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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 가정 예배 세미나

    [교회행사] 가정 예배 세미나

    할렐루야!

    수원 교회는 지난 8월 3일 안식일 오후,

    가정 예배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선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겪고 있는 고민이나 어려움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대하여 가정 예배를 이미 시작하여 정착한 성도님들의 느낀점과 조언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습니다.

    여러 가정의 지혜를 모아서 정리하며, 가정 예배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습니다.

    1.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 어려움,걱정은 무엇이었는지?

    2. 가정 예배를 진행하면서 어려움은  무엇이었는지?

    3. 가정 예배를 진행하면 어떤 점이 좋았는지?

    4. 가정 예배 후 달라진게 있다면?

    5.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인 가정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등등 아직 시작 전인 가정에서 궁금한 것들을 말씀하시고,

    시작하고 계신 가정에서는 실제 느낀점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주시며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습니다.

    하나님을 가정의 온전한 주인으로 삼고,

    신앙의 기초를 다져가는 참예수교회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글 : 안희수 형제

  • [복음메세지] 돌을 옮기는 야곱 (창 29:1~14)

    [복음메세지] 돌을 옮기는 야곱 (창 29:1~14)

    [말씀제목] 돌을 옮기는 야곱 (창29;1-10)

    [설교자] 신영길 전도자

    [설교일]  2024/07/20(토)

     

     

    요즘 우리 교회 아동부 한 아이는 한창 자기 고집이 센 때입니다. 원복은 맘에 안 든다며 잘 안 입으려고 합니다. 제 딸도 그맘때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한여름인데 겨울 부츠를 꺼내서는 신고 가겠다고 떼를 쓰곤 했습니다. 그런 아이를 말리다가 포기했습니다. 고생해 보면 다시는 안 그럴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란 다 그렇게 자기 고집을 하나씩 꺾어가며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겠노라 이 길을 걸으면서 정말 그렇게 살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내 뜻을 버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여러분은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

    야곱은 굴곡이 많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입장에선 그만큼 하나님의 손길이 어떻게 그를 인도하셨는지 발견하기 쉽습니다. 야곱의 삶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은 없는지, 우리는 하나님이 이끄시는 길로 가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창29;1을 보면 야곱이 “발행했다”고 돼 있습니다. 직역하면 “발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과 축복을 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출발은 가벼웠을지 몰라도 야곱의 말년을 보면,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이후 2~14절을 보면, 24장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의 아내를 구하기 위해 늙은 종을 하란으로 보낼 때와 비슷합니다. 우물에서 결혼 상대자를 만나기까지 순탄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습니다. 늙은 종에겐 있었는데 야곱에겐 없는 것이 있습니다.

    2~8절 보면, 당시 목자들의 우물 사용 관습이 서술돼 있습니다. 큰 돌을 막아 두었다가 목자들이 모이면 먹이고 다시 덮습니다. 그런데 그런 설명을 들은 야곱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아직 해가 높으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풀을 뜯기라고. 그러나 목자들이 거절했습니다.

    큰 돌이니까 무거웠을 것입니다. 물론 야곱이 혼자 옮긴 걸 보면 혼자서는 절대 옮기지 못할 무게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게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그들의 규칙이고 관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라헬이 등장하고 야곱은 혼자 그 돌을 옮기고 양 떼에게 물을 먹입니다.

     

    야곱이 그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서 우물 아구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떼에게 물을 먹이고(창 29:10)

     

    아마 다른 목자들은 놀랐을 것입니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그리고 라헬도 놀랐을 것입니다. 그의 박력있는 모습과 넘치는 힘에 매력을 느꼈을까요? 야곱은 그 순간 괴력의 사나이가 되었습니다. 자기 생각을 위해 괴력을 발휘한 사나이.

    팔레스타인 땅에서 우물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받는 때가 있지요. 그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야곱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그의 삶은 혼자서 큰 돌을 옮기는 삶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형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것을 보면 그는 자기 시간표, 자기 뜻,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야곱은 그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 힘을 쓴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선 일이 잘 된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잊은 것이 있습니다. 결혼의 과정에서 늙은 종에게는 있었는데 야곱에게는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란에 간 목적은 동일했지만 신붓감을 만나기 전 아브라함의 늙은 종과 달리 야곱은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순적한 만남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습니다.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면서 리브가와 “몇 날”후에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창27;44). 그러나 야곱은 자기 맘대로 라반과 7년을 계약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체 없이 아브라함에게로 돌아가려고 한 늙은 종과 달리 자기 임의로 14년을 계약했습니다.

