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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세지]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복음메세지]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말씀제목]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12월 10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눅 5:16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이는 주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평소 생활 모습에 관한 말씀이다. 주님이 어떻게 하루의 일과를 보내셨는가에 대해 한 단면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일생을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누구든지 세례를 받고 주 예수께 속한 사람이 된 이후에는 마땅히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러자면 주님이 어떻게 생활하셨는가를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 그분을 우리의 모범으로 삼고 우리 삶을 거기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주님은 어떻게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셨는가?

    우리 매일의 생활은 아침부터 시작한다. 주님은 하루의 일과를 어떻게 시작하셨을까? 한적한 곳, 즉 외진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그러나 주님 제자들의 관심사는 주님의 그것과 달랐다.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막 1:36-37)

    제자들의 말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주님을 찾는다고 했는데, 왜 주님을 찾는다는 것인가?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막 1:38-39)

    제자들은 주 예수께서 하시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전도’와 ‘귀신을 쫓아내는 일’이다. 물론 주님은 이 일을 하러 세상에 오셨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는 일이다. 그래서 주님은 새벽 미명에 일어나 외진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이것은 우리에게 모범이 된다.

    우리 삶에서

    기도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이유

    1. 하나님께 권세를 얻기 위해서다.

    우리가 교회에서 또는 세상에서 일할 때 기대만큼 그 성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가 많다. 그 주요한 원인 중의 하나는 ‘기도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외진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 주님의 사역에 언제나 엄청난 성과가 나타난 배경에는 매일 매일의 규칙적인 기도가 있다.

    “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막 1:22)

    주님은 육신으로는 목수의 아들이다. 이전에 정규 교육을 받는 게 전혀 없다. 그런데 뭇사람이 주님이 가르치시는 교훈에 놀랐다. 주님에게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그 권세는 기도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막 1:25-27)

    주님의 권세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데에도 나타났다. 그래서 그 광경을 보고 모두가 놀라서 ‘이는 어찌 된 일이냐.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라고 말한 것이다.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웠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의 일로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막 1:29-31)

    베드로의 장모가 중한 병으로 누웠다. 주님은 그 병을 치유해 주셨다. 주님에게는 병을 고치는 권세도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의 장모는 하나님의 은혜가 자신에게 크게 임한 것을 체험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병석에서 일어나 주님께 수종 들었다.

    2. 풍랑 중에서 바다 위를 걷기 위해서다.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마 14:23-25)

    어느 날 저녁이었다. 주 예수님은 혼자서 산에 올라가셨다. 거기서 무엇을 하셨는가? 기도하셨다.

    그 무렵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던 제자들이 큰 위험을 만나 두려워하고 있었다. 갑자기 일어난 폭풍 때문이다. 주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제자들이 있는 데로 가서 그들과 함께 계시면서 평안을 주시고자 했다. 이 때문에 주님은 풍랑 가운데서 바다 위를 걸어가셨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함께 계시면 주님처럼 풍랑을 초월해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다. 믿음을 갖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면 매우 평온하고 안전감을 누릴 수 있다.

    외부의 풍랑은 우리가 바꿀 수 없다. 그러나 자기 마음속 상태는 주님을 의지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시간을 내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느냐다. 성령으로 충만해질 때까지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의 풍랑이 아무리 흉용하게 일어날지라도 그 위를 담대하게 걸어갈 수 있다. 주 예수님과 함께 걸을 수 있다. 심지어는 주님을 위해 고난을 받을 수도 있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주님은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 그래서 풍랑 가운데서 바다 위를 걸을 수 있었다.

    3. 사람들의 칭찬과 주목(注目)에서 자신을 올바로 지키기 위해서다.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허다한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나음을 얻고자 하여 모여 오되” (눅 5:15)

    주 예수님의 명성이 점점 더 주위에 널리 퍼져나갔다. 말씀을 듣기 위해 또는 병 고침을 받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몰려왔다. 주님이 그들 삶의 초점이 된 것이다. 그 상황을 본 주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예수는 물러 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눅 5:16)

    “And he withdrew himself into the wilderness, and prayed.”(눅 5:16/KJV성경)

    “그 후 주께서는 광야로 물러가서 기도하시더라.”(눅 5:16/한글킹제임스성경)

    주님은 그 많은 사람의 초점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도하려 광야로 가셨다. 그래야 하나님을 섬기며 사역할 때 훌륭한 성과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렇다. 하나님의 성업뿐 아니라 세상에서 하는 일에도 성과가 나타나고 성공하려면 기도해야 한다.

