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gn

  • [성도소개] 로위나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강남교회는 많은 해외 성도들이 찾아주십니다

    그 중에서 외국 국적의 30대 자매님이 강남교회 소속으로  가정 모두(남편, 딸) 출석 하고 있습니다.

    한국말도 출중하고 재주가 많은 로위나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2020년 7월, 남편 김동옥 형제 세례식

     

     

    이 글은 로위나 자매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국 에딘버러 교회에서 온 로위나자매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새로운 글로벌 경험을 쌓고 싶어서 2016년에 일하러 한국에 왔습니다.
    혼자 낯선 나라에 와서 무섭고 긴장했지만 자신감 가지고 하나님의 유도하심만 믿고 서울에 정착했습니다. 참예수교회만 있으면 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다 생각했고 다행히 한국에도 참예수교회가 있어서 저의 믿음 계속 지킬 수 있었습니다.

    강남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 했을 때 강남교회 형제 자매들의 사랑 많이 느꼈습니다. 그때 당시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예배 듣기도 힘들고 신도들과의 소통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일하면서 한국말 열심히 배우고 한국의 문화와 생활에 빨리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 남편 만났고 결혼 하고 우리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임신 했을 때 코로나 시기도 시작되어 예배도 온라인으로 변경되었고 동시에 우리 남편은 새로운 직업을 시작해서 매일 일찍 출근 하고 늦게 퇴근해서 매 주마다 혼자 애기랑 교회에 가면 너무 힘들기에 아쉽게 거의 18개월 동안 교회 제대로 못 다녔습니다. 그리고 가족도 보고 싶었고 한국에서 외국인 엄마 되는 것은 상상도 못 해봤으니 저의 기분 점점 외롭고 슬퍼졌습니다.

    근데 2022년 여름에 기도도 많이 하고 반성도 많이 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기도 통해 인생이 얼마나 힘들던 안식일은 꼭 지켜야 된다고 상기 시켜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매 주마다 남편이랑 애기랑 안식일을 지키고 있고 소그룹도 열심히 참석 하고 있습니다.

    강남교회에 있는 외국인 저밖에 없어서 항상 다른 신도들이랑 문화 차이랑 소통 차이 있어서 가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 세상에서 어디든 참예수교회를 의지하며 계속 행복하게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영국에 있었을 때 교회 일을 많이 했었습니다 (영어-중국어 통역, 예배 찬송 인도, 아동반 선생님, 등). 저의 한국어 능력을 계속 열심히 늘려서 앞으로도 강남교회에서 영국교회에서 했던 만큼 교회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의 믿음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매일 하나님의 은혜만 믿고 하나님의 손을 잡고 저를 위해 준비된 길을 같이 걸으면 된다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에게 있기를 아멘.

     

    로위나 자매님의 간증과도 같은 소개를 듣다 보니 “온맘다해”라는 찬양이 생각납니다.

    낯설고 힘든 상황 속에도 다시 하나님을 찾는 그 마음을 기쁘게 받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203년은 로위나 자매님의 소망처럼 교회 일꾼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신앙의향기]성전꽃꽂이

    말씀이 선포되는 강대상,

    하나님 지으신 모든 만물의 아름다움을 회당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부지런히 향기를 내뿜던 강남교회의 성전꽃꽂이를 소개합니다.

    1.2022년 2월

    2.2022 4월 춘계 영은회

    3.2022 10월 추계 영은회

     

    4.2022 12월 송년예배

    5.2022 성전꽃꽂이

     

    6. 부지런히 수고한 손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심을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교회행사]북부교구연합 찬양기도회

    2022년 11월26일 강남교회에서는 북부교구연합 찬양 기도회(이하 찬.기)가 열렸습니다.

    약 10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찬양과 기도를 함께하는 시간인 만큼

    준비한 인도자들의 마음과 참석하는 청년들의 열기가 합쳐져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강남교회 였습니다.

     

    이번 찬양 기도회의 인도자이였던 김혜은 자매님과 질의응답을 통해 찬양 기도회의 자세한 모습을 더 살펴보겠습니다.

