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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간증] 강남교회 최승민 자매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강남교회 최승민 자매입니다. 제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이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일 20220823) 약 2주 전 성령을 받았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친가, 외가 친척들 모두 참예수교회를 다니는 모태신앙입니다.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나 언니 오빠들이 성령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매우 익숙했습니다.

    다만 제가 성령으로 기도하지 않았을 뿐이죠.

    어린 저에게 성령이란 생소하거나 새로운 것이 아닌 그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성령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하고 성령을 구하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그때는 너무 어려서 뭣도 모르고 ‘성령을 받으려면 기도해야 한다’라는 목자님들과 선생님들의 말을 듣고 기도했습니다.

    이후, 학년이 올라갈 수록 또래 친구들이 하나 둘 씩 성령을 받기 시작했고, 북부 또래 중에서는 나 혼자만 미수령자로 남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저는 기도시간이 싫었습니다.

    일단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 다리가 아프고 쥐나는 것이 싫었고, 나 스스로가 갈급한 마음 없이 의미없이 ‘할렐루야’만 읖조리며 기도하는 것도 재미없고 지루했고, 다른 친구들, 심지어 내 동생도 성령을 받았는데 나만 못 받았다는 생각을 하니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영은회 때나 기도회 등 앞에 나가서 안수기도 받을 때 하는 말이 있죠. “성령 받지 못한 사람 나오세요.” 저는 이 말이 너무 싫었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그 ‘성령을 받지 못 한 사람’에 해당되었던 저에게는 이 말이 ‘너는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라는 말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되고, 재수를 하고,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 속에서도 성령을 받지 못했던 저는 ‘에라 모르겠다 될 대로 되라’는 자포자기한 심정이었고, 그래서 더욱 열심히 성령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그냥 나는 안되는 사람인가보다. 내가 그렇지 뭐.’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니까 영은회 같은 교회 행사에서도 참석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열심히 하지는 않았습니다.

    여전히 성령을 받지 못한 저는 올해 초에 강남교회 대학부 전체가 아동부 교사를 맡게 되면서 아동부 교사가 되었습니다.

    교사들끼리 모여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할 때 소외감이 들었습니다. 물론,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냥 나 혼자만의 자격지심으로, 안그래도 성령을 받지 못한 것은 엄청나게 큰 잘못을 저지른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교사를 하면 안 될 것 같고,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올 여름 대학부 영은회에 참석했고, 강남교회 최지석 형제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그 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축하를 할 수 없었습니다. 입은 웃고 있는데, 눈꼬리는 전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나는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로 남았다는 것이, 그리고 이것이 학생부 때 뿐만이 아니라 대학부 시기에도 같은 경험이 반복된다는 것이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고 외로움이 몰려왔습니다.

    대학부 영은회가 끝나는 날 화요일 저녁 예배 찬양 담당이었고,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목자님께서 예배 중에 최지석 형제가 성령 받은 것을 언급하시면서 아직 성령 받지 못한 대학부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곧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의 말씀을 하시는 와중에 제 이름이 언급되었습니다.

    그런데 예배가 끝난 후, 아동부의 한 아이가 다가와 ‘근데 선생님 아직 성령 안 받았어요? 내가 아는 어떤 아동부는 받았는데?’식으로 제게 말을 했습니다.

    그 순간에는 3박 4일 간의 일정이 너무 피곤했고 찬양예배 인도도 했었기 때문에 피로가 쌓였고, 그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였기 때문에 ‘어 그래? 좋겠다~’라는 식으로 대충 대답하고 넘겼습니다.

    물론 그 아이에게 악의는 없었겠지만 순간 화가 확 났고, 표정관리를 하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집에 간 후, 저를 데리러 오는 아빠 차를 기다리면서 갑자기 눈물이 확 쏟아졌습니다. ‘내가 왜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에 기도시간에 기도를 할 때는 ‘하나님 그래도 제가 아동부 교사인데 제가 성령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성령에 대해서 가르칠 수는 없잖아요. 여름성경학교 (‘전까지’ 였는지 ‘때까지’ 였는지 기억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까지는 성령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대학부 영은회 이후 시간이 3,4주 정도 흘러 강남·하남 연합 아동부 여름성경학교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런데, 여름성경학교 시작 일주일 전부터 갑자기 ‘근데 왜 나는 성령을 못 받지? 나도 성령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을 일주일 내내 했습니다.