    주님의 명성이 사방으로 널리 퍼져나가기에 주님은 물러나 광야로 가서 기도하셨다. 이건 우리에게 대단히 큰 깨우침을 준다.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하는 일의 성과는 나 자신의 위치를 드높이는 게 아니다. 그 성과는 마땅히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어야 하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뭇사람에게 주목받고 그들의 초점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님처럼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할 수 있다.

    4.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택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기 위해서다.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눅 6:12-13)

    주 예수님은 12제자를 택하셔서 사도(使徒)라 칭하셨다. 이는 실제로 복음 전파의 시작점이 된다.

    이 열두 제자의 선택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일까?

    <눅6:12>에서 말씀한다.

    ‘예수께서 산으로 가서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주님이 승천하신 후에 이 제자들은 가룟 유다를 대신할 한 사람을 택해 12사도에 보충하려 했다. 그들은 한 가지 조건을 정했다.

    ‘새로 사도로 뽑힐 사람은 주님과 항상 함께했던 사람이어야 한다.’(행 1:22)

    그래서 그 조건에 부합하는 두 사람을 찾았다.

    그런데 그 둘 중에 누구를 택해야 할 것인가? 그들은 하나님을 향해 기도했다.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행 1:24-25)

    외부적인 조건은 똑같다. 이제 이 두 사람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살펴보아야 한다.

    사람은 사람의 외모를 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신다.(삼상 16:7)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다. 하나님께 무척 충성스러운 사람이었다. 그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였다. 하나님을 섬기며 봉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바로 이것이다.

    맺는 말

    주 예수님은 물러나 한적한 곳, 광야로 가셨다.

    첫째는 하나님께 권세를 얻기 위해서다.

    그래야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온전한 성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둘째는 풍랑 중에서 바다 위를 걷기 위해서다.

    셋째는 자기 명성이 사방으로 퍼져나갈 때 스스로 물러남으로 자신을 올바로 지키기 위해서다.

    넷째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택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기 위해서다.

  • [교회 행사] 수원교회 행사모음

    [교회 행사] 수원교회 행사모음

            

    1.한마음 가족 운동회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한마음 가족 운동회를 소개합니다.
    한마음 가족 운동회는 매년 가을에 전 성도가 모여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단합과 승패를 겨루는 세상의 운동회와는 달리,주 안에서 교제의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간 만큼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하나의 종목을 통해 함께하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승패의 경쟁보다는, 서로가 하나되는데 힘을 쓰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큰 시간이지요.
    참여하는 성도님들이 활동하며 즐거움과 은혜를 누리시지만,진행자로서 성도님 한 분 한 분의 행복한 표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더 큰 은혜를 받는 건 비밀입니다!
    다음 해에도 즐거운 운동회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샬롬!

     

     

    2.열린예배(10월,11월)

    열린예배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성도님들이 초청한 방문자들이 편안하고 부담 없이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예배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실시합니다.
    찬양과 간증은 6개의 소그룹과 아동부, 학생부, 찬양대 포함 전체 9개 조직에서 두 달에 한 번씩 발표합니다.

    찬양은 소그룹에서 한 곡을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며, 선곡은 찬송가나 가스펠 등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간증도 소그룹 구성원 중 한 명을 추천받아 준비하되, 발표 시간은 5-10분입니다.

    간증 시간이 짧아서 서너명 간증할 수 있습니다.
    올해 8월 27일에 처음 실시되었으며, 10월 29일, 11월 26일 모두 세 차례 이루어졌습니다.
    특이한 점은 30대 젊은 부부들이 순서를 정해서 사회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 집회 때와는 달리, 활기차고 명랑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성도님들의 반응도 매우 따뜻하고 긍정적입니다. 아무쪼록 일치된 마음으로 성도들이 단합하여 하나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고, 전도의 문이 열리는 선한 예배로 결실하기를 소망합니다.