     

    1.찬.기의 정확한 명칭과 열리게 된 배경 및 의의

    *정식 명칭: 참예수교회 북부교구 연합 찬양 기도회

    *배경 및 의의: 북부교구 교회 중 규모가 작은 교회는 인원이 적어 자체적으로 사청부 행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북부연합으로 사청부 행사를 진행해서 규모가 작은 교회 청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처음 취지였습니다. 어떤 행사를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2019년도부터 찬양 기도회를 하게 되었고, 중간에 코로나로 인해 지속하지 못할 것 같았지만 온라인으로 대체해서 하는 등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모여서 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2.인도자(+악기팀) 소개

    *인도자: 김혜은(강남)

    *싱어: 김종민(강남), 엄희준(대방)

    *악기(세션): 반주령(서부/메인건반), 박은영(대방/세컨건반), 최의준(대방/퍼커션), 서형규(강남/베이스), 박진일(대방/기타)

     

    3.프로그램 소개

    *일시: 2022년 11월26일

    *오후7시~오후8시 30분 / 1시간 찬양, 30분 기도

    *주제: 어둠에서 빛으로 (주제성구- 벧전2:9)

    *선곡: 사진 참조

     

    4.준비과정

    1) 기도: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찾고자 하였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구원 받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삶에 대하여 메시지를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주셨고, 금번 찬양 기도회의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2) 묵상: 주제를 선정함과 동시에 떠오른 말씀은 베드로전서 2장 9절이었습니다. (주제성구) 베드로 사도가 이 말씀을 하게 된 전후 맥락을 파악하기 위하여 베드로전서를 찬찬히 읽어보며 묵상하였습니다. 묵상 가운데 어떠한 흐름으로 찬기를 구상해야 할지 떠오르게 해주셨습니다.

    (1. 나는 누구인가?(그리스도인의 정체성) / 2.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의 삶))

    3) 선곡: 각 소 주제에 맞는 가사를 지닌 찬양곡을 선곡하였습니다. 평소 찬양예배를 준비할 때 가사에 초점을 많이 맞추는 편이라, 한 곡 안에서도 어떤 부분을 사용할지, 어떤 부분을 반복하여 강조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4) 묵상과 연습: 찬양 기도회 멤버들과 함께 베드로전서 묵상 및 가사 묵상을 했고, 총 3번의 연습을 했습니다.

     

    5.느낀점

    준비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도 많고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늘 그렇듯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을 넘어서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셨습니다. 평소 우리가 가진 진리의 가치에 비해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의지와 실천이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찬양기도회를 통해 우리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아닌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치 있는 존재임을 기억하고, 빛 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삶의 터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널리 널리 흘려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위하여 받을 고난을 두려워 하지 말고,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4.다음 찬기 계획

    *2023년도 상반기 서부교회에서 열릴 예정

     

    한시간반의  찬.기가끝나고

    강남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애찬을 함께하며 하루를 마무리한 북부교구 청년들.

    모여있음 만으로도 뜨거운 열정과 열기가 넘쳐나는 청년들을 보고 있으니  앞으로의 참예수교회 북부교구가 더욱 탄탄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3년 서부교회에서 열릴 다음 찬양 기도회 또한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더욱 많은 청년들이 참석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간증]성령을 받다_구종우형제

    *이 글은 강남교회 구종우 형제의 간증입니다.

    저는 그동안 다른 또래 친구들이나 동생들이 모두 성령을 받은 것을 봐오면서, 저도 이번 학생부 영은회 때는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영은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영은회를 참석하기 전에 저는 새학년을 맞아, 학교에 적응하느라 신앙생활보다 학업과 학교 친구관계에 대해서 더욱 신경을 썼고, 교회예배를 시험공부 때문에 참석하지 않거나 피곤하다는 이유로 늦잠을 자고 교회에 늦게 가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그래서 영은회에 참석하고, 하나님말씀을 배우면서 그동안의 저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그동안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삶을 살았던 것을 고하고, 죄송하다고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저같은 철없는 죄인도 용서해주시고, 품어주시는 따뜻한 하나님의 모습이 떠올라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더욱 죄송한 마음이 들어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성령을 주셔서 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한 후 폐회식 때, 제가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을 듣고 얼떨떨했지만 저를 용서해주시고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바쁜 세상에서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겠습니다.