    전에는 뭔가 영은회에 가서야지만 ‘그래 성령 받으라고 하니까 받아야지 뭐’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평소에 갑자기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고 또 평일 내내 이러한 생각이 지속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안식일이 되었습니다. 이 날 오전예배 때 목자님께서 하신 말씀이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성령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절대로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래. 포기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전예배가 끝난 후 기도시간에 앞에 나가서 안수를 받았는데, 나중에 목자님이 내게 성령의 감동이 약간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평소와 별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어서 ‘엥 진짜요?? 전 잘 모르겠는데…’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저녁부터 1박 2일 간의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정이 진행되고, 여름성경학교 둘째 날 일요일 오전에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나는 평범하게 ‘할렐루야 할렐루야’라고 말하면서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도 성령을 주세요’라고 생각하며 집중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는 ‘ㄹ’ 발음을 하기 위해 윗니와 윗니 잇몸 사이를 혀로 터치를 하는게 잘 되었는데, 이상하게 윗니와 아랫니 사이 빈 공간으로 자꾸 혀가 나가고 ‘랄랄’ 발음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발음이 삑사리가 난 줄 알아서 목을 가다듬고 다시 ‘할렐루야’를 말하고자 했는데 또 그런일이 일어났습니다.

    ‘아… 내가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다시 목을 가다듬고 ‘할렐루야’ 를 말하고자 했는데 또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발음이 잘 안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할렐루야’를 말하려고 했는데 또 다시 똑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네번째 쯤 이런 일이 반복되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여름성경학교 전 까지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여름성경학교에 교사로 참석해서 성령을 받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굳이 발음하려고 안해도 그냥 ‘아-‘ 소리만 내도 발음이 알아서 될 것 같은데?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고 그대로 했더니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방언이 나왔습니다.

    기도회 시간이 끝나자마자 홍영석 목자님께 확인을 요청했고, 목자님 방으로 들어가 홍영석 목자님과 유요한 목자님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목자님께서 제가 성령 받은 것을 확인하시고 축하한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사실 성령을 받았을 때 뭔가 감정적으로 엄청난 동요가 일었다거나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머릿속에 ‘뭐지? 뭐지? 나 왜 이러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학교 일정이 다 끝나고 집에 와서 자기 전에 혼자 기도를 했는데, 그때서야 뭔가 실감이 났습니다.

    나의 의사와 상관 없는 소리와 몸짓을 하는데 내 의사로 멈출 수는 있어서 뭔가 신기했고, 그리고 기도할 때 다리도 덜 아프고 집중이 잘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성령이 나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든든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사하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처럼 오랜 시간동안 성령을 받지 못한 분들도, 절대로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께 성령을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반드시 성령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라하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마 7:7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간증]박한훈 형제님의 군 생활 간증

     

    할렐루야!

    동부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인사말을 하기까지 무사히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1년 10개월 군 생활을 끝으로, 무사히 전역하여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다시 뵈니 마음속 깊은 곳부터 익숙함과 포근함이 가득 차 올랐습니다. 이 행복함을 오래도록 가져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훈련소에 입소한 건 19년 10월이었습니다. 지원 후 언제 입소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한 신청에 받은 입소 날짜가 덥지 않은 선선한 날씨라서 쾌적한 상태로 훈련을 받을 수 있었기에 감사드렸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경험을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곳에서 만난 책 두 권입니다. 훈련소 첫날 보급 받은 물품들을 정리하던 차, 답답하게도 입소할 때 가지고 있던 책을 모두 압수 당해, 심심해하던 손에 들어온 것은 제 선임 기수가 관물대 속에 몰래 남겨두고 간 두 권의 책이었습니다. 속옷 보관함 구석에 숨겨져 있던 덕분에 훈련소 관리병의 눈에 띄지 않고 남아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훈련소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게 됐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고 마음속으로 이 지루함을 해소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짧은 기도를 드린 후 바로 책 제목을 확인했습니다.

