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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행사] 수원교회 아동부 성경골든벨

    [교회 행사] 수원교회 아동부 성경골든벨

    할렐루야!
    지난 2022년은 코로나로 인한 신앙의 회복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아동부 예배도 정상적으로 드리게 되어,
    1년 동안 매주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아동부와 교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수개월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동부 한 명 한 명 온 마음을 다해 예배를 드렸고,
    아동부 교사들 역시 기도와 함께 아동부의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말씀을 가까이하려는 자세와 성령을 받기 위해 열심을 내는 아동부들의 모습 역시
    볼 수 있었기에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됐습니다.

    이를 더 격려하기 위해 1년간의 말씀을 정리하는 성경 골든벨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혹여나 어려워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모든 아동부가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오래전에 들었던 말씀도 기억해 내어 문제를 맞혀낼 때,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아동부들의 모습에서 교사들 역시 하나님께 큰 감사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맞힌 만큼 아동부엔 달란트를 주었고, 골든벨 직후 열린 달란트 시장에서 필요한 물건과 교환하며 함께 교제하는 시간도 갖게 됐습니다.
    이 가운데, 달란트가 부족한 아동부에는 달란트를 많이 가진 아동부가 선물을 해주는 등 사랑의 실천도 아낌없이 보여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진 아동부들이 실천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두 달여간의 겨울방학을 마치고, 2023년 새 학기가 3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세상의 교육보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는 아동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성도 간증]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나이다(수원교회 유*춘 집사)

    [성도 간증]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나이다(수원교회 유*춘 집사)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나의 첫 신앙 지인 남원교회는 성 춘향과 이 도령의 이야기가 있는 광한루 옆을 흐르는 요천을 가로지른 다리 건너 동부 노암동이었다.

    요천 옆 산에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를 원불교에서 교당으로 쓰고 있었는데 건물 앞 넓은 공터에서 동네 아이들과 놀면서 가끔 집회에 참석했던 기억이 난다.

    중학생 때는 장로교회에 다니다 중3 때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남원교회에 발을 들였다.

    당시 허야곱 목자님이 계셨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없는 학생들을 보듬어 주시고 신앙인으로 살도록 이끌어 주시려고 애쓰셨는데-

    영은 전도대회를 앞두고 새벽에 인근 산에서 모기에게 물려가며 기도했던 일, 여름에는 지리산 자락에서 일박하며 기도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당시 특별한 놀 거리가 없는 우리 들은 학교에서 오면 교회로 모여 지내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아동반 주보, 전도지 등을 등사기로 밀어 만들면서 재미있게 보냈던 것 같다.

    이제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순수한 마음이 흔적으로라도 남아 있다면 아마도 그때 형성되었기 때문이리라.

    몇 년 후 야곱 목자님 후임으로 오신 이 빌립 목자님은 청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가까이하는 분이셨다.

    70년대 말, 청년들이 주축이 된 신앙모임 ‘밑거름’ 회가 조직되고 활동 중 하나로 교회당 이전이 논의되고 결정되었다.

    현재의 남원교회는 성도 한 분이 부지를 헌납하고 모든 성도의 건축헌금과 기도와 땀으로 세워졌다.

    직장이나 학업으로 외지에 있던 형제자매들이 휴일에 내려오면 인근 요천 냇가에서 교회 건축자재로 쓰일 돌들을 리어카로 실어 나르곤 했다.

    모래는 신기하게도 교회 건축 터에서 나와 충당되었다.

    1981년에 교회당에 완공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랫동안 기다렸던 발령 소식을 받아 춘천으로 가서 생활하게 되었다.

    이듬해에 허*숙 자매와 결혼하여 믿음의 가정을 꾸렸다. 교회와 멀리 떨어져 있어 예배에 참석할 수 없으니 안식일에도 가정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었다.

    이런 소식을 접한 동부교회에서 우리 가정이 춘천을 떠나 수원으로 올 때까지 한 달에 한 번은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목자님들, 성도님들이 심방을 오셨다.

    당시에는 교회에 차가 없어 청량리에서 기차를 이용해 오셨으니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특히 지금은 소천하신 오충도 목자님은 아이들을 무척 귀여워해 주셨고, 소천하신 한마리아 집사님은 항상 동행하는 수고를 하셨다.

    우리 가정은 춘천에도 집회소가 세워지기를 소원했으나 이루지 못하고 수원으로 오게 되었다.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살진 못했지만, 오늘날까지 함께 해 주셔서 그리스도 안에 살게 하셨다.