    야곱은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즉 자신이 인생의 주인 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야곱의 삶은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두 아내, 13명의 자녀. 그리고 장인 집에 살면서 재산을 늘려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야곱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나이다 나의 공력을 따라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어느 때에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창 30:30)

     

    “나의 공력을 따라” 여호와께서 복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공력”이라는 단어는 1절에서 들었던 “발”입니다. “그의 발을 따라” 즉, “그의 노력을 따라”. 그런 그의 삶의 결과가 험악한 세월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길이 가장 좋은 길이고 쉬운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그렇게 살고 계신가요? 계속 내 뜻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자꾸 큰 돌을 놓으실 것입니다. 지나온 길을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돌을 만났을까요? 그럴 때 얼마나 자주 내 힘으로 그 돌을 옮기려고 했나요?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옮겨 주시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험악한 세월을 살게 됩니다.

     

    순탄한 삶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야곱의 인생 후반에 그는 가뭄을 만나 결국 요셉이 총리로 있던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그의 뜻대로 내려갔을까요?

     

    이스라엘이 가로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았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발행하여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 아비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니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시고 불러 가라사대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정녕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발행할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바로의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 자기들의 아비 야곱과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웠고 (창45;28-46;5)

     

    야곱의 말년에 그는 달라졌습니다. 자기 뜻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여쭈었고 그 뜻에 순종했습니다. 그런 그의 임종은 어땠을까요?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거두고 기운이 진하여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더라 (창 49:33)

     

    그는 그의 발을 스스로 모으고 죽었습니다. 죽기 직전까지 기력이 있었고 평안히 죽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젊어서 발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자기 힘과 뜻으로. 그러나 마지막에 발을 모으고 가려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그 뜻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은혜를 얻기 위해서는 은혜 주시는 분의 뜻과 시간에 따라야 합니다. 그걸 위해서 기도도 하고 말씀도 읽는 것이지요. 말씀은 말씀대로 읽으면서 삶은 여전히 자기 뜻대로 살아간다면 아무 유익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고 싶은 대로 가게 두시기도 하지만 또 우리를 지키고 이끄시는 분입니다. 잃은 양이었지만 믿음을 회복한 분들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저 역시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붙들고 이끌고 계셨음을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오늘 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습니다. 우리의 의지와 믿음만으로는 우리의 신앙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구원에 대해서도 이런 약속을 주셨는데 하물며 우리 인생에 필요한 은혜와 축복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입니다. 우리는 “내 뜻대로”, “내 시간표대로” 안되면 불안해서 엉덩이를 가만 두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때로 하나님께서는 내게 약속하신 것을 다른 사람을 통해 이루시기도 합니다. 나는 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은 약속을 이뤄가고 계십니다.

     

    여러분 앞에는 어떤 돌이 있습니까? 내 앞길에 장애가 되는 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은혜를 체험할 돌입니까? 은혜를 체험할 돌이 되기 위해서는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이 우리의 능력이 되어야 합니다. 돌을 옮기느라 힘을 쓰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옮겨 주시기를 구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 원합니다.

     

    https://youtube.com/live/PamCJ1lxN70

  • [복음 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22:47~53)

    [복음 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22:47~53)

    제목 : 이것까지 참으라

    본문 : 누가복음 22장 47 ~ 53 절

     

    세상에서 나의 신앙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연약한 우리 인간은, 그것을 잊고  마귀에게 미혹 당하곤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고 미혹합니다.

     

    누가복음 22장 49~50절 말씀을 보면,

    무장을 한 이들이 예수님을 붙잡으러 옵니다. 이에 한 제자는 예수님께 다급히 묻습니다.

    “주님! 우리가 검으로 저 사람을 칠까요?”

    하지만 예수님의 대답이 있기도 전에 그 제자는 검으로 군사의 귀를 쳤습니다.

    당연히 그 제자는 자신의 스승인 예수님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비슷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악인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우리의 신앙을 해하고자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것까지 참으라!” (눅22:51)

    너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되어도 참아야 한다는 것이 예수님의 뜻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힘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참으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을 잡으러 온 군인을 치료해주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리고 제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마태복음 26장 52절)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로 힘과 권력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악행에 대하여 힘으로 보복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마음에 미움이 가득해질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악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것이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성도들입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우리는 인내할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를 위협하는 상황일지라도

    그것까지 인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내하는 힘에서 우리는 신앙이 점점 더 성숙해져 갈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흥분시키고 감정이 악해지도록 미혹합니다.