    첫 번째 책은 ‘차마 신이 없다 말하기 전에’라는 제목이었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훈련소 교회에서 훈련 3주차에 나눠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후 훈련소를 수료한 후 만난 선임들의 말로는 분대 별로 1~2 권이 숨겨져서 남아있는데 마침 제자리에서 발견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잘됐다 싶어서 펼쳐보니 왜 기독교가 종교 중에 가장 정답에 가까운가를 설명해 놓은 만화책이었습니다. 만화로 그려 놓은지라 짧은 시간 내에 읽고 내려놓자, 주변에 있는 동기들도 심심했던 모양인지 자신들도 봐도 괜찮겠냐고 해서 돌려보게 되었습니다. 취침 시간이 되자 각자 자신의 개인사를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그러다 오후에 읽은 책 때문인지 종교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동기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다른 종교는 몰라도 교회 만큼은 가기 싫다‘는 이유였습니다. 가장 다수를 차지했던 이유는 주말 아침에 돌아다니시는 흔히 말하는 ‘좋은말씀 전하러 오신 분’이었습니다. 그 동기들의 주장은 이랬습니다. 모처럼 주말을 맞아 일주일 동안 쌓였던 피로도 풀 겸 푹 자고 있는데, 주말 아침마다 방해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의 상황은 요즘은 보기 힘든 포교 방식이지만 현재도 기독교인이 타인 앞에서 혹은 타인에게 하는 행위들이 사람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스로 매일의 행실에 대해서도 더 꼼꼼히 반추해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첫 종교행사 시간 놀랍게도 훈련소 교회에서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작은 성경을 나눠주었는데 마침 시편, 잠언, 전도서를 하나로 묶은 책이었습니다. 훈련 중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틈틈이 읽던 중, 지금까지 읽으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특이한 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잠언에 정확히 똑같은 두 문장이 있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21:2)

    이 순간 이전에 동기들과 밤에 나누었던 대화들이 떠오르며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평소 하는 행실들도 정말 하나님을 위해 하는 것이 확실한가?’  ‘그저 하나님 앞에서 공치사 받기 위해서 내 노력 만을 보이기 위한 행위들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들이 떠올랐기에 순간 섬뜩함을 느꼈습니다. 이에 일상의 매 행동에 있어 진실 되게 살기 위해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 가지기를 구하자는 결심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몸이 교회에서 멀어져 해이해 질 수 있는 상황에 경각심과 더 거룩하고 새로워 질 수 있게 계기를 주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연찮게도 두 번째 책 또한 기독교 서적이었는데,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나 창세기를 과학적인 시각에서 분석해본 책이었습니다. 이미 입대 전부터 ‘창조 과학’이라는 학파의 주장을 접해보았으나 편향적 사고와 과학계에 대한 맹목적 비난으로 실망하였기에, 일부 주장을 제외하곤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게 된 상태에서 접한 지라 크게 달갑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불쾌한 감정이 더 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를 살펴 주셔서 책을 주신 것 까지는 좋았는데 왜 하필 이런 주제일까?‘라는 불경한 생각에 더 가까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첫 장을 읽으며 느낀 점은 ’창조 과학‘을 강연하고 가르치는 사람 중에 이렇게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스스로의 편협함과 교만함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편견을 접고 책에 빠져들자 ‘창조 과학’에 무관심했던 사이 학계 내에서 많은 토론이 있었고, 자정 작용도 있었으며, 새로운 발견과 주장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선을 잡아 끈 것은 세간의 역사서와 여러 천문학적 기교들이 접목되어 더욱 설득력 있고 일관되는 주장의 근거들을 제시하게 되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훈련소를 마친 후 복무 기간 내내 정리한 내용들을 사회에 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전할 수 있었기에 이 책을 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어찌 보면 특별할 것도 없는 훈련소 생활일 수 있지만, 작은 상황 하나하나에서 하나님을 느끼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해두신 안배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훈련소 내에 돌았던 수두와 수인성 전염병에서도 보호해 주시고, 육체적 훈련을 받는 내내 부상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상황에서 각각의 성도를 기억하시고 살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각 가정에 사랑과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소원(삶의 작은 일에도)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길!
    그 좁은길로 가기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 분의 크심을 알며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만 비추기 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 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한웅재 작사작곡 

    위의 찬양은 박한훈 형제님이 군대 입대전 송별회때  청년부에서 부른 찬양입니다. 찬양의 가사처럼 군생활하며 삶에서 하나님을 느끼며 기억하는 삶이 되었던것 같고 ,  군생활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 [성도소개] 강남교회 새 영혼을 소개합니다

