 제작해서 설교도 하십니다. 한국에서 한식 조리사 자격증도 취득하셔서 한식 요리도 수준급이십니다. 인천교회 식사당번으로도 봉사하고 계십니다. 남편 되시는 김기웅 형제님은 교회 임원으로 봉사하시고 두 자녀인 김주은, 김효은 학생은 어린 나이임에도 예배 반주자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고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참예수교회 성도라는 귀한 인연을 하나님께서 맺어 주셨습니다. 그 인연으로  한국에서 인천교회 성도로, 교사로, 찬양 인도자로 그리고 한국 며느리, 아내, 엄마의 역할을 너무나 성실하고 아름답게 잘 하고 계심을 봅니다. 임미향 자매님은 인천교회 보배이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춥든지 덥든지 간에 아이들을  데리고 안식일은 물론이고 밤 예배조차 빠진 적이 없습니다. 가족을 떠나 홀로 타국에서의 삶이 순간 순간 얼마나 힘들고 답답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 모습 속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자매님의 마음을 쏟아 놓고 계심이 느껴집니다. 뿐만 아니라 신앙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는 모습은 인천교회 또래 학부모님들께 많은 귀감이 됩니다. 자매님이 인천교회 보배이신 또 하나의 이유는 대만이나 중국에서 참예수교회 성도가 방문하셨을 때 통역자가 되어 주십니다. 이런 자매님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자매님 가정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형통하게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자매님께 기도제목을 여쭈었더니 첫째는 큰 아이 주은이가 성령받기를 소망한다고 합니다. 주은이가 성령의 감동은 있는데 아직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성도님들께서 기억하시고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는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위해서 기도하신다고 합니다. 같이 기도해 주세요. 자매님의 기도를 꼭 들어주길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 [성도소개] 김도윤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김도윤 형제를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

    A : 6월 24일 군대 가게 된 김도윤입니다.

    Q :나의 학창시절

    A :중학교 시절에 공부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고등학교 때 미대에 가겠다는 목표가 생겨 열심히 미술도 하고 공부도 했습니다. 어릴 때 할머니 믿음으로 세례를 받았고,  스스로 다닌 것은 고등학교 때 본격적으로 다녔고 삶이 힘들 때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였습니다.

    Q :나의 성격/장점,단점

    A :느긋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할 때 침착함을 잘 유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좀 더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하고싶은 것만 하려고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Q :좋아하는 음식/운동/취미

    A :편식하지 않습니다. (초,중,고)학교급식을 거의 남겨 본적이 없습니다. 미대 다니기 때문에 미술도 하고 노래하는 걸 좋아해서 보컬 학원도 다녀보고 건강한 몸을 갖기 위해 운동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Q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는?

    A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 말씀을 많이 듣고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성경이 남아있고 널리 퍼진 것을 보면 성경은 사실이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Q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

    A :4살 때부터 할머니와 고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교회를 다녔고 본격적으로 다니게 된 때는 아마 중3 이후 부터일 것입니다. 중학교 때 공부가 저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었는 때 내가 원하는 것이 뭘까 생각하다가 일단 교회를 잘 다녀보자 생각했고 교회 다니며 영은회도 많이 가고 단기신학도 가면서 믿음이 더 생겨서 저녁 예배까지 계속 드릴수 있었습니다. 교회 선생님들과 목자님과 대화를 계속 했고 영은회와 단기신학을 다니며 더욱 제가 살아가야 할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성령 받은 간증

    A :6학년 여름성경학교 둘째날 마지막 기도 시간에 정말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그 때 했던 기도가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한 기도였기 때문에 하나님! 저에게 성령을 주셔서 저희 가정을 살려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Q :전도하기 위한 특별한 전략이 있나요?

    A :친구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자주 해 줍니다. 시시해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역사 이야기와 관련지어 전하면 조금은 관심있어 했습니다.

    Q :나의 가장 믿음이 좋았을때

    A :이건 진짜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영은회랑 단기 신학 겹쳐있는 그 한 달 동안은 정말 신앙심이 가장 높았었습니다. 제대후 다시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합니다.

    Q :요즘 기도 제목은?