    그리고 늘 우리 마음에 보복의 마음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린 참을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 가르침을 실천해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억울한 마음을 해결해주시고

    평안함을 주실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12:17~21)

     

    예수님을 잡으러 온 이들은 마치 강도를 잡으러 오는것과 같이 온갖 무장을 하고 왔습니다.

    예수님이 강도인가요? 그들의 마음엔 악한 마음이 충만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낮이 아닌 밤에 찾아왔습니다.

    악행은 음지 즉, 어두운 곳에서 벌어집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늘 밝은 곳에서 거하고자 해야 합니다. 선행을 행함으로 빛을 내시기 바랍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계 13:8~10)

     

    성도 여러분!

    말세엔 우리가 인내해야 하는 상황들이 더 많아집니다. 우리는 인내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 간구하십시오.

    주님! 우리 성도들이 모든 상황에서 인내하고 참고 견딜 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말씀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NJ57uLYylCE

  •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아동부 참예수교회 몸으로 표현하기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아동부 참예수교회 몸으로 표현하기

    할렐루야!

    2024년 5월 26일 아동부 친구들과 수원 농업박물관 견학을 했습니다.

    오전에는 레크레이션과 체육활동을 하며 즐거운 교제를 나누고,

    오후에는 농업박물관을 관람하며 참예수교회 이니셜을 몸으로 찍는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2개 조로 나뉘어, TJCSW(참예수교회 수원)를 표현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을 아이들의 모습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몸으로 교회를 표현 한 것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 교회의 복음을 널리 알리는

    참예수교회 아동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이은규 형제

  • [교회 행사] 수원 교회 학생부 친구 초청 잔치

    [교회 행사] 수원 교회 학생부 친구 초청 잔치

    할렐루야!

    지난 5월 25일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수원교회 친구 초청 예배가 열렸습니다.

    친구 초청 예배가 있기 전, 학생부는 분반 시간에 미리 초대장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가 초대할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은 성경 말씀을 적어서 정성스레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초청 예배 당일날, 4명의 친구가 수원교회를 찾았습니다! 할렐루야!

    친구 초청 예배에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 라는 제목으로 전홍희 목자님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새로온 친구들에게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능력이 많으신 친구이자, 따뜻한 친구,

    항상 동행하는 친구이고 가장 좋은 친구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자 다가가는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에 새로온 친구들은 모두 고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었습니다.

    우리 학생부의 친구도 있었고, 친척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에서 자주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레크레이션을 준비하며, 새로운 친구들이 잘 어울려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친구들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새로온 친구들과 학생부들이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이 잔치를 준비하고 진행하는데 있어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이후 목자님과 간단한 담소를 나누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새로온 친구들이 진리를 깨닫고 교회로 발걸음 하길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글 : 전진명 형제

  • [성도 간증]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구보*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1”

     

    1.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해주신 하나님

    저는 초등학교 3학년 학기 초, 교통사고를 당했었습니다. 공부방에서 공부를 마치고, 집 맞은편에서

    공부방 차에서 하차를 했습니다. 횡단보도로 건너 자니 돌아가야 했기에 저는 겁 없이 무단 횡단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도로는 차들이 빠르게 다니는 큰 도로였습니다. 도로 옆에 주차 되어있는 화물차 사이에서

    저는 겁 없이 도로로 뛰었습니다. 결국 빠르게 지나가던 트럭과 부딪혀 몸이 날아갔습니다.

    순간의 충격으로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단 몇 초 만에 정신이 들었고, 약간의 골절 외에는 무사했습니다.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켜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하나님께서 왜 나를 살려주셨을지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기 때문이고, 저를 사용하시고자 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수원 교회에서 아동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더욱 확신이 듭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대학 생활의 방황으로부터 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저는 부끄럽게도 대학교 1학년 시절 방황을 하였습니다. 대학교 친구들은 술을 매우 좋아했는데,

    자연스레 저에게도 여러번 권유하였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거절했지만, 신앙의 찔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갈등이 됐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에 늦게 까지 있게 된 날이 있었습니다.