    2022년 6월 강남교회에서는 세례식을 통해 3명의 수세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김정옥 자매의 아들 정윤준(4)

    김종우.우마리아 가정의 김이나(1)

    허진욱.윤훈진 가정의 허예담(1) 입니다

     

     

    세례식을  앞두고  주 양육자인 엄마들에게  세례식을 앞둔 심정을 나눈 이야기가 있어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2.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3. 앞으로 자녀의 신앙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위 3가지 공통질문으로 김정옥-우마리아-윤훈진 자매의 답변을 전합니다

     

    [김정옥 자매, 수세자 정윤준(4)]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세례식을 앞두고 아이가 4살이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아이가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 받을 수 있으려나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서 세례식에 앞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받게 해야된다는 생각은 여러 차례 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나가는 것을 어렵게 여기면서 세례식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지 못하다가

    올해부터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고 세례식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주님 안에서 건강하며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례에 바치게 되었습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으로 주님을 생각할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온전히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삶의 방향이 흔들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삶의 안식처로 여길 수 있길 바랍니다.

     

    [우마리아자매, 수세자 김이나(1)]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모태신앙으로 유아 세례를 받은 저로선 당연히 받아야 하는 걸로 이나의 세례식날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이나 자매”가 되는 걸 부모인 저에게 출산했을 때 만큼의 축하를 전해주시는데, 그때 실감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이나가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구나~ 축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교육때 아직 4개월뿐인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는 새삼 느꼈어요. 아직 본능적인 욕구에만 징징대고, 이유 없이 미소를 지으며 깔깔 웃어주는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지. 천사 같은 아기에게도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선, 인간의 죄, 아담의 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이나의 죄가 씻겨지고 주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부모로써 이나를 많이 사랑하고, 지금은 아기라는 이유로 어느곳에서든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도 이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나에게 전해주고, 이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성장해나가며 이나 스스로의 고백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훈진자매, 허예담(1)]

    Q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자녀의 죄를 사하는 것은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스스로 세례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죄사함의 의미를 정확히 깨달아야한다.

    Q3.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 죄사함의 과정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만큼 결코 가벼운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죄를 짓지 않도록 신중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죄로 인해 죄책감에 빠져 괴로워하지 말고, 회개하고 항상 새로운 마음을 얻어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신앙 생활을 하길 바란다.

      

    세례식을 앞둔 한 아이의 엄마로써, 자녀를 주께 바치는 믿음의 자녀로써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새삼 세례식의 감동이 다시 몰려옵니다.     

    각 가정의 부모들의 믿음과 아이들의 신앙을  위하여 다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소개] 우리의 만남을 기뻐해요!

    [성도소개] 우리의 만남을 기뻐해요!

    2월~8월분

    할렐루야! 

    올해 새로 부임하신 목자님 가정,  전입하신 젊은 형제 자매님들,  군입대로 헤어짐의 아쉬움을 준 형제님 대신  그 아쉬움을 달래듯  제대 후 복학하게 된  반가운 형제님,  교회의 기쁨이 두배~ 목회 실습나오신 신영길 신학생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2월에 오희도 목자님 가정이 동부교회로 부임하셨습니다.  2월4일 첫 부임 설교를 시작으로  성도님들과 더욱더 행복한 신앙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목자님의 큰 아드님인 오지호 형제님은 서울에 거주하여 미리 전입했기 때문에 가족사진에는 없는데요,   몇년전 전입 당시 김용준 목자님과 함께  찍은 모습 멋지지요?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니느라 가까운 동부로 나오고 있는 황제연 형제님 반가워요.  취업 준비로 바쁜  가운데에도 안식일을 준수하며 청년부 찬양사역에 정성껏 섬기고 있답니다. 

    동부교회는 생활관이 있어서 전국의 젊은 형제 자매들이 입소를 하고 있습니다.  무척 활기가 넘칩니다. 

    자매 생활관에 현재 2명, 형제 생활관에 5명이 입소한 상태인데 서진욱 형제님, 전진헌 형제님이 올해 입소 하였네요~  저녁예배와 안식일 예배에 열심으로  찬양과 방송송출 사역,  가르치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욱 형제님은  제주 엠티에서 청년들과 많이 친해지셨지요. 암송대회에서 상도 타시고….