     

     

     

    구종우 형제의 간증을 들으며 ‘주만 바라 볼지라’ 찬양이 떠올랐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를 바라보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나 또한 주님만 바라는 마음으로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기관소개-학생부] 강남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강남교회 학생부 소개

     

    할렐루야~! 강남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는 현재 강남교회 중학생 1명, 고등학생 5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분당교회 중학생 1명, 고등학생 1명과 함께 연합으로 분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만해도 많이 수줍음을 타던 학생부 아이들이지만 분반 시간에 궁금한 점은 질문도 잘 하고, 서로 농담도 주고받으며 더욱 친해져 가고 있습니다. 

    저희 학생부 아이들은 매주 안식일 오전 예배 후 점심을 같이 먹고 쉬는 시간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하거나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간간이 케이크을 사서 생일 축하 이벤트를 하기도 합니다 😊

    오후 2시가 되면 지하에서 학생부 설교를 들은 후, 다시 3층에서 분반 수업을 진행하고, 찬양과 헌금은 나머지 청년들과 함께 2층에서 드리면 안식일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교회 2층 쓰레기 정리도 매주 까먹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생들과 함께 한 활동으로는 옥상 바비큐 파티, 한강 피크닉, 볼링 등이 있고, 앞으로 하고 싶은 활동은 아이스링크, 놀이공원, 자전거 타기 등이 있습니다.

    아직은 학원 특강이나 시험 기간과 같은 유혹이 있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안식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졌고, 잃은 양이었던 학생 1명도 최근에 감사하게도 자주 출석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신앙적으로 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기를, 그리고 교회 밖에서도 말씀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기억하며 세상과 구별된 빛과 소금이 되는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가장 감사한 것은, 학생부 영은회에서 겨울에 1명, 여름에 1명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학생부 아이들이 앞으로 꾸준히 기도하고 말씀 읽는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그리고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학생들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항상 학생부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글은 학생부 교사이신 조예민 자매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복음메세지]심령이 가난한 사람(마5:3)

    [말씀 제목] 심령이 가난한 사람(마 5:3)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2.10.14(금) 저녁예배

     

    우리가 생각하는 복은 물질에 국한되어있다.

    쉽게 접하는 복권도 물질, 결국 돈에 관한 것이다.

     

    신앙인에게 복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도 산상수훈의 첫 시작부터 복을 말씀하신다.

    복 있는 자는 누구인가?

    참된 복은 무엇인가?

     

    1.”복 있는 자여”

    첫 말씀에 “복 있는 자여”라고 선포하신 대상에는 

    그 당시 말씀을 들으러 온 유대인, 

    이후 하나님을 믿는 백성 모두가 해당된다.

     

    헬라 사상에 영향을 받은 헬라인에게 복이란

    ‘마카디오스’ 즉 신들에 위해서 주어진 물질적, 정신적 개념을 지녔고

    유대인들에게 복이란

    ‘유다이즘’ 즉 율법대로 살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율법 준수의 개념이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이미 복 있는 자이니 복 받은 사람답게 살아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다.

    복이 무엇인지 쫒기 전 이미 내가 복 있는 자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2.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3절)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해 가난에 처한다고 생각하는 유대인들이었으나 가난을 잘못 이해한 오해이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누가복음 6장 20절)

    가난의 원어 ‘푸토코스’는 쭈그러들고 움츠러있는 모습이라는 뜻으로 

    누가가 말한 가난은 물질적인 가난을 의미합니다.이 아니며

    마태가 말한 가난은 영적인 가난 입니다. 

     

    영적 가난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가?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시편 34편 6절)

    곤고한 자 역시 ‘푸토코스’가 쓰이며 나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주님만 찾는 때를 의미한다.

    이렇듯 가난은 경제적인 가난이 아닌 심령이 가난함을 일컫는다.

