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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 우리의 호흡이 찬양이 되기까지

    [교회행사] 우리의 호흡이 찬양이 되기까지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3년 7~8월은 아주 바쁜 달이었습니다. 바로 북부찬양한마당 행사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아무 이유 없이 주어진 “호흡”은 오직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보다 더욱 그를 기쁘시게 하는 행동은 없습니다.

    우리의 호흡이 아름다운 찬양이 되기까지 우리 삶의 행동을 하나님은 기억하실 것이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전체 3/4이 참여한 행사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찬양한마당은 뜻깊은 일이 있었습니다. 교회에 발길이 소홀했던 “백소라” 자매가 반주를 해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소라 자매를 인도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작은 복수가 모여 거대한 단수가 될 때 그것이 “교회”일 것입니다. 소망하는 것은 앞으로도 계속 하나된교회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번 찬양 한마당은 그것이 여실히 드러난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 [신앙의 향기] 청년부 활동

    [신앙의 향기] 청년부 활동 <성경읽기의 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8)

     

    할렐루야!

    지난 9월 16일 수원교회 학생청년부에서 성경읽기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기존의 성경읽기의 밤 행사는 주어진 시간 안에 정한 성경말씀을 낭독하며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성경 읽기의 밤은 친구 초청 예배를 준비하는 목적으로, 낭독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묵상과 전달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총 10명(중고등부 3명, 대학부 4명, 교사 3명)의 학생 및 교사가 참가했으며,

    사전에 전도대상자를 정하여 초대장과 선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행사는 2부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1부는 조를 나누어 이번 가을영은회 말씀 중 전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여

    복습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초대장을 제작했습니다.

     

    2부에서는 초대장과 함께 전달할 빼빼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본인들이 먹을 생각에 더 행복해 보이는건 왜일까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아마도 초청대상자들이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다 보니,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렇게 완성한 초대장과 빼빼로 선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수원교회 학생청년부를 통해 널리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기관 소개]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이번 2023년 북부연합 찬양한마당을 맞이하여,

    약 3개월간 찬양을 준비했던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1.찬양팀 구성

    찬양팀은 어린 아동부 부터 ~ 어르신 까지

    수원교회 전 성도로 구성됐습니다.

    “말씀앞에서” 라는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올리기 위해 6월 말 부터 9월 행사날 까지 준비해왔습니다.

    2.연습 일정

    1) 화, 금, 토 모든 찬양예배의 마지막 선곡을 “말씀앞에서”로 정하여

         매주 찬양을 드리고, 가사를 묵상했습니다.

    2) 안식일 오후 13시~13시 30분 까지 부족한 연습을 하고,

         각 파트별 가능한 시간엔, 따로 모여 파트연습도 진행했습니다.

    3) 앞서 약 2개월여 간은, 가사와 삶으로 찬양드리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단순 발표가 아니라 이 찬양곡을 통해 진정한 찬양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4) 각 성도가 출근길, 일할 때, 이동할 때, 자기 전, 일어나서, 시간 될 때 등

         들을 수 있는시간엔 이 찬양을 늘 들었습니다.

    3.지휘자

    이번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의 지휘자는

    찬양한마당에서 유일한 남성 지휘자였습니다.

    더욱 특별한 것은, 음악에 대한 지식이 전무 했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을 믿고,

    모든 성도가 지휘를 맡게된 안*준 형제의 지휘를 일사분란하게 따랐습니다.

    4.북부연합 찬양한마당 당일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은 당일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하나님께 “말씀앞에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전문적이지 않았지만, 그간의 일정과 삶으로 찬양을 드리고자 했기에

    함께해온 모든 성도님들의 가슴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이 순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글 : 안*수 형제

  • [성도소개]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2023년 성령을 받은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김*성 형제 :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인 김*성 이라고 합니다.

     

    Q2.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김*성 형제 : 저는 안수를 받으러 나가서 기도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몸의 변화를 느끼게 됐습니다.

    몸이 떨렸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 순간, 저는 저의 죄에 대해서

    더욱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게 됐습니다.

     

    Q3.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김*성 형제 : 성령을 받았을 때, 내가 진짜로 성령을 받은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목자님이 성령을 받았다고 선언하셔서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놀랐고, 제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Q4. 성령을 받은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김*성 형제 : 평소와 다르게 더욱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성령기도를 하는게 신기하기도 해서 평소보다 더 기도를 하는것도 같습니다.

     

    Q5.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해 다짐 한 마디 해주세요.

