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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김한나 집사

    감사의 눈물

    제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그 은혜가 오늘날 제 삶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감사의 눈물이 흐르고, 나의 삶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므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해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느덧 반평생 걸어오는동안 나를 이끌어 주신 그분을 생각하며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나 같은 죄인도 은혜로 감싸주신 하나님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삽니다.

    <내 삶의 주인이라 깊어진 하루의 끝에서 나 고백하리라> [내 삶의 주인이라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김선규 교무

    절대자, 지존하신 나의 하나님

    제게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자, 지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오늘날 내 곁에서 나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을 제가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죄인과 함께 동행해주시며, 구원해 주시는 그 지존자의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은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하루하루 생각하며 살아갈 때 그분이 나의 어깨를 어루만져 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뛰자!!! 힘차게 끝까지!!! 감사주!!!

    <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것> [Anointing 12] 온 땅의 주인 (Official Lyrics) 중

     

     

    고은호 형제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살아 봤자 별거 없더라고요. 제가 하와이에서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 숨 한 번 쉬는 것도 내 마음대로 못 쉰다는 걸 제가 깨달았거든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인생을 살면서 자기 목표를 세워서 그걸 따라가는 게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목표가 돼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하나님이 저의 생명인 것입니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주 인생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시니 모든 삶 주님께 맡기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10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김광선-최경자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숨을 막지만, 그와중에도 교무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많은 성도님께서 이 가정에 함께하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김선규 교무님께서 다니엘서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삶의 경험과 성경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말씀 생활을 잘하겠다고 굳게 결심하지 않으셨습니까? 2023년 6월, 1년의 중간입니다만,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은 잘하고 있으십니까?

    다니엘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수시로 꿈과 환상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을 전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현재 벌어지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을 우리가 알 수 없는 것 같이 우리의 앞날을 우리는 알 수 없는데 그는 이스라엘 포로 생활의 끝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의 바벨론 포로 기간이 끝나는 것을 ‘책’,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다니엘이 본 ‘책’은 예레미야서였을 것이고 “그 연수를 깨달았”다는 것은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라는 (렘 25:11)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을 것입니다. 여하튼 다니엘은 평소에도 하나님께 많은 계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특별한 방법, 즉 눈에 보이는 체험적 신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의미 있는 방법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부단히 하나님 말씀을 상고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의 비전과 소명을 확인하는 성도님 가정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했습니다. 복층으로 이뤄진 집은 여느 저택 부럽지 않을 정도로 넓은 공간과 화려함을 자랑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이 가정을 사랑하고 복에 복을 더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집을 둘러싸고 있는 정원이었습니다.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함께 정원을 거닐고 웃는 것만큼 행복한 것이 이 세상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성도가 서로 마주 걷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길 간구합니다. 늘 말씀을 듣고 마음속에 담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소서!!!

  • [교회행사] 분당-마리아회 서도초기역사교육관 방문기

    [교회행사] 분당-마리아회 서도초기역사교육관 방문기

     

    샬롬~ 주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 마리아반은  22년도 10월에 서도교회를 방문했었습니다. 새벽에는 이슬이 토양을 적실 정도로 쌀쌀하고, 코로나로 마스크가 일상이 된 불편한 시기였었지만 1박 2일 동안 미소는 우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일정은 서도 -> 남원 광한루 -> 삼계 -> 임실치즈마을 순으로 계획했습니다.  이렇게 계획한 이유는 마리아반 성도님들이 참예수교회 역사의 중심지 중 하나인  서도교회를 방문하면 신앙의 유익과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박은진 목자님께서 서도에 오실 계획이 있으셔서 참예수교회 초기 역사에 대해 특별강의를 부탁드리니, 흔쾌히 승낙하셔서 더 은혜로왔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담긴 말씀은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참교회에서 신앙을 정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알게 된 사실도 너무 많았습니다. 시무하시는 천안에 최근 전도되신 자매님들의 간증도 들었습니다. 간증 후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가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는 확신이 마음 깊은 곳에서 뜨겁게 솟구쳐 올랐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언제나 기도와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저녁 식사는 맛있는 고기를 먹었습니다. 특별히 맞춰온 인절미까지 후식으로 풍족하게 즐겼습니다. 다들 집밥처럼 식사하며  사랑의 교제가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남원 광한루의 야경을 끝으로 첫날이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서도교회 포토존인 철길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침 안개 속에서 재밌게 뛰어놀기도 했답니다~ㅎㅎㅎ. 하루 종일 놀 수는 없기에 근처에 그 유명한 혼불문학관을 관람한 후 삼계교회로 갔습니다.