     

    3. 어떻게 하면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심령이 가난하지 못하면 이후 나오는 7가지의 말씀이 어렵다.

    영적으로 가난한 마음을 갖는 것이 복의 첫 단추인 셈이다.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을 마주 볼 때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깨닫게 된다.

    모세, 다윗, 이사야, 베드로, 바울사도 모두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이었으나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자신을 부족한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나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직 하나님앞에 제대로 서지 못한 것이다.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복 있는 자” 가 되자.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신앙의 향기] 아동반의 솜씨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아름다운 향기가 나지요?

     

    어린 줄만 알았던 유치-초등의 아동들 마음에도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아동들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고백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기, 말씀노트, 분반활동, 그림 같은 작은 증거들마저

    아름답게 변화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림 1.>최우영 (초3) /말씀노트

     

     

    그림2.>허예안(초1) /말씀노트

     

     

    그림 3.> 방태민(초3) /분반활동

     

    그림 4.> 이우진(초4) /일기

     

     

    그림 5> 허유겸(5살) / 그림말씀

     

    이후에 소개될 더 많은 작품들을 기대하면서

    아동 뿐만 아니라 청년.장년.노년 성도님들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많아지는 강남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교회행사]강남.하남 연합 2022 여름성경학교

    2022년 8월6일~7일, 1박2일 동안

    강남.하남 교회 연합 아동반 여름성경학교가 강남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하나님이 세례요한을 부르셨어요!

    (하나님께서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요한복음1장6절) 라는 주제로

    예배.강의.분반.찬양.레크레이션 등 알찬 일정 속에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배우려는  아동반들과, 아동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의 헌신이 있어

    최승민 자매의 수령이라는 열매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이번 주제 찬양은 TJC KIDS 이름의 순수 참예수교회 창작곡으로

    예배당에서 울려 퍼지는 아동들의 찬양 소리가 더욱 빛났습니다.

    https://youtu.be/rfc56srwyB8

    아동22명, 교사 12명 및

    아동부장님을 비롯 교사님들과 여신도회의 헌신으로 더욱 영육간에 풍족한 성경학교가 되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동들 또한 지교회에서 보던  친구들이 아닌, 

    타 지역 교회 아동들과의 만남이 이뤄지며

    이후 아동들이 장성 하였을 때 더욱 끈끈한 주님의 청년들이 되어있을 모습을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아동부와 교사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 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133:1-3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간증] 강남교회 최승민 자매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강남교회 최승민 자매입니다. 제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이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일 20220823) 약 2주 전 성령을 받았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친가, 외가 친척들 모두 참예수교회를 다니는 모태신앙입니다.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나 언니 오빠들이 성령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매우 익숙했습니다.

    다만 제가 성령으로 기도하지 않았을 뿐이죠.

    어린 저에게 성령이란 생소하거나 새로운 것이 아닌 그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성령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하고 성령을 구하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그때는 너무 어려서 뭣도 모르고 ‘성령을 받으려면 기도해야 한다’라는 목자님들과 선생님들의 말을 듣고 기도했습니다.

    이후, 학년이 올라갈 수록 또래 친구들이 하나 둘 씩 성령을 받기 시작했고, 북부 또래 중에서는 나 혼자만 미수령자로 남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저는 기도시간이 싫었습니다.

    일단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 다리가 아프고 쥐나는 것이 싫었고, 나 스스로가 갈급한 마음 없이 의미없이 ‘할렐루야’만 읖조리며 기도하는 것도 재미없고 지루했고, 다른 친구들, 심지어 내 동생도 성령을 받았는데 나만 못 받았다는 생각을 하니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영은회 때나 기도회 등 앞에 나가서 안수기도 받을 때 하는 말이 있죠. “성령 받지 못한 사람 나오세요.” 저는 이 말이 너무 싫었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그 ‘성령을 받지 못 한 사람’에 해당되었던 저에게는 이 말이 ‘너는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라는 말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되고, 재수를 하고,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 속에서도 성령을 받지 못했던 저는 ‘에라 모르겠다 될 대로 되라’는 자포자기한 심정이었고, 그래서 더욱 열심히 성령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그냥 나는 안되는 사람인가보다. 내가 그렇지 뭐.’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니까 영은회 같은 교회 행사에서도 참석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열심히 하지는 않았습니다.

