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gn

  • [교회행사] 2023 가을 영은회

    2023년 10월 13일(금)부터 15일(일) 까지 3일 동안 강남교회 추계 영은회가 열렸습니다.처음 사랑의 감격이 떨어지지 않는 교회’를 주제로 유바나바 목자님을 모시고 영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4~5절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특별히 이번 영은회를 위해 각 신도회가 준비한 찬양 발표는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각 신도회의 특성이 잘  묻어나 가을 영은회를 더욱 은혜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영은회를 위해 준비한 성도들의 기도와 올 초부터 이어진 신도회에서 나누는 시간들이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발표해 주신 에덴성가대, 루디아+유니게, 한나회, 마가회, 아동반의 찬양을 통해 다시 한번 처음 사랑의 감격이 되살아나 그때의 감격과 다짐을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가회는 영상이 없어 업로드 못한 점 죄송합니다)

    1.에덴성가대

    https://blog.naver.com/tjcjin/223315058125

    2.루디아+유니게회

    https://blog.naver.com/tjcjin/223315057253

    3.한나회

    https://blog.naver.com/tjcjin/223315057706

    4. 아동반

    https://blog.naver.com/tjcjin/223315055619

     마지막 날 책망이 아닌 칭찬 받는 강남교회 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처음 사랑의 감격을 느끼며 살아가는 강남교회 성도 되길 소망 합니다.

  • [신앙의 향기]사진<겨울에 둘러 싸인 강남교회>

    2023년 “신앙의 향기” 에는 사계를 주제로  봄-여름-가을-겨울의 강남교회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번 소식지 6호에 드디어 마지막 계절, 겨울과 함께 하는 강남교회 모습을 나눕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어느곳보다 따뜻한 마음들이 모이는 강남교회에서 말씀과 찬양 그리고 기도가 넘치는 뜨거운 겨울 되시기 바랍니다.

     

    • 겨울나기 중인 강남교회 안 팎 전경

     

    천지를 주관하는 주님, 우리에게 사계절을 주심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보이지 않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다시 봄이 오는 그 시간도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 [성도소개+성도간증] 한 자녀의 고백

    2023년 강남교회에는 총 8명의 수령자가 탄생했습니다. 아동반 부터 장년층 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성령 내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중 6번째 수령자, 문지혜 자매님의 성령 받은 간증과 더불어 한나회에 출석 중이신 문지혜 자매님을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이 글은 문지혜 자매님이 직접 작성해 주셨습니다.

     

    • 1. 성도소개

    나이: 82년생 만 41세 문지혜 계기: 대학 동기 박호남 자매의 소개

    할렐루야! 저는 초등학교학교 시절 엄마를 따라 교회를 다녔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이사를 하게 되는 바람에 더이상 교회를 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 고등학교 시절 막연하게 교회를 다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대학교 때 현재 부산교회 박호남 자매를 만나 언니가 다니는 교회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당시 살던 집과 분당교회가 정말 가깝다는 걸 알게 되었고 1학년 여름방학때 교회에 한 번 와보겠냐는 연락을 받은 것이 우리 교회와의 인연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중학생 시절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 노방전도를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우연히 그들에게 예배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드리는 것이고 성탄절 또한 예수님이 태어나신 때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진짜 예배는 토요일, 안식일에 드리는 거라는 걸.. 그 기억을 가슴에 품고 있었는데 마침 참예수교회도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너무 궁금해졌고 한 번쯤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박호남 자매의 연락을 받고 교회에 갔을 때 많은 청년들이 모여있었고 방언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처음 봤습니다. 세례, 성령, 방언 등에 대해선 알고는 있었지만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이죠. 그런데 직접 방언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가슴이 막 요동쳤습니다.

    ‘정말 방언 기도를 하는구나.. 성령이 내리는구나..’를 알게 됐고 그날 이후로 교회를 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하지만 집안의 반대가 심했었어요. 특히 토요일에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주변에서 말리는 상황에 엄마가 동요되셨습니다. 부모님을 설득하는 건 너무 힘들었고 저 또한 지쳐 부모님 몰래 다니기도 했습니다.

    또한 저는 ‘신경섬유종’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이 질병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모습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신한 적도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방황했고 스스로 믿음의 뿌리가 약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교회에 대한 미련은 남아 있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교회에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모태신앙을 가지고 가족단위로 다니는 신도들이 많은 것도 사실 부러웠습니다. 전 계속 혼자 다녔으니까요.