    김*성 형제 : 앞으로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 졸지 않고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기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될 때 마다, 하나님께 기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안수받는 김*성 형제와, 어머니인 김*옥 자매님)

  • [교회 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교회 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하심 아래,

    수원교회는 2023년 9 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3일간 영은전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강사 : 동부교회 오*도 목자)

    “행복한 인생” 이라는 주제를 삼고,

    전도대상자와 잃은양이 한 영혼이라도 주님앞에 나아오도록 준비했습니다.

     

    각 소그룹에선, 정성으로 준비한 특별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초청대상자들에 대한 환영과 축복의 시간이 됐습니다.

    특별히 몸이 불편한 성도님들도 앞으로 나아와 전심으로 찬양을 드리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수년간 교회로 발걸음하지 못했던 원양희 형제님도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리고 기도드리는 모습역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성전은 영혼들에게 열려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엔 구도자인 박*진 자매에게 성령이 내리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귀히 여기셨을까요?

    세례를 베풀기 전,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행10:47)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자매가, 이번 영은회 그리고 성령을 통해 진정한 행복한 인생이 무었인지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이번 영은회를 맞아, 오랜만에 성도님들이 힘을 모아 애찬을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하나님의 선한 일에 앞장서는 모습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도 그 마음을 귀히 여기시고, 축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애찬은 그 어느 음식보다도 맛있고 감사했습니다.

     

    영은회 마지막 시간,

    성찬례식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가슴깊이 새기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을 기념했습니다.

     

    주의 크신 사랑을 느끼며

    교회를 처음 오신 분 부터~오랜 신앙생활을 이어온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인생이 무엇인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은회 기간동안 느낀 열정과 사명감으로 복음전파에 앞장서는 우리 수원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안*수 형제

  • [성도간증]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안*수 형제)

    [성도간증]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안*수 형제)

    안희수 형제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할렐루야.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이 시간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잠언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먼저 이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사랑을 간증하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020년 6월 수원교회로 전입하고, 그해 9월 온라인으로 성도님들께 간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땐, 제 고등학생 시절부터 군생활 전역하기까지의 삶속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증거했었습니다.

    대학시절, 군생활 많은 어려움 속에서 앞길을 인도하시고 훈련시킨 내용이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하나님께서 놀라우신 은혜로 무사히 그리고 안정적으로 직업군인의 삶을 살았으나,

    그 속에서 안주하지 않고 신앙을 위해 전역을 결심하도록 인도하셨다.

    인간의 눈으로 바라볼 때,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이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 저와 저희 가정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믿으며 미리 감사드린다. 그리고 기대가 된다. 였습니다.

     

    1. 나를 낮추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심

    그 간증 이후로 저는 본격적인 취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어느 곳에서 어떤일을 하게 되든 잘 해낼 자신 말이죠. 그런데 바로 그것이,

    이 사회에 나와 첫걸음을 내딛는 저에게 아주 큰 문제였습니다.

    전역 직전 부대에서 늘 했던 생각 그리고 말이 있습니다.

    ‘내가 전역하는 것은 하나님께 더 다가가기 위함이다.’

    그러나 막상 전역하게된 이후 실천에 옮겨져야 했으나, 겉만 그랬습니다.

    수십 장의 이력서를 넣으면서, 저는 무늬만 기도했고 제 뜻을 관철했으며 제힘을 믿고 있었습니다.

    군 생활 내내 왜 전역하냐, 잘한다 등등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저 스스로 정말 나는 잘한다고 착각했던 것이죠.

    면접의 기회조차 없이 정~말 허무하게 많은 회사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모아놓은 퇴직금은 점점 줄어가며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불면증에 시달릴 정도로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하루는 심야에 잠이 오지 않아, 효*자매랑 집 앞을 산책하며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린 앞으로 어딜 가게 될까?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 하나님께서 우릴 인도하실 거란 믿음이 있지만,

    행동은 그렇게 안 됨을 보고 개탄스러웠습니다. 저희 가정엔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20년 12월 한 공공기관의 논술시험을 치르고 집으로 오는 차에서 찬양을 듣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퇴직금을 믿고 있었고,

    제 능력을 믿고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효주자매에게 우리 가정과 취업을 위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곤 조용히 재임용을 알아봤습니다. 이때까지도 믿음이 너무 부족했던 것이죠,

    하지만 며칠 후 면접제안이 왔습니다.

    제 군경력을 다 인정해주고 지금까지의 대우를 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믿지 않았지만, 어쨌든 이것을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면접을 준비하여 회사에 갔습니다.

    추운 겨울 수원 광교까지 *주자매가 친히 차로 데려다줬습니다.