     

    삼계교회 도착 후 김한나 집사님께서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짧은 예배를 마치고 삼계교회 지킴이신 집사님 내외분과 같이 사진을 찍고 교회 안내도 받고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임실치즈마을로 이어졌습니다. 그곳을 방문해서 치즈피자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와~~~ 진짜 최고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요리를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보리밥이 더 맛있다고 했던가요?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은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빌 1:4-5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이제는 가야 할시간이었습니다ㅠㅠ.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컸기에 올라오면서 천안을 잠깐 들렀을 때 김지영 집사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아울러 천안 역사를 설명해 주시고 따끈한 호두과자를 듬뿍 안겨주셨습니다.

    그렇게 호두과자와 삼계엿으로 분당교회에서 함께 애찬을 했답니다~^^

     

    이번 여정은 마리아반에게 그리고 분당교회에 굉장히 의미가 깊었습니다. 태양이 지고 별이 하늘을 밝히는 세월을 사시는 마리아반 성도님들께 그 의미가 깊었다는 것입니다. 서도는 참교회의 참일꾼이셨던 박필선 목자님의 그 마지막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고, 삼계는 초기 시절 역사의 중심지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신앙의 뜨거운 여정의 시작, 그리고 그 여정의 마지막 길이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교회 역사의 현장을 방문했으니만큼 남은 생을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지혜자의 면모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초신자와 구도자분이 같이 가신건 안 비밀.ㅎㅎ 감사주!!)

     

  • [복음 메세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ㅣ 롬 1:18-23

    [복음 메세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ㅣ 롬 1:18-23

    [말씀 제목]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 (롬 1:18-23)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3년 6월 17일(토) 특별집회 새벽예배

     

     

     
     
     
     
    (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 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사람은 살면서 꼭 필요하지만, 하기 싫은 일이 있다. 그것은 병원에 가는 것이다. 많은 이들은 병원에 가는 것을 싫어한다. 의사에게 진찰받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진단받는 것이 싫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통증이 있고 문제가 생기면 가기 싫어도 병원을 찾아간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는 것은 중요하다. 병원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을 싫어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기도 자리에 나온다고, 예배 자리에 나온다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진정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저 기도 자리에 나왔다고, 예배 시간에 참석했다고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내 삶을 하나님께 진단받는 것이다. 사람은 그게 싫은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다 드러내는 것을 싫어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진단하셨을 때 뭐라도 나올 것 같은 찝찝함, 불안함을 다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전심을 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한다.

    아담의 범죄 이후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싫어한다. 아담이 범죄 후 하나님이 그를 찾으실 때 하나님은 그에게 물어보신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이 말은 지금 네가 어떤 상태로 살아가냐는 것이다. 네 영적 상태가, 네 존재가 지금 어떤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냐는 것이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는, 소생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  그분 앞에 나아가지 않으면 내 영혼은 살 수 없다. 지금 내가 끙끙 앓고 있는 문제를 하나님 앞에 들고 가지 않으면 그 누가 해결할 수 있겠는가?

    우리 문제의 답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있다.

    1900년도에 미국 초기에 자동차가 막 나오기 시작할 때, 한 젊은 부자가 좋은 차를 구입했다. 한참을 가는데 차의 시동이 꺼졌다. 그는 차를 고치기 위해 큰 정비책을 꺼내놓고 구석구석 만져봤다. 해가 저물어 가고 새들이 퇴근할 때까지 차는 움직일 기미가 없었다. 그러던 중 한 자동차가 지나가는 길을 멈춰서더니 노신사가 내려서 차를 봐주겠다는 것이다. 노신사는 차를 쓱 보더니 볼트 하나를 끼워 넣었다. 그리고 부자에게 시동을 걸어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시동이 걸리더라는 것이다. 부자가 너무 놀라 명함 한 장 받을 수 있냐고 해서 명함을 받았는데 거기에는 “헨리 포드”라고 적혀있었다. 자동차의 아버지라 불리며 바로 그 부자의 차를 만든 헨리 포드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아신다. 우리가 왜 힘든지, 왜 아픈지 아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은 내 문제를 고치신다.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사람은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여 빛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그래서 내 문제와 내 죄를 꽁꽁 감추고 자꾸 어둠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하나님이 사람을 진단하실 때 뭐라고 진단하시냐면 “너는 죄인이다”라고 하신다. 정말 듣기 싫은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의 진짜 속뜻은 “사랑하는 아들아 너 혼자서는 할 수 없으니 제발 나를 찾으라”는 것이다.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살아갈 수 있다. 인생 속에서 내가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병이다. 교만의 병인 것이다. (암 5:4-6)