    이 날도 술자리에 참석하게 됐고, 계속된 권유에 1잔은 괜찮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1잔이 여러 잔이 됐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방황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2학기에 신앙의 찔림으로 다시 한 번 제 신앙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세상 사람으로 살아가는 제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저는 그날 부로 회개하여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이후로 친구들은 계속해서 술을 권했지만, 저는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친구들과 멀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술만 먹지 않을뿐 전혀 교우관계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 저는 불의한 일에 있어서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힘이 생겼고,

    학생시절을 무사히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제목 : 과부의 두 렙돈
    누가복음 21:1~4

    옛 바리새인들은 너무나 어리석고 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해도, 그들은 늘 예수님을 죽일 생각만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시며 안타까운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시련과 고통을 주시며 다시 마음을 돌이킬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에수님을 걱정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때에,

    예수님을 감동시킨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그 여인을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격려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선 왜 과부를 칭찬하셨을까요?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고 우리 모두 그 모습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오늘 성경에는 한 과부가 헌금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눅 21:1~2)

    헌금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받은 은혜를 재물로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겁니다.

     

    가난한 과부가 아주 적은 금액의 헌금을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헌금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그 금액이 크든 작든 하나님께선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옛날의 과부는 오늘날의 과부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의 과부는 절대로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수입이 전혀 없는 신분이었습니다.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과부가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다. 오늘 성경에 나오는 돈의 단위인 렙돈은 ‘가장 적은 단위의 돈’ 입니다.

    이 시대에는 한 렙돈을 절대로 헌금하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작 작은 단위의 돈이기 때문에 헌금으로써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과부는 한 렙돈이 아닌, 두 렙돈을 헌금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자도 헌금을 하고, 가난한 과부도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가난한 과부가 많은 헌금을 하였다’ 고 말씀하셨다.

     

    (3) 심지어 이 가난한 “과부의 헌금이 모든 사람들 보다도 많이 헌금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일반적인 생각을 해본다면 상식적이지 않은 말이다.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것이다.

    가난한 과부는 받은 은혜가 적기에 적은 금액을 헌금한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을 잘못 생각하면,

    “아!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만 좋아 하시는 구나” 라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가난한 과부의 적은 헌금을 칭찬 하셨을까?

     

    지금의 가치로 환산해본다면, 이 가난한 과부는 약 1달러가 되지 않는 금액을 헌금한 것이다.

    그런데 왜 칭찬을 받은 것일까?

     

    (4) 예수님께선 두 가지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첫 번째, 다른이들은 풍족한 상황에서 헌금을 했고,

    가난한 과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헌금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헌금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과부가 생활하기에도 부족한 상황속에서,

    예수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린 것입니다.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행동하게 했을까? 바로 그녀의 믿음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예수님께 복을 구하면 구했지 자신의 전부를 드릴 생각은 못할 것입니다.

    그만큼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을 돌봐주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믿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예수님께서 자신을 지켜주실 것이란 믿음이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우리의 모든 상황을 인도하십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도 과부와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에 엘리사와 과부가 등장합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공급이 중단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엘리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의 땅으로 가라” 그리고 엘리사는 그곳에서 한 과부를 만났습니다.

    엘리사는 그 과부에게 먹을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 과부는 자기와 자기 아들이 먹을 것 밖에 남지 않았고,

    그것을 먹고 이제 삶을 끝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하나님을 믿고 자신에게 그 음식을 줄 것을 권했습니다.

    과부는 믿음으로 그렇게 행동했고,

    놀랍게도 그 과부와 자식들이 여러날을 먹을 음식이 계속해서 생겨났다.

     

    여러분은 시간이 남아서 교회에 오십니까? 돈이 남아서 하나님께 헌금을 하십니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어떤것이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간속에서 중요한 시간을 내어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어려움 속에 있을수록,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때로 적은 능력과, 적은 축복을 주실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예수님의 큰 뜻이 있는 것이며, 큰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때마다 믿음으로 신앙생활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선정 하실 때, 세상에서 보는 능력으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부자도 아니었고, 지식이 뛰어난 사람도 아니었고,

    능력있는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것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믿음” 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부르셨을때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자세로 예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스스로 똑똑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겸손한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예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왜냐면 예수님은 부족한 사람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의 “가난한 과부의 헌금”은,

    당시 어리석은 바리새인들에게 큰 충격과 가르침을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 과부는 “전부”를 드리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일부”를 헌금했고, 과부는 “전부를” 헌금했습니다.

    즉, 이것은 최선을 다했는가? 나의 온 마음을 하나님꼐 드렸는가? 를 보고 계신 것입니다.

    과부에게 2개의 동전은 하루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돈이었습니다.

    자신의 하루, 자신의 삶을 전부 드린 것입니다.

    여기 계신 성도님들은 하나님 앞에 “일부” 를 바치고 있나요? 아니면 “전부”를 바치고 있나요?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님 앞에 나아와야 합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돈과 명예에 집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나아가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역시, 가난한 과부처럼 예수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손가락질 합니다.