    되돌아보면 나의 발이 미끄러져 수렁에 빠질 때마다 하나님이 변함없는 사랑으로 붙잡아 주셨다.

    하나님의 베푸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린다.

  •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홍*산 형제(중 3)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홍*산 형제(중 3)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성도를 소개하겠습니다.

    학생부 영은회 때 (2023.01.28~2.1) 성령을 받은 홍*산 형제를 소개합니다.

    Q1 : 이번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으셨어요. 영은회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참석하였나요?

    홍형제 : 영은회 가기 전에 두 가지 목표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성령을 받겠다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다는 것이었어요. 첫날에는 매우 어색했지만, 친구들과 점점 친해지면서 영은회가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Q2 : 처음 참석한 영은회였던 것 같은데 어땠나요?

    홍형제 : 찬양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말씀은 다소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목자님께서 말씀을 재미있게 전해주셔서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Q3 : 성령을 받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기도했나요?

    홍형제 : 성령을 받기 전날인 월요일 점심 기도회 때는 성령을 달라는 마음으로 기도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제가 성령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월요일 저녁 기도 시간이 되었는데, 목자님께서 욕심내어 성령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열심히 기도했어요. 또 평소에 할아버지가 성령 언제 받을 거냐고 말씀하신 게 생각이 나서 열심히 기도했어요. 그리고 제가 기도 소리가 좀 작았는데, 목자님께서 소리를 크게 내며 기도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런데 기도가 끝난 후에 목자님께서 성령의 감동이 느껴진다고 말씀하시며 목자실로 따라오라고 말씀하셨어요. 좀 무서웠지만, 열심히 또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기도 시간에 목자님께서 안수를 오래 해 주셨는데, 그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월요일 취침 전에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내일은 꼭 성령을 받겠다고 말했어요. 다음 날 아침, 화요일 오전 기도 시간에 친구들의 응원, 할아버지의 말씀, 목자님의 말씀 등이 생각나서 열심히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어요.

     

    Q4 : 성령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홍형제 : 성령을 받았을 때 기쁘고 행복했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정말 이걸 받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할 때마다 다리도 아프고 말씀 들을 때마다 졸기도 했는데, “이런 내가 받아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기도해서 받게 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5 : 성령을 받은 후에는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홍형제 : 성령을 받고 수령자 명단에 올라갔을 때,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과, 앞으로 우리 가족 모두 성령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6 : 성령을 받은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홍형제 : 성령을 받은 후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평소 기도할 때보다 무릎도 덜 아프고 목도 덜 아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할 때 괜히 기분도 좋고요.

     

    Q7 : 앞으로의 신앙 생활에 대해 다짐 한마디 해 주세요.

    홍형제 : 이번 영은회에서 친구들과 친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나중에도 영은회를 꼭 참석하고 싶어요. 그리고 앞으로 안식일도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쓴이 : 김*기 형제

  • [복음메시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9:7-17)

    [복음메시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9:7-17)

    [말씀제목]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 9:7-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3년 2월 25일(토) 안식일 예배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삽나이다 하였으니(눅 9: 13)

     

    그리스도의 자녀인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거룩한 가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곤 합니다.

    신앙의 가치를 알면서도 섣불리 ‘거룩한 선택’을 하기가 어렵고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선 12사도를 파송하시기 전 ‘복음전파’ 라는 미션을 부여하셨습니다.

    12제자들도 사람이었기에 부담스럽거나 난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즉시 순종하여 말씀을 쫓아 복음을 전파하며 미션을 완수해 나갔습니다.

    12사도를 불러 미션을 주셨듯, 지금 우리에게 같은 미션을 부여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우리가 순종하여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것이죠.

     

    복음 전파에 이어 또 다른 미션을 주고 계신데요, 예수님께선 말씀을 듣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영혼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이는 무슨 의미이며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본문 7~9절 말씀에선 세례 요한의 죽음에 대해 나옵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본다면, 목이 잘려 죽은 세례 요한을 비참하게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여자가 낳은 자들 중 가장 위대하다.’ 고 칭찬하셨습니다.

    그에게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해나갔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역시 거룩한 미션에 있어서 전심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겠습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 당시 왕이었던 헤롯에게 예수님에 대한 보고가 됐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소한 일이 왕에게 보고될 리 없습니다. 즉 예수님의 복음 전파가 온 세상에 퍼졌음을 알 수 있는데요. (달리 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 흘리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당시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자 모인 인파는 어마 어마 했습니다.

    성경에선 5,000명으로 말하나, 이는 성인 남성 만을 말하는 것이므로 노약자와 여성을 포함하면 2만 명이 운집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수님께선 말씀을 전하실 때, 오랜 시간 전하셨기 때문에 모인 사람들은 배고픔을 느꼈을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먹이라고 말이죠.