     

    (암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암 5: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암 5: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컨대 저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피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예배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인생의 답을 내가 계속해서 찾으려고 한다면 그 교만이 멸망한 이스라엘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하나님 앞으로 나와 인생의 답을 찾아 영혼이 소생되고, 삶이 생기가 회복되는 그런 은혜와 축복이 우리 삶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신앙의 향기] 아동반 활동

    [신앙의 향기] 아동반 활동 <참예수교회 만들기>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8)

     

    아동부 유치부는  ‘교회에 대한 우리들의 믿음’ 이라는 주제로 기본신앙_교회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도교회를 닮은 참예수교회 만들기 활동을 하며, 참예수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기초가 되어 성령으로 세워진 참예수교회가

    이 세상의 유일한 참교회임을 잊지 않는 아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이은규 형제

  • [교회 행사] 수원교회 요한복음 사경집회 및 영은전도대회

    [교회 행사] 수원교회 요한복음 사경집회 및 영은전도대회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지난 2023년 5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6일간 사경집회 및 영은전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5일간 요한복음을 주제로 사경집회가 매일 있었습니다.

    (강사 : 강남교회 홍영석 목자)

    육체적으로 힘든 일정일 수 밖에 없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풍성한 축제가 됐습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매일 특별찬송을 드렸고,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채웠습니다.

    말씀안에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자 하는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줄 믿습니다.

    듣는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변화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되길 소망했습니다.

    마지막 6일차, 안식일엔 성찬례와 더불어 전도초청집회를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함께했던 6일간의 사경집회 및 영은전도대회는

    천국을 미리 맛본것처럼 영혼이 행복했던 기간이었습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께 찬양드리며 매일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수원교회 성도님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 [성도 간증]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수원교회 김*민 형제)

    [성도 간증]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수원교회 김*민 형제)

    김찬민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안함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저는 양가 친척 참예수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환경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안식일을 지키기 어렵다거나, 신앙의 고난을 겪는 것이 없었습니다.

    늘 교회 안에서 생활하였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자 노력하면 오히려 칭찬을 듣는 아주 편안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있는 것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환경에서 신앙생활 하는 저의 모습이 ‘진짜 제 신앙심’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안식일이 좋았습니다. 이유는 저를 예뻐하는 친한 형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날은 늦게까지 축구공을 가지고 놀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령에 대한 말씀이 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저와는 상관이 없다고 여겼고,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장년반 예배에 아동부 전원이 참석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반강제로 어른 예배에 참석하다 보니 조금씩 말씀이 제 마음에 쌓여갔습니다.

    이 덕분에 성령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저는 성령을 받기 위해 간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이 놀던 형들이 성령을 받기 시작했고, 저는 아직이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조급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저보다 동생인 친구들이 성령을 받기 시작하자 조급해졌습니다. 그러자 조급함에 현실을 부정하고,

    스스로 성령을 이미 받았다고 ‘착각’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실망했습니다.

     

    실망의 정점을 찍은 것은, 새로 교회에 나온 가정이 바로 성령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충격이었고 하나님께 서운함과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게으르게 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 선생님께 이런 하나님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앞으론 성령 받기 위해 기도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선생님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24살 성인이 되어서야 성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해주셨습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너에게 가장 완벽한 때에 주실 거야. 그러니 포기하지 마’

    그 말을 듣고 저는 성령 간구를 멈추지 않았고, 중학생 때 마침내 성령을 받게 됐습니다.

    너무나 간절했기에 성령 받은 감동이 매우 컸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후 저는 ‘신앙의 사춘기’를 겪게 됐었습니다.

    성경 말씀이 맞는 것인가? 하나님은 정말 존재하는가? 등 의구심이 들기까지 했습니다.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고민을 통해 교회를 떠나지 않았고,

    오히려 교회 안에서 이런 의문을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그 이유는 성령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구해도 내리지 않았던 성령이, 제가 필요한 때에 주신 그 성령을 통해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딱 맞는 시기에 성령을 주셨다는 확신이 듭니다.

    제 삶 속에서 성령을 통해 저를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글 – 안*수 형제

  • [성도소개] 수원교회 박*서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수원교회 박*서 형제를 소개합니다.