     

    • 10월 열린 예배

     

     

    10월  열린 예배 링크입니다.

     

     

    • 11월 열린 예배

    11월 열린 예배 링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0ItHh9Mwic

     

     

    3. 정기 산행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에는 열린 예배가 있고, 그 다음날인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정기 산행이 있습니다.

    열린 예배에 참석했던 구도자들을 산행에 초대하여 자연스러운 만남과 친목을 도모하며 대화도 나누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동안 서로 간에 한 가족같은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산행에는 구도자 분 들 께서도 함께 산행에 참여하여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안희수형제,  김세광집사,  박병호형제

  • [복음 메세지] 울지 말라(눅 7:11-17)

    [복음 메세지] 울지 말라(눅 7:11-17)

    [말씀제목] 울지 말라 (눅 7:11-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2년 10월 8일(토) 안식일 예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쟁과 기근, 전염병과 갈등이 만연해 있는 곳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진면목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진정한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시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11절에 나오는 ‘나인’이란 곳은 산지인 나사렛에서 동남쪽 1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대부분 척박한 이스라엘 땅에서 이토록 비옥한 곳을 볼 수 있어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이곳은 이스르엘 평야가 시작되고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풍부한 기쁘고 즐거운 곳입니다.

    헬라어로 ‘나인’은 ‘즐거움’이란 뜻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이 나인성 들어가셨을 때는 전혀 즐겁지 않은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12절에 한 과부의 독자가 죽어 상여를 메고 나오는 것을 보는 광경이 나옵니다.

    남편을 잃은 고통도 큰 데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독자가 죽어서 너무 비통한 상황에 처한 한 과부를 예수님께서 보십니다.

    성경에는 불쌍한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고아, 나그네, 그리고 과부입니다.

    이런 가난한 자를 위하여 곡식을 베거나 과실을 수확할 때 일정 부분 남겨놓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범사에 복을 내려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신명기 24장 19절입니다.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 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 시리라(신 24:19)  

     

    이렇게 나인성에 있는 과부는 남편을 잃은 아픔에 더하여, 삶의 희망이요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외아들을 잃는 지극한 슬픔과 고통에 휩싸여 있으며, 다함이 없는 절망에 좌절하고 있습니다. 

     

    단어의 뜻과는 정반대로 즐거움의 성 나인성에 슬픔과 절망, 탄식과 울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인생이 그런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화려함에 매료되어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곳으로 세상을 동경하지만, 사실 세상도 인생도 모두 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시편 90장 10절입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  

     

    모세는 인생의 년수가 칠십이고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인생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인생의 진면목을 제대로 본 것입니다.

    우리의 눈을 현혹하는 외형에 치중하지 말고, 세상의 본래 모습을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성도님들 되시기를 원합니다. 

    인생의 슬픔과 고통을 체험한 이 과부를 보시고 다가가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 이십니다.

    누가복음 7장 13절입니다.  

     

    (눅 7: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불쌍히 여기다’는 말의 헬라어 어원은 ‘창자가 뒤틀려지는 것 ’이라고 합니다.

    과부가 크게 고통스러워할 때 예수님께서는 창자가 뒤틀리는 심정으로 과부의 슬픔에 공감하십니다.

    그리고 ‘울지 말라 ’고 위로의 말씀을 하십니다.

    어떤 위로의 말을 해 야할 지 모르는 막막한 상황에서, 예수님께서는 이 과부에게 위로가 되어 주신 것입니다.

    ‘울지 말라 ’는 말씀은 ‘어린이가 엄마 울지 마 ’하는 것과 같은 무기력한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울지 말라고 하신 것은 허황된 소리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진정으로 과부를 위로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과부의 독자가 놓여 있는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라고 명하십니다.

    ‘일어나라’ 명하셨더니 죽었던 청년이 일어나 앉고 말도 하여 과부에게 전해주십니다.