    여전히 성령을 받지 못한 저는 올해 초에 강남교회 대학부 전체가 아동부 교사를 맡게 되면서 아동부 교사가 되었습니다.

    교사들끼리 모여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할 때 소외감이 들었습니다. 물론,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냥 나 혼자만의 자격지심으로, 안그래도 성령을 받지 못한 것은 엄청나게 큰 잘못을 저지른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교사를 하면 안 될 것 같고,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올 여름 대학부 영은회에 참석했고, 강남교회 최지석 형제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그 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축하를 할 수 없었습니다. 입은 웃고 있는데, 눈꼬리는 전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나는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로 남았다는 것이, 그리고 이것이 학생부 때 뿐만이 아니라 대학부 시기에도 같은 경험이 반복된다는 것이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고 외로움이 몰려왔습니다.

    대학부 영은회가 끝나는 날 화요일 저녁 예배 찬양 담당이었고,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목자님께서 예배 중에 최지석 형제가 성령 받은 것을 언급하시면서 아직 성령 받지 못한 대학부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곧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의 말씀을 하시는 와중에 제 이름이 언급되었습니다.

    그런데 예배가 끝난 후, 아동부의 한 아이가 다가와 ‘근데 선생님 아직 성령 안 받았어요? 내가 아는 어떤 아동부는 받았는데?’식으로 제게 말을 했습니다.

    그 순간에는 3박 4일 간의 일정이 너무 피곤했고 찬양예배 인도도 했었기 때문에 피로가 쌓였고, 그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였기 때문에 ‘어 그래? 좋겠다~’라는 식으로 대충 대답하고 넘겼습니다.

    물론 그 아이에게 악의는 없었겠지만 순간 화가 확 났고, 표정관리를 하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집에 간 후, 저를 데리러 오는 아빠 차를 기다리면서 갑자기 눈물이 확 쏟아졌습니다. ‘내가 왜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에 기도시간에 기도를 할 때는 ‘하나님 그래도 제가 아동부 교사인데 제가 성령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성령에 대해서 가르칠 수는 없잖아요. 여름성경학교 (‘전까지’ 였는지 ‘때까지’ 였는지 기억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까지는 성령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대학부 영은회 이후 시간이 3,4주 정도 흘러 강남·하남 연합 아동부 여름성경학교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런데, 여름성경학교 시작 일주일 전부터 갑자기 ‘근데 왜 나는 성령을 못 받지? 나도 성령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을 일주일 내내 했습니다.

    전에는 뭔가 영은회에 가서야지만 ‘그래 성령 받으라고 하니까 받아야지 뭐’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평소에 갑자기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고 또 평일 내내 이러한 생각이 지속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안식일이 되었습니다. 이 날 오전예배 때 목자님께서 하신 말씀이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성령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절대로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래. 포기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전예배가 끝난 후 기도시간에 앞에 나가서 안수를 받았는데, 나중에 목자님이 내게 성령의 감동이 약간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평소와 별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어서 ‘엥 진짜요?? 전 잘 모르겠는데…’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저녁부터 1박 2일 간의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정이 진행되고, 여름성경학교 둘째 날 일요일 오전에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나는 평범하게 ‘할렐루야 할렐루야’라고 말하면서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도 성령을 주세요’라고 생각하며 집중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는 ‘ㄹ’ 발음을 하기 위해 윗니와 윗니 잇몸 사이를 혀로 터치를 하는게 잘 되었는데, 이상하게 윗니와 아랫니 사이 빈 공간으로 자꾸 혀가 나가고 ‘랄랄’ 발음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발음이 삑사리가 난 줄 알아서 목을 가다듬고 다시 ‘할렐루야’를 말하고자 했는데 또 그런일이 일어났습니다.