    그래도 교회를 떠나 있는 동안 몇몇 자매들과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었고 그 자매들의 노력으로 지금 교회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성도 간증 – 성령 받기 전의 마음과 받은 후의 마음, 그리고 삶의 변화

    교회 출석 초창기에는 성령을 받고 빨리 방언 기도를 하고 싶었고 조급함이 컸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교회를 떠나 있었고 ‘내가 과연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 앞에 합당한 모습이 맞나?’ 라는 의심의 불씨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떠나 있는 동안 지은 죄도 많고요. 저는 성령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마음이 편해지면서 성령 구하는데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예배만 참석하다가 합격발표 이후 안식일 예배에 출석하기로 마음먹고 참석한 첫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평상시와 같이 기도를 하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다른 소리가 나와 순간 의심이 들었어요. 나도 모르게 방언기도를 흉내내는 건 아닌지 헤깔리고 부끄러운 마음에 집중을 못하다가 똑같이 다른 소리가 나왔고 그렇게 기도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았다고 선언하셔서 멍한 기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분들처럼 눈물이 흐르고 몸에 진동이 오는 등의 충만한 느낌은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날부터 정말 마음이 너무 편안해지고 그동안 나를 옥죄었던 부정적인 감정들이 전부 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면 결국 들어주시는구나. 진짜 힘들 때 주시는구나를 깨달았어요. 참예수교회를 알고 나온 지 근 20년만에 성령을 받게 된 것입니다.

    • 3. 강남교회 성도들에게 하고픈 말

    항상 따스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출석하는 상황에서 큰 힘이 됩니다.

    특히 이형미, 황지선 자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교회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저를 많이 다독여주고 챙겨주었어요.

    그리고 사실 저는 의지가 많이 약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성령 받을 때의 감사함을 잊지 않고 되새기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짐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솔직히 이런 표현도 너무 부끄럽지만 하나님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나를 붙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그동안 하나님을 원망했던 시절들을 용서해 달라고.

    그럼 이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을 마칩니다.

     

    문지혜 자매님과 항상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앞으로 문지혜 자매님이 더욱 건강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강남교회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 [복음메세지]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말씀제목]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행9:31)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3년9월 9일(토) 안식일예배

    교회 성장의 배경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목회자가 가진 교회 성장의 비전 둘째, 그 꿈에 대해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의 유무 셋째, 교회 성장을 위한 헌신과 희생과 같은 댓가를 치룰수 있는가 이다. 하지만 교회 성장의 핵심은 이런 계획들이 아니라 바로 성경 말씀에 있다. 사도행전은 교회 성장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교회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성장하는지, 그 성장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보여준다. 누가가 처음 교회를 소개한 행2:42~47 을 보면 믿는 자가 더해지는 기적을 주신다. 이는 성장의 핵심은 사람이 꿈을 꾸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 보다 하나님께 순종함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본적인 신앙 생활을 잘 할 때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성장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교회성장의 원리>

    1. 교회가 하나임을 알아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바울의 인생을 보라, 바울사도가 없던 기간 동안 팔레스타인 전역에 교회가 세워졌다. 많은 교회가 세워졌음에도 ‘교회들’이 아닌 ‘교회’ 라고 말한다.주님이 세우진 교회는 모두 하나라는 것이다. 교회가 하나됨을 지킬 때 성장이라는 축복을 주시는 것이고 교회는 반드시 하나됨을 지켜야 한다.

    2.교회는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교회는 세상과 다른 평안을 가져야 한다. 사도교회는 지금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핍박과 죄로 인해 힘든 환경이었지만 평안했다. 그 평안은 세상의 평안이 아니라 하늘에서 주는 평안이었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하나님 안의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사탄은 평안을 깨트려 분열을 일으키려고 호시탐탐 노린다. 마음이 평안해야 건강히 성장한다.든든히 서간다.

    3. 교회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주인되신 하나님을 왜 두려워 해야 하는가, 바로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오면 죽지만 우리가 죽지 않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때문이다.주를 경외 하는 신앙 즉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예배 자리에 나오는 모습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이다. 하나님은 그 신앙을 기뻐하신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기 위해 예배 자리를 지킨 사도교회 성도들에게는 성령의 이끄심이 있었다.  성령이 이끄시면 연약함이 강건함을 얻고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를 주시어 더욱 든든히 서가는 나를 만날 수 있다.우리에게 주신 사명,  사도교회의 사명을 잘 이끌어 평안이 든든히 서가는 교회를 만들자.

     

  • [신앙의향기]탁구의향기

    2023년 여름, 방학을 맞아 탁구를 배운 학생들이 남긴 향기 입니다. 홍영석 목자님의 지도 하에 실력도 신앙도 깊어지는 아동반의 모습에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1.이우진 일기

    2.채건후 그림  

    3.최우영 일기

    탁구 수업을 원하는 초등학교 이상의 아동들은 모두 참여 할 수 있으니 격려와 응원이 넘쳐 나는 탁구수업, 많이 참여하세요^^

  • [기타]탁구소년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방학 동안 주 2회 오전 10시30분 ~12시까지 강남교회 초등학생 대상 탁구 교실이 열렸습니다. 바쁘신 와중 에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시간을 내어주신 목자님의 지도하에 초등학교 2~5학년 남아 8명(김도현 서의담 서지온 이서진 이우진 최우영 채건후 채윤후)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탁구의 기초부터 탄탄히 배우는 시간은 훗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신앙의 자양분이 될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도 주 1회 계속되는 수업에 다시금 목자님의 사랑을 느끼며 초등학생 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탁구교실은 다음 겨울방학에도 열릴 예정이니 더욱 많은 아동반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성도간증]내게도 이런날이(아이가 성령을 받다)

    할렐루야! 저는 5학년,2학년 그리고 글을 쓰는 2023년 8월 현재 7개월 된 아이까지 삼 형제를 키우는 김정남자매 입니다. 둘째아이의 성령 받은 날의 감동과 기쁨을 나누고자 부족하지만 글을 남깁니다.