    누가복음 7장 14절과 15절입니다.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눅 7:14-15)  

     

    생명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 죽은 독자를 살려 주신 예수님의 권능을 체험한 이 과부는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여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을 것입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 세상은 행복과 소망이 가득한 성이 아니고, 슬픔과 고통이 가득한 곳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슬픔과 아픔 많은 세상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찾아가서 그 앞에서 울며 통회할 때, 예수님께서는 그 상한 심령과 통곡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우리에게 참된 위로와 기쁨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긍휼을 베푸시는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은 오늘날 어디에 계실까요?

    요한계시록 2장 1절입니다.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계 2:1)  

     

    예수님께서는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닐고 계신다고 합니다.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를 가리키는 것(계 1:20)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일곱 금 촛대, 즉 일곱 교회 사이를 거닐고 계십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예수님이 계시는 교회로 나오셔서 예수님을 만나 뵙고, 예수님 앞에 우리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할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위로와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눈물의 기도가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인생의 진면목을 경험한다면, 눈물을 흘리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아시고 눈물을 닦아주실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서 마음을 쏟아내야 합니다.

    야고보서 4장 8절로 10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 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 4:8-10) 

     

    성도 여러분! 

    슬픔과 절망적인 상황에 놓일 때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께로 나아와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의 복음을 모른 채 영원히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계 21:8)으로 향해가는 불쌍한 영혼들이 주변에 있다면 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께로 나아와서 마음을 쏟아내야 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께서 반드시 그 눈물을 보시고 위로와 평안, 구원과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유튜브 예배 링크

    글쓴이: 김세광 집사

  • [기관소개 – 학생부] 안산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학생부] 안산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안산교회 학생&대학부를 소개합니다!

     

    안산교회는 학생부와 대학부 연합으로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3명, 대학부 3명으로 2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개 반에 두 분의 교사님께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2022 안산 가을영은회 학생&대학부 찬양발표)

     

    기존 안산교회 학생부는 안식일에 따로 청년예배를 드렸지만, 현재는 학생부는 분반, 대학부는 사경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예배가 없는 만큼 학생들은 대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분반 & 사경 모임 : 4:00 ~ 5:00

    학생부에서는 총회에서 제공하는 교재를 바탕으로 분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반 시간에는 성경 공부와 더불어 각자 한 주간 생활을 공유하고 기도 제목을 나눠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대학부는 목자님과 집사님의 지도하에 사경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부에서는 처음에 사경 모임을 많이 어려워했지만, 이제는 말씀을 상고하고 풀이하는 공부를 하여 앞으로 교사로 섬길 수 있는 훈련을 미리 하는 것 같아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학생부 분반
    사경모임

     

    안산교회 학생부와 대학부는 교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예배 찬양 인도, 예배 방송, 식사 후 정리, 교회 청소, 아동부 찬양 인도 등 작지만 꼭 필요한 일에 기꺼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산교회 학생부와 대학부는 월초 또는 일정을 잡아, 다 같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여름에는 코로나로 계속 무산됐던 외부 활동을 진행해 다 같이 외식하고 보드게임을 하는 행사를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모두 모여 아동부 간식을 만들어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수능이 마치면 다 같이 나들이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동부 간식 만들기

     

    안산교회는 학생 수가 많지는 않지만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또래들이라 사이가 좋고 형제, 자매 같은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대학부 학생들이 잘 성장해서 안산교회와 참예수교회의 든든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성도 간증]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자.(수원교회 김*수 집사)

    [성도 간증]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자.(수원교회 김*수 집사)

    할렐루야!

    부족한 저에게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 은혜 감사드리며, 예수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시3:3)

    하나님은 나의 주관자시며 나의 삶에 동반자이기도 하시고 나를 지키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오늘은 2014년 봄에 경험했던 일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고자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날도 평소처럼 8시 조금 이른 출근을 했습니다. 이 학교에 교장으로 온지 1년 정도 되었을 때 입니다.

    교장실에 도착하여 잠시 묵상기도하고 앉아서 오늘은 무슨 행사들이 있나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원이 나가버렸지요.