    전진헌 형제님은 생활관 입소 하자마자 동부의 일꾼으로 활약 ^^

    최재웅 형제님이 광주교회 섬기던 중 우리교회의 늘씬한 미녀 경남자매님과 결혼하여  전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려가지 않고 올라와 주셔서 ^^ 둘이 너무 잘 어울리지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최고의 커플이네요. 

    최하은 자매님이 어릴때 부모님 따라서  캐나다에 가서 거주하였다가 다시 한국에 들어와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니고 있어서 가까운 동부교회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그분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메세지를 계속 듣는 복 있는 자녀로 세워져 가는거 같아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박한훈 형제님 ~ 무사히 군생활 마치고 복귀하셔서 청년들과 함께 하며 암송대회 심사도 맡아주셨지요.   2학기 복학을 위해 동부로 출석하신 박한훈 형제님을 보니  든든하네요 ~:) 조만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간증 보따리를 풀어주시기를 …..

    7월에 신영길 신학생님이 동부로 실습을 나오셔서 그야말로 기쁨이 두배랍니다.  담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주시니 영적 즐거움이 넘칩니다.  청년부 성경암송대회 심사도 흔쾌히 맡아주시고 ~ ^^ 신학생님, 짱~~!

     

    구원의 은혜로 행복한 교회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신 33:29)
    – 모든 성도님들께서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 세상 기준의 행복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행복을 함께 찾아갔으면 합니다.
    -성도의 행복은 주님의 은혜로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 그 은혜의  본질은 구원의 은혜 입니다.
    –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서 출발하는 구원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성경적인 행복을 찾아서 기쁨이 넘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월10일 교회 밴드 <오희도 목자님의 글 발췌>

  • [기관소개] 동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동부)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식일 출석 인원은 코로나 이후 3명 밖에 안되지만 열심히 예배드리는 어린이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인도하시니 사춘기에 접어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발랄하고 찬양드리는 것을 사랑합니다.  예배 참석하지 못하는 아동들이 안식일에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는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1. 2022 교육 목표 : 예수님 말씀 위에 바로 서는 아동부

    주제말씀 :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장 15절)

    1. 교육 중점사항

    ▪ 예배 참석에 힘써요.

    ▪ 매일 성경 말씀을 읽어요.

    ▪ 삶에서 예수님을 나타내요.

    1. 어린이 현황

    ▪ 세례를 받은 어린이는 모두 10명이고 구도자 어린이는 2명입니다.

    ▪ 매주 출석 어린이는 3명입니다. (5~6학년 황제인, 김현서, 황아인)

    ▪ 오전 예배 시간에 부모님과 함께 참석하는 유아 2명이 있습니다. (이예준, 이예성)

    1. 아동부 관리

    ▪ 생일잔치 (출석 어린이)

    ▪ 성경읽기 챌린지

       – 출석어린이 : 학생부와 연계 활동으로 밴드에 올라온 성경 매일 읽고 기도하기

       – 미출석어린이 : 성경암송 100구절을 말씀카드로 만들어서 카카오톡으로 부모님과 어린이에게 보내기, 카톡 간식 (월1회)

    1. 2022년 아동부 활동

    ▪ 아동부 영은회 참석 (1월16~17일 강남교회 3명)

    ▪ 김주은 선생님 송별회 (1월29일, 맛있는 음식과 사진찍기)

    ▪ 특별활동 : 쿠키만들기 (4월23일 전도활동 연계 : 교회에서 만든 쿠키를 학교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 쿠키와 스콘이 엄청 맛있어서 응접실에 계신 어른들도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셨어요.

     

     

      

    ▪ 어버이날 : 학생부 주관 함께 활동 (사탕목걸이 만들기, 찬양 발표 및 사탕목걸이 걸어 드리기)

    ▪ 어린이날 : 게임 및 퀴즈, 즐거운 티타임 (5월7일)

     

    ▪ 봄 영은회 발표 (5월28일, 악기연주_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율동찬양_걸작품)

       – 악기연주 : 기타:황제인, 바이올린:김현서, 피아노:황아인

    ▪ 제8차 빛으로 성경암송대회 (6월11~12일, 100구절 암송 외우기)

       – 황아인, 김현서 어린이 100구절 성공, 황제인 어린이 65구절 (작년보다 20구절이나 더 외웠어요)

       – 아이들이 모두 열심히 외웠어요!!