    A :제가 이번에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잘 돌아올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Q :은혜받은 성경구절

    A :(사 18: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성경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줄 때 생각나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로 인해 용기를 주셔서 하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Q :좋아하는 찬양

    A :너는 내 아들이라. (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이 찬양을 들을 때마다 뭔가 안심이 되고 다시 한번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Q :닮고 싶은 성경 인물

    A :바울을 닮고 싶지만 성격상 닮기 힘들 것 같아서  바나바 같은 사람이 되어서 신도분들의 기분을 잘 살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기억나는 교회 친구, 선배, 선생님, 추억

    A :또래 중 가장 친한 친구는 대방교회 유일상 이라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사촌 백종한 형이 있는데 제가 잘못된 길을 가지 않게 도와줬습니다. 동부교회 목자님, 선생님, 성도님들이 저를 포기하지 않고 지도하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진짜 제 신앙의 뿌리와 같습니다. 그리고 고3 수련회 진짜 재밌었습니다.

    Q :신앙생활중 믿음이 흔들린 적은? 반대로 큰 기쁨이나 행복을 느낀 적은?

    A :신앙이 흔들렸던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시간 나면 교회에 계속 왔습니다. 큰 행복을 느꼈을 때는 정말 무기력 할 때가 있었는데 항상 하나님은 “내가 있으니 괜찮다”고 해주시는 것 같아서 치유를 많이 받았습니다.

    Q :살면서 믿음의 시험이 들거나, 하나님이 안 믿어질때 어떻게 극복하였나요?

    A :많은 유혹과 시험을 당합니다. 그럴 때마다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는데 하나님이 안 믿겨진 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위대하셔서 감히 그런 상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마 믿기지 않을 상황이 온다면 내가 잘 못 생각하는 것이라고 느낄것입니다.

    Q :기쁘고 감사한 일

    A : 저는 20대이고  또래 친구들은 세상에 녹아들어 살지만 저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마음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교회를 다닐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제가 건강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 일이 잘 풀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나의 믿음 결혼에 대한 생각

    A :아직 어려서 결혼에 대한 실감은 안나지만 당연히 믿음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장래희망/나의 소원/ 삶의 목표

    A :디자이너가 꿈이고,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정도의 수입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돈에 대한 욕심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좋은 직장 동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가고 하나님께 더욱 많은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Q :십년(10년) 뒤의 나의 모습

    A : 평범하지만 전도에 힘쓰고 좋은 가정을 꾸려 살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도 잘 드릴 수 있게 금요일과 토요일은 시간이 비는 일을 하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목자님 내외분 & 청년부와 함께…

      5월의 어느날에….

     

     

     

  • [성도 소개]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_이은율 자매

    [성도 소개]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_이은율 자매

    Q.청주교회에 와서 느낀 점이 있다면?

    A.청주교회 성도님들의 따뜻한 인사에 감동을 받아 우리 모두가 정말 주 안에서 한 가족인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청주교회는 아동과 학생부들의 예배 참석이 꾸준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또 성도님들께서 전도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이신 것 같아서 본받고 싶습니다. 최근에 제가 교회에서 교사 사역을 맡기 시작했는데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께서 저를 이곳 청주로 인도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Q.대학 생활 중 어려운 점이 있다면?

    A.크게 어려운 점은 없는 것 같아요.

     

    Q.이루고 싶은 목표와 앞으로 신앙생활의 목표가 있다면?

    A.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나중에 외국으로 나가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 마지막 날에 영생을 얻는 것이 제 신앙생활의 목표입니다.

     

    Q.다른 사람들에게 참예수교회를 소개한다면?

    A.참이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교회, 참 진리가 있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교회라고 소개할 것 같아요.

     

    대학 진학을 위해 자신이 살고 있던 정든 고향을 떠나 타 지역으로 가는 많은 청년들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고향을 떠나서 자신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간 아브라함이 생각납니다. 아브라함이 여러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삶을 살았고 믿음의 조상이 된 것처럼, 자신의 집을 떠나 타 지역에서 대학생활을 하는 모든 참예수교회 청년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향한 신앙에서 떠나지 않고 오히려 더욱 굳건한 믿음으로 세워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성도 소개]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길_장승환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길_장승환 형제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저는 청주교회에 다니고 있는 장승환 형제입니다.