    그리고는 화재경보기가 심하게 울렸어요. ‘학교 건물이 크고 많으니 또 어디서 뭐가 잘못 되었겠지’라 생각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밖으로 나왔습니다. 기사분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보고 이상이 없다면서 화재경보기 관리기를 조작하여 경보음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도 전원은 들어오지 않아서 전기 관리 업체에 연락하라 말하고 다시 교장실에 들어와서 업무를 보려는데, 일찍 출근한 영양사가 오더니 지하에서 이상한 타는 냄새가 난다고 말을 했지요.

    그때 마음이 탁 내려 앉았습니다. 뭔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기 때문이지요. 지하로 달려갔습니다. 건물 지하에게 크게 두가지 설비가 되어있습니다.

    하나는 학교 전체 건물에 전원을 공급하는 거대한 전기실과 온수와 상수를 공급하는 관이 복잡하게 있는 곳인데, 크기가 각각 50평쯤 되지요. 내려가 보니 전기실에서 까아만 연기가 철문 사이로 마구 새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이 건물을 책임자가 나이기에 멍해졌습니다.

    맘속으로 ‘오! 하나님! 할렐루야’를 외치며 위층으로 뛰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출근한 주무관에게 119에 연락하라 말하고 전기실 열쇠를 찾았지요. 아무리 찾아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못 찾게 하셨지요. 전기실에 강한 전류가 흐르고 불이 났다면 무엇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니 하나님이 저를 막아 두신 거지요.

    소방대원들이 오기까지 그랬습니다. 강하고 급한 불자동차 싸이렌 소리가 들렸고 곧 화제 진압 대원들이 도착하여 상황 설명하고 대원들이 전기실 문을 열었습니다. 매케한 냄새가 꽉 차 있었습니다. 대원들은 나를 빨리 나가라 말했고, 입과 코를 막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하나 둘 등교하는 시간인데 소방차가 10대가 넘게 도착하고 싸이렌 소리가 나니 아이들이 어리둥절하여 선생님께 부탁해서 교실 출입을 막고 운동장에 대기 시켰습니다.

    전기실에 들어갔던 대원중 책임자가 나오더니 다행히 전기실 전체가 아닌 하나의 변압기에서 불이 났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독한 냄새가 가시질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교장실에 들어와서 기도하며 생각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왜! 기도하지 않는가?’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기도했는데!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잠시 형식적으로 ‘두 손 잡고 묵상하는 것은 기도가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화재 사건이 있은 뒤로는 무릎 꿇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출근하고 점심에 퇴근 전에 하루 3번씩 꼭 기도하자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퇴직하기까지 약 7년간 아무 일없이 학교를 경영하고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 경고가 없었다면 기도할 줄 몰랐을 것이고 더 큰 일이 나를 힘들게 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출근하여 기도하고 나면 하루가 평안하니 이 얼마나 좋은가 생각하며 지나는 나날이 되었습니다.

    성도님들! 나의 직장 일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 생각은 교회에서만 해야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 곁에서 나와 함께 계시니 그분을 항상 찾아 나의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삶속에 하나님이 계시니 언제나 찾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김*엘 자매(초 5)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김*엘 자매(초 5)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성도를 소개하겠습니다.

    가을 영은회 마지막날인 (2022.09.24) 성령을 받은 김*엘 자매를 소개합니다.

     

    김자매: (묵상기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시작하겠습니다.

     

    Q1: 할렐루야! 나*이 친구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자매: 효*초등학교 5학년 김*엘입니다.

     

    Q2: 사랑반이었던 우리 김자매가 벌써 5학년, 아동부 제일 큰언니가 되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성도님들과 나눈다니 선생님은 믿기지가 않네요. 이 시간을 통해서 김자매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자매는 평소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김자매: 학교 가고, 학원간 다음 숙제하고 잡니다.

     

    Q3: 학교와 학원, 숙제 여느 친구들처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바쁜 하루 가운데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김자매: 암송생활로 실천하고 있어요. 아침식사를 할때마다 암송노래를 틀어놓고 밥을 먹어요.

     

    Q4: 하루의 시작을 암송찬양으로 시작하는 김자매 친구를 본받아야겠어요^^ 이렇게 영성관리를 열심히하는 *엘이도 교회에 가기 싫거나 귀찮았던 경험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유혹을 이겨낼 수 있었나요?