     

    이와 같은 상황을 다른 복음서인 요한복음 6장 6절에 보면, 빌립이 이렇게 말합니다.

    ‘마을에 가서 사 먹게 하소서, 여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죠. ‘아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시험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빌립은 다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다 먹이려면 200 데나리온(현 2,000 만원 이상의 가치)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모자릅니다.

    불가능합니다.’ 과연 불가능한 일일까요?

    예수님께선 우리에게 권세와 능력을 주시므로 걱정할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기적을 행하셨는데요.

    이는 유일하게 4복음서에 공통적으로 언급됐던 일일 정도로 아주 큰 사건이었습니다.

     

    사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단순 굶주림을 채운 기적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가 고파 굶주린 것보다, 영적인 굶주림을 더 심각하게 여기신다는 것이죠.

    당시 모여들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자 모인, 즉 영적인 굶주림을 채우고자 모였던 것입니다.

    그런 영혼들에게 영적 굶주림을 해결하고자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셨던 것이죠.

    이렇듯, 우리는 영적 굶주림을 채우고자 교회로 나아온 영혼들에게 먹을 것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우리부터 영적 채워짐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물질적(세상적) 채워짐이 있을 때 영적 굶주림이 채워진 것으로 착각을 하고 살아갑니다.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영적 굶주림을 채울 수 있을까요?

    요한 복음 5장 24~25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거듭난 새 생명이 성장 할 수 있도록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계속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우리에게 “내 양을 먹이라!”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믿음의 부모들 역시, 자녀들을 참된 양식인 주의 말씀으로 영적 굶주림을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교사들과 봉사자들 역시, 영의 양식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굶주린 영혼들은 세상의 먹잇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먹을 것을 주어라’ 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나부터 영적 양식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이 있느냐고 물어보고 계십니다.

    그때 제자들이 가진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였습니다.

    한 사람의 식사 분량 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내가 영적 양식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남에게 내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체 다른 영혼을 채워줄 수 없는 것입니다.

    영의 양식을 스스로 구하여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영성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 기꺼이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바칠 줄 알아야 합니다.

    본문을 보면, 다섯 개의 떡과 물고기 두 마리를 내가 먹지 않고 예수님께 다 내어드리는 제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 한 명의 식사 분량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수천 수 만 명이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만약 이 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드리지 않고 자기들의 배를 채웠다면 예수님께서 실망하셨을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 인지를 잘 알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모든 것을 내어드렸습니다.

    깨달은 것에 대하여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만 있다면 이는 썩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예수님께 우리가 선한 도구가 되도록 실천하는 믿음을 지녀야겠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의 축복을 구해야겠습니다.

    본문에선 예수님께서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에 축사를 하십니다.

    그리고 이적 기사가 완성됐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만이 가능한 일들인 것입니다.

    오직 나의 능력과 경험과 행동으로 미션을 수행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항상 받는 자의 마음과 주는 자의 행동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완전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늘 구해야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돌봐야 할 영혼들이 이 세상에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굶주린 영혼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공급하는 우리가 되도록, 주님께 구해야겠습니다.

    구할 때, 주께선 우리에게 권세와 능력 그리고 축복으로 함께하실 것입니다.

     

    글 작성자 : 안희수 형제

    (유튜브 예배링크)

  • [기관 소개 ]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1. 2023년 목표: 선한 일에 솔선수범하는 청년부

     

    • 청년부 구성 현황

    1) 학생부(중/고등부)

    – 수원교회 학생부는 중학생 5명, 고등학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반별로 2명의 선생님들께서 지도해 주십니다.

    – 수원교회 학생부 고정 출석 인원은 약 5~6명입니다.

    2) 대학부

    – 수원교회 대학부는 17명입니다. 이 중 고정 출석 인원은 약 6~7명으로 매우 적은 출석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수원교회 대학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청년부 일정

    1) 안식일 일정

    – 예배: 안식일 오후 4시 20분~5시 20분

    – 식사: 안식일 오후 5시 30분~6시 30분

    – 친교(보드게임/탁구/특별활동 등): 안식일 오후 6시 30분~

    2) 2023년 연간 일정

    – 월별 생일파티(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 분반 특별활동: 간단한 만들기 활동/새학년 다짐 활동/친구 초청 편지쓰기 등

    – 찬양기도회(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 성경 골든벨(연 2회-7/12월)

    – 성경 읽기의 밤(연 1회-9월)