    “저렇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다니!, 저것은 낭비다” 라고 말합니다.

    과연 우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일까요? 예수님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에서는 사람을 바라볼 때 결과를 봅니다.

    잘 했는가? 결과물이 훌륭한가? 완벽했는가?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예배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frizeF92ahE

  • [성도간증]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수원교회 이성덕 형제)

    [성도간증]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수원교회 이성덕 형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8:32)

     

    첫 번째 성취, 하나님께서 교회로 인도하심.

    배우자인 김명희 자매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다고 믿습니다.

    또한 믿음의 두 아들이 모태신앙으로 먼저 신앙생활 하면서, 저에게 큰 귀감이 됐습니다.

    저는 김명희 자매와 결혼하면서 나중에 꼭 교회에 나가기로 약속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엔, 약 50세 정도 되면 교회에 나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건강의 문제가 생기면서 예상 했던 것 보다는 빨리 교회로 나오게 됐습니다.

    지금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13년이 됐는데,

    제가 속한 가정의 믿음의 선배인 아내와 두 아들을 보며 제 신앙생활을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 성취, 건강에서의 성취

    저는 태어날 때부터,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부터 감염이 진행 됐습니다. 당시에 교회를 다니진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했었습니다.

    다행히 약이 개발되면서 지금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 약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약이지만,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먹어왔습니다.

    이전에 간의 섬유화가 진행되어 우려가 됐었습니다.

    그러나 친구인 의사의 권유로 간 검사를 했는데, 아주 건강한 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건강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약을 먹을만큼 아주 건강한 몸을 지니고 있진 않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몸을 주심으로 제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노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성취, 직장에서의 성취

    2020년 9월 한 고등학교의 교장으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저는 생각도 없었고, 건강치도 않아 교장에 대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제가 속해있던 학교의 교장선생님과 장학사님의 말씀에 의하여,

    한 학교의 교장 모집공고를 알게 됐습니다.

    저는 부랴부랴 서류를 준비하여 지원하게 됐고, 감사하게도 교장으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 학교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있었습니다.

    학교는 하나 이지만, 세 개의 기관이 속해있어서 특별히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유난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학생들이 많아 힘들었습니다.

    또한,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있었기 때문에 사택에서 지내며 가족과 떨어져 근무했습니다.

    개인적인 건강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여 병원에 가는 일들이 잦았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기도로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한 것이, ‘더 성실히 내가 해야될 일들을 더 열심히 하고 기도로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자’ 였습니다.

    다른 이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학교 발전을 위한 법률 제정’이 하나님의 은혜로 성취 됐습니다.

    결국 이 법령이 제정되어 학교가 나라의 지원을 받게 되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 됐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에 대하여 증거하였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길거리 전도활동을 지난 4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전도지와 함께, 받는 대상에 따라서 선물을 나눠 준비 했습니다.

    성인 이상의 연령대에겐 실용성을 위해 종량제 봉투와 볼펜을 넣었고,

    아동 및 학생부 연령대에겐 볼펜과 간식거리를 넣어 패키징 했습니다.

    선물은 약소하지만 전도지 안에 담긴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꼭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 성도가 준비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부디 전도의 길이 열리고 귀한 열매를 맺길 소망합니다.

  • [교회 행사] 소그룹 길거리 전도 활동

    [교회 행사] 소그룹 길거리 전도 활동

    할렐루야!

    수원교회의 길거리 전도활동을 소개합니다.

    전도의 사명에 대해 매주 말씀과 기도를 통해 되뇌이고,

    길거리 전도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수원교회 성도님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담대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교회의 전도활동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6개의 소그룹과 대학사청부로 총 7개의 그룹이 매주 안식일 오전or오후에 활동을 합니다.

    1.  전도활동을 나가기 전 각 소그룹은 예배당에 모여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소그룹도 있습니다.

    “전도 전도 화이팅!”

    2. 이어서 교회 밖을 나서서 2~3명 씩 짝지어서 흩어져 전도활동을 해나갑니다.

    웃으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도지를 드리는데, 지하철역 앞, 버스정류장, 도로, 가게 등

    보이는 분들에게 모두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전도지를 나눠드리면 돌아오는 반응은 참 다양합니다.

    무시하는 사람, 거절하는 사람, 받고 버리는 사람, 

    물어보는 사람, 웃으며 받아주는 사람, 더 달라고 하는 사람 등 각양각색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기에 아랑곳 하지 않고

    기쁜마음으로 전도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원교회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구원의 사명을 잊지 않고,

    지치지 않고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담대함으로 전도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