    2. 청주 참예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신 계기는?
    저는 모태 신앙으로 동부교회에서 23살까지 신앙생활을 하다가 직장 때문에 충남 공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공주에 있을 때는 천안 교회를 다니다가 공군 입대를 하게 되었고, 18년도 5월 군대를 전역한 후, 세종 소방서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서 가까운 곳에 있는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변상헌 형제님 가정이 세종에 거주 하시는데, 청주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같이 한 번 가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청주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3. 이번에 새롭게 교사로 섬기게 되셨는데 각오 한 말씀?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아동부, 학생반 친구들의 신앙 성장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4. 요즘 기도 제목은?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5. 다른 사람에게 참예수교회를 소개한다면?
    오직 하나님 말씀, 성경의 가르침을 기준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입니다.

    글작성 : 장승환 형제

  • [성도소개]한인덕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한인덕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나의 학창 시절 : 중3 때까지도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었던 것 같습니다.

    Q.처음 신앙생활 하게 된 때 :  친언니인 한마리아 집사님이 부모님 전도를 했고 그 후부터 따라다녔습니다.

    Q.나의 사춘기 시절 : 고1때 정은진 목자님(미국교회)으로부터 서울 중랑천에 가서 세례를 받고 새벽에 교회로 와서 성령 받았습니다. (그 당시 중량천 물이 수영을 할 정도로 깊었습니다.)

    Q.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 : 고등 학교때 처음으로 서천교회 영은회 갔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Q.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것 : 고3 졸업 무렵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한 것이 평생 후회가 되네요.

    Q.첫 사회 생활의 경험 : 고3 졸업하고 사회생활 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Q.나의 성격&장단점 : 어렸을 때 가정 교육 탓인지 매사에 뭐든지 철두 철미 하려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습니다.

    Q.좋아하는 음식 : 막내로 자라서 그런지 편식을 하고 먹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 : 결혼하고 부터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확신하였습니다.

    Q.교회 가기 싫거나 귀찮았던 적 : 그 당시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교회는 나갔습니다.

    Q.평소 하루 일과 : 기도, 묵상, 성경책 읽기.

    Q.평소 영성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 항상 부족하다고 자책합니다.

    **관리자 답변:하루 일과가 모두 영성 관리이신걸요? ^^

    Q.전도하기 위한 특별한 전략 : 기도입니다.

    Q.나의 가장 믿음이 좋았을 때 : 내 자신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Q.현재 맡으신 사역 : 소그룹 교사

    Q.요즘 기도 제목 : 우리 가족 10명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가족이 되기를 원합니다. 임마누엘

           21년10월 한나회&다니엘회 제주집회소 방문(선그라스&체크무늬 남방 입은 분)

     24년2월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부군인 김일도 집사님과 함께.

    24년 2월 가족과 함께.

  • [성도소개]인천교회 강옥경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강옥경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강옥경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강옥경 집사님은 남편이신 장주원 형제님과 함께 인천교회  예배당 맨 앞자리를 채워주십니다. 언제나 변함이 없으십니다. 

    강옥경 집사님은 1990년부터 인천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고 장주원 형제님은 8년 후인 1998년도 부터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슬하에 명준, 명화 두 남매를 두고 계시고 모두 세례 성령을 받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강옥경 집사님은 오랜 동안 인천교회에서 임원, 여신도 회장 등으로 봉사해 주셨고 2017년에 집사님이 되셨습니다. 올 해도 여신도 회장을 맡아 봉사해 주시고 계십니다. 성도 소개를 통해 전하고 싶은 강옥경 집사님과 장주원 형제님 두 부부의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놀라운 모습이 있습니다. 그것은  1년 50주 이상 진행되는 암송구절를  매 해 에벤에셀 행사때 두 분이 함께 암송하신다는 것입니다. 두 분이 함께 철물점을 운영하고 계신데 함께 일하시면서 암송을 외우신다고 합니다. 성경통독도 매 해 하시면서 하나님 말씀과 가까이 하는 삶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에 더 큰 복을 주시고 형통하게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성도님들도 강옥경 집사님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임마누엘♥

    두 부부의 2023년 한 해 암송영상 공유합니다. 놀라운 모습 확인해 보세요! 

    유튜브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