    – 친구 초청 예배(연 1회-9월)

     

    • 올해의 다짐

    – 2023년 수원교회 청년부는 목표에 맞게 선한 일에 솔선수범하고자 노력 중에 있습니다. 개인의 영성 관리, 교회 내 봉사 등을 통해 더욱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작성 : 김정기 형제

  • [성도간증] 안산교회 하경은 집사 간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이미 다 아신다는 말씀을 체험 하였음을 간증하려 합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그러니까 약 20년 가까이 이명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명을 치유할 수 있다는 말에 비싼 돈을 주고 뜸을 구입해서 치료해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명 때문인지 점점 시간이 갈수록 작은 소리나 주파수가 높은 소리는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압력 밥솥의 칙칙거리는 추의 음을 듣지 못해 다른 가족에게 소리를 들어 달라고 부탁을 해야했고.

    현관문 버튼 소리를 듣지 못해 같은 번호를 여러번 눌러 문을 열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 였고.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해 방문자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증상이 점점 심해 지면서 가장 불편 했던점은 상대방과의 대화가 어려워 지는 것을 느꼈을 때였습니다.
    잘 알아듣지 못하다 보니 계속해서 되묻게 되고 이런 경우가 반복되면서 저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마치 알아 들은것 처럼 연기를 하고 혼자 이야기의 내용을 추측하는 버릇도 생겼습니다.
    상대방을 오해 하기도 하고 상대방이 저를 오해하는 경우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가지 생활의 불편함으로 인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진을 받아 보았지만 뽀족한 방법이 없다고만 하더군요.
    보청기를 사용할 정도는 아니니 그냥 지내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이런 저의 문제를 어쩔 수 없는 노화의 일종이라고 받아들였지 이 일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적은 없었습니다.
    이미 차고 넘치도록 받은 은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올해 초에 전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새벽 기도를 교회에서 하지 않았는데 올해 부터 새벽 기도를 교회에서 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동안 아침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1월 20일. 그날도 아침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돌아 오는 길이었습니다.
    1월 이였기 때문에 날씨는 추웠고 차 문은 창문까지 모두 닫혀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기 위해 5분쯤 운전을 하고 오는데
    갑자기 왼쪽 귀 안으로 강한 바람이 휘~익 불어 들어 왔습니다.
    마치 바람이 왼쪽 귀로 들어 오는 모습이 입체적으로 보여지는 기분 이였어요.

    바람이 왼쪽 귀 속으로 들어 오자 마자 꽉 막혀 답답했던 머리 속이 시원해 지면서 잡자기 세상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고산 지대에 올라가면 기압 때문에 귀가 멍멍 하다가 침 한번 삼키면 뻥 뚤릴때 느낌처럼 귀 안, 그리고 머리가 시원해지고 맑아 졌습니다.

    차 안이라 이런 강한 바람이 갑자기 들어 올 곳이 없는데 너무 신기하고 놀랍고 이상 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전 하나님의 입김이 그순간 저의 귀를 치유해 주신거라 확신 합니다.

    이 일이 있은지 일년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명의 증상은 거의 없고 듣는 부분도 완전하지는 않지만 많이 좋아 진거 같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 마가복음 5장 34절

    저는 이 여인만한 믿음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한 것을 이미 다 알고 계시고 필요에 따라 다 주신다는 믿음은 조금 있습니다.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장 26절

     

    성령 기도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이 제게도 임하셨음을 많은 성도님들께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 [교회행사] 아동부 야외활동 다녀왔습니다!

    [교회행사] 아동부 야외활동 다녀왔습니다!

    할렐루야!

    참 오랜만에 안산교회 아동부 아이들과 야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얼마나 신나하는지, 코로나가 우리의 모임을 움츠려들게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아이들은 말씀 안에서 자라고 또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교회에 모여 두 손 모아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굳게 믿고 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는 우리 안산교회 아동부 친구들이랍니다!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었지만, 우리 친구들 사이좋게 즐겁게 놀이한 모습 보여드릴께요~^^

    함께 동행한 안산교회 학생, 아동부 선생님들도 이야기를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아이들을 사랑으로 잘 보듬어 신앙 안에 굳게 세울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신앙의 향기]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말씀을 주제로 한 안산교회 허예진, 김채은 자매의 작품입니다.

    한 자, 한 자 정성껏 쓴 말씀 구절과 하나님의 말씀이 어두운 세상에서 우리의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

    먼저 걸어가신 예수님과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인도한다는 메세지가 드러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 예진, 채은 자매의 작품처럼 우리의 길을 비춰주시고 인도하시길, 그 길을 따라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