    2023년 8월,  아동부 여름성경학교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1박 2일 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이 행사를 위해 준비한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력,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시는 많은 손길이 있음을 알기에 그 날도 식사봉사 라는 명목으로 교회에 갔습니다. 제일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먼저 일하는 다른 자매들께 미안한 마음을 안고 주방에 들어가는 순간 “언니! 서진이가 성령 감동이 있대” 라는 말은 마치 남 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무엇보다 식사봉사가 중요했고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이 몰랐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슴 한켠이 두근대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전 날 저녁 어린 막내와의 씨름에 눈꺼풀이 저절로 감길 만큼 몸은 피곤했지만 자매들과 함께 즐겁게 식사준비를 마쳤을 즈음 주방에 울려퍼진 “서진이 성령받았어요!”라는 한 아이의 소리에 다리가 속절 없이 풀렸던 기억이 납니다. 마음속에서 머릿속에서 목자님 선언이 있을때까지는..되뇌이던 제가 비로소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던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멋쩍게 식당으로 올라오는 아이를 보자 기특했고 신기했고 성령 받은 아이보다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주체 없이 흐르는 눈물에 남은 식사봉사도 제대로 못 해 이 글을 빌어 함께한 자매들에게 미안한 마음 전합니다. 

    아이의 수령은 저희 부부에게 기쁨도 크지만 그만큼 부담도 따랐습니다. 아이가 더욱 주 안에서 바르고 지혜로운 청년이 될 수 있도록 양육의 책임이 더 크게 느껴지고 늘 먼저이던 첫째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같은 아동반 친구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 몰라 더욱 조심스러웠습니다. 다만 아이의 수령 소식에  저를 꼭 안아준 자매들을 기억하면 이렇게 마음 따뜻한 부모를 둔 자녀들이기에 서진이의 수령이 다른 아이들에게 더욱 좋은 영향으로 미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막내 핑계로 말씀과 기도 생활에 점점 멀어지던 저희 가정에 당근과 같은 성령을 주신 하나님 덕분에 다시금 신앙을 고쳐매는 중인 우서도가정, 이렇게 간증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7:7~8)

    늦은비 성령으로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아멘

  • [교회행사_2]강남-분당 연합 학생부 수련회

    2023년 학생부의 여름도 뜨거웠습니다. 강남-분당 연합으로 열린 수련회를 학생부장 김언수 형제님의 글을 빌어 소식 전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1박 2일동안 강남,분당 연합 학생부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금번 학생부 수련회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가지게 되는 학생부 여름 수련회(MT)입니다. 강원도 홍천의 훌륭한 자연 속에서 믿음의 형제 자매와 함께 즐거운 교제와 쉼을 누리고, 야영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셔서 캠핑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고, 여러 성도분들의 기도와 학부모님들의 도움으로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학생들은 우리 교회의 미래입니다. 앞으로도 신앙 안에서 더욱 뿌리를 박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평안!

  • [교회행사_1]강남-분당-하남연합 대학사청부 수련회

    여름을 맞아 각 기관에서 여러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그 중 열정과 힘이 넘치는 대학.사청부의 수련회가 있었기에 종교교육 부장 김종민 형제님의 글을 빌어 소식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크신 은혜로 2023년 강남, 분당, 하남 연합 대학&사청부 수련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금번 수련회 주제는 ‘주 예수께 받은 사명’으로, 올해 교회 목표인 사도교회의 사명을 이어가는 교회에 초점을 두고 그 사명을 이어가기 위한 동기부여를 얻는 목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특별히 주제와 관련되어 장항서부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들레 지역아동센터의 설립 동기, 운영 현황 등을 특강으로 듣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이어나가기 위해 어떻게 열심을 다하고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보고 듣고 배우고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국립 생태원, 성경전래 박물관, 바비큐, 볼링 등 여러 활동들을 통해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며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릴 것은, 폭우와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는 시기에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저희가 가는 곳마다 비를 멈춰주셨습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저희 곁에서 인도하시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도 강남교회 청년들의 신앙 성장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신앙의향기] 사진 <여름에 둘러 싸인 강남교회>

    따뜻했던 기온이 점점 오르고 6월, 여름에 접어들었습니다. 더욱 진해진 녹색의 향연이 다가올 7,8월도 기대하게 합니다.

    조은별 자매님께서 담아주신 여름속에 있는 강남교회 전경을 보며 짙어진 녹색 잎들처럼 더 진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강남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창세기8장22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