    ‘아… 내가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다시 목을 가다듬고 ‘할렐루야’ 를 말하고자 했는데 또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발음이 잘 안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할렐루야’를 말하려고 했는데 또 다시 똑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네번째 쯤 이런 일이 반복되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여름성경학교 전 까지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여름성경학교에 교사로 참석해서 성령을 받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굳이 발음하려고 안해도 그냥 ‘아-‘ 소리만 내도 발음이 알아서 될 것 같은데?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고 그대로 했더니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방언이 나왔습니다.

    기도회 시간이 끝나자마자 홍영석 목자님께 확인을 요청했고, 목자님 방으로 들어가 홍영석 목자님과 유요한 목자님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목자님께서 제가 성령 받은 것을 확인하시고 축하한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사실 성령을 받았을 때 뭔가 감정적으로 엄청난 동요가 일었다거나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머릿속에 ‘뭐지? 뭐지? 나 왜 이러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학교 일정이 다 끝나고 집에 와서 자기 전에 혼자 기도를 했는데, 그때서야 뭔가 실감이 났습니다.

    나의 의사와 상관 없는 소리와 몸짓을 하는데 내 의사로 멈출 수는 있어서 뭔가 신기했고, 그리고 기도할 때 다리도 덜 아프고 집중이 잘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성령이 나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든든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사하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처럼 오랜 시간동안 성령을 받지 못한 분들도, 절대로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께 성령을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반드시 성령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라하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마 7:7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소개] 강남교회 새 영혼을 소개합니다

    2022년 6월 강남교회에서는 세례식을 통해 3명의 수세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김정옥 자매의 아들 정윤준(4)

    김종우.우마리아 가정의 김이나(1)

    허진욱.윤훈진 가정의 허예담(1) 입니다

     

     

    세례식을  앞두고  주 양육자인 엄마들에게  세례식을 앞둔 심정을 나눈 이야기가 있어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2.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3. 앞으로 자녀의 신앙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위 3가지 공통질문으로 김정옥-우마리아-윤훈진 자매의 답변을 전합니다

     

    [김정옥 자매, 수세자 정윤준(4)]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세례식을 앞두고 아이가 4살이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아이가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 받을 수 있으려나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서 세례식에 앞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받게 해야된다는 생각은 여러 차례 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나가는 것을 어렵게 여기면서 세례식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지 못하다가

    올해부터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고 세례식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주님 안에서 건강하며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례에 바치게 되었습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으로 주님을 생각할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온전히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삶의 방향이 흔들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삶의 안식처로 여길 수 있길 바랍니다.

     

    [우마리아자매, 수세자 김이나(1)]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모태신앙으로 유아 세례를 받은 저로선 당연히 받아야 하는 걸로 이나의 세례식날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이나 자매”가 되는 걸 부모인 저에게 출산했을 때 만큼의 축하를 전해주시는데, 그때 실감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이나가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구나~ 축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교육때 아직 4개월뿐인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는 새삼 느꼈어요. 아직 본능적인 욕구에만 징징대고, 이유 없이 미소를 지으며 깔깔 웃어주는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지. 천사 같은 아기에게도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선, 인간의 죄, 아담의 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이나의 죄가 씻겨지고 주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부모로써 이나를 많이 사랑하고, 지금은 아기라는 이유로 어느곳에서든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도 이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나에게 전해주고, 이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성장해나가며 이나 스스로의 고백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훈진자매, 허예담(1)]

    Q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자녀의 죄를 사하는 것은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스스로 세례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죄사함의 의미를 정확히 깨달아야한다.

    Q3.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 죄사함의 과정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만큼 결코 가벼운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죄를 짓지 않도록 신중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죄로 인해 죄책감에 빠져 괴로워하지 말고, 회개하고 항상 새로운 마음을 얻어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신앙 생활을 하길 바란다.

      

    세례식을 앞둔 한 아이의 엄마로써, 자녀를 주께 바치는 믿음의 자녀로써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새삼 세례식의 감동이 다시 몰려옵니다.     

    각 가정의 부모들의 믿음과 아이들의 신앙을  위하여 다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