       – 김수지 선생님도 아이들과 함께 도전하여 100구절 성공했어요.

     

    여름성경학교 (7월23~24일 대방·동부 연합 장소_대방교회)

    ▪특별활동 : 머핀 만들기 (7월30일 지난 쿠키만들기를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서 한번 더 만들기)   

    ▪심효린 어린이 7월30일 오전예배 참석 : 아동부 친구들이 매우 기다렸던 효린이가 오전에 예배드렸어요.

    자료작성:아동부 김성희 선생님

  • [기관소개-아동부]강남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강남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강남교회 아동반은 

    오후 2시 부터 3시 20분 까지 2층 아동부실에서 찬양-말씀-분반의 시간표를 토대로

    아동부장과  9명의 교사들로 구성되어 총 3개의 분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랑반(유치부5~7세) 6명,  소망반(초1~2) 4명,  믿음반(초3~4)5명 (재적인원 기준) 으로  15명 이상의 아동들이 꾸준히 참석중인 강남교회 아동반은

    강남교회의 웃음꽃이자 강남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로써 

    열심히 신앙생활 중 입니다.

     

    이 외에 너무 어려 분반 참석이 힘든 영유아들도( 1~3세, 자칭 천사반) 부모님과 함께 매 주 교회 출석을 함으로써

    아동반 형,누나들 따라 예비 아동반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줌으로 예배를 드렸던 지난 2년의 시간을 지나

    2022년 대면 예배를 시작한 강남교회 아동반은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어느 때 보다 즐겁게 아동반 예배를 보낼 수 있는 이면에

    대학부 전원이 교사활동에 참여하여 교육활동의 질 재고를 위해 매 주 목요일 저녁 줌에서 분반 활동을 점검하고 교안 작성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는 등 

    매 주 열정과 사랑으로 아동반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있기에 가능함을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2년만에 재개된 대면아동예배인만큼 

    •6주 당 1회 주기적인 성경퀴즈 활동 실시

    •5주 당 1회 주기적인 안수기도

    •년 2회 달란트 시장 활동

    •년 1회 여름성경학교 

    라는 특별 활동을 계획, 실천중이며

    또한 참여하는 아동반이 되기 위해

    아동들이 매 주 역할을 정하여 분반 시간에 오성 기도 연습을 하고, 의자 배치, 헌금 봉투 나눠 주기 ‘등 1인1사역’ 강남교회의 성도로써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8월에는 강남. 하남교회와 연합하여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함으로

    아동들이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더욱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강남교회 아동반들이 지금처럼 주님 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또한 남은 2022년도 지금처럼 아동들을 잘 지도 할 수 있도록  교사들에게도 힘 주시기를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과 긍휼이 강남교회 아동반에게 임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장 6절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낮도 밤도 아름다운 우리교회로 오세요

    낮도 밤도 아름다운 우리교회로 오세요

    살다보면 큰 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나 버린거 같은

    절망의 순간도 온단다.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나의 약점 때문에 

    잠 못 드는 시간도 있단다.

    나의 가는길

    혼자 가기엔…. 벅찬……

    한발 한발~  내딛는 발걸음이 더디고 힘들때~

    때론 부끄러워 숨고 싶을때

    힘겨운  삶을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을때….

    괜찮아!

    괜찮아, 힘을 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11:28)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같이

    견고한 소망을 갖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자~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히브리서 6:17)

     

    예배의 시간

    화 / 금  저녁  19:40

    안식일 (토)   10:40

    안식일 아동 14:00

    안식일 청년 14:00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23가길12

    02-966-4294

    담임목자 오희도

  • 거제교회 루디아회 야유회

    거제교회 루디아회 야유회

      할렐루야! 거제교회 루디아회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거제 매미성과 옥포대첩 기념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처음으로 다녀온 야유회였습니다. 오랜만의 나들이라서인지 다들 들뜬 얼굴이었습니다.

    맛있는 것도 잔뜩 싸가서 즐거운 야유회를 보내고 오셨습니다 🙂

    즐거운 야유회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9 목자회 일본 참예수교회를 가다.

    2019 목자회 일본 참예수교회를 가다.

    2019. 06. 23 – 28 (5박 6일)

    목회자 21명, 신학생 1명

    일본 참예수교회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