    김자매: 친구들이 토요일에 놀자고 했는데 그때는 솔직히 놀고 싶었지만 교회에 가서 더 재밌게 놀아서 후회는 안됐어요.

     

    Q5: 교회 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이 더 크다니, 하나님께서 김자매의 예쁜 마음을 정말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교회에 가면 어떤 즐거움이 있나요??

    김자매: 분반시간이 가장 좋아요. 예배시간 내용을 토대로 이야기를 나누며 재밌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재미도 있고 유익해요.

     

    Q6: 김자매의 대답을 들으면 분반선생님들이 뿌듯하실 것 같네요^^ 좋아하는 찬양이나 기억에 남는 말씀이 있나요?

    김자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찬양을 가장 좋아해요. 가사 내용이 하나님은 어디서든 나를 지키시는 분이다라는 내용이라 좋아요.

    기억나는 말씀은 성령을 받고 난 후 아동반 예배시간에 “약속의 성령이 임했어요”라는 내용의 말씀을 들었는데, 간절히 기도하면 성령을 얻는다고 할 때 공감이 되어서 기억에 남아요.

     

    Q7: 맞습니다. 우리 김자매도 간절히 기도해서 정말 성령을 받았죠? 간절히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성령’ 받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 받았고, 성령받기 위해 기도할때 어떻게 기도했나요?

    김자매: 9월 24일에 수원교회 가을영은회때 받았어요. “성령을 꼭 받고싶어요”라는 마음을 갖고 기도 했어요. 머릿속이 흰 백지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Q8: 간절히 성령을 구하는 김자매에게 정말 약속하신 성령을 주셨네요^^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알려주셨을때 기분이 어땠나요? 그리고 성령 받고 난 이후, 처음으로 기도했을때 어떤 기도를 드렸나요?

    김자매: 잠깐 ‘응? 내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갑자기 울컥해졌어요. 너무 기뻤어요. 그리고 성령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 드렸어요.

     

    Q9: 선생님도 그 이야기를 들으니 울컥하네요. 우리 김자매 성령의 감동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성령을 의지하여 올바른 믿음의 선택을 하는김자매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자매 친구 성령을 받고 난 이후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또 어떤 점이 좋은지 아직 성령 받지 못한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김자매: 기도를 좀더 적극적으로 하게되고, 더 간절히 기도하게 돼요. 그리고 기도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느낌이 들어 오래 기도할 수 있어요.

     

    Q10: 하나님과 나 사이, 중보자가 되시는 성령을 의지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대화를 나누는 김자매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경 속에는 하나님과 이렇게 친밀한 대화를 나눴던 성경인물들이 많습니다. 김자매는 본받고 싶은 성령인물이 있나요?

    김자매: 아브라함을 본받고 싶어요. 아브라함은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가졌지만 하나님이 그 아이를 바치라는 명령에 귀한 아이를 바치면서까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다는 점을 본받고 싶어요.

     

    Q11: 김자매 친구는 이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순종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다해야합니다. 그 사명에는 전도가 있어요.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꼭 같이 가고 싶은 친구나 이웃이 있나요? 그 친구를 전도하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자매: 학교 친구들이요. 교회의 재미를 알려주면 될 것 같아요.

     

    Q12: 세상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교회가 즐겁고, 그 친구들에게 교회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다는 김자매 친구. 이렇게 잘 자라준 김자매 친구를 보니 하나님께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앞으로 15년 뒤에,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신앙생활 다짐 한마디 해주세요!

    김자매: 교회에서 선생님으로 봉사하고 싶어요. 성령 충만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면서 살아야겠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혜 자매

  • [기관소개-학생부]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학생부]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재적인원은 총 10명이고 매주 5명의 학생이 꾸준히 출석중입니다.

    학생부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누어 활동중입니다.

    중등부에는 아동부의 모습에서 청년부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있고, 장난스럽지만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있습니다.

    고등부는 중등부부터 아동부까지 살뜰히 챙기는 속깊은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학생들이 함께 생활합니다. 이외에도 고등부에는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신앙을 지켜가는 학생도 있답니다.