    웃으며 면접 잘 보고 오라고 하지만, 아 이번에 면접 잘 못 보면 나는 돌아갈 곳이 없다.

    배수진을 치고 죽기 살기로 해내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든 2시간의 면접을 본 이후 저는 그 자리에서 채용이 됐습니다.

    저는 면접을 끝내고 나오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1년도 안 돼 우리 사업부는 폐지 순서를 밟게 됐고 모두 정리해고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대표님이 저를 따로 부르더니, 저만큼은 본사에서 계속 같이 일을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는 지금 회사 대표님의 양아들 대우를 받으며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 회사냐면, 군 생활 6년 동안은 매일 아침 출근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3년 차가 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회사에 나가기 싫다’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아, 내가 너무 교만했구나,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었구나.’

    광야에서 하나님이 늘 함께하셨지만, 혼자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내가 너와 함께한다.

    라는 확신이 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 함께하심을 알게 하심

    그렇게 저는 사회에서 첫 직장을 갖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에겐 직장 외에도 걱정이 있었습니다. 바로 집이었습니다.

    전역 직후에 임시로 병점에 전셋집을 구했는데, 집값이 요동치며 한창 부동산 이슈들이 터질 때였습니다.

    그러던 중 청약에 관심을 두게 됐고, 밑도 끝도 없이 청약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일찍 효*자매가 와 됐다! 여보 일어나봐! 하더니 핸드폰을 저에게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청약이 당첨됐다는 것입니다. 저는 시큰둥했습니다.

    왜냐면 그 경쟁률이 얼마나 되고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뉴스에나 나오는 로또 청약이었습니다. 시세차익 15억 이상이 나는 그야말로 로또 청약이었습니다.

    이야 됐다!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일으켜 세우시는구나! 뭐 제멋대로 아주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상황에서의 ‘부’는 저에게 오히려 독이 됐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교회와 신앙생활이 뒷전인 채 오롯이 그 집만 바라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단순히 큰 재산을 가지게 됐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참 부끄럽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단 3일 만에 부적격 통보를 받았고, 남들이 다 당첨 서류를 제출하러 분양사무소에 갈 때,

    저희는 부적격 서류를 제출하러 가는 잔인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당시 담당자가 말하길, 저희 청약통장은 1순위가 아닌 2순위로밖에 지원을 못 하게 되며,

    그 말인즉슨 20~30년 후에나 당첨을 노려볼 만 하단 절망적인 얘기를 들려줬습니다.

    저는 이 절망적인 순간을 왜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 가족에게 주셨을까 생각했습니다.

    ‘아. 하나님의 큰 뜻이 있으리라. 세상의 것에 눈 돌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자’

    절망 속에서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이런 놀라운 당첨 경험을 주신 분이 나의 하나님인데, 나를 굶게는 안 하시겠구나.

    이 이후에 앞서 말씀드렸던 취업을 하게 됐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취업 후 얼마 안 돼, 또 놀라운 경쟁률을 자랑하는 민간임대아파트에 당첨됐습니다.

    전국에서 핫하다는 신축아파트에 월 20~30만 원의 월세만 내고 살고 있습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알게 하신 은혜가 큰데,

    고난뿐만 아니라 저와 제 가족에게 필요한 것들.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취업과 집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구나를 느낌과 동시에 두려움도 들었습니다.

    불가능한 일들이 짧은 기간 동안 물밀 듯 오다 보니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두려웠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

    말만 감사가 아니라 행동해야 살아갈 수 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1. 확인하심

    직장과 집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새집으로 이사한 후, 퇴근하며 *주자매에게 전화하며 이런 이야길 나눴습니다.

    우리가 작년만 해도 불면증에 시달리고 두려움과 불안감에 살았는데 지금의 삶을 살다 보니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이든 시키면 감사함으로 해야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뜬금없이 이엘리사 목자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2022년 재무임원을 맡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불과 며칠 전 제가 얘기했던 걸 하나님께서 들으신 것이었습니다.

    저는 두려움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했습니다. ‘네 목자님 순종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재무임원을 맡게 된 것입니다.

    제 삶 한순간도 하나님께서 놓치지 않고 보고 듣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21년 12월,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납니다. 분양사무소 직원이 했던 말 기억하십니까?

    저희 청약통장은 이제 당첨될 일이 없다고 한 것.

    그러나 갑자기 저희에게 유리한 법이 생겼고,

    법적 신혼부부를 2~3주 남기고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에 당첨이 됐습니다.

    이곳 분양사무소 계약을 하러 가서 담당 직원이 말하길, 운이 너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지금 우리 집에서 40~50분 걸려 교회를 오고 있는데, 내년 2월이면 15분 거리로 이사 옵니다.