    2023년 성령을 받은 수원교회 박*서 형제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박*서 형제 : 수원교회 22살 예비 부사관 박*서 입니다.

     

    Q2.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부대에서의 상황 등을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기도했었나요?

    박*서 형제 : 동계 영은회 당시 성령의 감동이 있는 상태로 영은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부대 복귀한 후에도 성령의 감동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매일 밤 성경을 2시간 가량 읽고 당직 간부님의 양해를 얻어 미사용 시설에서 10~15분 정도 기도를 했습니다. 이때 기도 제목은 성령을 달라고 하는 것도 있었지만 성경을 읽음에 있어 깨달음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 했고 하나님께 저 자신을 온전히 맡길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Q3.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박*서 형제 : 손과 몸 그리고 머리가 떨리는데 이것이 내가 정말 성령이 받은 것이 맞나 생각하며 셀 수 없이 많은 의심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몇번이고 멈추었다가 기도했다가를 반복 했습니다. (팩트: 기분은 좋고 얼떨떨 했지만 의심이 드는 마음에 내가 성령 받고 싶은 마음에 기도 할때 내가 일부러 떠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Q4. 성령을 받은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박*서 형제 : 성령을 받기 전에는 기도할 때 정신이 좀 산만했던 거 같은데 받고나니 기도할 때 집중해서 기도하는 것이 수월해졌습니다.

     

    Q5.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해 다짐 한 마디 해주세요.

    박*서 형제 :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에 힘쓰고,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써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습니다.

    박민서박민서2

     

    글작성 : 안*수 형제

  • [기관소개]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원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1. 사청부 구성

    사청부는 20대 후반 ~ 40대 초반의 연령대로,

    25여 명의 형제자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외에 잃은양과 전도대상자가 20여 명이 있어 기도부탁드립니다.)

     

    1. 사청부의 안식일 일정

    10:30~12:00 오전 대예배

    12:00~13:30 점심식사 및 다과

    13:30~14:30 소그룹 활동 ( 형제 : 화평반 / 자매 : 온유반 )

    14:40~15:10 오후 기도회

    15:10~16:00 청소 혹은 장보기

    16:00~17:30 저녁 식사 준비

    17:30~19:00 저녁 식사 및 뒷정리

    19:00~ 교제 활동

     

    1. 사청부의 특별활동

    1) 심방 활동

    1~2개월 주기로, 10여개가 넘는 기혼가정에 방문 및 심방활동을 합니다.

    방문 가정을 위해 다같이 기도하고 다과를 통해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코로나로 서먹해진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의 신앙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한

    이 활동인데요.

    장차 잃은양과 전도대상자를 위해 자연스런 만남의 자리가 되도록 기반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 언택트 기도회

    건강한 기도생활을 위해 서로 힘을내고자 시작한 활동입니다.

    매일 각자의 가능한 시간대(기상, 출근 전, 점심시간, 퇴근 후, 취침 전 등)에 기도한 이후

    단체톡방에 기도 인증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서로 선한 자극이 되기도 하고, 응원도 되기에 기도생활에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단체톡방엔 교회에 잘 나오지 못하는 형제자매들도 일부 있는데,

    이 모습을 보고 기도에 참여하기 시작하는 긍정적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3) 저녁 식사 준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사청부에서 대학·중고등부 학생 및 교사들의 저녁식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제에 목마른 사청부가 저녁까지 교회에 있어야 한다며 시작하게된

    저녁식사 였습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청년반 예배가 끝난 후, 대학·중고등부 학생 및 교사들도

    저녁식사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안식일 저녁까지 교회에 머무르며

    건전한 교제를 하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주마다 부부인 형제 자매들이 자발적으로 메뉴를 정하고 음식을 하며,

    모든 사청부들이 도와 식사를 준비합니다.

    학생부와 교사들은 설거지와 뒷정리를 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안식일 저녁식사 시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4) 잃은양 관리

    잃은양과의 자연스런 연락과 접촉을 위해 경조사를 따로 챙기고 있습니다.

    생일 결혼 혹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

    소소한 선물과 함께 관심의 표현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담이 안돼는 선에서 최소한의 접촉을 유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잊지 않고 있으며, 함께하기를 소망한다는 작은 관심의 표현을 통해

    그들이 신앙으로 돌아올 통로를 열어두고 있는 것입니다.