    언뜻보면 장난기가 많아보이는 학생부지만 사실은 성경필사 챌린지를 통해 영성을 키워가고 교회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자녀들입니다.

    이렇게 수원교회 학생부는 비록 숫자는 적지만 주님 안에서 교제하고 신앙을 성장시켜가고 있습니다.

     

    1. 교회학교 목표 : ‘예수님의 몸 되신 교회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2. 주제 성구 :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로다 (시84:4)
    3. 학생부 활동

    구분

    일시

    내용

    예배 및 분반활동

    (안식일)

    14:30~15:30

    중·고등부 분반활동

    16:00~17:00

    중·고등부 예배

    영성관리

    주중

    성경필사 챌린지(사도행전)

    외부활동

    11.13 일요일

    학생부 소풍

    글쓴이: 김찬민 형제

  •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할렐루야~

    수원 교회 아동부들의   분반 활동 작품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1. (교회의 일꾼 카드 만들기)”저는 커서 선생님이 되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저는 기술자가 되어서 교회에 고장 난 물건들도 고치고 교회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요”

     

    1. “성찬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성찬례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요!”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여리고성과 같이 큰 성도 무너뜨릴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불순종하면  아이성과 같이 작은 성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

     

    1.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예요!”

     

    1. “어려운 일들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수 있어요!”

     

         글쓴이 : 김*혜  자매 (아동부장)

     

  •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할렐루야~

    우리 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원 교회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에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를 드립니다.

    영은회처럼  특송과 간증과 진행을 맡은 분들의 헌신과 믿음과 용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에게는 큰 감동과 은혜로 채워 주실 뿐 아니라,  잃은 양이나 전도 대상자들을 초대하여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2022년 8월 27일에 드렸던 8월의 열린 예배의 모습을 소개하며 향후 이 예배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시작 기도 : 전홍희 담임 목자

     

    2. 진행 : 김찬민 형제와 이한나 자매

     

    3. 찬양 : 화평반, 사랑반, 악기, 아동부, 밀알성가대

    <화평반 : 행복>

     

     

    <사랑반 : 워킹(walking) 축복송>

     

    <악기 : 오늘도 하룻길  나그네 길을>

     

    < 아동부 : 주님  말씀 따라>

     

    <밀알 성가대: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 간증 : 신효주 자매,  김광수 집사,  이은규 형제,  김마리아 집사

    <신효주 자매: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김광수  집사 : 내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은규 형제 :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김마리아 집사 : 고난을 통해 교훈하시는 하나님>

     

    5. 기도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으로 돌려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구원 받을 영혼 들을 일마다 때마다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 드리오며  굳게  믿사옵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열린 예배 링크

  • [기관소개-아동부] 안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안산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산교회 아동부 학생은 유치부 1명, 초등부 7명이 있습니다.
    유치부는 사랑반, 초등 저학년은 소망반, 초등 고학년은 믿음반으로 3반이 운영되고 각 반마다 두 분의 교사님께서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아동부의 안식일 예배시간은 찬양, 말씀, 분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찬양 : 3:50 ~ 4:00
    말씀 : 4:00 ~ 4:20
    분반 : 4:20 ~ 5:00
    총회에서 제공하는 교재를 바탕으로 수준에 맞게 분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말씀읽기 자료를 각 가정으로 제공해서 주제별 말씀을 읽고
    기도, 말씀읽기 등등을 안식일에 확인해서 달란트를 주고 연 2회씩 달란트 시장을 운영해
    아동부들이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합니다.

    아동부에서는 매월 다섯째 주에 활동시간을 가지고 있고, 활동시간에는 만들기나 요리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호응이 높았던 활동은 컵 케이크 만들기와 가방 만들기였다고 합니다.

    아동부 교사회의는 셋째 주 안식일에 진행하고 회의시간에 각 분반별로 개선사항, 나아갈 방향을 의논하고
    행사를 계획하고 평가 및 아동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활동들과 예배를 통해서 아동부 아이들이 주님안에서 자라갈 수 있도록 교사들과 학생부가 함께 힘쓰고 있습니다.
    안산교회 뿐 아니라 우리 참예수교회 모든 어린이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 가방만들기 활동

    • 달란트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