     

    성도님들 제가 좋은 직장 그리고 집을 갖게 된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늘 제 말에 귀 기울여 주시고,

    마귀가 언제든 집어삼키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는 이 세상에서,

    제가 신앙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훈련시키시고

    사랑하고 계심을 느끼고 있기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연약한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감사함으로 나아와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멘.

     

    글 : 안*수 형제

  • [복음메시지] 회개하라 (눅13:1~9)

    [복음메시지] 회개하라 (눅13:1~9)

    2023. 08. 05 안식일 오전 (전홍희 목자)

     

    제목 : 회개하라 눅13:1~9

     

    예수님께서는 망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지만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는 이들은 결국 멸망의 길로 가게됩니다.

    그래서 회개가 필요합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돌이켜 바른 길을 향해야합니다.

    우리 성도들 또한 회개에 대하여 인색해서는 안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결국을 살펴봅시다.

    눅13:1~3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1. 불행한 일들은 회개를 촉구합니다.

    로마 왕의 대리인이었던 빌라도가 이런 일을 벌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로마 황제를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

    공포심을 주고 본보기로 삼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기에 항일정신을 발휘했던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로마에 대항하여 독립하고자 주장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로마 시대에 대항하는데 있어,

    제대로된 시대를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 안에서의 바람직한 삶을 살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그들에게 ‘회개하지 아니하면 이처럼 망하리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인 즉슨, 그리스도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변화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가르침을 주셨던 것입니다.

    시대를 잘 구분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이들은 지혜로우며,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늦은비 성령의 시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나의 죄를 고하여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늦은비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도 그리스도를 믿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해야합니다.

    우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나아가야겠습니다.

    이런 복된 소식을 전하라고 우리를 먼저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임을 믿어야겠습니다.

    눅13:4~5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2. 세상의 재해는 회개를 촉구합니다.

    명이 다하기 전에 죽는 것, 불치의 병이나 과부가 되는 것,

    기타 세상의 불행을 당하는 일을 통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에게 임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선 불행한 이들이 너희보다 죄가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이들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는 이들 역시 망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불행한 일들이 언제든 우리에게도 임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불의한 사고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죽은 것을 보고, 한 청년이 깨달아 울부짖으며 성령을 구했습니다.

    이러한 것처럼 각종 재난과 사고를 목격하며,

    나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하여 예수님께 나아가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회개하는 데에서 시작합니다.회개 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눅13:6~9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3. 예수님은 지금도 회개의 열매를 맺도록 일하십니다.

    예수님께선 과원지로 오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도록 하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성한 나뭇잎만 있고, 과실이 없는 상태와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민족이라는 선민의식에 빠져 회개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리스도 시대의, 예수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을 알아보고 대접하여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무지함 속에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도록 먼저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이 함께한다는 것에 그쳐,

    세상 사람과 같이 세상의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가곤 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감 없이,

    이스라엘백성과 같이 선민의식에 빠져 살아가는 것 말입니다. 지금의 잘못된 나의 모습이 있다면,

    깨달아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가 돼야겠습니다.

     

    말씀링크

  • [성도심방] 그가 나를 인도하시는도다ㅣ시 23:1-6

    [성도심방] 그가 나를 인도하시는도다ㅣ시 23:1-6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7/8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양상국-김주하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도 기쁨과 사랑 가득한 심방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말씀이었습니다.

     

     

     

    굉장한 무더위에 고생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폭염이 내리쬐는 여름에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여름 휴가철에 물이 많은 계곡과 바다로 많이 갑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들에게 있어서 쉴 만한 물가, 그런 안식을 주는 물가는 어디일까 잠시 생각해 보시겠습니다. 

    1. 하나님이 우리의 쉴 만한 물가 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1-2)

    양상국 형제님께서는 열심히 산업전선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하루하루가 굉장히 고단합니다. 남편들의 고생이 참 많습니다. 제 남편도 일을 많이 하니까 손가락 관절이 많이 안 좋아 지는 것을 봅니다. 이 세상을 산다는 것이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이 보통 일은 아닙니다. 그런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우리에게 참 안식을 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우리를 인도하시는 목자로써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쉴 만한 물가 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 1:22-3)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그 물을 공급받아서 시들지 않듯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항상 거하면 그 영혼은 힘을 얻어 소생하게 되고, 그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우리가 맛있는 것을 먹고, 이렇게 아름다운 집에서 쉬고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인 존재로 지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그 말씀 안에 거하지 않으면 아무리 잘 먹고 쉬어도 참 행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의지할 때 우리가 쉴 만한 물가에서 안식을 취할 수가 있습니다. 