     

    1. 향후 계획

    수원교회 사청부는 모든 활동이 전도활동으로 이어지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격려하며 어려운 일은 함께하고자 합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선하고 아름다운 사청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 [복음메시지] 70인을 보내시다 (눅10:1~15)

    [복음메시지] 70인을 보내시다 (눅10:1~15)

    [말씀제목] 70인을 보내시다 (눅10:1~15)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3년 4월 15일(토) 안식일 예배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눅10:1)

     

    꽃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작품이죠.

    어느 겨울, 저는 길을 지나다가 미용실에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피어있는것을 보게 됐습니다.

    어떻게 겨울에 꽃이 활짝 피어있을 수 있었을까? 너무 궁금하여,

    미용실로 들어가 주인에게 그 비법을 물었습니다.

    미용실 주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내가 따뜻하기 때문에 겨울이 되어도 꽃이 필것이라 생각했다고 말이죠.

    그러나 꽃은 피지 않았습니다. 이후 식물박사를 만나게 되어, 이 일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박사님이 식물의 놀라운 비밀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꽃이 피기 위해선, 밖에서 서리를 맞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하며,

    서리를 맞은 이후에 실내로 들이면 꽃이 피어난다는 것이었습니다.

    꽃은 서시를 맞으면 본능적으로 겨울이 지나 봄이 왔다고 느낀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시련이 있은 후에 꽃을 피울 수 있구나’ 라는 교훈을 얻게 됐죠.

     

    우리 역시 이 세상을 살아갈때 힘들고 아픈일이 닥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법칙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선,

    이러한 시련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 가운데 우리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복음’은 이 세상의 어떠한 가치보다도 높고 귀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복음을 전하는 일보다 중요한 일은 결코 없습니다.

    이런 선한일에 앞장서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을 지녀야 할까요?

    70인을 파송하시는 오늘의 본문말씀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내가 복음전파 하려는 곳은, 주님께서 가실 길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즉, 복음전파는 나 혼자가 아닌 주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인데요.

    그 영혼을 구하기 위해 주와 함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전도는 절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며, 주께서 하시는 일이며 단지 우리는 그 도구에 불과합니다.

    본문에서는 두 사람을 짝지어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사람이 서로 격려 하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두 번째, 믿음의 동역자를 보내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면, 일꾼이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도의 동역자를 보내주시길 기도드려야 합니다.

    수많은 영혼들에겐, 수없이 많은 각자의 처지와 사연이 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복음이 설득력있게 전달되기에 적합한 다양한 동역자들이 필요한 것이죠.

    나 혼자서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다는것 보다,

    믿음의 동역자를 보내주시길 기도드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결코 쉬운일도 아니기 때문이죠.

     

    세 번째, 현실을 직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을 수없이 많이 접하게 됩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있어야만, 그 가운데 지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선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것과 같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만큼 전하는 일은, 힘들고 두려운 상황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인데요..

    오히려, 세상사람들에게 이용당하기만 하고 상처 받을 일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선 뱀과 같이 지혜로우되,

    비둘기처럼 순결한 마음을 지니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네 번째, 전도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방법을 소개하고 계신데, 이를 믿고 행해야겠습니다.

    1) (눅10:4~8) 하나님만을 의지하라. 내가 세상적으로 필요한것을 찾고 준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해야할 일이 있을 때 믿음으로 곧장 해야 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2) (눅10:4) 목적에 충실하라.

    *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라

    당시 팔레스타인들의 특징은, 오랜만에 문안을 하면 30분씩 서로의 근황을 얘기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문안하다보면, 본래의 전도 목적을 잊게 될 것입니다.

    * 주는것을 먹고 마시라

    음식이나 대접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오가면,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일이 많아져

    복음전파의 본 목적을 잊게 됩니다.

    * 옮기지 말라

    이리저리 옮겨다니면 서로를 비교하게 된다. 대접받는 것이 중요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로인해 복음전파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돋보기가 한 곳에 집중했을 때 힘을 발하듯 목적에 집중해야 합니다.

    * 복음 전파할 때, 결과에 연연하지 말아야 합니다.

    정성을 다해 복음을 전파한다고 해도 받아들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망하거나 낙심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전한다 해도

    마음을 움직이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진 복음은 너무나 소중하며 세상의 어떤것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를 대사로 여기고 계십니다.

    때문에 주께선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죠.

    믿음을 가지고, 전할 사람들에게 용기 있게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글 작성자 : 안희수 형제

    (유튜브 예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