     

    3. 교회가 우리의 쉴 만한 물가입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 18:19-20)

    교회는 이런 건물을 교회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거룩한 자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수가 많든 적든 예수의 이름으로 모였을 때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모쪼록 이 가정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말씀 안에 거하고, 교회에 거해서 이 가정이 항상 생명수가 흘러 넘쳐서 참다운 영혼의 안식을 누리고, 또 하나님의 육적인 축복도 넘치기를 바랍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고난이 닥치는 것도 축복입니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시고 말씀을 의지한다면 이 가정을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시고, 은혜 주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많이 먹은 심방은 처음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댁에서 과일을 먹고, 저녁을 먹고, 호수 공원을 돌며 족발을 먹고… ㅎㅎㅎ

     

                          

     

    주하 자매님은 조금 특별한 성도님이십니다. 가정을 믿음의 길로 이끌기 위한 하나님의 보내심을 입은 성도이십니다.

    그 길이 결코 평탄하지 않음을 압니다. 그러나 모든 것의 이유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주는 위대하며 능력이 많으십니다. 당신의 무궁한 지혜와 인자를 믿고 오늘날 우리게 일어날 역사를 의지합니다.

    할렐루야!!!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5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
    .
    .
    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시 147)

     

     

  • [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할렐루야!! 교회에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6/24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이건식-홍성란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분이 선물인 성도님의 가정을 방문한다는 것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예배를 인도해주셨습니다. 

     

    남녀가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자녀를 얻는다고 여기지만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태의 열매로 자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기업이며 상급으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길 수 있도록 양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며칠 전 탄생한 손주 이루카 아기와 누나인 루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고 엄마, 아빠, 할아버지께서 하나님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신앙의 기둥이신 홍모친께서 담대하고 인내하는 믿음으로 더욱 기도의 열심을 내셔서 주님 기뻐하시는 귀한 가정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건식 형제님께서는 교회로 발걸음을 끊은지 오래되셨습니다. 그래서 홍 자매님께서 눈물로 기도하시는 중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도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있다고 말이죠. 그런데 오랫동안 눈물로 기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시험에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홍 자매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굳건히 지키고 계십니다. 그런 자매님의 모습을 볼 때 우리들의 마음에는 큰 울림이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약 5:15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잠 4: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말씀이 끝나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이건식 형제님과 도란도란 대화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께서 미소를 지으시며 보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역시 성도는 함께할 때 행복한 법입니다~ㅎㅎㅎ
     
     

                

                  

     

             

        

     

     
     
     
    모든 공식 일정이 끝난 후에 돌아가는 길에 김광선-최경자 성도님을 뵈어 함께 얘기하며 산책도 했습니다.
    갑작스런 방문에도 웃으며 산책을 가이드해주신 경자 자매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통해 당신의 자녀가 회복되길 간구합니다. 그 잃은 양 하나가 돌아오는 당신의 위대한 역사를 보길 원합니다!!!
  • [성도 인터뷰] 고은호 형제

    [성도 인터뷰] 고은호 형제

     

    Q.  총회에서 간증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셨나요??

    A. 40년 동안 떠나지 않은 성령이 있었다는 점이 어떤 성도분들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감사의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Q. 삶의 의지가 되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A.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18)”입니다. 하지만, 환난 중에 있어서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금과 같이 연단하시려는 시험이라 믿기에 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이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Q.  곧 먼곳으로  유학을  가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빨리 깨닫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딸이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은 점에 감사하지만, 유학하러 가서는 하나님 말씀을 빨리 깨닫게 되길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다.

     

     

    Q. 좋아하시는 찬양이 있으신지요?

    A. 찬양이나 음악에 워낙에 소질이란 것이 없습니다ㅎㅎ 하지만, 찬양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며 찬양을 부르고 있습니다. 찬양의 가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며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항상 찬양을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것과 감동이 생생하게 내 삶에 있다는 것입니다.

     

     

    Q. 간증을 들어보니 신앙생활이 회복된 후 환난 속에서 기도하실 때, 기도할수록 그 내용과 제목이 하나님을 향해 바뀌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당장 눈앞에 있는 고통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없으셨나요?

    A. 환난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믿습니다. 환난은 내가 부족하므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마주한 환난이 기도 몇 번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연단을 통해 나의 부족한 것을 알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기도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Q. 나에게 하나님이란?

    A.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Q. 나에게 교회란?

    A. <내가 영원히 있어야 할 곳>

    왜냐하면, 오직 이 참교회에서만 내가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